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우유니 소금사막, 그리고 FKJ
얼마 전, Cercle에서 우유니 소금사막에서 FKJ 라이브를 촬영한 비디오가 올라왔어요. 누구나 한번쯤은 가보고 싶을 만큼 아름다운 우유니 소금사막과 FKJ의 조합이라니! FKJ는 프렌치 하우스를 대표하는 아티스트 중 한 명인데, 칠링하기 좋은 트랙들을 많이 내놓는것으로도 유명하고, 재능이 느껴지는 라이브 세션으로도 유명해요. 여러 악기를 잘 다루는 것도 대단하지만, 하얀 캔버스에 색을 입혀가는 과정이 자연스레 떠오르거든요. (프랑스의 자부심) 백문이 불여일견이라죠? 한번 보시죠! :) FKJ live @ Salar de Uyuni for Cercle https://youtu.be/sCNlt5nvSI8 그리고 색을 하나씩 입혀가는듯한 느낌을 느끼기 좋은 라이브 세션은, 아래 두 비디오가 제일인 것 같아요! Fkj Live at La Fée Electricité, Paris https://youtu.be/xuc9C-C6Ldw SKILLS: the secret technique of FKJ https://youtu.be/PmATlGuMOqc 발매하지 않은 미공개 트랙이나, 즉흥 연주, 다른 아티스트들과의 콜라보레이션도 많은데요. 이젠 국내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아는 Tom Misch와의 콜라보레이션도 있고, Fkj & Tom Misch - Losing My Way https://youtu.be/X4Q7d0CtYyk 필리핀계 미국인 가수인 June Marieezy ((((O)))) 라는 예명을 쓰기도 해요) 과의 콜라보레이션, June Marieezy & Fkj - Amsterjam https://youtu.be/Rw-hw7rVOrA Fkj - Vibin' Out with ((( O ))) https://youtu.be/9Gq9N-sPdYg June Marieezy - Fly (FKJ Remix) https://youtu.be/1tUzT84HSzE 그 외 다양한 라이브 세션들이 있으니 한번 둘러보시는것을 추천해요! Fkj & Masego - Tadow https://youtu.be/hC8CH0Z3L54 Fkj & Pomo - Lucky Star (live) https://youtu.be/ioA5SVVgGd4 FKJ Youtube Channel https://www.youtube.com/channel/UCxqkOxQYocXRtSqlotgXh7w
*환* 존잘 하드웰의 한국 방문을 환영합니다 *영*
하드웰. 얼굴로 디제이하는 하드웰. 초록창에 검색하면 씹존잘이 연관검색어로 나오는 하드웰. 하드웰은 진짜 잘되었음 좋겠다.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의 메인 스테이지에 처음으로 서게 되었을 때 한사람의 관객으로써 울트라에 놀러가다 디제이로 무대에 섰을 때 Dreams come true.하면서 감상에 젖었던 하드웰이 생각나서, 지금은 세계 최고의 디제이가 되었지만 언제나 겸손해보여서 그냥 막 잘되었으면 좋겠다 ໒(◕ヮ◕)〜⊹ 하드웰은 막 커머셜한 디제이가 아니라 잘 모르는 분들도 있으실 수 있겠지만 현재 명실상부 세계1위 디제이에요. 재능과 인기를 동시에 겸비하고 있다고 할 수 있죠. 1988년생 네덜란드 출신 디제이/프로듀서 하드웰은 어린시절부터 세계 1위의 디제이가 되겠다는 꿈을 가지고 있었어요. 짤은 'I am Hardwell'이라는 하드웰의 다큐멘터리에 나오는 인터뷰 영상이에요. 