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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브스, 올해 가장 성공한 30대 이하 셀레브리티 30인(음악부문)

포브스에서 올해 가장 성공한 30대 이하 셀레브리티 30인의 리스트를 발표하였습니다. 차세대 힙합스타 Wiz Khalifa가 음악부문 1위를 차지하였네요. Black and Yellow의 어마어마한 성공으로 지난 2년간 $20 million 이상을 벌었다고 합니다. 새 앨범, Amber Rose와의 결혼 등 좋은 일들마나 앞으로 기다리고 있는 듯 하네요. 아래는 30인 전체의 리스트입니다. 위즈 칼리파(Wiz Khalifa.25) 아델(Adele.24) 아비치(Avicii.23) 저스틴 비버(Justin Bieber.18) Benny Blanco.24 델타 레(Delta Rae.23-29) 드레이크(Drake.26) Daniel Ek(29) 레이디 가가(Lady Gaga.26) 스카일라 그레이(Skylar Grey.26) 캘빈 해리스(Calvin Harris.28) Matt Jones.26 케샤(K$SHA.25) Adam Kluger.26 켄드릭 라마(Kendrick Lamar.25) Tom Lehman,Ilan Zechory(28.28) 브루노 마스(Bruno Mars.27) 맥 밀러(Mac Miller.20) Marcus Mumford(25) 프랭크 오션(Frank Ocean.25) 원 디렉션(One Direction.18-21) 케이티 페리(Katy Perry.28) 리아나(Rihanna.24) Elias Roman,Peter Asbill,Elliott Breece,Eric Davich(28-29) James "J" Sider(28) 스크릴렉스(Skrillex.24) 테일러 스위프트(Taylor Swift.23) Sam Tarantino,Josh Greenberg(26.25) Alex White(26) Sara Winter(28)
7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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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캘빈해리스!
드레이크 지못미..
ㅋㅋㅋㅋ그쵸 드레이크는 뭔가 나이많은 아저씨처럼 생김 ..휴ㅠㅠㅋㅋㅋㅋ
...........저보다 열살많은줄알았어요
@yanuya 오잉..? 드레이크 30살이하맞아요 ㅋㅋ 86년생이에요 ㅋㅋㅋㅋ 나이들어보여서 그러시는거죠?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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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101] 미국을 EDM의 세계로 입덕시킨 아비치!!
◢◤icii 글로벌개더링 라인업공개가 미친듯이 늦어지고 있죠 짜증나는 김에 기다리면서 우리의 제1유망주 아비치에 대해 써보기로 했습니다!!!! 피파 FIFA 15의 그곡!!!!!!! The Nights의 주인공 아비치입니다 아비치 본명은 Tim Bergling! 89년생 스웨덴 스톡홀름 출신임니다 아비치는 데뷔초반부터 뜬 케이스인데 2011년 Levels를 발표하면서 정상급으로! 유럽 전역을 휩쓸었다는 그 노래!!!! 아마 페스티벌에 가본 사람이면 한번쯤 영접해봤을 듯! 하도 자주 아파서 우리나라에서 애비실이라고도....ㅠ.ㅠ 사실 아비치가 더욱 유명한 건 일렉트로닉 음악을 여러가지 사운드와 섞어서 대중적으로 알렸기 때문!!!! 특히 Wake Me Up (ft. Aloe Blacc)은 컨트리 음악의 느낌을 섞어서 특히 미국에서 대성공ㅋ을 합니다!!!!! 빌보드상 수상, 그래미 노미네이트를 올렸습니다!! 이렇게 어뭬리카를 홀린 아비치는 어뭬리카를 EDM의 세계로 빨아들입니다!! 