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eandnow
10,000+ Views

72초 드라마, 나는 오늘 엘리베이터를 탔다

구구절절한 텍스트 없이도,
현란한 영상 스킬 없이도,
편집 만으로도 영상의 매력을 보여주는 72초 초압축 드라마입니다.
아마도 학생이 제작했을 것으로 예상되는,
이 영상은 네이버 캐스트에서 에피소드 8까지 제작되었어요.
이 영상은 매일 타는 엘리베이터 안에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담은 것입니다.
전혀 모르는 남녀가 엘리베이터 안에서 서로 어색해하는 경험, 다들 있으시죠?
72초 동안 자극되는 서스펜스, 반전, 감동을 감상해보시길. ^^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도라이같은 60-80년대 미국 광고 10개
비교적 평범한 도라이 광고도 올려봄. 시대는 역시 다양. 1. 미국 응애들이 우리 제품을 선호하는 이유? 세븐업 사이다 광고. 그림 속 아이는 11개월인데, 놀랍게도 더 어린 고객도 있다고 함.  애기가 분유를 거부하면 세븐업 우유 1:1 비율로 쉐낏쉐낏해서 멕이라는 놀라운 광고 ㅎㅎ.... (헉 밀키스 암바사) 온가족이 함께 해요, 세븐 업!  2. 1캔에 무려 5가지 야채가...!! (대충 일본 외국인 감탄짤) 구에엑ㅠㅠ 3. 코카인 치통약!! (이건 1880년대인가 그럼 ㅋㅋ) 그 당시에는 불법이 아니었다고 ㅋㅋㅋ 나르코스 시대 전까지만 해도 코카인에 대한 이미지가 현재같지 않았음  4. 이제 어디서든 촬영 가능! 편리한 휴대! 당신이 가는 곳에 카메라가 함께한다!  소니 광고. 아 물론 휴대는 가능한데요       약간 .. 이런 느낌? 5. 아보카도 시크 아보카도 시크로 인테리어 꾸미고  다들 유행의 선두주자가 되어보아요.  6. 의사들이 좋아하는 바로 그 담배, 카멜!  ㅋㅋㅋㅋㅋ 이럴 때도 있었지. 티존이 이마-코 인줄 알았는데, 여긴 입-목임. 왜냐? 광고문구 끼워맞춰야해서... 담배에 중요한 "T"를 섭렵하다! T는 테이스트, T는 쓰롯! (맛, 목넘김) 허나 아무리봐도 엿이면 엿이지 (ㅗ = 어깨, 목) T 모양 안 같아. 별자리 그림 끼워맞추기 너낌 7. 우린 "여자의 차" 따윈 만들지 않는다 혼다 8. 응답하라 80-90년대 이건 여기 톨들도 써본 사람 좀 있지 않을까? 아마 80년대 광고인가봄 돌핀팬츠랑 롤러 시강 ㅋㅋㅋ 9. 빅맥지수 헐 한 세트가 52센트 ... 1965년대 맥날 ㅠㅠ  이때도 무서운 로날드 아저씨 있었을까? 인간적으로 맥날 마스코트 호러임.  10. 천조국 블루 클럽 모던함의 극치.  엄... 저 임원 머리는 아직도 좀 보이는듯 ㅋㅋㅋㅋ  출처
악역 캐릭터들의 인기 비결은 배우 연기력덕분vs캐릭터 설정덕분