6살도 아니고 16살에 세계 최고 어쩌고하는 꿈을 방송에서 말하는건 쉽지 않을거 같은데요. 역시 예사롭지 않죠? 진정으로 '꿈★은 이루어진다'의 현실판이에요. 어린시절부터 학교도 때려치고 디제잉을 해왔지만 하드웰이 처음으로 인정받기 시작한 것은 2009년 Robin S의 "Show Me Love"와 Steve Angello & Laidback Luke의 "Be"의 Bootleg 버전 "Show Me Love vs. Be"가 주목받으면서 부터에요. 하드웰 디제잉 스타일하면 찰진 매쉬업으로 유명한데 여기서부터 떡잎이 보이네요. 2010년에 하드웰은 본인의 레이블 Revealed Recordings을 설립해요. 사진은 Revealed Recordings 삼대장 모습이에요. 대닉(Dannic)과 다이로(Dyro)는 하드웰과 함께 Revealed Recordings을 세계 최고 레이블 중 하나로 키운 하드웰의 왼팔, 오른팔이라고 할 수 있죠.(현재는 Dyro는 새로운 레이블 Wolv을 설립하고 Revealed를 나갔어요.) 2011년에는 Hardwell On Air라는 본인의 이름을 건 위클리 라디오 쇼&팟캐스트를 런치하게 되어요. 전 본인 팟캐스트 있는 디제이들이 좋더라고요. 사실 위클리로 세트 하나씩 만드는게 쉬운 일은 아니잖아요.ㅎ_ㅎ 뭔가 전세계 돌아다니면서 공연하는 것만이 디제이의 역할이 아니라 계속하여 전세계 팬들에게 본인의 음악을 들려주며 발전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 같달까..ㅎ = 만구 내생각. 하드웰이 인지도가 높아지게 된 데에는 이 곡을 빼놓고 이야기할 수 없죠. 바로 티에스토(Tiësto)와 하드웰이 함께한 노래 Zero 76이에요. 2011년 가장 히트친 클럽 트랙 중 하나였기에 하드웰은 이 노래와 함께 본인의 이름을 널리 알리게 되었죠. 하드웰에게는 본인의 이름이 들어간 트랙 중 비트포트와 미국의 아이튠즈 댄스 차트에서 처음으로 1위를 한 트랙으로 기록된 노래에요. "Encoded"와 "Cobra"같은 곡들을 연달아 성공시키면서 말그대로 대세 디제이로 자리잡게 되었어요. 그리하여 하드웰은 2011년 처음으로 DJ Mag의 Top 100 DJs에 얼굴을 들이미게 되었어요. 첫 순위가 24위라니 괜춘하지 않나요? 물론 전 저당시 2009년엔 3위하고 2010년엔 2위했던 데이비드 게타가 2011년에 1위로 올라서는 모습을 보면서 또 '꿈★은 이루어진다' 생각하면서 하드웰의 순위에는 1도 관심 없었지만요..ㅎ 하드웰은 2012년 Spaceman이라는 본인의 명곡 of 명곡을 발매하며 굳히기에 들어가게 되요. 2012년에는 DJ Mag의 Top 100 DJs 순위가 전년에 대비하여 18계단이나 상승한 6위에 랭크되어요. 2011년도 New Entry 중에 가장 주목을 받았던 Skrillex와 비교하여서도 괄목할만한 성장이었죠. 2012년에는 지난 울트라를 통해 내한하기도 했었던 Armin Van Buuren가 1위를 차지합니다. 아-민ㅎ 2013년 하드웰이 울트라 마이애미에서 공연한 공연 실황을 담은 영상은 유투브에서 가장 많이 감상된 라이브 디제이 셋 비디오로 기록되어요. 참고로 그 전까지 가장 많이 감상된 라이브 디제이 셋 비디오는 하드웰의 2012년 투마로우랜드 공연 비디오였어요. 이번 울트라 뮤직 코리아 공연 때 곰티비가 실황중계 해주는 것 처럼 울트라는 주로 라이브 중계를 해주는데요. 이 당시 하드웰의 공연은 동시에 8만명이 라이브 스트림에 접속하여 감상하면서 울트라 라이브 중계 중 가장 많이 본 것으로 기록에 남았어요. 