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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저균, 보톡신 뿐 아니라 페스트균, 바실리스균, 등 4개 세균에 대한 실험을 2014년 9월부터 12월까지 3개월 동안 한국에서 실시했다”고 미국 육군 생화학센터(ECBC)의 생물과학 부문 책임자인 피터 임마누엘 박사가 밝혔다. ▲그는 “2014년 9월, 4개의 생화학무기 탐지 시스템(AED)을 한국에 들여왔다”며 “탄저균 등 4종류의 세균을 152가지의 기체 미립자 형태로 만들어 이 시스템에 투하해 성능을 테스트 했다”고 말했다. ▲박사는 지난해 12월 16일 ‘화학·생물·방사능·핵 포털(CBRNe Portal)’이란 미국 군사 전문매체와 가진 인터뷰에서 이 같은 내용을 공개했다. 관련 내용이 보도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임마누엘 박사는 주한미군 북한생물학무기 방어프로그램인 ‘주피터(JUPITR) 프로그램’의 책임자다. ▲이 같은 그의 주장은 “주한 미군이 탄저균뿐 아니라, 보톡신을 만드는 보톨리눔 세균에 대한 실험까지 한 것 아니냐”는 일부 의혹이 사실일 가능성을 강하게 시사하는 것이어서 파장이 예고된다.
키워드 : 단독, 탄저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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