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iss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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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의 왕 아스파라거스! 보관법부터 쉽게 데치는 법과 5가지 요리법 대공개!

서양에서 채소의 왕이라 불리는 아스파라거스의 보관법부터 손쉽게 데치는 법뿐만 아니라, 다섯 가지 요리법도 소개합니다^^ 건강한 채소, 쉽고, 맛있고 예쁘게 먹는 법 보실래요?^^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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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하고 갑니다....(ㅌㅓ벅ㅌㅓ벅 )
@liloc11 감사해요~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건강하게 보내시길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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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식단-일주일 다이어트도시락 만들기
날씨가 점점 더워지고 있어요. 이럴때 일수록 다이어트와 건강,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방법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시작하는 '다이어트도시락' 프로젝트!!! 앞으로도 맛있고 몸에 좋은 밀프렙 점심 도시락 레시피를 유투브에 공개할 예정이니 쿠킹클레어 유투브채널 많은 구독바랍니다^^   쿠킹클레어 유투브 구독하기 https://www.youtube.com/watch?v=Zg5WGOi5QoY 먼저 재료를 준비해 볼게요. 보기만해도 건강해질것 만 같은 맛있고 신선한 야채들입니다. 눈치채셨겠지만, 야채는 컬러테라피를 이용해서 도시락 하나에 단백질과 각종 비타민, 영양소들을 골고루 담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재료 준비와 만들기- 7일치 점심도시락 대파1/2 / 브로콜리 한송이 / 애호박1개 / 자색양파 1개 / 다진마늘 한스푼 / 노란피망 1개/ 아스파라거스 10개 / 당근1개 / 방울토마도 15개  / 달걀2개 / 완두콩 한컵 / 닭가슴살 2개 / 새우10마리 / 잡곡밥 2그릇 (소스 : 간장2스푼 / 소금 / 후추 / 오레가노가루 / 파슬리가루 / 올리브오일 ) 1. 양파, 애호박, 피망은 깍둑썰기, 아스파라거스는 먹기좋게 잘라서, 토마토와 함께 팬에 패닝해주세요. 소금,후추,오레가노,파슬리,올리브오일을 뿌리고 예열된 180도 오븐에서 30분 구워줍니다. 2. 닭가슴살역시 깍둑썰기를 해서 소금,후추,오레가노,파슬리,올리브오일을 뿌리고 팬에 패닝하여 한번 버무려 주세요. 사진엔 없지만 저는 여기에 고추가루도 살짝~ 뿌려주었어요. 예열된 180도 오븐에 20분정도 구워줍니다. 3. 팬에 오일을 두르고 파와 마늘을 넣고 볶아주세요. 1분정도 볶다가 브로콜리,당근을 넣고, 살짝 익으면 밥을 넣고, 간장2스푼을 넣어주세요. 마지막에완두콩도 넣고 볶아주면 끝~ 4. 용기에 밥을 먼저 담고, 오븐에 구워진 야채들과 닭가슴살, 새우등을 다양하게 담아주세요. 일주일 다이어트도시락이 완성 되었어요. 항상 작업하다가 식사때를 놓치기도 하고, 찾아오시는 분들과 시간맞추느라 밖에 나가서 밥먹기 오기도 참 애매했는데 도시락을 싸게되니 시간절약도 되고, 속 도 편해졌어요. 무엇보다 일주일되니 나름 뱃살 들어간 ㅋㅋㅋ 특별히 다이어트를 빡세게? 해주는 도시락이라기 보다는 평소에 먹던것에 비해 음식이 건강해지니 몸이 천천히 반응하는것 같아요. 비슷해 보이지만 매일매일 조금씩 다른구성으로 일주일치 다이어트도시락을 만들 수 있습니다. 한쪽만 너무 편애하지 마시고, 골고루 맛있게 담아주세요 ^^ 이렇게 용기에 담으면 냉장보관하셔도 되시고, 냉동실에 넣었다가 전자렌지에 데워서 드실 수도 있어요. 용기자체가 냉동,냉장, 식기세척기에까지 들어갈 수 있는 용기를 선택했습니다. 재료가 많으니까 왠지 시간도 많이 걸리고 손도 많이 갈것 같지만, 만들고 보니 완전 뿌듯하네요. 주말에 시간날때 딱 1시간 투자 하시면 됩니다. 우리가 매일 사먹는 점심 7000~10000원 = 총 7만원에 비하면 아주 저렴하게 준비할 수도 있죠. 자주쓰는 소금 후추들은 빼고 재료비를 체크해보니 대략 23000원정도 들었네요. 무엇보다 내가 만들어 먹는 음식에 대한 뿌듯함과 건강함은 돈으로 비할 수 없을것 같아요. ^^ 조금 귀찮을 수도 있지만 직장인분들도 시간내서 한번 도전~! 해보세요. 다음번에 또 간편한 점심도시락 레시피 올려드릴게요. https://youtu.be/Zg5WGOi5Q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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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아무리 칼바람과 눈보라가 휘몰아치는 겨울이라도 흥부자들의 넘쳐나는 흥은 꺾을 수 없다. 