저도 주말 아침에 일어나서 집에서 혼자 아침먹으면서 울트라 라이브 스트리밍 보던 기억이 나네요 ㅎ 2013년 하드웰은 결국 DJ Mag의 Top 100 DJs 순위에서 1위를 차지하게 되어요. 하드웰의 나이 25세때의 일입니다. Top 먹은 최연소 디제이로 기록되게 된거죠. 이당시 하드웰이 1위를 차지하면서 충격에 빠진 사람들이 많았어요. 일단 데이비드 게타로 대변되는 팝느낌 강한 일렉음악과 티에스토, 아민 반 뷰렌으로 대변되는 트랜스 음악이 여태까지 일렉계의 대세였는데요. 하드웰이 1위로 올라서면서 빅 룸 하우스(big room house)의 시대를 알리게 된거죠. 그리고 또 하나, 여태까지 하드웰은 본인 이름의 싱글만 몇개 있었을 뿐 정규앨범 하나 나오지 않았어요. 그래서 앨범 한 장 없는 디제이가 무슨 1위 디제이냐는 논란도 따라붙게 되었죠. 그래서일까요? 하드웰은 바로 본인의 데뷔앨범 작업에 착수해요. 그 결과물이 바로 여러분들이 익히 아시느 "United We Are"에요. 하드웰이 본인의 스타일을 보여주기 위해서 엄청 공들여서 만들었다고 해요. 발매일이 연기되기도 하였죠. 그리고 하드웰은 2014년 DJ Mag의 Top 100 DJs 순위에서 1위 타이틀을 지켜내게 되었어요. 작년과 변동하여 순위가 변함이 없던 유일한 디제이인데 그 순위가 1위네요. 대단하지 않나요? 위에서 하드웰의 라이브 셋 비디오들이 조회수가 어마무시하게 높은 것을 알려드렸는데요. 프로듀싱도 프로듀싱이지만 하드웰의 진가는 무대에서 느낄 수 있는 것 같아요. 타이트하게 짜여진 라이브셋은 명불허전 하드웰을 외치게 만들죠! 지난번 로드투울트라에서도 느꼈었지만 하드웰의 무대에는 힘이 있어요. 음악을 만들 때는 사람들이 춤추고 싶어하는 음악을 만들어야하고 무대에서는 언제나 에너지를 100% 쏟아부어야 한다는 하드웰의 철학이 있기 때문이죠. 관객 입장에선 놀다 죽는다는건 이런걸까? 하는걸 경험할 수 있어요ㅎ_ㅎ 이번 울트라 코리아 2015에서 하드웰은 밤 10시 메인 스테이지에 섭니다. 우리 같이 놀다 죽어볼까요??!!
[DJ101] 넘버원 디줴인더월드 하드웰
우리나라에서 씹존잘이라는 별명을 가진 (왜인지는 알수없음) 하드웰입니다!! 2013-2014 디제이맥 2년 연속 1위를 지켜내면서 명실상부 넘버원디제이라고 불리는중! 빅룸을 별로 안좋아하지만 매일 새로운 하드웰의 셋은 정말 조읍니다!!!!! 본명은 롸벑 Robbert van de Corput, 빠른 88, 네덜란드 출신입니다!!! ㅋㅋㅋㅋ 하드웰이라는 이름은 Corput을 뭐 라틴어로, 영어로 했더니 Hard+Well이 되었다나.. 4살때 피아노, 12살때 댄스뮤직 디제잉을 시작했답니다.. (나 초5때 뭐했어..) 그냥 방구석에서 구린 장비로 녹음을 시작했다는데 역시 도구탓 ㄴㄴ 14살때부터 18살때까지는 각종 클럽에 불려다니느라 엄빠가 보호자로 쫓아다녀야했다고 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티에스토의 부름으로 함께 공연한 이후 같은동네출신(Breda, Netherlands)에 성격도 비슷했는지 친해짐! Zero 76 콜랍까지!! 서로 스튜디오도 자주 놀러가고 공연도 같이많이하는듯!! 어렸을 때부터 스타가됐지만 저렇게 겸손하고 태도가 바른 건 티에스토의 영향이 아닐까 조심스레 추측해봅니당!! 2009년부터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하드웰은 2010년 직접 레이블 Revealed Recordings를 만들었고, 2011년 라디오 Hardwell On Air를 시작! 