미국이 EDM을 받아들이면서 DJ들 몸값이 어마어마 해졌다는... 게다가 온갖 이디엠 페스티벌이 우후죽순 생겨나고 있져 이걸 기뻐해야할지 말아야할지 잘모르겠습니당 ^^;;;;; 아무튼 마지막곡은 매력적인 보이스 Audra Mae가 참여한 암어딕틷투유~~~~~~~~~~~ 다 귀찮고 1시간 반안에 아비치를 들어보고싶다하시면 이번 울트라마이애미 2015 아비치 셋 ㄱㄱㄱ 아비치의 유명한 곡들로 한시간반 리믹스를 만듦ㅋㅋㅋㅋㅋ https://soundcloud.com/aviciiofficial/ultra15 그리고선 작년에 LA에 이런 집으로 이사를 갔답니다^^^^^^ Happily ever after^^^^^^^^^^^^
"성별만 달랐어도, 다들 날 남자답다고 말해줬을 걸"
I would be complex, I would be cool 기분 내키는 대로 까칠과 쿨함을 넘나들어도 돼 They'd say I played the field before I found someone to commit to 그동안 애인들을 갈아치운 것도, 진정한 사랑을 찾기 위한 과정이었다고 다들 알아서 포장해주겠지 And that would be okay for me to do 나 정도면 그러고 다녀도 상관없잖아 Every conquest I had made would make me more of a boss to you 화려한 연애 전력도 날 더 돋보이게 해줄 아이템처럼 여겨졌을 테니까 I’d be a fearless leader 거침없는 리더가 되어 I'd be an alpha type 사람들을 거느리고 다닐 수 있었을 걸? When everyone believes ya 모두가 날 믿어준다는 게 What's that like? 대체 어떤 느낌일까? I’m so sick of running as fast as I can 전력을 다해 달려나가는 것도 이젠 지긋지긋해 Wondering if I'd get there quicker if I was a man 내가 남자였다면 한참 전에 도착했을 텐데 And I'm so sick of them coming at me again 나한테만 달려드는 사람들을 상대하는 것도 이젠 지쳐 'Cause if I was a man, then I'd be the man 성별만 달랐어도, 다들 날 남자답다고 말해줬을 걸 I'd be the man I'd be the man 완전 남자답다고 말이야 They'd say I hustled, put in the work 다들 내게 노력파라고 칭찬해줬겠지 They wouldn’t shake their heads and question how much of this I deserve 내가 당연히 누려야 할 혜택을 갖고 왈가왈부하는 사람도 없었을 거고 What I was wearing, if I was rude 자기들 눈에 거슬리는 행동을 했다고 Could all be separated from my good ideas and power moves 그동안 내가 보여준 선행과 행보를 무시한 채 패션으로 트집을 잡을 사람이 과연 있었을까 And they would toast to me, oh, let the players play 다들 나보고 놀 줄 안다면서 함께 건배를 하고 싶어 했을 걸 I’d be just like Leo in Saint-Tropez 생트로페에서 파티를 여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처럼.. I’m so sick of running as fast as I can 전력을 다해 달려나가는 것도 이젠 지긋지긋해 Wondering if I'd get there quicker if I was a man 내가 남자였다면 한참 전에 도착했을 텐데 And I'm so sick of them coming at me again 나한테만 달려드는 사람들을 상대하는 것도 이젠 지쳐 'Cause if I was a man, then I'd be the man 성별만 달랐어도, 다들 날 남자답다고 말해줬을 걸 I'd be the man I'd be the man 완전 남자답다고 말이야 What's it like to brag about raking in dollars 돈을 쓸어 담고 있다고 자랑을 하면서 And getting b- and models? 