현실이었으면 깜빵행에 처맞아도 할 말 없는 캐릭터들이지만 드라마니까 괜찮잖아요? 꼭 주인공은 안 좋아하고 악역만 골라 좋아하는 사람들 있음(=나) 왜냐면 겉으로는 썅놈 썅년들이지만 그래도 걔네가 가진 상처나 과거사가 넘나 매력포인트라구요.... 특히나 악역중에도 인기 많고 너도 나도 모르게 주인공한테 지지마....!! 벌은 쫌만 받고 착하게 살자...!! 응원하게 된 캐릭터들이 있을거임 그럼 얘네가 인기 많을 수 있는 이유는 뭘까 캐릭터의 특징을 잘 살린 배우의 연기력이다vs걍 캐릭터 설정이 좋아서다 <왔다! 연민정> 이 한마디로 표현 가능 초반엔 걍 처죽일 불륜녀->지금은 죽지마 구세경!!!ㅜㅜㅜ세경이 살려내ㅜㅜㅜ 얼굴만으로도 여론 체인지 가능 능력 오지는 구세경 <언니는 살아있다> 현실이면 깜빵행 1위인 싸패새끼 모태구 <보이스> 왠지 모르게 지나고 나서 생각하면 제일 인상 깊은 본드걸 이상미 춘화랑 다시 친해지고는 싶은데 다가가는 방법을 모르는 것 같은 모습이 넘 찌통... <써니> 극중에서 진짜 썅...x이지만 자주적이고 추진력 오지는 캐릭터 자기중심적에 내가 살기 위해선 누구라도 죽일 수 있고 손 안에서 가지고 놀 수 있는 연화공주<보보경심:려> 이외에도 인기 많던 악역들은 많지만 최근작들로만 모아봤음 기억력의 한계ㅜ 참고로 난 배우의 능력이라고 생각함 처죽일 인간인데도 어찌됐던 응원하게 만드는 능력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출처 쭉빵
그물에 걸린 혹등고래 구하기.jpg
-저기 있네 사람들이 바다에서 발견한 물에 떠있던 혹등고래 -저는 그 고래가 죽은 게 거의 확실하다고 말했죠 너무나 가만히 있어서 죽은 줄로만 알았다고... 그런데 갑자기 고래가 쏴- 하고 물을 내뿜음 알고보니 혹등고래는 그물에 몸이 걸려있어 움직일 수 없었던 것 -혹등고래는 15-20분 정도 숨을 참을 수 있습니다 -숨을 쉬려면 숨구멍을 물 위로 내놓아야 하는데 -그물과 각종 파편이 엉켜서 -숨을 쉬러 올라오기가 힘들어진 겁니다 -수면 위로 올라오지 못하면 익사할 수밖에 없습니다 -고래가 배를 산산조각 내서 우리를 죽일 수도 있었습니다 -배에는 여섯 명이 타고 있었고 -제 아내와 다섯 살짜리 아들도 있었습니다 -저는 제 가족을 사랑하지만 고래도 사랑하는 사람이었죠 공포에 사로잡힌 고래의 방어적인 몸짓 한 번으로도 자칫하면 목숨이 위태로워질 수 있는 상황이었지만 용기를 낸 사람들 -놀랐나 봐 -맞아 -등지느러미 부분만 끊었어 근데 갑자기 혹등고래가 너무 놀라서 요동치기 시작함 -파이프 붙잡아 -잘라, 잘라 그래서 배를 혹등고래에게 더 가까이 대고 그물을 제거하기로 함 -해냈어요 -혹등고래를 구해 준 거야 -맞아 -헤엄치는 고래를 보며 모두 기뻐했습니다 구조가 성공하고 잘 돌아간 혹등고래 그런데 혹등고래가 다시 사람들에게 돌아옴! -저기 왔어 -어디? 계속 뛰어오르면서 고마움을 알리는 듯한 혹등고래 -40번은 뛰어올랐습니다 -배 주위를 돌면서 계속해서요 신났음 -엄마, 왜 저러는지 알아 -왜 저러는데? -이제 자유롭다고 알려주는 거야 출처
기발하고 창의적인 광고디자인 모음.jpg
1. 콘돔 광고 사용했다면 저들이 태어나지 않았을 거라는... 2. 도서관 벤치 이집트 알렉산드리아 도서관 3.멸종 위기 동물 보호 포스터 픽셀 수가 해당 동물의 남아 있는 개체수 ex: 판다 개체수 약 1600마리. 1600개의 픽셀로는 판다 이미지를 충분히 구현할 수 없죠. "1600은 충분한 숫자가 아닙니다." 4. 성폭력 근절 광고 서로 붙어 있는 종이 두 장을 떼면 위와 같은 사진이 나타납니다. "힘을 써야 한다면 그건 성폭행입니다." 5. 