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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 셰프의 고소한 갈릭크림스프 레시피♡

■ 고소한 갈릭크림스프! ■ 최현석 셰프의 마늘로 만드는 크림스프! 시판되는 스프와는 차원이 다른 건강하고 맛있는 스프! 빵과 함께 간단한 식사에도 좋으니 만들어보세요~ 출처: http://story.kakao.com/ch/secretkitchen/app 제가 운영하는 카스, 비밀의 주방인데 소식듣기 하시고 매일 맛있는 레시피를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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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지가 않은디유
오옷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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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아 인형에 플라스틱 폐기물이?! #NO플라스틱
매일 플라스틱 조각 8백만개가 바다에 흘러 들어간다는 사실을 아시나여! 그리고 매년 1억마리의 해양 생물들이 그 플라스틱 조각들 때문에 세상을 떠나구여ㅠㅠㅠㅠ 많은 사람들이 요 사실을 알고 각자의 실천을 하고 있잖아여. 개인적으로 플라스틱 줄이기 운동을 하기도 하고, 아니면 회사 차원에서 같이 하기도 하구... 환경 단체도 많구. 근데 그 중 귀여운 캠페인이 보여서 제가 가져왔어여 +_+ 학생 다섯명이서 만든 광고 캠페인! 웬만하면 다 한 번은 봤을 이케아 인형을 가지고 하는 캠페인인데 너무 기엽단 말이져. 물론 실제라고 생각하면 너무 슬프고 잔인하지만 ㅠㅠ 이케아에 있는 해양 생물 인형들에 플라스틱 폐기물들을 씌우는 캠페인을 시작한거져 ㅠㅠㅠ 사실 사진으로 많이 돌아다니고 있는 상황이긴 하지만 관심있는 사람들만 보고 모르는 사람들은 계속 모르잖아여. 이렇게 더 친숙한 이케아 인형으로 한다면 한 번은 더 보게 되지 않을까. 물론 이케아랑 같이 하는 캠페인은 아니구 그냥 학생들이 하는 거예여 +_+ 기엽져. 그럼 이케아는 이걸 보고 왜 가만히 있냐구여? 뭐 이케아는 이미 옛날부터 환경 오염 관련한 캠페인을 계속 실천하고 있거든여. 뭐 간단하게는 제로 플라스틱 운동이라거나 그래서 이케아 카페나 가구에 있는 플라스틱을 점진적으로 제거하고 있구, 이케아에서 생산하는 가구들은 모두 재사용이 가능하게 하는 디자인을 하고 있져. 2030년에는 100프로 재사용 가능하도록 하고 있다고 합니다 +_+ 그 뿐 아니라 제품들을 만들 때 발생하는 대기 오염까지 막을 수 있는 방안을 계속 연구+실천중! 개개인의 작은 실천부터 기업의 큰 움직임까지... 같이 하다 보면 점점 나아지지 않을까여 +_+ 우리도 실천해여!
초간단 고퀄리티 콘치즈 만드는방법
콘치즈 만드는법 을 알고나면 너무 간단해서더 놀라운 이 레시피~! 꼭 한번 만들어보세요. 오븐을 이용해서 만드실 수도 있고, 에어프라이어를 이용해서도 만들 수 있는 레시피 입니다. 이렇게 만들기 쉬운데 비주얼도 폭팔할 수 있도록 오늘 제대로 한번 선보여 보겠습니다^^ 영상으로 자세하게 만드는 방법을 보실수 있습니다 https://youtu.be/Ypirmc7MXIw 재료 준비와 만들기 2~3인분 옥수수 통조림 400g , 양파 1/2 개 , 모짜렐라치즈 1컵 (100g) 체다치즈 1/2컵 (50g) 또는 슬라이스치즈 2장풋고추 1개 (파프리카, 피망으로 대체가능 합니다) 앙념재료 : 설탕 2스푼 , 소금 + 후추 1/2 스푼 , 마요네즈 6 스푼 오늘의 가장 중요한 재료인 주인공! 옥수수 콘입니다. 한번에 큰통으로 파는제품도 있는데 아무래도 한번에 따서 다 먹기는 부담이 되더라구요. 그래서 198g짜리 오뚜기 스위트콘 으로 2개 사용했습니다. https://coupa.ng/bB8hmD 제일먼저 옥수수캔을 따주세요. 체를 이용해서 옥수수캔에서 나오는 물기와 옥수수가 갖고있는 물기까지 아주 쪼옥~ 짜줍니다. 양파와 풋고추를 잘게 썰어둔것을 옥수수가 담긴그릇에 모두 넣어줍니다. 마요네즈 6큰술, 설탕2스푼, 소금, 후추를 적당히넣어주세요. 소금후추를 합해서 수저 반스푼 정도 넣어주시면 됩니다. 양념소스를 모두 넣고 마구마구 섞어주세요.여기까지 어려울것 없이 후다닥 완성이 되어버림 콘치즈 만들기 레시피 입니다. 이렇게 만든걸 한번 시식해보세요 양파가 들어가서 인지 그냥 이렇게 드셔도샐러드로 손색없는 맛이랍니다. 오븐 또는 에어프라이어에서 조리를 해줄거라서 오븐, 에어프라이어 에서 사용이 가능한 그릇을 준비한후, 재료들을 모두 담아줍니다.