모델들과 어울리는 삶을 산다면 어떨까? And it's all good if you're bad 잘 나가기만 한다면 아무도 뭐라 안 할 거고 And it's okay if you're mad 미친 사람처럼 굴어도 아무 지장 없을 걸 If I was out flashing my dollars 근데 지금 내가 돈을 막 쓰고 다니면 I'd be a b-, not a baller 멋있다는 말 대신 손가락질이나 받게 되겠지 They'd paint me out to be bad 다들 날 완전 버릇없는 여자로 매도하겠지만 So, it's okay that I'm mad 그런 취급받아도 상관없어 I'm so sick of running as fast as I can 전력을 다해 달려나가는 것도 이젠 지긋지긋해 Wondering if I'd get there quicker if I was a man (You know that) 내가 남자였다면 한참 전에 도착했을 텐데 And I'm so sick of them coming at me again (Coming at me again) 나한테만 달려드는 사람들을 상대하는 것도 이젠 지쳐 'Cause if I was a man, Then I'd be the man (Then I'd be the man) 성별만 달랐어도, 다들 날 남자답다고 말해줬을 걸 I'd be the man I'd be the man (Oh) I'd be the man (Yeah) I'd be the man (I'd be the man) 완전 남자답다고 말이야 If I was a man, then I'd be the man 성별만 달랐어도, 다들 날 남자답다고 말해줬을 걸 The Man 우리나라도 그렇고 외국도 그렇고 래퍼한텐 한없이 관대해서 여성을 비하/혐오하는 가사를 써도 사람들은 그 가사를 아무런 문제의식 없이 흥얼거림... 심지어는 마약을 하고 술을 마시고 돈을 펑펑 쓴다는 이야기만 플렉스라며 멋있다고 치켜세워주는게 현실임 테일러는 그저 남자 얘기 몇번 한 것뿐인데 온갖 비난을 받음 심지어 시상식에서 주정뱅이 새끼가 올라와서 이 상의 주인은 네가 아니다라는 이야기를 눈 앞에서 하는 걸 지켜봐야했음 솔직히 테일러가 남자면 진짜 아무도 못건드렸을거임 (본업인 음악 잘하지, 월드클라스로 존나 잘 나가지) ※개인적인 의견과 노래소개 글임. 맥락없는 혐오댓, 분위기 못읽는 웅앵웅 댓글 사절※
눈화장까지도 특별한 Adele의 아이 메이크업 배우기
아이메이크업마저 소울풀한 아델은 사랑입니다! 제가 넘나 넘나 좋아하는 아델. 워낙 노래도 잘하고, 싱어송라이터의 모습으로도 너무 훌륭하지만 메이크업 보는 재미도 너무너무 쏠쏠해서 항상 무대 볼 때마다, 시상식이나 행사에서 한 메이크업을 찾아보게 되어요. 맨 얼굴도 정말 고전적이고 우아하지만 이렇게 메이크업을 장착하면 고전미와 우아함이 뿜뿜! 브라운 톤이나 채도가 낮은 컬러들을 잘 활용해서 화려하고 큰 이목구비에 차분한 매력을 더해주는 것이 포인트. 하 고전미 뿜뿜!!!!!!!!!!!!!!!! 너무너무 예쁘지 않나요 ㅠㅠ 그런 아델의 메이크업을 담당하고 있는 Michael Ashton이 유튜브 동영상 튜토리얼을 통해서 아델의 메이크업을 연출하는 법을 공개했어요. 원본 동영상에서 하이라이트는 아이메이크업이었기 때문에, 이 엑기스만 뽑아서 공유해드리려고 합니다. 보실까요? 1. 시작하기 전에 아이메이크업 베이스부터 잡을 거에요. MAC Cosmetics의 프로 롱웨어 페인트 팟 Groundwork 색상으로 눈두덩이 전체에 펴발라서 자연스러운 음영감을 줍니다. 2. Tom Ford의 아이섀도우 Nude Deep 쿼드를 사용하는데요, 4구짜리 색상에서 가장 밝은 톤, 그보다 덜 밝은 톤을 브러쉬에 묻혀서 눈썹 뼈 위쪽/위에서 안쪽에 펴발라줍니다. 