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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월드컵’ 한국, 프랑스에 0-3 완패

한국 여자축구대표팀이 2015 국제축구연맹(FIFA) 여자월드컵 16강전에서 강력한 우승후보인 프랑스의 벽을 넘지 못했다. 한국은 22일(한국시간)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린 16강전에서 프랑스에 전반 2골·후반 1골을 내주며 0-3으로 완패, 대회 목표였던 월드컵 본선 첫 승과 16강 진출 성과에 만족해야 했다. 한국은 지소연(첼시)이 컨디션 난조·허벅지 근육 통증 등을 이유로 결장하는 바람에 박은선(로시얀카)을 최전방 공격수로 세우고 이금민(서울시청)을 2선 공격수로 배치했다. 전가을(현대제철)과 강유미(KSPO)에게 좌우 측면 공격을 맡겼고, 미드필더로는 권하늘(부산상무)과 조소현(현대제철)이 출격했다. 수비 라인에는 이은미(이천대교)·김도연(현대제철)·심서연(이천대교)·김수연(KSPO)이 맡았으며 골키퍼는 김정미(현대제철)가 나섰다. 프랑스와 한국의 전력 차이는 컸다. 한국은 전반 4분만에 프랑스 마리 로르 델리에게 선제골을 내주면서....[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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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에 담긴 '규모 6.0 지진'을 미리 감지한 고양이들
대만 타이베이에 사는 페이 유궈 씨는 아파트 거실에 홈 카메라를 설치해 반려묘들의 일상을 기록하는 게 취미입니다. 말 그대로 고양이들이 서로 장난치거나 낮잠을 자는 등의 평범한 하루를 촬영하기 위함이었죠. 그러나 8월 8일, 목요일 새벽 5시 28분, 평범한 일상과는 다른 특별한 장면이 카메라에 담겼습니다. 평화롭게 잠들어 있는 5마리의 고양이들. 화면 오른쪽에 있는 고양이가 무언가 이상함을 느꼈는지 눈을 번쩍 뜹니다. 곧이어 나머지 고양이들도 동시에 눈을 뜨고. 잠시 후, 집안의 선풍기를 비롯한 소품들과 고양이들의 머리가 좌우로 격하게 흔들립니다. 규모 6.0의 지진입니다! 다행히 영상 속 고양이들은 모두 새벽에 자다 깼음에도 지진에 침착하게 대응했으며, 다친 고양이는 한 마리도 없었습니다. 놀라운 건 바로 지진을 한참 전에 미리 예측하는 능력인데요. 동물이 지진을 예측할 수 있다는 주장은 수 세기 전부터 나왔습니다. 실제로 대만에서는 1년 전 반려견이 지진을 미리 예측하여 보호자를 구한 사례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분명한 영상 자료에도 불구하고, 동물이 지진을 예측한다는 과학적인 증거는 아직까지도 발견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동물에 의존해 지진을 대비하기보다는 지진계를 믿는 게 더욱 정확하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주장이지만, 일각에선 일반 가정에서는 '지진을 정밀하게 예측할 수 있는 지진계'를 구하기가 쉽지 않은 만큼, 반려동물을 유심히 지켜보는 것도 지진을 대비하는 방법이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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