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nsz
3 years ago10,000+ Views
헤어질당시 여자친구가 주변안좋은일에 힘들어했고 저는 노력했지만 받아주지않았고.. 그래서 저도힘들게 3주가량보내다 제가 헤어지자고했습니다. 그러다 다시잡았지만 저는 밑바닥을 기는기분이었고 그사람은 오히려 저를 달래면서 잡혀주지않았습니다. 1개월후인 지금 헤어진여자친구와 최근엔 연락을 종종하는데요.. 문제는 업무차 연락을 하면서도 굳이안해도될 질문을 한다던지.. 웃으면서 일을하라던지 참견아닌 참견을 합니다 또 어제는 갑자기 전부다 고맙다고.. 뜬금없이 카톡이오고.. 제가 맘에걸리는건.. 이사람의 마인드가 헤어졌어도 좋게 연락할수있는거 아닌가?란말.. 제가 붙잡을때에도 '너가 원하면 친하게지낼수는있어'라는말.. 이런것들이 지금와서 잘해보고싶은건가? 아니면 정말 나도 만났던사람중 하나이지만 좋게남겨지고싶어서 그러는건가.. 헷갈리고 맘이힘드네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조언좀부탁드립니다
shins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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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못잊었다가 정답이지요. 아직은. 그러나 헤어진것또한 사실. . 연락하는 다른 남자있을겁니다. 그러나 아직은 님이 익숙한거죠. 큰 의미는 두지마세요. 그렇게 서서히 잊어가는겁니다. .
뭐 어쩌자는건 아닐겁니다. 제 경험에 비추면,, 좋게 남겨지고 싶은 혹은 좋은 이성친구를 갖고싶은 정도?! 님이 계속 미련이 남으신다면 냉정하게 자르시는게 님에게 더 좋을듯해요.
Anonym
열개중 아홉개가 싫어도 한개만 좋아할 줄알던 그런 사람인데 가장소중한 친구가 마지막 하나까지 싫어지게 만들었네요. 사람을 믿기가 점점 힘들어지고있습니다
가튼 여자지만 절대 이해불가네여 끝이면 끝이지 헤어지고 연락한다는거 자체도 대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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