형광펜 광고 : Hightlight the Remarkable 주목받지 못 했던 역사 속 여성 주인공들을 발견하는 프로젝트 광고 시리즈 중 한 장. 하이라이트된 여성은 나사의 흑인 여성 수학자로, 아폴로 11호를 달에 착륙시키는데 결정적 역할을 한 인물이지만 주목받지 못했죠. 하지만 형광펜으로 주목도를 높입니다. 6. 쓰레기 무단투기 금지 광고 "쓰레기는 당신을 말합니다." 쓰레기 두 개를 같이 배치해서 단어를 조합해 냈죠. LOWLIFE(시궁창 인생), PIG(돼지), DUMB(바보), DIPSTICK(멍청이) 7. 전기를 현명하게 사용하세요. 8. 그래픽 디자이너 구함 9. 자유롭게 공간 활용 10. 상어 도살 금지 청원 조스 포스터가 떠오르시죠. 하지만 더 무서운 건 상어가 아닌 사람이라는 것. 상어잡이 배를 상어보다 더 무서운 괴물로 표현했습니다. "사람은 한 시간에 11400마리의 상어를 죽이지만 상어는 1년에 12명의 사람을 죽인다." 11. 유적지 안내판 유적의 옛 모습을 보여주는 간편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 12. 발로 누를 수 있는 엘레베이터 버튼 (위에도 버튼이 있습니다.) 13. 내셔널 지오그래픽 표지 빙산의 일각을 비닐 봉지 쓰레기로 표현했죠. PLANET OR PLASTIC? 14. 안전벨트 착용 광고 안전벨트 착용으로 사망 년도를 가렸습니다. 착용하지 않는다면...? 와 멸종위기 동물 보호 포스터에서 소름돋음 ㄷㄷㄷ 진짜 기발하네 좋은 광고는 걍 머릿속에 확 꽂히는듯
일본 전국에서 발생중인 연속 강도 사건 근황
얼마 전 일본에서 잘나가는 초밥 가게를 하다가 은퇴한 90대 노인 가구의 집에 4인조 무장강도가 침입, 혼자 있던 주인을 사망에 이르게 한 뒤 귀중품을 훔쳐 달아남. 단순 강도살인 사건으로 범인을 추적하는 도중 범행수법 및 증거가 유사한 사건이 일본 전국에서 지속적으로 발생하거나 발생했다는 사실이 수사망을 통해 알려짐 사건들의 증거가 너무 명백해 초짜들의 범행이라는 의견이 많았고 실제로 범행 이후 범인들은 대부분 검거되었는데, 이들의 휴대전화를 확인한 결과 텔레그램 메신저를 이용한 일당 50~100만엔의 "어둠의 알바 모집" 을 통해 모집된 꼬리들. 실제 주동자는 텔레그램을 통해 알바를 모집하거나 특정 지역, 특정 가구, 특정 상점을 털라고 지시했는데 주동자들은 "루피" / "상디" / "조로" 등 원피스의 등장인물이나 바키 시리즈의 "한마 유지로" 오늘부터 우리는!! 의 "미츠하시" 등의 닉네임을 사용하고 있다고 함, 일본 전국에서 수십건의 사건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음에도 텔레그램 측에서 주동자의 개인정보 역시 보호해주는 바람에 수사에 어려움을 겪는 모양으로 검거된 범인들에 의하면 원래 보이스피싱을 목적으로 하던 집단들이 최근들어 잘 걸리지도 않고 수고에 비해 벌이가 적다보니 아얘 직접 귀금속이나 현금을 훔치는 쪽으로 사람들을 모집하고 있다고 말함 도탁스 음바페입니다님 펌
기발한 아이디어 디자인 모음.jpg
