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park
3 years ago10,000+ Views
사랑은 점점 무뎌져가는데 오르가즘은 점점 선명해진다. 자극적인게 맛있고 슬픈눈물은 까먹었다. 마음속은 무엇으로 채워야 할지 모르지만, 겉모습은 채우고 싶은것들로 가득찬다. 사실 진짜 하고 싶은게 뭔지도 모르겠다. 그래서 그런지, 꿈은 돈으로 바뀌어간다. 가슴속이 점점 식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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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허하면 msg가 땡겨요.. 당장은그게 입에맞는데 나중에나와요 몸에조은거드시길.. 타고난몸뚱이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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