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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베리, 구자철 안면 가격

19일 아우크스부르크와 바이에른 뮌헨 과의 경기에서 터진 사건인데요, 계속해서 충돌을 하던 구자철과 리베리가 문제가 터졌네요. 터치라인에서 경합을 벌이던 구자철이 리베리의 공을 뺐었고 상대를 등지며 드리블을 시도하려는 찰나 리베리가 백태클로 구자철의 왼쪽 정강이를 걷어찼습니다 이후 구자철은 곧바로 일어나 리베리에게 거칠게 항의했고 리베리는 왼손으로 구자철을 밀치고, 이에 화가 난 구자철이 리베리의 얼굴을 살짝 건드리자 리베리는 오른손으로 구자철의 안면을 가격했네요. 결국 리베리는 퇴장을 구자철은 옐로우카드를 받았네요. 영상 감상하세요~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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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일이면 이미 저새상갔을듯 ..
기성용이면 리베리 반죽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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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름에도 박주호 선수는 이적하지 않았습니다. 지난 시즌 리그에서 5경기에 출전하는데 그쳤음에도 박주호 선수는 도르트문트를 떠나지 않았습니다. 거기에는 합당한 이유가 있었습니다. 지금부터 말씀드리는 내용은 네이버 라디오인 풋볼앤토크에서 박문성 위원이 직접 박주호 선수에게 들은 내용을 밝힌 부분입니다. 박주호는 도르트문트 이적 당시 고려했던 사항이 주전 출전이 아니었습니다. 본인이 직접 도르트문트에서 10경기 내외로 뛰면 족하다는 말을 했다고 합니다. 실제로 당시 도르트문트 말고 주전으로 뛸 수 있는 팀에서도 오퍼가 들어왔는데 거절하고 도르트문트를 선택했다고 하네요. 도르트문트에 가서 주전으로 뛰고 팀을 바꿔 놓는 것을 목표로 한게 아니라 은퇴 이 후에 삶을 위해 여러가지 경험을 하려고 빅클럽인 도르트문트로 이적한 것이라고 합니다. 유럽의 강팀이 어떻게 훈련을 하고 운영되는지 알고 싶었다고 합니다. 중장기적으로 선수 은퇴 이 후의 삶을 위해 큰 그림을 그리고 있는 상황인거죠. 출처 풋볼앤토크 라디오 이번 시즌도 본인이 뛰는 자리에 추가로 선수가 영입됐지만 남은걸 보면 아직 배우고 경험할 것이 더 많은 모양입니다. 국가적으로 보자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선수 중 하나가 될 순 있지만 개인으로 보자면 축구 선수라는 직업을 가지고 있는 한 사람입니다. 자신의 미래를 스스로 결정하고 만들어 가는 모습이 멋있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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