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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혀졌을 때 살아남는 것

*오늘의 명언클럽*
Education is what survives when what has been learned has been forgotten.
-B. F. Skinner-
교육은 배운 것이 잊혀졌을 때 살아 남는 것이다.
-B. F. 스키너-
*
Quotes maketh 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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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코딩생활] 앱인벤터로 10분만에 스마트폰 앱 만들기(동영상)-02
#슬기로운 #코딩생활 #앱인벤터 를 하면 #코딩 이 재미있어집니다. #앱인벤터 를 하면 #코딩 이 즐거워집니다. #앱인벤터 를 하면 #코딩 을 하고싶어집니다. 내가 만든 앱을 내 스마트폰에 설치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블록코딩 방식으로 누구나 쉽게 앱을 만들 수 있습니다. 내가 만든 결과물을 스마트폰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으니 이보다 더 좋은 코딩 프로그램은 없습니다. #스크래치 나 #엔트리 는 PC의 해당 프로그램 내에서만 실행을 해볼 수 있습니다. #앱인벤터 는 코딩한 결과를 #스마트폰 에 앱으로 설치해 직접 사용해 볼 수 있기에 #코딩을 통한 #앱만들기 나 #코딩교육 에 가장 #최적화된프로그램 입니다. ─────────────────────────────────────────────────────── 오늘은 동영상 강좌 두 번째 시간으로 #앱인벤터의 기본 화면 인터페이스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앱인벤터는 디자이너 화면과 블록 화면으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각 화면의 용도는 영상에서 확인해주세요~^^ 앱인벤터 디자이너 화면 앱인벤터 블록(블록에디터) 화면 아래 동영상으로 확인해보세요~ 앱을 만드는 앱 인벤터의 화면 구성에 대해 설명하는 영상입니다. 오늘 시간은 여기까지 입니다. ───────────────────────────────────────────────────── 앱인벤터를 활용한 코딩에 대해 더 알고싶다면 아래 책을 추천해드립니다. ───────────────────────────────────────────────────── [▶ 이 책의 대상 독자] - 코딩을 배우고 싶은 Software 비전공 입문 독자 - 소프트웨어 교육 의무화로 소프트웨어 코딩을 배우고 싶은 학생 -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에서 방과후 교육을 진행하는 선생님 - 대학 및 학원, 직업전문학교 등의 교육 기관에서 코딩을 가르치는 교수님, 선생님 - 스마트폰 앱을 직접 만들어 사용하고 싶은 독자 - 사물인터넷과 스마트 센서를 활용한 앱을 만들고 싶은 독자 - 인공지능을 이해하고 관련 앱을 만들어보고 싶은 독자 ─────────────────────────────────────────────────────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 - 블럭코딩을 이용해 스마트폰에서 사용 가능한 앱 만들기 - 음성인식 기능을 활용한 음성을 텍스트로 받아적기 - 가족/지인 전화걸기 앱 만들기 - 언어 번역 앱 만들기 - 녹음기 앱 만들기 - 두더지 잡기 게임 만들기 - 나만의 인터넷 웹브라우저 만들기 - 여러 사이트 검색을 한방에 검색왕 앱 만들기 - 만보기 센서를 이용한 만보기 앱 만들기 - 방위 센서를 활용한 나침반 앱 만들기 - 가속도 센서를 이용한 응급상황 알리미 앱 만들기 - 근접 센서를 이용한 운동 앱 만들기 - 위치 센서를 이용한 내 위치찾기 앱 만들기 - 앱인벤터 확장기능으로 플래시 SOS 앱 만들기 - 인공지능을 이해할 수 있는 챗봇 앱 만들기 - 인공지능 이미지 분석 앱 만들기 - 인공지능 안면인식 앱 만들기 - Facemesh를 이용한 사진 꾸미기 앱 만들기 ───────────────────────────────────────────────────── [▶도서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Yes24, 알라딘, 인터파크 사이트나 앱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 코딩 초보자분들이 재미있고 쉽게 배울수 있는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코딩 #블록코딩 #앱인벤터 #AppInventor #스크래치 #Scratch #엔트리 #Entry #엠블록 #코딩추천책 #코딩책추천 #앱인벤터책 #앱인벤터강좌 #블록코딩책추천 #앱인벤터추천도서 #코딩책 #사물인터넷 #사물인터넷책추천 #인공지능 #인공지능앱 #인공지능앱만들기 #인공지능책추천 #쉬운코딩 #쉽게앱만들기 #처음코딩 #코딩강좌 #챗봇 #인공지능감정인식 #인공지능마스크착용여부 #인공지능학습 #인공지능영상분석 #인공지능트레이닝 #앱만들기 #스마트폰앱제작 #생활코딩
미안하지만, 네 불행엔 아무도 관심없다.
