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Min
3 years ago10,000+ Views
여자들은 헤어지면 전 남자가 생각 나기도 하나요? 헤어진지 한달도 안됐지만,.. 쿨하게 헤어지자고 먼저 이야기했지만.. 전 여자친구는 생활도 잘해보이고,.. 친구들도 잘 만나고,.. 인기많은 친구라 아무렇지도 않은가봐요.. 혼자 아파하고... 혼자 힘들어하고... 언젠가 다시 만날수 있을꺼다 혼자 생각하면서 열심히 일하고 바쁘게 살고 있습니다.. 언젠가 사회에 나와서 큰장벽에 부딪힐때, 옆에서 제가 힘이 되어주고 싶네요. 사귀면서 정말 이만큼 잘해줬던 여자.. 없었는데.. 나이 27살에 동화속에 나오는 마법같은 사랑은 있다고 간절히 믿고 있습니다.. 비웃음거리겠지만..ㅠ 연예도 처음도 아니고, 오덕도 아니에요.. 어디다 말 할 곳도 없고... 여성분들은 헤어지면, 진심으로 사랑해주고 잘해줬던 남자 생각 나긴 하나요??
BC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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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나지요 찼던 차였던~~ 그게 중요한게아니라 한때 전부였던 사람이라.. 그가없는 하루하루가 힘들죠 그냥 헤어진거니까 참는거죠 참아야되니까... 잘지내는척 아무렇지도 않은척 그러면서 시간에 맡겨버리곤합니다 시간지나도.. 누가 옆에 있어도 가끔은 가슴한켠이 아리기도하지요!! 사랑했었으니까요
죄송.이게보여요.연예.연애..
생각나죠. 일년이 흘러도 바람처럼 불었다가 가버리는 것처럼 뜨문 뜨문 생각나는데. 감정이 다 매말라버리기전에 그남자가 다시 다가왔었으면 좋았을걸 이라는 생각도 하게 되죠. 다른 기억이 다 지워져도 가장 사랑받던 그 순간만은 잊지 못하는건 분명한거같아요. 더 잘지내보려고 더 억지로 좋은 척 행복한 척 바쁜척 하기도 하죠.. 정말 많이 사랑해준 사람의 그 눈빛만은 절대 잊을 수 없어요 힘내세요 !
보통 남자들은 헤어지면 내가 여자에게 못해줬던 것 또는 좋았던 걸 기억하는데 여자들은 남자가 나에게 못해준 것 또는 나빴던 걸 기억한다고 하네요
전 1년 가까이 힘들어하다 이제 잊어야지 잊어야지 잊고 다른사랑 시작해야지 하고 자가최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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