3. 아이라이너는 전용 아이라이너 브러쉬를 이용해 완벽하게 그릴 거에요. 바비브라운 롱 웨어 젤 아이라이너 Blank Ink 색상을 손등에 적당량 덜어 브러쉬에 골고루 묻혀준 뒤에 눈동자 가운데 부분에서 시작해서 눈꼬리 끝 방향을 향해 그려줍니다. 4. 아이라인을 정말 날카롭고 뾰족하게 만들기 위해, 면봉을 이용해서 선이 흐트러진 부분을 말끔히 정리해주세요. 5. 인조속눈썹 전용 풀인 듀오 글루를 사용해서 Amor US의 인조속눈썹을 자신의 속눈썹 라인에 맞춰 붙입니다. 6. 디올 쇼 마스카라의 마스카라액을 손등에 조금 덜어서, 마스카라 팬 브러쉬의 브러쉬 모 면에 살짝 살짝 묻히고 속눈썹의 언더래쉬 라인에 콕콕 찍어가며 발라주세요. 윗 속눈썹 뿐만 아니라 아랫 속눈썹도 풍성해보이는 효과를 줍니다. 7. 윗 속눈썹에는 6단계에서 사용한 디올쇼 마스카라를 바릅니다. 이 과정은 원래 자신의 속눈썹과 인조속눈썹 사이를 메꿔주어서 인조 속눈썹이 붕 떠보이지 않게 하는 효과를 줍니다. 8. 마지막으로, MAC Cosmetics의 Liquidlast Liner를 사용해 아까 그린 아이라이너 위를 정교하게 따듯이 덧그립니다. 안 그래도 정교한 아이라인이 더 뾰족하고 날렵해지는 효과! 그러면 여러분은 아델의 눈을 가질 수 있습니다 +0+ 풀 메이크업 영상은 유튜브에서 확인하시는 걸로! :) 보다 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르실 거에요~
Complex 선정 2014년 가장 기대되는 앨범 50선
Complex 선정 2014년 가장 기대되는 앨범 50선(The Most Anticipated Albums of 2014) 입니다. 2013년 한 해는 들을 노래들이 정말 많아서 행복했어요. 다펑도 7년만에 앨범을 냈었고 연기자로 완전 전향한 듯 보였던 저스틴 팀버레이크도 새로운 노래를 들려줬었죠. Jay-Z의 Magna Carta... Holy Grail과 Eminem의 The Marshall Mathers LP 2 그리고 Kanye West의 Yeezus가 모두 발매된 한 해 이기도 했습니다. 또한, Disclosure라는 엄청난 듀오를 발견하였고 A$AP Rocky나 Action Bronson, J-Cole, Mac Miller, Drake의 앨범 등등 진짜 24시간 내내 들어도 모자랄만큼 들을 노래들이 많았어요. 올 한해는 어떤 앨범들을 기대할 수 있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Jay-Z와 Kanye의 Watch The Throne이 17위라는 비교적 낮은 위치에 랭크되어있다는 것이 의외네요. A$AP Mob의 앨범은 정말 기다리고 있는 중입니다. A$AP Rocky가 성공적으로 데뷔를 하고 A$AP Ferg도 좋은 활동을 보여주고있는 가운데(Shabba 진짜 좋아해요!) 과연 A$AP Mob의 앨범도 어마어마할 것인가 아니면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이 없는 모습일런지 궁금합니다. 2013년은 Action Bronson이나 Schoolboy Q 무엇보다도 Kendrick Lamar와 같은 신예들의 멋진 모습을 볼 수 있었던 한해입니다. 2014년에는 또 어떤 모습들을 보여줄지 궁금하네요. Mac Miller 같은 경우에는 정말 활발한 활동을 하고있네요. 내년에도 앨범이 나오다니 ㅋㅋ 이번 앨범같은 경우에는 특히나 모두가 기다리던 소식이죠 Pharrell과 함께 작업한다는 소식입니다. 이어서 Pharrell이 11위에 랭크되었습니다. 2013년을 먹어치운 Pharrell에게 11위는 좀 낮지않나 생각해요. 현재 7개의 그래미에 노미네이션된 상태이며 작년에 특히 소처럼 일한 Pharrell은 Robin Thicke와 Daft Punk의 곡에서는 만나볼 수 있었지만 개인곡은 despicable me 2의 ost를 통해서만 만나볼 수 있어서 솔로앨범에 대해 다들 궁금하셨을텐데요. 