이 세상의 행복의 총량이란 것이 정해져있어서 누군가가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 행복할 만큼 자신이 불행하다고 생각되는가? 자신은 나름 좋은 사람으로 범법 행위 하나 저지르지 않고 열심히 살아보려 아등바등 거리고 있는데, 무심한 하늘은 그런 나를 방관하기는커녕 네가 더 얼마나 더 버틸 수 있는지 사지로 몰아넣으며 시험하는 것 같은가? 세상의 모든 사람과 뜻이 나를 적대시하고 느껴지는가? 그래서 그런 구구절절한 사연을 들어 주고, 위로해주고, 기운 내라는 말을 해줄 누군가를 찾고 있는가? 그렇다면 안타깝게도 헛된 희망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세상은 너의 불행에 티끌만큼의 관심도 없다. 너의 불운에 대하여 귀를 기울여 줄 수 있는 사람은 단 두 부류로만 나눠질 뿐이다. 첫 번째는 너의 찌질한 삶에 쓸어있는 곰팡이를 보면서 자신의 삶은 그래도 이것보다는 나아 다행이지 않냐며 위안을 삼을 사람들, 두 번째는 시간당 몇 만 원에 육박하는 상담비를 받고 직업 삼아 네 구질구질한 이야기를 들어주는 상담사들이다. 네 슬픔, 네 억울함, 네 풀 죽은 모습은 어느 누구의 감정도 건드리지 못할 것이다. 동정심은 남의 불행에 선처를 베풂으로 인해서 얻는 개개인의 알량한 자기만족 수단 행위 중 하나에 지나지 않는다는 걸 아직도 모르는가? 너는 또 네 불행을 팔아 남들의 위안이 되고자 하는가? 세상이 관심이 있는 것은 네가 얼마나 열심히 살았는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에 정당한 대우를 받지 못했는지 따위가 아니다. 오히려 그들의 표면적인 위로에 너의 불행은 더욱 초라하고 싸구려가 돼버릴 것이다. 사람들이 너를 자각하기 시작하는 것은 네가 불행에 침식될 때가 아니다. 닥쳐오는 모진 한파에 운명을 순응하듯 그대로 얼어붙어 눈 밑으로 소리 소문 없이 고꾸라지는 네 모습이 아니다. 세상은 네가 만들어 내는 소음에 주목한다. 네가 불행에 맞서 내는 악에 받친 씩씩 거림에 화들짝 놀라 돌아 본다. 모든 주어진 상황을 있는 그대로 순응하는 네 모습이 아니라, 부당하다며 있는 대로 깽판을 부리며 난리를 치는 네 모습에 너의 불행을 돌아볼 것이다. 부당하다고 생각되는가? 그렇다면 미치광이처럼 날뛰어라. 협잡꾼처럼 세상과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흥정하려고 달려들어라. 3살박이 어린아이처럼 길에 나동그라지며 울고불고 소리를 꽥꽥 질러라. 도살장에 끌려가는 투견처럼 이빨을 다 드러내고 으르렁거려라. 세상에서 제일 무식한 사람처럼 왜라고 계속 물음표를 붙이며 꼬치꼬치 캐물어라. 네 불행을 못 살게 굴어야 한다. 네 불행이 너에게 넌덜머리가 나도록 지독하게 치대야 한다. 계속 이유를 묻고, 몸싸움을 걸고, 화를 내고, 울부 짖으며 부당하다고 표현해라. 불행한가? 그렇다면 하소연할 상대를 잘 못 골랐다. 운명에 흠씬 두들겨 맞아서 피투성이가 된 채로, 그대로 나동그라져서 뒤져버렸으면 하는 세상에 보란 듯이 다시 어기적거리고 일어나 분에 겨운 소리를 질러라. 어차피 세상이 바라는 것은 운명이라는 것들은 매듭을 천장에 매달아 놓고 너 스스로 걸어가서 교수형에 처하길 원하는 간교한 뚜쟁이들의 고급스러운 표현일 뿐이다. 보란 듯이 네 앞에 걸려 있는 교수대를 발로 걷어차고 침을 뱉고 우악스러운 두 손으로 갈가리 찢어 놓아라. 찢기 않아도 물어뜯어라. 절대, 네놈들 뜻대로 내 두 발로 스스로 교수대로 걸어가 목을 매다는 일은 언감생심 꿈도 꾸지 말라며 비웃어 줘라. 네 불행 앞에서 비웃고 침을 뱉고 비아냥거리다가 쥐어 터진 몰골로 교수대를 등지고 다시 걸어 나가라. 네 불행은 위로가 필요한 것이 아니다. 이해가 필요한 것이 아니다. 난봉꾼들 놀음에 상식적인 인과관계를 도출하는 미련한 행위 좀 멈춰라. 그저 한번 크게 비웃고, 교수대에 걸린 동아줄이 먼저 썩나 내 몸이 100살이 넘어 먼저 문드러지나 내기를 해보자며 다시 가던 길을 가라. 그것이 네가 네 불행에게 해야 하는 유일한 일이다. 네 불행에 침을 뱉고, 야유를 퍼붓고, 욕지거리를 퍼부어라. 그들이 너에게 질려서 오던 발걸음도 되돌릴 만큼 지독하게 투쟁하라. ----- 굉장히 와닿는 글이라 감명깊게 읽었는데 출처가 불분명하게 커뮤를 떠돌더라고요 - 이 불행을 깨고 나올수있는 것도 결국 나 ! 이악물고 이겨내자고요 😬💪
