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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거트제조 실패후 다시도전!

성공! 했네요 으흐흐치즈가되지않았어요 ..유청이분리되지않았어요! 시간때문이였나봐요 . ~~
열어보니 약간의 물이생겼네요ㅜ이정도는섞으면 커버되겠지용?
열어보니 요거트입니다! 판매되는그런 요거트같네요? 저는개인적으로 떠보면 푸딩같은느낌의 요거트를 해먹는데요~ 그렇게안되었지만 실패한것보다 훨씬 좋네요ㅎㅎ 혹시푸딩처럼만드는법아시는분계실까요?ㅎㅎ
일반우유900ml 랑 액티비♡2병 섞어서 밤10시부터 아침7시까지 했어요 액티비♡많이넣으면 푸딩같이될것같아서 그렇게했는데 아닌가보네요 늘 2병넣엇는데 흐물흐물 농도는 가온시간에따라달라지나봐요ㅋㅋ 댓글달아주신분들 얘기듣고 제조해보겠습니당* 저의고민을 같이 고민해주신분듀 모두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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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ktok6972 우유700 진한가요?
저는 불가리스나 쾌변 한 병을 넣고 일반우유로 900ml을 맞춘다음 나무젓가락으로 골고루 섞은 후에 전자렌지에 2분정도 돌리고 보온이 유지되는 곳에 15시간정도 놔두거든요? 보고 잘 발효가 안된것같으면 24시간 둡니다ㅎ 한 번 해보세요..^^ 잘 섞는것도 중요하더라고요^^ㅎ
진하다기보다는 요플레맛이에요
전 비피더스한병과우유700정도 하는데 맛나요 ^^
@bokgeel 사둔게있어서 액티비♡로했어요 저도다음에는 불가리스로꼭할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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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롱 미워 ㅜㅜ 다쿠아즈로 가즈아~!
애증의 마카롱입니다 ....... 오븐의 한계인지 아몬드 가루가 잘못됐나 마카로나주? 별생각 다하다가 그냥 집중을 잘 못하고 조금씩 짬내듯 하는 베이킹에 너무 스트레스 받지 않기로 ..... ㅋㅋㅋㅋ 망한 것들 ...... 중 하나에요 ㅋ 마카롱은 사먹자구여 이거 설탕인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설탕은 약불로 녹여서 카라멜 소스를 만들고 있어요 설탕이 다 녹기전에는 절대 젓지말기!!! 설탕이 다녹고 중간까지 작은 기포들이 일면서 끓기시작하묜 불에서 내리고 원하는 색이 나오면 데운 생크림을 넣으면되용 한번에 다 넣으면 확 다시 끓어오르니 주의!! 이 글만 읽고 절대 따라하지 마세요 ㅋㅋㅋㅋㅋㅋ 유튜브선생님께 도움을 요청하세요 다 되면 소스 표면에 랩을 딱 붙여서 물기가 생기지 않도록 하고 상온에 눕니다 상온에 버터를 카라멜 소스와 섞어주면 카라멜 버터 소스가 되용 ㅎ 이렇게 필링으로 ㅎ 버터와 섞지않은 소스도 조금 남겨놓고 장식해주시면 좋아요 소금 약간 뿌려서 솔티카라멜로 하셔도 좋죠 마카롱과 사촌이라고 불리는 다쿠아즈는 재료도 같고 만드는 법도 비슷해요 마카롱도 척척 만드시는 분들이 너무나 부럽습니다 근데 다쿠아즈로 너무 쫀득하고 맛나서 당분간 이걸로 정착 할것같아요 금동어 형아랑 놀다가 어디가니? 더 놀자구~~~~
상봉 연탄돼지갈비
✔️상봉 연탄돼지갈비 ✔️돼지갈비 3인분(600g) 20,000원 저기압일땐 고기앞으로 가야한다더니 그게 #딱이게 말해주는 갈비 ✔️기본 반찬들 : 콩나물,마늘,쌈장, 간장소스,명이나물,기름마늘 , 쌈 갈비와 먹기 너무 좋은 반찬들로 구성 되어있어요 그리고 기본으로 제공 되는 순두부찌개 얼큰한게 고기 나오기전까지 술안주로 제격 고기 나와서는 고기와 곁들여 먹기 좋은 찌개에요 ⭐️#열무냉면 은 갈비 시킬때 시켜야 됨 그래야 갈비와 아주 맛있게 먹을 수 있음 갈비에는 맥주와 쏘주가 빠지면 안됨 갈비 다 먹고 더 먹고싶으면 갈매기살이나 껍데기 더 먹어도 됨 이 집은 상봉동 갓성비 연탄돼지갈비집 상봉주민이라면 이집은 필히 알아야하는 곳 https://www.instagram.com/p/CL3iROQlokO/?igshid=1x00offjyerl0
(대전광역시) 대청호 주전부리 윤스호떡에서 어묵뿌시기
대청호를 와본 사람은 길 중간중간에 주전부리를 파는 이동식 포차를 본 적이 있을 것이다. 가게이름 : 윤스호떡 대청호는 정말 정말 크므로 일부러 찾아가기 보단 가는 길에 보이면 들러보는 게 좋은 곳이다. 대청호 주변에 있는 주전부리들은 대체적으로 별로여서 기대하지 않고 먹었는데 여기 어묵은 진짜 맛있었다. 심지어 이때 밥도 먹고 온 상태였는데 꽤 많이 먹었던 걸로 기억한다. 호떡까지 먹을 생각은 없었는데 만드시는 걸 보고 있으니 지나치기 힘들었다. 앞서 먹어본 어묵이 치명타여서 먹어보기로 했다. 기대 이상의 찹쌀호떡 돈이 아깝지 않았다. 찹쌀이 거의 반 이었는데 느끼하지 않았다. 테이블도 내, 외로 여유 있게 배치되어 있음. 착한 가격. 여길 들르게 되면 다른 건 몰라도 어묵이랑 국 물, 호떡은 꼭 먹어봐야 한다. 호수 근처에서 파는 거 치고 가격도 예쁜 편이다. 소소한 볼거리도 있음. (청바지 판매 중ㅋㅋㅋㅋ) 손님 나가면 머물렀던 자리를 사장 아드님이 곧바로 치우시는데 간장분무기 손잡이를 시작으로 테이블 구석구석 깨끗하게 닦으셨다. 결론 양심장사 + 웃으면서 장사하는 가족 일부러 와서 팔아 주고 싶고 돈 많이 버시길 바라는 마음이 드는 곳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