지난 금요일 226회를 찍었네요!! 특히 신인이나 잘알려지지 않은 아티스트를 소개해주는 부분이 맘에들어용 이후 스페이스맨 등 발표하면서 순위 쫙쫙 상승 2013년 결국 최연소 1위를 달성합니다 동시에 욕도 엄청많이 먹었죠 그간 트랜스를 했던 아민이나 티에스토가 상위권이었는데, 하드웰이 감히 1위? 라는 분위기? 하지만 성실함은 아무도 건들이지 못합니다 아무리 가까운 공연이 있어도 매번 다른 셋을 보여주는 걸로 유명하죠!! 언제 저렇게 다 준비할까 의문임.. 노래는 스타덤을 확고히 만든 Spaceman, 하드웰이 이번 앨범에서 가장 아낀다는 Echo, 가사가 너무 좋고 감성적이라 떼창으로 애용되는 Dare You와 Young Again! 최근에는 I Am Hardwell 이라는 월드투어를 기획! 전세계를 돌아다니고 있습니당 영상은 유툽 믹셋 최고뷰를 자랑하는 UMF Maimi 2013 Hardwell과 새로운 시도를 보여준 I Am Hardwell at Ziggo Dome 아엠하드웰은 자기공연이라 그런지 더 자유로워 보이고 신나보이네여 티에스토 외엔 같이 레이블을 했던/하고있는 다이로와 대닉과 가까운듯합니다 특히 대닉(오른쪽, 잘생김주의)이랑은 무대도 같이하고 뭐만하면 서로 전화연결하고 암튼 ㅋㅋㅋㅋㅋㅋㅋㅋㅋ보기좋음요 작년 인터뷰에서 인상깊었던 아티스트들로는 Coldplay와 Flume을 꼽음!!!! (플룸 짱짱) 어린나이에 완전 스타덤에 올랐지만 하드웰이 새로운 시도를 계속하는 것이나 겸손한 태도를 가지는 건 완전 놀랍습니당 이미 40대급 DJ들을 보는 듯한 차분함...ㅋㅋ 그래서인지 더 무한 애정입니다 로버트화이팅♥♥♥ HARDWELL이 아직도 더 궁금하시면 빙글러 @gizibe21 님의 글을 참조해주세여 https://www.vingle.net/posts/883653 맘에 드셨다면 DJ101 팔로팔로미
[오플리] 10월 1일, 한국 가요 빙글러들의 저녁 플레이리스트
안녕하세요. 조금 늦었네요. 10월의 첫날 저녁, 빙글러들의 플레이리스트 입니다. @u9986님의 저녁 플레이리스트는 소유, 권정열 - 어깨 임창정 - 또 다시 사랑 라는 곡이에요. 두 곡 모두 따끈따끈한 신곡이에요! 저도 음원으로만 들었지 뮤직비디오를 보는건 처음이에요. @wwn3136님의 플레이리스트는 Ne-Yo - Mad 에요. 후렴구 들으시면 다들 아실 좋은 곡이죠! 밤과 너무나 잘 어울리는 곡이네요. @earrrth님의 플레이리스트는 하드웰의 2015 UMF 트랙인데, 그것을 어떻게 골라야할까 고민하다가.. 요즘 많이 들렸던 Follow Me로 골랐어요. Hardwell (feat. Jason Derulo) - Follow Me 이것도 들으면 다들 아실 곡! @DarbyGray님의 플레이리스트는 페이퍼컷 프로젝트 - 봉인해제의 밤 이에요. 밤이랑 정말 잘 어울리는 노래. @issuer님의 플레이리스트는 Jehro - Tonight Tonight 이에요. 날씨가 갑자기 추워져서 듣기만 해도 따뜻한 노래를 들으셨다고 하는데, 정말로 그러네요. 뮤직비디오도 완전 감성감성해요. 저는 어제 밤에 유재환, 김예림 - 커피 를 들었어요. 뮤직비디오도 있을 것 같아서 유튜브를 뒤졌는데 없네요 ㅠㅠ 이 노래 나중에 유스케같은 무대에서 어쿠스틱 라이브로 들으면 정말 행복할 것 같아요. 그래서 들을수록 기대가 되는 곡이에요. 10월의 첫 주말, 빙글러들은 어떤 노래를 들으셨나요? 휴일인만큼, 많은 노래를 들으셨겠지만 그 중에 딱 하나를 고른다면 어떤 노래를 함께 듣고싶으세요?