외국계 이직할 때 도움이 되었던 영어 공부 팁
원글펌 올 1월에 외국계로 이직하고, 프로베이션(수습 3개월) 끝나고 계약서에 도장 꽝 찍고 이직 완전히 성공한 기념으로  내가 어떻게 영어 공부하면서 외국계 이직을 했는지 공유해주고 싶어! 참고로 나는 학원을 다녔었고, 학원 다니면서 공부할 때  선생님 통해서 추천받았거나 도움 되었던 책, 유튜브, 사이트 위주로 설명해줄 거라 두서 없을 수도 있고 개인적인 공부 방법이라 모두에게 통하지 않을 수 있어! 그리고 학원을 다니지 않는 덬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또 나에겐 이 직장도 영원하지 않기에... 나중에 또 이직하거나 영어 공부 재갱신할 때  필요할 때 다시 보려고 글로 남겨보니 참고하길 바라! - 1. 단어 공부 토익이 기존에 830이 있었는데 만료된지 한참이어서 학원에서 토익이나 말하기시험부터 갱신하라고 추천해줬어 그래서 단어공부부터 했는데 해커스 토익 기출 보카 (노랭이)로 공부했고 하루에 1~2단원씩 공부했어. 근데 게으른지라, 그리고 학원을 가지 않는 날은 공부를 안하게 되어서 아래에 해커스 토익 보카 단어시험지 자동생성기 도움을 많이 받았어. https://www.hackers.co.kr/?c=s_toeic/toeic_study/new_voca_toeic_testpaper 위 URL에서 "점수대별 TEST"가 아니라 "단어 유형별 TEST"에서 출제 범위/문제수/단어유형 등 선택해서 재택을 하든, 출근을 하든 학원가지 않는 날에  "단어시험지 PDF 다운" 클릭해서 5장씩 출력해서 거의 매일 배운 내용 점검하고, 계속 시험 봤어. 저렇게 단어 공부 4~5개월 하고 토익 보니까 그래도 850은 나오더라고 (단어 외에는 토익 공부는 아무 것도 안했어  그리고 이전에 830이었기 때문에 기본 베이스 어느 정도 조금 있었고) 이후에 ETS 기출문제집이랑 문법 공부 해서 900이 목표여서 딱 900 넘기고 토익은 다시 보지 않는 걸로ㅎ 2. 듣기, 말하기 연습 요즘 워낙 유튜브가 잘 되어 있어서 공부를 하는데 내 의지가 없어서 문제지ㅋㅋ 자료들은 좋은 게 많더라고 그래서 나는 유튜브로 비즈니스 영어 표현 검색해서  집에서 백그라운드로 많이 틀어두고, 따라하고 연습했던 것 같아 워낙 유명한 라이브아카데미나 잉클이나 소통영어도 있지만 내가 정말로 강추하는 영상은 아래 영상이야. 5개 문장 주고, 테스트 먼저하고, 미국식 영국식 원어민 발음 듣고 따라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 여기서 쓰는 표현으로 실제로 프로베이션 기간 동안 이메일이든, 줌미팅에서든  배웠던 표현들 잘 써먹어서 보아서 추천해 https://youtu.be/bDduJykEQ1w 3. 피플앤잡 & 링크드인 https://www.peoplenjob.com/ https://kr.linkedin.com/ 외국계로 이직하기로 했는데  지원을 어떻게 해야 할 지, 무슨 표현을 써야 할 지 감이 안오는거야 그래서 추천받았던 방법인데 외국계 공고를 하나하나 다 읽어보면서 내 스펙/경력이랑 대조해보고, 내 스펙에서 조금만 더 추가하거나, 말로 잘 가다듬으면  충분히 지원해볼 수 있는 공고들 복붙해놓고, 공고에서 강조하는 표현이나, 직무에서 꼭 필요한 핵심 영어 표현들 잘 정리해뒀고 또, 관심있는 포지션들을 구글링해서 링크드인 있는 외국 사람들 중에서  그 사람들 프로필 참고해서, 그 사람들이 프로필에서 자주 쓰는 표현들을 잘 정리해뒀어 그리고 나서 resume랑 coverletter 어떻게든 완성시켜서 무대뽀로 지원지원지원... 그리고 프로필 무조건 공개로 해뒀어!!! 물론 내가 지원했던 건 다 떨어졌지만... 헤드헌터가 공개된 프로필 보고 연락줘서 매칭해준 회사에 지원해서 합격했어! 