1. 콘돔 광고 2. 도서관 벤치 (이집트 알렉산드리아 도서관) 3. 멸종 위기 동물 보호 포스터 픽셀 수가 해당 동물의 남아 있는 개체수 ex: 판다 개체수 약 1600마리. 1600개의 픽셀로는 판다 이미지를 충분히 구현할 수 없죠. "1600은 충분한 숫자가 아닙니다." 4. 성폭력 근절 광고 서로 붙어 있는 종이 두 장을 떼면 위와 같은 사진이 나타납니다. "힘을 써야 한다면 그건 성폭행입니다." 5. 형광펜 광고 : Hightlight the Remarkable 주목받지 못 했던 역사 속 여성 주인공들을 발견하는 프로젝트 광고 시리즈 중 한 장. 하이라이트된 여성은 나사의 흑인 여성 수학자로, 아폴로 11호를 달에 착륙시키는데 결정적 역할을 한 인물이지만 주목받지 못했죠. 하지만 형광펜으로 주목도를 높입니다. 6. 쓰레기 무단투기 금지 광고 "쓰레기는 당신을 말합니다." 쓰레기 두 개를 같이 배치해서 단어를 조합해 냈죠. LOWLIFE(시궁창 인생), PIG(돼지), DUMB(바보), DIPSTICK(멍청이) 7. 전기를 현명하게 사용하세요. 8. 그래픽 디자이너 구함 이건 많이들 보셨을 듯 9. 현명한 공간 활용 10. 현명한 공간 활용 2 11. 백조와 오리 식당 아이디어도 좋은데 귀엽기까지! 12. 상어 도살 금지 청원 조스 포스터가 떠오르시죠. 하지만 더 무서운 건 상어가 아닌 사람이라는 것. 상어잡이 배를 상어보다 더 무서운 괴물로 표현했습니다. "사람은 한 시간에 11400마리의 상어를 죽이지만 상어는 1년에 12명의 사람을 죽인다." 13. 유적지 안내판 유적의 옛 모습을 보여주는 간편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 14. 발로 누를 수 있는 엘리베이터 버튼 15. 멕시코의 동전 디자인 동전의 가장자리 문양을 합치면 아즈텍 달력이 나타난다! 16. 내셔널 지오그래픽 표지 빙산의 일각을 비닐 봉지 쓰레기로 표현했죠. PLANET OR PLASTIC? 17. 안전벨트 착용 광고 안전벨트 착용으로 사망 년도를 가렸습니다. 착용하지 않는다면...?
2023년 넷플릭스 라인업 스틸컷, 시놉시스 정리.JPG
<정이> - 인간의 기억을 가진 A.I. 전투 용병 정이, 인간으로부터 탈출하라. 1월 20일 공개. <피지컬: 100> - 최고의 몸을 찾기 위해, 100인이 벌이는 극강의 서바이벌 게임 예능. 1월 24일 공개. <연애대전> - 남자에게 병적으로 지기 싫어하는 여자와 여자를 병적으로 의심하는 남자의 로맨스. 2월 10일 공개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 -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 단 3일 만에 삶을 송두리째 빼앗겨버린 직장인의 이야기. 2월 17일 공개. <나는 신이다: 신이 배신한 사람들> - 대한민국 현대사 속 실존하는 자칭 ‘메시아’들이 일으킨 사건을 찾아 풀어내는 다큐멘터리 시리즈. 3월 3일 공개 예정. <더 글로리> 파트2 - 학교 폭력의 피해자 동은이 온 생을 걸어 준비한 아름답고 처절한 복수극. 3월 공개. <길복순> - 전설적인 킬러이자 싱글맘인 길복순의 살벌하고 위트있는 액션. 1분기 공개 예정. <사냥개들> - 사채로 빼앗긴 가게를 되찾으려다 거대한 세력과 엮이는 세 젊은이의 이야기. 2분기 공개 예정. <셀러브리티> - 유명세가 곧 돈이 되는 셀럽의 세계, 그 피튀기는 경쟁과 민낯. 2분기 공개 예정. <퀸메이커> - 이미지 