너가 좋아할 만한불금에 어깨 흔들 노래 준비했어 듣던가 말던가
안녕하세요 언제나 반말로 시작하지만 싹수는 노랗지 않습니다. 오늘은 워어어어어얼화아ㅏ아아아아수ㅜ우우ㅜㅜ우우모오어오ㅗ고고고를 지나 금요일을 맞이한 당신을 위해 일단 치얼스 근데 난 아싸라 클럽은 무섭고 헌팅포차는 즐길 줄을 모른다 싶은 당신 너 너 말이야 너 지금 찔리는 너를 위해서 제가 과하게 신나는 곡 제외하고 어느 정도 그루브 정도 탈 수 있는 곡들로 준비했습니다. *님 의견이 중요한 만큼 제 의견도 중요합니다. *”야 얜 왜 없냐 음알못 글 거른다” 하지말고 톡이나 댓 올리시면 추가안해드릴겁니다. (해드릴거에요 옆에 애가 이상한거임;;) *이미 유명하신 분들은 따로 추가 안했습니다! 1. Sigala, Ella Eyre - Came Here For Love 첫번째 불금에 어깨 흔들 곡은 Sigala 와 Ella Eyre가 참여한 Came Here For Love입니다! 역시 그루브 타기 좋은 곡은 트로피컬 하우스 만한 곡이 없죠? 당신이 즐기기엔 너무 인싸적인 곡일 지 모르지만 과한 EDM을 넣진 않아 무난하게 그루브 타기 너무 좋은 곡입니다! 2. 헤이즈, 딘 - Shut up & Groove 두번째 어깨 흔들 곡은 헤이즈와 딘의 Shut up & Groove 입니다! 이 곡은 유명한 편에 속해 아는 사람도 있을 거라 생각하지만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가져왔습니다! 제목 보이시죠? 닥치고 흔들어요 빨리 3. Jonas Blue - Mama (ft. William Singe) 세번째 불금에 어깨 흔들 곡은 Jonas Blue의 Mama입니다! 노래를 트는 순간 갑자기 발밑에 파도가 쳐 올라오고 밤인데도 켈리포니아 썬비치 태양이 막 몸에 닿은 듯한 느낌이 든다면 병원 가보세요 심각합니다. 역시 팝과 트로피컬 하우스가 자주 나오는데요 가볍게 즐기기 좋은 곡이라 그런 것 같습니다! 4. 박재범 - Birthday Remix (Ft. Ugly Duck, Woodie Gochild & Hoody) 네번째 불금에 어깨 흔들 곡은 AOMG군단의 Birthday Remix 입니다! 기존의 자메즈와 박재범 도끼가 만든 버전을 시작으로 AOMG는 항상 쇼미더머니 마이크선택 미션에서 떨어진 같은팀 래퍼와 함께 리믹스 작업을 하는 전통이 있는데요. 쇼미더머니6에서 아쉽게 떨어진 우디고차일드와 함께 작업하며 하이어뮤직 들어가기 전 작업물입니다! 이제 생일때 마다 진부한 노래 틀지말고 이 노래 틀면서 내가 생일이다!!! 지르시길! 5. Tiesto, Dzeko - Jackie Chan (ft. Preme, Post Malone) 다섯번째 불금에 어깨 흔들 곡은 Tiesto와 Dzeko가 참여한 Jackie Chan 입니다! 신남 뿜뿜 진짜 비트 위를 날라 다니는 재키 찬 (성룡) 처럼 붕붕 날아다니는 느낌이 듭니다! 오늘 밤 술 한잔 걸치고 이 노래 틀면서 취권 한번 갈기면 옆집 뒷집 앞집 다 모여서 강제 우리집 반상회 열림 6. 루나(Luna) - Free Somebody 여섯번째 불금에 어깨 흔들 곡은 루나의 Free somebody 입니다! 아실 분들도 꽤 있을 지 모르는 루나의 명곡인데요 한국에서 잘 시도 하지 않은 비트지만 SM에서는 자주 시도했었던 퓨쳐 하우스 장르죠? 듣기만 해도 뛰쳐 나가서 춤추고 싶은 욕망이 뿜뿜 하지만 참으세요 그 춤을 봐야하는 동네 주민은 무슨 죕니까;; 7. Chromeo - Jealous (I Ain’t With It) 일곱번째 불금에 어깨 흔들 곡은 Chromeo의 Jealous 라는 곡입니다. 정말 무난히 어깨 흔들기 정말 좋은 곡 같은데 뮤비에서 자꾸 키스하고 자꾸 결혼하고 아니꼬아 죽을거 같으니까 뮤비는 보지마세요 개빡치니깐. 8. 에일리 준코코 - Atomosphere 여덟번째 불금에 어깨 흔들 곡은 에일리, 준코코의 Atomosphere입니다! 국산 EDM에 취한다 취해... 에일리와 준코코의 합작인 이 곡은 신나는 비트에 에일리의 고오급 보컬이 더해져 방디 부셔부셔 9. Martin Jensen - Solo Dance 아홉 번째 불금에 어깨 흔들 곡은 Martin Jensen의 Solo Dance입니다. 