다행인 점은 내가 공부해뒀던 한 회사의 포지션이 있었는데 그 회사가 알고보니 헤드헌터가 매칭해준 회사의 (비슷한 시장의) 경쟁회사라서 매칭된 회사에 맞춰서 지원서 다시 쓰거나 면접 볼 때 도움이 되었던 것 같아 4. 독해 공부 + 회사 공부 https://www.amazon.com 내가 다니는 회사가 자세히 말할 수는 없지만 국내외로 E-commerce를 확대하는 쪽이라 상품 외에도 여러가지 공부해야 할 것들이 많았어 원래는 영문으로 된 공식홈페이지만 공부하려고 했었는데 회사 공부로 추천받은 사이트가 아마존이었어 처음에는 ?했는데 정말로!!! 도움이 되더라고 아마존에 우리 회사 상품 검색하니까 상품도 뜨고, 아래에 상품 소개 페이지랑, 또 아래에 구매한 사람들 상품평이 영문으로 뜨는데 회사 공부에도 도움이 되고, 독해 공부하는 데에도 도움이 되더라고 또 원어민 애들이 실생활에 쓰는 표현도 배우고, 그래서 정말 좋은 표현들은 달달 외웠어ㅋㅋ ZOOM으로 본사 직원들이랑 1시간 정도 영어 면접 진행할 때 "우리 회사 상품에 대해 아는 것을 다 얘기해보라"가 질문이었는데 내가 답변으로 "아마존에서 회사 상품 검색해보니까 상품 소개 페이지랑, 상품평이 있더라 너네 회사에서 강조하는 점은 이거고, 고객은 만족하는 점이 저거더라. 둘이 미스매치가 있어서 이 부분을 보완하면 좋을 것 같다 내가 그 점을 국내에서 보완해보겠다" 라고 얘기했더니 박수치면서 좋아하더라ㅋㅋ 5. 시사 공부 https://www.npr.org/sections/news/ 내가 면접 봤던 회사가 항상 최종 면접에서 "최근에 당신이 읽은 신문 기사 하나를 소개하시오"를 묻더라고 그래서 추천 받은 사이트인데 너무 좋아서 공유해봐 NPR이라고 미국 공영 라디오인데 신문기사들 중에서 일부 중요한 기사들은 "Listen"버튼으로 듣기 음원이랑 Script 제공해주더라고 그래서 나는 최종 면접 앞두고 여기 NPR 기사들 중에서 음원이랑 스트립트 있는 기사 3개 정도 열심히 듣고 이것도 Script 요약해서 달달 암기해갔어ㅋㅋ 일단 나는 순수 국내파라는 점을 강조하고 싶고, 학원에서도 모르겠으면 그냥 무식하게 암기하라고 해서 내가 옛날에 운동을 했었지만 코치가 까라면 까는 게 익숙해서 그런지 나한테는 무식하게 달달 암기하는게 도움이 되더라고 그리고 그냥 암기가 아니라 툭치면 툭나올 정도로 무식하게 암기했어 맨날 집에서 혼자 미친척 말하고, 녹음기로 녹음하고, 내가 잘 외웠는지 script랑 비교하고 누가보면 진짜 무식하게 공부했다고 할 수 있겠지만 국내파로서는 이게 최선인 것 같아ㅋㅋ 나는 최소 2년간 이 회사에 죽은 듯이 다니며 경력 쌓아보려고 해 그리고 나서 또 이직이 필요하면 그때 다시 이 자료 보면서 공부하겠지? 오늘 너무 기분 좋아서 기념으로 글 남겨보니 덬들도 도움이 되길 바라!!! 원글링크 어우 너무 꿀팁이 많네요 클립해두세요 !!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를 쓴 문지원 작가가 18살 때 고등학교를 자퇴하면서 썼던 글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를 쓴 문지원 작가가 18살 때 고등학교를 자퇴하면서 <당대비평>에 썼던 글. 지금 - 학교는 반드시 붕괴되어야 한다. 자퇴한지 넉 달이 지난 지금, 나는 영등포에 있는 하자센터(서울특별시립 청소년 직업체험센터) 영상 디자인 작업장에서 공부하고 있다. 하자 사람들과 함께 일하고 배우는 동안 내가 얻은 것은 '세상을 낯설게 볼 줄 아는 힘'과 '혐오할 것을 혐오할 줄 아는 예민함', 그리고 '나의 언어'이다. 십 년이 넘는 학교생활 동안 내 몸은 온통 싫다고, 여기가 아니라고 말하고 있는데도 나의 교육 받은 이성은 그걸 이해하지도 인정하지도 표현하지도 못했다. 언론에서 귀에 못이 박히도록 떠들어대고 있는 제도교육의 모순에 관한 이야기는 다 맞는 말이다. 그러나 다 죽은 말이다. 학교 안에 있는 학생들의 입에서 학교의 역겨움과 남성주의와 안이함과 무지에 관한 이야기가 끊임없이 쏟아져 나올 때, 그리고 그 이야기들이 언론과 학교에 의해 세뇌된 죽은 언어가 아니라 스스로의 가슴으로 느끼고 찾아낸 자신만의 언어일 때 학교는 쓸모 있는 배움의 공간으로 남을 수 있다. 