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에 넣을거라서 중간에 요리를 휘젓거나 불앞에 서있을 필요가 없어요 그위에 나머지 치즈들을 후루룩~ 모두 뿌려줍니다. 모짜렐라치즈와 체다치즈 의 비율은 2:1 정도의 비율로 모짜렐라치즈가 더 많이 들어가게 해주시면 되세요. 180도에서 예열된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에서 10분간 구워줍니다. 10분을 돌려주면 치즈가 부드럽게 늘어나는 상태가 되고 20분을 돌려주면 저처럼 윗면은 바닥한 치즈가~ 중간엔 부드러운 치즈를 맛 보실 수 있답니다. https://youtu.be/Ypirmc7MXIw
오랜만의 빙글과 면식수햏-봉골라면
다들...잘 지내셨습니까...? 거의 10개월만에 빙글에 다시 들어와봤습니다. 기억하시는 분들이 있을 수도 있고...없을 수도 있고... 이것저것 꾸준히 글을 써보긴 했지만 대단한 네임드인가 하면 그건 또 아니었으니ㅎㅎ; 한동안 개인적으로 해야할 일들이 많았어서 좀 떠나 살았습니다.(거창하게 말했지만 실은 별 거 아님) 그 덕분에 빙글은 커녕 제대로 폰 만질 시간도 없었는데 문득 다시 일상으로 돌아오니 간간히 생각나더라구여. 그렇게 눈팅만 하다가 어느날...꽤 기깔나는 라면을 먹어버려서.. 아...추천하고 싶다... 혼자먹기 아깝다... 하는 마음에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대체로 귀여운 캐릭터를 전면에 내세우는 음식들은 그 맛이 꽤 개같잖은 경우가 많습니다. 이전에 먹었던 무슨 신짱허니볶음면이 그러했고, 아기상어가 들어간 궁중떡볶이도 혹평이 난무했고,,, 캐릭터 로얄티에 몰빵하느라 제품 R&D는 개나 줘버린건지 아주 열뻗치는 맛을 내곤 했던 그 친구들은 아마 캐릭터빨로 한번 쪽 빨아먹고 말겠다는 심보였겠지요 괜히 여름철 계곡의 불법평상과 20만원짜리 황제백숙이 떠오릅니다. 이 라면들도 정부 차원에서 철퇴를 때려야 합니다. 근데...근데... 그래도...어피치는 솔직히 참을수 업자너ㅋㅋ ㄹㅇ루ㅋㅋ 적당히 귀여워야지ㅜ 이름도 봉골라면이야ㅠ 결국에 또 외관에 속는 흑우가 되어 질러버렸습니다. 내용물은 심플합니다 분말스프와 후첨 조미유. 끝. 그 외에 눈에 띄는 것은 보이지 않는 후레이크와 놀랍도록 크고 넓적한 면발. 아무리 전자렌지로 조리하는 컵라면이라지만 저런 두께는 처음 봅니다. 거의 투움바 파스타에 들어가는 페투치네 수준입니다. 스프는 베이지색 냄새는 딱 그 뭐랄까 치킨스톡 빠스러놓은 그런 느낌?? 그 오지게 짭짤한 감칠맛이 예상되는 그런 향에 약간의 조개 육수 냄새가 꽤 괜찮네요 이대로 전자렌지에 물을 붓고 3분 돌려줍니다 그러면 이렇게 면 밑에 숨어있는 어피치들이 수면위로 대거 출몰합니다. 이런 미친 귀여움이라니 이새끼들 일부러 반전을 위해서 면 밑에 숨겨놓은건가 거기다가 냄새도 진짜 끝장납니다. 딱 그 엄청나게 잘 끓여가지고 국물 한숟갈만 먹어도 지리게 해장될거 같은 개 미친 바지락 칼국수 냄새??? 이 때 확신했습니다 나의 오늘 구매결정은 흑우가 아니었고 이 라면은 분명 맛있다. 흑흑 어피치 공,,, 어찌하여 목만 오셨소,,, 면이 뚜껍뚜껍해서 안 익지 않았을까 했는데 굉장히 식감도 좋고 그 봉골라면의 찐한 국물맛이 더 넓게 묻어나서 더 맛있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용기 내 실선만큼 부었을 때 국물이 생각보다 짭니다. 오히려 표시된 것보다 꽤 더 부어줘야 더 맛있는 바지락칼국수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물론 제품이름은 봉골라면입니다 뭐요 난 칼국수로 먹고 싶은데 국물이 짜서 아쉬웠던 이유는 제가 국물까지 다 쳐먹는 놈이기 때문입니다 인생을 나트륨과 함께 단기속성강좌로 끝내버리려는 욕망이 있어서 어쩔 수 없었습니다. 아니 참 내 그럼 국물을 맛있게 만들지 말던가 라면회사들ㅉㅉ 소비자 생각을 너무 안해 지금 눈치챈건데 자꾸 우측 상단에 삼각김밥이 씬스틸러처럼 자리잡고있었군요. 그래요 라면 하나로는 부족해서 좀 더 먹었습니다 근데 다 먹고 나서 깨달은건데 ㅋ,,,재밌네 항상 이런식이지,,, 그래도 굳이 변명하자면 조미유가 빠진지도 모를 정도로 이미 훌륭하게 완성된 라면이었다...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간만에 주저리주저리 써보니 잼네요 사실 면식수햏이 진작에 사라지지 않을까 했는데,,, 블라디미르님 대단하십니다,,, 오랜만에 편의점을 들르니 먹어보고 싶은 라면들이 꽤 많이 나와있던데... 간간히 시간 날때 한번씩 써보겠습니다... 안 쓸수도 있고....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