메이킹의 귀재 황도희가 인권변호사 오경숙을 시장으로 만들기 위해 선거판에 뛰어드는 이야기. 2분기 공개 예정. <택배기사> - 산소호흡기가 필수인 2071년, 전설의 택배기사 5-8이 난민 사월을 만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시리즈. 2분기 공개 예정. <승부> - 스승과 제자이자 라이벌이었던 한국 바둑의 두 전설 조훈현과 이창호의 피할 수 없는 승부. 2분기 공개 예정. <사이렌: 불의 섬> - 최강의 전투력과 치밀한 전략을 갖춘 여성 24인이 팀을 이뤄 부딪히는 생존 전투 서바이벌. 2분기 공개 예정. <너의 시간 속으로> - 세상을 떠난 연인을 그리워하던 준희가 과거로 돌아가 그와 똑같이 생긴 시헌을 만나게 되는 타임슬립 로맨스. 3분기 공개 예정. <도적: 칼의 소리> - 평생의 터전을 빼앗긴 후 간도로 이주한 조선인들과 각자의 목적으로 간도에 정착한 이들이 펼치는 액션 활극. 3분기 공개 예정. <D.P.> 시즌2 - 탈영병 잡는 군무 이탈 체포조 안준호와 한호열의 두 번째 이야기. 3분기 공개 예정. <마스크걸> - 외모 콤플렉스를 가진 김모미가 밤마다 인터넷 방송 BJ로 활동하며 의도치 않은 사건에 휘말리는 이야기. 3분기 공개 예정. <19/20> - 열아홉과 스물 그 사이, Z세대들의 특별한 순간을 기록한 청춘 리얼리티. 3분기 공개 예정. <좀비버스> - 어느 날 좀비 세계로 변한 서울, 퀘스트를 수행하며 살아남는 좀비 유니버스 예능. 3분기 공개 예정. <경성크리처> - 1945년 봄, 생존이 전부였던 두 청춘이 탐욕 위에 탄생한 괴물과 맞서는 크리처 스릴러. 4분기 공개 예정. <스위트홈> 시즌2 - 그린홈을 떠나 새로운 터전에서 살아남기 위해 각자의 사투를 벌이는 현수와 그린홈 생존자들의 이야기. 4분기 공개 예정. <이두나!> - 하우스 메이트로 만난 은퇴한 아이돌 두나와 대학생 원준의 로맨스. 4분기 공개 예정.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 간호사 다은이 정신병동에 적응하며, 병동 사람들과 서로를 보듬고 성장하는 이야기. 4분기 공개 예정. <종말의 바보> - 지구와 소행성 충돌까지 200일, 눈앞에 예고된 종말을 앞두고 혼란에 빠진 세상과 남은 시간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스토리. 4분기 공개 예정. <독전 2> - 여전히 이선생 조직을 쫓는 원호와 사라진 락, 그리고 그들 앞에 다시 나타난 브라이언과 새로운 인물 큰칼의 숨 막히는 전쟁. 4분기 공개 예정. <발레리나> - 경호원 출신 옥주가 가장 소중했던 친구 민희를 위해 펼치는 아름답고 무자비한 복수극. 4분기 공개 예정. <노란문: 봉준호 감독의 미공개 단편 영화를 찾아서(가제)> - 봉준호 감독의 미공개 단편을 중심으로 영화 동아리 ‘노란문' 회원들의 기억을 복기하며, 영화광들의 시대를 흥미로운 시각으로 다룬 다큐멘터리. 4분기 공개예정. <데블스 플랜> - 최대 5억 원의 상금을 차지할 최고의 브레인을 가리는 두뇌 서바이벌. 공개 미정. 요약 출처ㅣ디시 넷플릭스 갤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