이제, 힘겹게 찾은 내 언어로 말한다 - "학교는 늙은 아버지 같다." 내가 이 말을 하는 순간 세상의 모든 늙은 아버지들이 당대비평을 내던지는 모습이 떠오른다. 그것 자체가 이미 모든 것을 설명하고 있다. 나는 왜 아버지를 비판할 수 없나? 나는 왜 아버지의 가르침을 따라야만 하나? 나는 왜 아직도 아버지의 인생경험에 근거한 삶을 살아야만 하나? 아버지와 다른 꿈을 꾼다는 이유로, 아버지와는 다른 생각을 한다는 이유로, 나는 왜 이렇게 많은 사람의 이해와 동의를 빌어야만 하며, 그 모든 짐을 혼자 져야만 하나? 아버지는 세상을 잘 알아서? 아버지 말을 들으면 자다가도 떡이 생겨서? 이유는 하나뿐이다. 아버지는 아버지이기 때문이다. 아버지라는 이름 뒤에 쌓인 권위의 무게와 전통은 너무나 엄청난 것이어서 그 내용이야 어떠했든 나는 존경해야 하는 것이다. 나는 복종해야 하는 것이다. 나는 앞에서 "내가 학교에 안 가려고 발버둥쳤던 건 거창한 명분이 있어서가 아니라 그저 학교가 너무너무 싫고 내가 더 이상 적응할 수 없기 때문이었다는 것을 알고있었다. 다만 인정하지 못했을 뿐이다."라고 말했다. 나로 하여금 사실을 인정하지 못하게 만들었던 것, 그것은 바로 학교의 권위다. 그것도 현실을 편견 없이 볼 줄 아는 능력 따윈 잊어버린, 다양한 생각과 언어를 길러내는 힘 같은 건 알지도 못하는, 무능하고 늙은 권위다. 그리고 아직도 학교 안에 있는 수많은 '나'들은 권위의 족쇄에 온 몸과 마음과 정신을 사로잡힌 채 괴로워하고 있다. 또는 착각하고 있다. 이제, '나'들의 언어를 찾기 위해 말한다. '나'들은 스스로의 눈으로 세상을 볼 수 있어야 한다. '나'들은 스스로의 몸으로 삶을 알 수 있어야 한다. '나'들은 스스로의 언어로 말할 수 있어야 한다. 우리는 '나'들의 이야기를 들어야 한다. 우리는 '나'들의 이야기를 인정해야 한다. '나'들이 숨쉴 수 없는 사회, '나'들이 깨달을 수 없고 성장할 수 없는 사회, '우리'가 아닌 '당신'이 지배하는 사회... 이런 사회가 학교라면, 학교는 반드시 붕괴되어야 한다. 전문은 여기에서 와 18살에 이런 생각을 글로 . . *_* 우영우 속 방구뽕이 자캐였다니 !
바다속의 돌고래를 촬영하기 위해 만들어진 카메라 퀄리티
아프리카 동부 모잠비크의 바다. 우리가 돌고래하면 흔히들 떠오르는 병코 돌고래 가다가 대왕 조개 발견.. 대왕 조개 안에서 뭐가 나옴... 앵무조개.... 2마리.. 흥미를 느끼는지 유심히 본다 사실 이거 둘 다 카메라임 ㅋㅋㅋㅋㅋ 돌고래를 촬영하기 위한 카메라 앵무조개 카메라가 보는 시점.jpg 이런 위장 카메라의 장점 태어난지 몇주되지 않은 엄마 뱃속에 있던 자국이 아직 몸에 그대로 남아있는 작은 아기 돌고래를 관찰할 수 있다는 점. 아기있는 엄마 돌고래는 인간 주변에 웬만해서는 가까이 안가니까요 그리고 바닥에는 가오리 1마리... 얘도 카메라.... 바닥에서 병코돌고래를 쫓아다니며 촬영함 그리고 물위에는 거북이 한마리.... 가 아니라 사실 얘도 카메라.. (말 안해줬음 진짜 거북이인줄) 둘 다 거북이 카메라가 보는 시점.jpg 돌고래 눈매가 ㅋㅋㅋ 누가 그린거 같음 ㅋㅋㅋㅋㅋ 한편 중앙 아메리카 부근의 어느 바다.. 돌고래 한마리가 보임... 은 얘도 사실 카메라. 시속 25km의 속도를 낼 수 있음. 지금 사진에 보이는 돌고래는 병코 돌고래가 아니라 얼룩 돌고래.. 얼룩 돌고래는 돌고래 중에서도 유일하게 회전 점프를 즐겨하는 돌고래임 물론 다른 돌고래들이 회전 점프를 안한다는건 아니지만 얘들은 회전 점프가 주된 점프 요런 점프~🐬 이젠 뭐 말 안해도 알겠죠? 얘도 카메라임. 입 안의 렌즈로 촬영함 돌고래 카메라가 수면 쪽에서 촬영을 담당한다면 이 가짜 참치 카메라는 수중+돌고래 무리 사이에서 촬영을 함 이런 식으로 무리에 끼여서 촬영 저 돌고래들 얼룩 돌고래임.. 참치 카메라의 시점.jpg 산호초 사이에 오징어 한마리 등장🦑 이제 말 안해도 알듯.. 카메라임 오징어 카메라의 시점.jpg 저 물고기는 다 크면 크기 2미터에 몸무게 100kg이 넘는다는 감자바리 문제는... 