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o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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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상점들의 거리

기억을 잃어버리고 산다는 건 어떤 마음일까? 그 기억을 다시 찾는다는 것은,, 그런데 찾은 그 삶이 내 삶처럼 느껴지지 않고,, 그 모든게 낯설기만 하다면,,, 그냥 잃어 버린채 지금의 삶을 사는 것이 좋을지,, 다른 삶일지라도 그 삶은 나이기에 다시 찾는 것이 좋을지,, 읽고 또 읽어도,, 모르겠다,, 어떤것이 나를 위한 최선의 방법일지,,
6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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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해하긴 모호하지만 느낌있는!
프랑스 작가들이 쓴 소설중엔 이해하기 모호한 작품들이 있더라구요..
마지막에도 뭐지?하면서 끝나요,,ㅎㅎ 근데 뭔가 모를 여운이 남는 책이었어요!!
이책읽다가 답답해서 중간에 그만 뒀는데 ..ㅡㅡ 다시 꺼내읽어바야겠어요 ㅎ
지금의 삶과 과거의 삶이 너무 다르다면,,참 혼란스럽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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