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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여행-실내 동물원 주렁주렁!

오늘은 부산의 실내동물원을 소개해드릴려고 합니다!
제가 부산여행을 갔었는데 그날 딱 비가 오더라구요..
그래서 친구랑 뭘할지 고민하다가 동물을 좋아하는 친구덕분에 찾아낸
실내동물원 이에요!
제가 갈때는 기본시간 2시간 관람에 성인은 8000, 어린이는 더비싼 만원정도? 햇던아이러니한 요금제였는데요! 아마 아기들을 위한곳이라서 그런가보다..했었는데요즘은 성인들도 많이 가서 그런지 요금제가 바꼇더라구요 ㅠㅠ
자세한 위치나 요금등 정보는 http://www.zoolungzoolung.com/
공식홈페이지를 가시면 될거같아요! 그리고 소셜커머스에서도 할인을 많이하니까
꼭 확인하시고 가시길 바래요!
실내동물원이라서 막 큼직큼직한 동물들은 없지만
아기자기하게 꾸며져있어요! 종일권을 하지않고 두시간이면 충분히 여유롭게
돌아보실수 있구요 이렇게 조그만 공간에 조그만 동물들이 곳곳에 있는데
옆면은 다 막혀있지만 위에는 뚫린? 구조라서바로 생생하게 보실수 있어요!
그리고 매시간마다 사육사님이 한번씩 동물들을 밖으로 꺼내주시거든요
제가 갔을때는 그때 그시간에 엄청 커다란 개한마리를 데리고 나오셨는데
진짜 애기들한테 인기폭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굿굿
이렇게 되있어요 구조가!! 그래서 위에는 뻥뚫려있다능!!!
거북이도있구 앵무새도있고 조그만곳에 생각보다
동물은 되게 많이 있었어요!! 저희도 엄청 좋아했지만
주위를 둘러보니 애기들은 완전 눈망울이 동글동글해져가지고 신나하더라구요!
이렇게 중간중간에 들어가서 만질수 있는공간도 있어요!!
애들이..스트레스받아할거같아서 저는 한번만지고 말았지만..ㅠㅠ
근데 다들 먹이먹느라 정신이 없더라구요 ㅎㅎ
부산가셨을때나 부산사시는 분들도
비오는날에 마땅히 갈곳이 없으시면 가보는거 추천드려요!
애기가 있으신 가족분들이라면 더더욱 완전 추천합니다 !!
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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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latmd87 그쵸!! 저도 아기자기하게 꾸민 이곳이 너무신기하더라구요
여기좋어요 저도28살때 첨 가봣는데 너무너무 재밋게 구경햇어요 새모이쥬는거 신기햇음!!
@MyeonggyeongKoo 한번가보세요! 아기자기해서 뭔가 더 소박하게느끼는행복같은느낌이에요!
오오 다른동물원들랑 뭔가 차이가 있어보이네요! 한 번 가보고싶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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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 구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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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에서 가덕도로 공항을 옮기려는 이유
일본 항공 국제선 기장 승급 시험을 김해 공항에서  18R 서클링 랜딩 이착륙을 할수 있으면 기장 자격을 준다는 이야기도 난이도가 엄청 높다는 이야기 홍콩 카이탁 공항이 난이도가 엄청 높은 악명 높은 공항인데 김해도 똑같음. 바람 방향이 남풍이면 이걸 해야됨 이 착륙은 웬만한 베테랑 아니면 할수가 없다고 봄. 안개와 비 강풍 상황에서는 더욱더 서클링 착륙을 해야됨 사고도 한번 났음. 김해써클링을 일명 김해탁(카이탁+김해)이라 부르기도 한다네요 18R 서클링 랜딩을 해야 해서 18착륙이라고 하다는 이야기도 착륙할때 마다 욕이나와서 그렇다나요?(남풍불때) 김해공항은 활주로 접근등급이 최저단계인 선회접근으로 알고있음. 외국 항공사들 최정예 베테랑  기장들만 올수있는 공항? 남풍불면  회황이 워낙 많아서.. 그런 이야기도  그리고  김해공항 취항 조종사 95% "신공항은 가덕도로 해야한다고 했을정도 김해공항은 1940년대에 일본 해군 항공대 가미가제 훈련소였다가  해방후 군사 공항으로 쓰였다가 수영비행장 이전하면서 민간공항으로 1976년 탈바꿈 군사적으로 북쪽산들이 유용한데 민간공항으론 엄청난 위험성이 존재 김해신공항도  위험하기는 마찬가지라는 이야기도 부산김해에 워낙 산이 많아서 가덕도로 옮기려는 이유 위험해서 와 모야.. 개빡신 곳이였구나.. 그래서 착륙장면 찾아봤는데 산 피해서 선회 하자마자 착륙해야됨.... 히야... 이걸 해내시네......
'할많하않' 말은 안 해도 불만 가득한 댕댕이들
세계적인 소셜 커뮤니티 레딧에는 '너네 집 댕댕이 문제 있니'라는 게시판이 있습니다. 누가 봐도 흥미롭고 노골적인 제목인데요. 사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01. 심란하거든 우리 집 강아지는 짖을 때마다 웃는 표정을 짓습니다. 화난 거야. 기분 좋은 거야. 둘 다 느낄 순 없다구. '사랑하는 사람이지만 깨물고 싶을 때가 종종 있어. 내맘이 지금 그래.' 02. 박수를 쳐야 풀리는 마법 얘는 내 관심을 끌고 싶을 때마다 가구를 깨물고 그 자리에서 꼼짝하지 않아. 눈동자는 끝까지 날 따라다니는 게 킬링 포인트지. '자. 어서 박수를 치면서 놀아달라구!' 03. 임자, 해봤어? 한 마리가 벽에 앉기 시작하더니 다른 한 마리가 따라 하기 시작했어요. 너네 도대체 왜 그렇게 앉는 거야. '너도 해보면 알어.' 04. 선 넘네 산책 나가는 줄 알고 신난 녀석을 동물병원에 데려갔다.  '잠깐만요. 이건 좀.' 05. 빅브라더 여자친구 집에서 똥 싸는 중인데 녀석이 뚫어져라 쳐다보네. 화장실까지 따라와 감시하는 건 인권침해야. '닥치고 빨리 싸고 꺼져... 그르릉...' 06. 껍질에 살점 좀 남겨줘 보다시피 사과를 깎을 때마다 일어나는 일이야. 오해하지 마. 난 이렇게 하라고 시킨 적 없다? '집사야. 사과 깎는 솜씨가 훌륭하네. 열받게.' 07. 물고문 녀석은 목욕만 하려고 하면 항상 이런 자세로 절망하고 있더라. 울다 지친 모습 같아서 마음이 아퍼. '알면 물 좀 잠가...' 08. 전쟁과 평화 목욕시키는 건 녀석들에게도 우리에게도 전쟁이지. '제발 제발 제발. 제발.' 사진 Bored Panda 레딧/Whats Wrong With Your Dog ⓒ 꼬리스토리, 제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