오징어가 주된 먹이ㅋㅋㅋㅋㅋㅋㅋㅋ ㅌㅌㅌ💦💦💦 시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상탈출 해서 다행히 잡아먹히진 않았음. (거북이나 가오리에 비해 오징어는 먹이로 하는 해양생물들이 몇몇 있어서 이런 탈출기능 탑재가 필요 ㅋㅋㅋ) 개빠르네.. 죽다 살아남🦑 이 참치 카메라가 밝혀낸 게 뭐냐면 일반적으로는 돌고래는 소규모 무리를 이루고 산다고 알려졌는데 깊은 바다에서는 무리가 모이고 모여서 수백마리들이 뭉쳐서 이동하는 경우도 있다는 사실을 밝혀냄. 쟤들은 얼룩 돌고래... 한 앵글에 다 못담음.. 이거 다큐 나레이터 말로는 약 3천마리가 뭉쳤다고 함 촬영중인 거부기 마지막은 주변에서 사랑을 나누던 거북이 커플이 있었는데 암컷 거북이가 교미 도중 거북이 카메라한테 관심을 가짐 몇분 동안 거북이 카메라 주변을 서성이다가 돌아갔다는 후문 출처
동물들이 왕따를 방지하는 방법.jpg
-늑대 리더의 방법- 왕따를 당하는 개체와 약한 암컷을 맺어주며 백년가약을 맺게 해준후 새끼를 낳아 책임감을 길러 왕따가 가족을 위해서라도 바보같은 행동을 하지 못하게 장려한다 그리고, 왕따주동자를 리더가 직접 접근못하게 방어해준다 -돌고래 리더의 방법- 왕따를 당하는 개체와 왕따주도자를 격리한다 -범고래 리더의 방법- 왕따 주동자에게 몇번을 경고한후 계속 왕따를 주도하면 그 집단에서 추방한다 그리고 오은영 선생님의 대처법-아이가 있는 부모의 방법- 왕따 문제로 개인적으로 내게 자문을 구하면, 나는 부모가 적극적으로 나서는 것이 가장 좋다고 말한다. 부모가 가해자 아이를 직접 만나 담판을 짓는 것이다. 왕따는 짓궂은 장난이 아니라 피해아이에게는 크나큰 정신적 상처를 남기는 문제 행동이기 때문이다. 아이를 괴롭히는 주동자 아이를 조용히 알아내 학교 교문 앞에서 기다렸다가 만난다. "네가 철호지? 내가 누군지 아니?"하면 아이가 당황해서 "몰라요" 그럴거다. 그러면 소리를 지르거나 위협적으로 말하지 말고 단호하고 침착하게 "나는 민수 부모야. 내가 너를 찾아온 이유는 네가 민수에게 어떤 행동을 하는지 알고 있어서야. 너 왜 그런 행동을 했니?"라고 묻는다. 아이는 그냥이라고 대답할 수도 있고 아니라고 잡아 뗄수도 있다. 이 아이에게 "우리 아이하고 앞으로 잘 지내라"라고는 말해서 안된다. 그렇게 해서는 절대로 해결되지 않는다. "내가 이 사실을 알고 있었지만 지금까지 기다린 것은 네가 지금 어리고, 반성할 시간을 주려고 했던 거야. 이제는 더 이상 기다릴 수 없어. 이게 마지막 기회야. 다시 한번 그런 일을 하면 나도 너에게 똑같이 해줄거야. 똑같이 해주겠다는 게 쫓아다니면서 때린다는 것이 아니라 너도 그만큼 힘들어할 각오를 해야한다는 의미야. 학교를 못다니는 것은 말할 것도 없고 경찰에서 조사도 할 거야. 학교 폭력으로 신고를 할테니 각오하고 있어. 네가 오늘 너에게 한 말이 기분나쁘다면 너의 부모에게 가서 얘기해. 우리집 알려줄테니까 " 그리고 마지막으로 "앞으로 우리 아이하고 친하게 지내지 마라. 네가 좋은 마음으로 우리 아이 옆에 와도 이 시간 이후로는 무조건 괴롭히는 것으로 간주할테니까" 라는 말도 꼭 해줘야한다. 왕따를 시키거나 괴롭힘을 주도하는 아이들이 가장 잘 하는 말이 "친하게 지내려고 장난친 거예요"이기 때문이다. - 오은영 '불안한 엄마, 무관심한 아빠' 中
100년간의 품종 개량이 낳은 끔찍한 결과.jpg
Bull Terrier (불 테리어) 한때 불테리어는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잘생긴 운동선수 같은 개였다. 언젠가부터 불테리어는 변이된 두개골과 두꺼워진 복부를 갖게 됐고, 강박적인 꼬리 쫓기와 같은 만성질병들도 갖게 됐다. Basset Hound (바셋 하운드) 바셋하운드는 몸의 높이가 낮아지고, 뒷다리 구조의 변화, 과도한 피부와 척추 문제, 축 처진 눈에 발생한 내반증과 외반증, 그리고 과도하게 커진 귀로 인해 고통 받고 있다. Boxer (복서) 짧아진 얼굴은 수많은 문제를 뜻한다. 현대의 복서는 더 짧은 얼굴을 가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주둥이도 살짝 위쪽으로 굽었다. 