2014년에는 드디어 Pharrell의 솔로앨범이 나온다는 소식입니다. 2006년의 In My Mind 이후에 처음으로 나오는군요. 흠..그러고보니 한동안 Nicki Minaj의 소식을 못들은 것 같네요. 아예 활동을 하지 않았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다만 가장 최근작 Boss Ass Bitch로는 아직 부족한 것 같습니다. 그래도 전 아직까지도 Monster의 Nicki 벌스 들으면 소름돋아요. 좀 팝의 노선으로 가려는거 같은데 제대로 쎈 곡으로 본때를 보여줬으면 하네요 ㅋㅋㅋ 2014년은 Nas의 클래식 Illmatic의 20주년입니다. 새 앨범에 대해서 아직 나스가 많이 언급한 상태는 아닌데요. "It's the next chapter in myself as a writer"라고 언급한 적이 있지요. 우리가 기다리던 뭐 그런거죠! 그러고보니 작년에 나스가 한국왔을 때 못보러간게 아직도 한이 되네요 ㅠㅠ My Name Is My Name이라는 이름을 듣고 혹시 우탄을 생각하신 분은 없으시죠? Pusha T의 앨범 My Name Is My Name은 정말 대단했던 것 같습니다.Pusha T라는 랩퍼를 각인시킬 수 있었던 앨범이죠. 다음 앨범은 The Neptunes와 함께 작업중이라고 합니다. 기대해볼만합니다. Rihanna도 가만보면 소처럼 일하는 것 같아요.새 싱글과 앨범도 꾸준히 나오고 새 노래가 나오지 않았을 때에는 월드 투어를 돌고 있지요. 이제쯤 한국도 한번 올 때 되지않았나요ㅠㅠ 제가 50위까지를 찬찬히 살펴보면서 가장 당황했던 것은 4위에 랭크된 Chance The Rapper를 봤을 때입니다. Acid Rap 다들 들어보셨나요? 믹테라고는 믿기지않는 고퀄의 믹테입니다. 꼭 들어보세요! A$AP Mob만큼 기대가되는 것이 Odd Future 멤버들의 행보입니다. Frank Ocean은 Orange Channel이 미친듯이 잘되었기 때문에 다음 앨범은 살짝 긴장되지않을까 싶은데요. 그만큼 더 좋은곡들이 나오겠죠? 기대해봅니다. 다음은 Kanye West! Kanye의 새 앨범들은 나올 때마다 느낌이 달랐던 것 같아요.다음 앨범이 전혀 예상이 되지않는 거죠. 그만큼 매 앨범마다 새로운 느낌을 내고있고 기대하게 만드는 Kanye! 2014년에는 또 어떤 분위기의 노래들로 만나볼 수 있을까요? 기대됩니다. 사실 제목 클릭해보시기 전부터 Kendrick Lamar 예상한 분들 있지않으신가요?ㅋㅋ 힙합의 역사에 길이길이 남을 앨범 good kid, m.A.A.d. city이 2012년 릴리즈된 후 2013년에는 Control로 전세계 힙합씬을 뒤흔들어버리지 않았나요 ㅋㅋ 얼마전 Beats By Dre의 광고에 삽입된 곡이 켄드릭의 앨범에 들어간다는 말이 있었는데 (신곡이라고 했는데 닥터드레의 detox일리는 없으니 켄드릭의 앨범에서 들어볼 수 있겠죠?ㅋㅋㅋ) 여러분이 제일 기대하시는 앨범은 어떤건가요? 그나저나 2014년에도 디톡스는 소식없죠..?ㅋㅋㅋㅋㅋㅋㅋ (TBD라고 되어있는 것은 'To Be Determined'로 아직 정해진 것이 없다는 뜻입니다.) 1. Kendrick Lamar, TBD 2. Kanye West, TBD 3. Frank Ocean, TBD 4. Chance The Rapper, TBD 5. Rihanna, TBD 6. ScHoolboy Q, Oxymoron 7. Lana Del Rey, Ultraviolence 8. Pusha T, King Push 9. Nas, TBD 10. Nicki Minaj, TBD 11. Pharrell, TBD 12. Mac Miller, Pink Slime 13. Rick Ross, Mastermind 14. Action Bronson, TBD 15. Meek Mill, TBD 16. A$AP Mob, Lords 17. Jay Z & Kanye West, Watch The Throne 2 18. Jhene Aiko, Souled Out 19. Grimes, TBD 20. Earl Sweatshirt, Gnossos 21. Lupe Fiasco, Tetsuo & Youth 22. Joey Bada$$, B4.Da.