여기, 흥부자들이 마음껏 놀 수 있는 전세계 겨울 축제가 있다. 당장이라도 비행기 표를 끊고 싶어진다. *항공권 가격은 날짜와 예약 사이트에 따라 변동 가능하다. 1.중국│하얼빈 국제 빙설제(哈尔滨国际冰雪节) 세계 3대 빙설제. 중국 헤이룽장 성 하얼빈 시는 ‘얼음의 도시’로, 결빙기만 190일에 달한다. 1985년 처음으로 빙등제가 시작된 이후 눈과 얼음 조각 전시는 물론 다채로운 행사가 열리는 종합 문화 예술 축제로 거듭났다. 쑹화 강변에 들어선 테마파크 빙설대세계에 전시된 대형 얼음 조각이 단연 압권. 깜깜한 밤, 색색의 조명을 받아 화려하게 빛나는 모습이 눈을 홀린다. 기간 1월 5일~2월 28일 홈페이지 www.hrbicesnow.com 항공편 아시아나항공이 직항편을 운행한다. 가격은 42만 4500원부터. 2. 일본│삿포로 눈축제 さっぽろ雪まつり 일본 최북단 홋카이도의 중심, 삿포로 시에서 열리는 일본 최대 규모의 겨울 축제. 세계적으로도 유명해 매년 200만 명이 삿포로를 찾는다. 오도리∙스스키노∙츠도무 3곳의 행사장에서 각기 다른 겨울 체험을 할 수 있는데, 그중 도심을 동서로 가로지르는 오도리 공원에서는 250여 개의 눈과 얼음 조각이 전시된다. 대형 조각은 전해 9월부터 작업을 시작한다고. 기간 2월 5~18일 홈페이지 www.snowfes.com 항공편 대한항공과 진에어, 티웨이항공 등이 직항편을 운행한다. 가격은 46만 4200원부터. 3. 이탈리아│베니스 카니발 Carnevale di Venezia 이탈리아 최대 축제이자 세계 10대 축제 중 하나. 각양각색의 가면과 의상으로 치장한 사람들이 거리를 누비는 가장 무도회를 비롯해 곤돌라 퍼레이드와 불꽃놀이 등 다양한 이벤트가 이어지는 것. 16~18세기 유명 연극 등장인물에서 유래한 가면을 쓰고, 전세계인들과 어울려 신나게 노는 유쾌한 경험을 할 수 있다. 기간 1월 23일~2월 9일 홈페이지 www.carnevale.venezia.it 항공편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알이탈리아항공 등이 1회 경유편을 운행한다. 가격은 76만 1700원부터. 4. 노르웨이│오로라 축제 Nordlysfestivalen 노르웨이의 북쪽에 자리한 항구도시인 트롬쇠(Tromsø)는 오로라로 유명하다. 올 겨울, 신비로운 오로라 뿐만 아니라 음악 페스티벌도 즐기러 가자. 올해로 29주년을 맞은 오로라 축제 기간 동안 전 세계에서 온 아티스트들이 오페라와 재즈, 실내악 등 장르를 넘나드는 공연을 펼친다. 무려 500여 개의 콘서트와 쇼가 기다리고 있다. 기간 1월 29일~2월 7일 홈페이지 www.nordlysfestivalen.no 항공편 우리나라에서 가는 직항편은 없다. 오슬로에서 비행기로 1시간 55분 소요. 스칸디나비아항공 이용 시 가격은 140만 9400원부터. 5. 캐나다│몬트리올 빛의 축제 Montréal en Lumière 캐나다 동부 퀘벡 주의 제 1 도시이자 캐나다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인 몬트리올. 매년 2월 이곳에서 열리는 몬트리올 빛의 축제는 도시를 오색빛으로 찬란하게 물들이며 활기를 불어넣는다. 음악과 예술, 미식이 한데 어우러진 프로그램이 특징으로, 13개국 600여 명의 아티스트와 함께하는 문화 프로그램과 300여 개의 공연이 마련돼 있다. 그중 무려 213개가 무료다! 기간 2월 18일~3월 5일 홈페이지 www.montrealenlumiere.com 항공편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델타항공, 에어캐나다 등을 이용해 1회 경유해야 한다. 가격은 158만 6200원부터. 대학내일 양슬아 에디터 philosly@gmail.com [대학내일] 20대 라이프 가이드 매거진
역전 할머니 맥주 만덕점
음, 발단은 저로부터였습니다. 저의 동네치킨집에서 저녁을 해결하자는데 간만에 모두가 의견일치를 봤답니다. 그런데 치킨집 사장님께서 휴가를 가셨네요 ㅡ..ㅡ 그러자 저녁메뉴들이 입에서 속사포처럼 흘러나옵니다. 딸은 어제도 먹었지만 또 삼겹살, 소고기, 참치. 아들은 소고기, 참치, 저는 삼겹살, 족발. 와입은 굽는건 싫어였습니다. 굽는걸 제외하면 참치랑 족발인데 - 소고기는 제가 며칠전에 먹었고 또 주말에 먹을 예정이라 제외 ㅋ - 딸은 족발은 구운 고기가 아니라서 싫다며 참치를 먹자고 하고 아들도 참치집에서 몇발자국만 가면 있는 학원을 가는지라 저녁 메뉴는 생각지도 않게 참치로 정해졌습니다. 3~4인용을 주문했지만 역시나 모자라더군요. 아들은 냉우동까지 한그릇 해치우고 학원으로 갔습니다. 와입도 저도 참치로 배를 채울 생각은 아니었지만 뭔가 허전하더라구요. 그래서 최근에 생겼다는 역전 할머니 맥주로 갔습니다. 감회가 새롭네요 여기. 예전에 저희가 자주 가던 마당쇠 껍데기집이였거든요... 껍데기집 이후에도 업종이 한번더 바뀐듯한데 기억이 잘 ㅡ.,ㅡ 구조는 똑같고 인테리어만 바꼈더라구요. 저희 안주는 건어물 타짜 세트를 시켰는데 그래선지 쥐포랑 아귀포가 '타'서 나오더라구요 ㅋㅋㅋ 아, 간만에 하이볼이 마시고싶어서 시켰는데 가성비 괜찮더라구요. 많이 탔져? 음, 전 염통은 소금구이 밖에 안먹어봤는데 매운양념이 발라져 나오네요. 음, 여기 가성비가 괜찮아서 장사가 잘되더라구요. 젊은친구들이 많이 오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