복서는 – 모든 단두종 개들과 마찬가지로 – 더운 날씨에 체온을 조절하는데 문제가 있고, 열을 발산하는 능력이 없어서 신체적인 능력에 제한을 받는다. 또한 가장 암 발생률이 높은 품종 중 하나다. English Bulldog (잉글리쉬 불도그) 잉글리쉬 불도그는 인기 있는 개에게서 볼 수 있는 모든 문제를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그들은 거의 모든 질병으로 고통받는다.  2004년 Kennel 클럽에서 조사한 바로는 6.25살(중앙값)에 죽는다고 한다. 건강한 불도그 같은 것은 없다. 불도그의 괴물 같은 비율은 의학적인 개입 없이는 사실상 스스로 교미를 하거나 태어날 수 없게 만든다. Dachshund (닥스훈트) 닥스훈트는 원래 기능적인 다리와 체격에 합당한 목을 가지고 있었다. 등과 목은 더 길어졌고, 가슴은 앞쪽으로 튀어나왔고, 다리는 비율상 더 짧아져서 가슴과 바닥이 거의 닿을 것처럼 됐다. 닥스훈트는 마비를 유발할 수 있는 추간판탈출증(디스크) 발생 위험이 큰 품종이 됐다; 또한, 병리학과 관련해서 연골발육부전증이 발생하는 경향이 있고, 진행석 망막 위축증(PRA)이 발생하거나 다리에 문제가 생길 가능성도 높다. German Shepherd (저먼 셰퍼드) 저먼셰퍼드는 사람들이 망한 품종에 대해서 얘기할 때 항상 언급되는 견종이다; 아마도 과거에 최고였기 때문일 것이다. Dogs of All Nations라는 책에서는 저먼셰퍼드가 중형견(25kg /55 lb)로 묘사된다. 이것은 오늘날 각이 지고, 가슴이 두툼하며 기울어진 등을 갖고, 운동실조증이 있는 85 파운드(38kg)의 개와는 거리가 멀다. 저먼셰퍼드가 2.5미터(8.5ft)의 벽을 넘을 수 있었던 때가 있었지만, 이미 옛날이 되어버렸다. Pug (퍼그) 퍼그는 또 다른 극단적인 단두종 품종이고 그와 관련된 모든 문제를 가지고 있다. – 고혈압, 심장 문제, 저산소증, 호흡 곤란, 과도한 발열, 치아 문제, 접힌 피부로 인한 피부염. 많은 사람들이 선호하는 두 번 꼬인 꼬리는 실제로는 유전적인 결함이다. 심각한 형태의 경우엔 마비를 유발할 수도 있다. Saint Bernard (세인트 버나드) 한때 당당한 사역견이었지만 현대의 세인트 버나드는 사이즈가 너무 커졌고, 얼굴이 납작해졌다. 그리고 불필요한 피부를 갖도록 개량됐다. 아마 사역견 중에선 이런 형태의 개를 볼 수 없을 것이다. 빠르게 열이 오르기 때문에 사역견으로 부적합하다.  내반증과 외반증, Stockard 마비, 혈우병, 골육종, 무수정체증, 피브리노겐 결핍증 같은 질병들을 가질 수 있다. 어떤 집단이든 유전질병이 전혀 없기를 기대하는 것은 현실적이지 않다. 하지만 브리더(품종 개량가)들이 품종 특징을 위해 의도적으로 선택하는 것들은 질병을 유발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외형을 바꾸는 브리더들은 품종을 개량하고 있다고 주장하지만, 그들은 많은 동물들을 비참한 상태로 만들뿐이다. 그 어떤 견종들도 짧거나/길거나/납작하거나/크거나/작거나/곱슬거리는 “어떤 특성이든” 이게 더 낫다고 하는 변덕스러운 사람의 결정에 의해 개선되지 않았다. 일생동안 더 나은 모습을 위해서 고통받도록 개의 운명을 결정짓는것은 개량이 아니다. 그건 고문이다. 출처
부모들이 가장 많이 하는 잘못된 대화법
조선미 아주대 정신과 교수님이신데 내용이 너무알차서 리뷰해봄 아이들이 부모말을 잘 안듣는건 알아듣기 힘들어서라고함 그건 부모잘못인거임 ㅇㅇ 어디선가 들어본 부모들과 아이들의 대화법 ㅋㅋㅋㅋㅋ <예시상황> 아이에게 집에가서 뭘 전달 했으면 좋겠냐고 물어보셔서 라고함 집에갔는데 애가 일기를 안썼음 그럼 뭐라할거냐고 물으심 교수님대답 ㅋㅋㅋㅋㅋㅋㅋㅋ "귀찮아서요" 질문자" ?????????????" 교수님 "물어보신거 아닌가요??" ㅋㅋㅋㅋㅋ 궁금하신게 아닌가요? 아뇨ㅠㅠ 일기를 쓰게 하고싶은거죠... 그럼 뭐라고 해야 할까요? 우리일기쓰자..요?? 같이 써줄거예요?? 아니요 일기를쓰게 하고픈...ㅠㅠ 결론-말을 정확하게 해야함. 지시어는 나쁜말이 아님 일기쓸래? 