$$ 23. Q-Tip, The Last Zulu 24. Ab-Soul, TBD 25. T.I., Paperwork: The Motion Picture 26. Run The Jewels, Run The Jewels 2 27. Big K.R.I.T., Cadillactica 28. Future, Honest 29. Wiz Khalifa, Blacc Hollywood 30. YG, My Krazy Life 31. Ghostface Killah, Supreme Clientele Presents... Blue & Cream: The Wally Era 32. Mike Will Made It, Est. in 1989 Pt. 3 (The Album) 33. Lily Allen, TBD 34. The Game, TBD 35. Young Jeezy, The Statute of Limitations Is Over With 36. Busta Rhymes, E.L.E.2 (Extinction Level Event 2) 37. The Lox, We Are the Streets 2 38. Ty Dolla $ign, Beach House EP 39. Mobb Deep, The Infamous Mobb Deep 40. Solange, TBD 41. Wu-Tang Clan, A Better Tomorrow 42. Sampha, TBD 43. Isaiah Rashad, Cilvia 44. Fabolous, Loso's Way 2: Rise to Power 45. Common, Nobody's Smiling 46. Kat Dahlia, My Garden 47. Azealia Banks, Broke with Expensive Taste 48. Raekwon, Fly International Luxurious Art 49. Jay Rock, TBD 50. Iggy Azalea, The New Classic The Most Anticipated Albums of 2014 원문출처: http://www.complex.com/music/2014/01/most-anticipated-albums-2014
아리아나 그란데의 일본어 타투 사건, 일본어 공부 중단 선언 레전드...
소문난 일빠 였던 아리아나 그란데... 일본 문화 자체를 엄청 좋아하고 일본어 공부도 할만큼 진짜 일빠였음. 뮤비와 곡 컨셉에 일본 문화를 잔뜩 집어넣은 7rings 라는 신곡을 발표했고 손에는 그 신곡 제목을 일본어로 번역해 타투까지 하게 되는데.. 아마도 번역기를 돌린 것 같음... 우리말과 중국어로는 별 문제가 없긴 하지만 일본어로 번역하면 저 글자는 고기 굽는 화로의 뜻임. 실제로 일본인 팬이 SNS로 '칠륜'은 7개의 반지가 아니라 '사치린'으로 일본식 고기굽는 작은 화로라는 뜻인걸 말해줌 7개의 반지라는 뜻이 되려면 '칠륜' 사이에 '츠노유비'를 넣어야한다나 뭐라나.. (아리아나 그란데는 채식주의자임.) 이에 아리아나 그란데는 타투를 하다가 너무 아파서 '츠노유비'라는 글자를 뺐다고 밝히고 나중에 더 하고 싶으면 제대로 하겠다고 이야기함. 그의 일본어 선생님은 '칠륜'위에 손가락 글자를 '위에' 새기면 얼추 뜻이 맞는다고 이야기 했으나 아래에 새겨버림... 그래서 화로 손가락(하트) 가 됨. 더 문제는 위에 말했듯 아리아나 그란데가 채식주의자 비건이고... BBC 는 채식 주의자가 일본식 화로 구이에 경의를 표한 셈이라고 기사를 냄. 그리고 이에 대해 일본인들이 달려들어 비난을 함. 열받은 아리아나 그란데는 자기 굿즈 중에서 일본어가 적힌건 모두 빼버림 일본어 공부도 그만할거라고 얘기함ㅋㅋㅋㅋㅋ 자기네 문화 좋아하면 그냥 좀 냅두지 그랬어... 그리고 또 불리해지니까 한국인 타령... 이정도면 한국인 찐 팬이라는게 학계 정설... (ㅊㅊ- 판, 더쿠, 소울드레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