일기쓰자 등은 지시효과가떨어짐 아이들은 미묘한 어미차이를 잘몰라서 엄마말투나 눈치로 때려잡아야함 간단하게 말하면 될일임 그렇다면 부모는 왜?? 이렇게 물어보는걸까 알아서하라고..반..성....하라고.. 교수님 이분대답 듣자마자 피식하심 ㅋㅋㅋ 요즘 엄마들 특징 근데 18세전까진 자기주도가 안된다고함 아이들에게 지향해아할것은 자기주도가아닌 습관임 아이에게 하지 말아야할 것 "알아서 해주겠니??" 그게 반복해서 습관처럼 되게 양육하는게 부모역할이라 하심 지시 +적절한보상 맛있는거 사가지고 갈게 게임머니 줄게 등등등 요즘 엄마들이 가장 많이 착각하는것 아이와 어른은 동등한 대화가 불가능한데 결정을 아이가 하게 하는걸 민주적인 부모라며 착각함 비겁한 변명임 내선택의 실수로 잘못되지 않을까 하는두려움과 주변의식 니가 맘대로 해 하는 애들이 떼를 잘쓰는이유 뭐어쩌라고고요-개짜증 아이는 결국 부모가귀찮아서 안정해준거면서 나보고만 뭐라함으로 받아들인다고함 아이들의 선택은 너무단순해 복잡한 사고가안됨 그래서 미성년자 그럼 부모가 컷해줘야함 아이의실력대로 근데 그걸 소홀히하고 아이탓을함 선긋는거 그게 어른 부모가할일임 아이들은 늘상 싸우지만 스스로 말할수없음..미숙하니까 이건 어른들이 해야하는말임 존중은 아이감정을 존중라는거지 개체를 떠받드는게 아님 어차피 가정내 아이와의 대화는 대부분이 생활지시어라고함 뭐해라 뭐하자 뭐먹자 등등등 그래서 존중의 시간은 딱 10분만 가져도됨 어려운게 아님 마지막 말씀이 젤 여운에남는다. 우리부모들의 희생은 결국 대부분 먹고 사는 문제, 집안일이었다. 요즘은 세상 좋아지니 기계가 다 해줘서 시간이 훨 남는데 그럼 그시간이 내 것이 되어야하는데 부모들은 불안에 떤대 내가 아이에게 뭘 덜 해줘서 그렇다 생각하고.. 강박이 생기는거 아이들은 기본만 해도 잘 큰대...^^ 출처 : 더쿠
미국인들은 왜 높은 곳에서 떨어질때 제로니모! 라고 할까?
미국인들은 비행기나 절벽에서 떨어질때 제로니모! (Geronimo) 라고 하더라고…? 제로니모가 대체 뭐길래 미국놈들이 그 이름을 외치는 것일까…? 대체 왜…? 때는 1940년 미국 이때 미국 군대는 “스카이 다이빙을 전투에서 써먹을수 있는지에 대한 시범훈련”이 막 시작됐었나봐 말이 실험이지 걍 군인들 데리고 “마 함 뛰어바라 싸울수 있나 보자” 한거 같긴 한데… 어쨌든 그렇게 첫 빠따로 스카이 다이빙을 하게 된 재수도 드럽게 없는 Aubrey Eberhardt 긴장을 떨치기 위해 군대 칭구칭긔들이랑 영화도 한판 때려 주고~ 맥주도 마시면서 “스카이 다이빙 화이탱!!!” 하면서 목도 좀 축인거지 근데 칭긔놈들이라는게 술 몇잔 들어가니께 Aubrey Eberhardt를 놀리기 시작함 얔ㅋㅋ 니는 거기 일단 올라가면 무서워서 니 이름도 까먹을걸ㅋㅋㅋㅋ Aubrey Eberhardt 또한 술 몇잔 들어가니께 가뜩이나 첫빠따라 무서운데 놀려서 개빡침 그리고 술기운 덕에 알 수 없는 자신감이 올라오는 Aubrey Eberhardt는 이렇게 말했대 “알겠어 이 쓰애끼덜아 존나 내가 한다면 하는 사람이라고; 느그 농담에 장단 맞춰서 내가 내일 스.다 뛰기 전에 GERONIMO 라고 외침 ㅇㅇ 기대해라” 참고로 엄청난 오역이야 아 그니께 도대체 그 제로니모가 먼데~~~~! 저 사람은 자기 이름 대신 그걸 외친다고 했을까??? 이 사람이 제로니모 아메리카 원주민으로 원래 이름은 “하품하는 자”였다고 해. 근데 멕시코 군인들이 기독교 성자 세인트 제롬을 닮았다고 제로니모로 부르기 시작한거야 이 제로니모는 아파치족 주장으로 멕시코와 미국을 다 깨부시고 다녔던 존나 쎈 전사이기도 했대 백인들이 벌벌 떨 정도 걍 존나세… 그러자 1939년에 이 사람을 모티브로 한 영화가 개봉했는데 인기도 많았다고 함 그니까 미국군인들이 봤던 영화가 제로니모 였던거지! 즈그가 침략해놓고 영화까지 만들어서 즈그가 감동을 받았는지 뭔지…. 미국군인놈은 친구들에게 제로니모를 외치겠다 선언하였고…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그래서 후발주자들도 따라 외치는 것이 굳어져서 지금까지 전해져 오는거라고 하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