이름 부터가 아싸에게 최적화 된 곡이죠? 당신을 위해 준비했어요 (왼쪽 눈 윙크) (술잔을 들며) (포도주) (같은 델몬트 포도주스) 10. 우디고 차일드 - 솜사탕 (Cotton Candy) (ft. 화사 of 마마무) 마지막 불금에 어깨 흔들 곡은 우디고 차일드의 솜사탕입니다! 화사의 고급진 피처링이 더해져 더 힙스러운 이 곡은 통통 튀는 비트가 솜사탕을 연상캐 만드는 곡으로 우디고가 마약적인 보이스가 더해져 내가 춤이고 춤이 솜사탕인 무아지경의 상태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오늘은 불금에 어깨 흔들만한 곡들로 당신의 플레이리스트를 농락했습니다! 사실 불금이라 오늘 술약속 클럽약속 많은 인싸들 많은 거 알아요 그런 분들은 다 꺼져버리고 집에서 아무 약속 없이 제 플레이리스트 들으면서 방구석에서 눈물의 똥꼬쇼 하실 분들 애정합니다. 그럼 또봐요 자기💐 💕하트와 인정 버튼은 사랑합니다 사랑해주세요.💕 💐팔로우는 다음 게시물을 당신의 피드에 똭! 박아드립니다! 팔로우 많이 눌러주세요! 💐 👉🏻당신의 의견 또는 추천해줬으면 하는 노래 주제를 톡이나 댓글에 남겨주세요 어떤 얘기든 다 수긍 및 반영합니다.👈🏻 인디곡 좋아해? 인디곡도 한번 들어볼래? 👇🏿너가 좋아할 만한 인디곡 준비해봤어 듣던가 말던가👇🏿 https://vin.gl/p/2599081?isrc=copylink 여성 보컬 음악도 좋아해? 음색 쩌는 보컬은? 👇🏿너가 좋아할 만한 남다른 음색 여성 보컬 음악을 준비했어 듣던가 말던가👇🏿 https://vin.gl/p/2599512?isrc=copylink
[BNN 연예IS] ‘트롯신이 떴다2’ 김연자 팀 필승 전략 통했다…전원 2R 진출
SBS ‘트롯신이 떴다2-라스트 찬스’에서 승부사 김연자의 필승 전략이 역대급 무대를 만들며 전원 2라운드 진출했다. 지난 9월 16일 방송된 ‘트롯신이 떴다2’에서는 예고부터 역대급이라 알려진 김연자 팀 참가자들의 무대가 공개됐다. 김연자의 원포인트 레슨으로 무장한 무명가수들은 발군의 실력을 보여주며 랜선 심사위원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그 중 25살 1996년생 동갑내기 막내들의 라이벌 구도가 눈길을 끌었다. 한여름과 배아현은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각각 이미자의 ‘삼백리 한려수도’, 황금심의 ‘삼다도 소식’을 선곡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여름의 음색에 김연자, 장윤정은 “목소리 비슷한 사람이 없는 것 같은데요?”라며 “부러운 목소리”라고 평하는가 하면 배아현의 기교에는 진성이 “정말 색다른 인재”라고 칭찬했다. 나이도, 걸어가는 길도 비슷한 두 한여름, 배아현 참가자는 모두 80% 후반대의 선택을 받으며 2라운드 진출을 확정지었다. 막내들의 라이벌 구도가 경연을 더욱 흥미진진하게 이끌며 앞으로의 무대를 기대하게 만들었다. 둘뿐만이 아니었다. 국악 경연을 휩쓸고 다닌 실력자 최예진, 작곡가 김정호의 아들로 아버지에겐 인정받지 못했지만 랜선 관객들에게 93%로 최고점을 받으며 뜨거운 눈물을 흘린 김태욱, 장윤정에게 “깔끔한 목소리, 섹시하다”며 잘한다는 칭찬을 들은 정일송까지. 김연자 팀 참가자 5인은 모두 랜선 심사위원 80% 이상의 선택을 받으며 커트라인 70%를 훌쩍 넘기는 쾌거를 보였다. 그러나 팀 중 한 명은 탈락하는 룰에 의해 김연자는 84%로 가장 낮은 점수를 받은 정일송을 탈락자로 선택했다. 높은 점수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탈락하는 정일송을 두고 모두 안타까워할 때, 김연자가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와일드카드를 꺼내들었다. 6라운드의 경연 중 단 한 번만 쓸 수 있는 카드를 정일송을 위해 쓴 것. 김연자의 이 같은 결단에 정일송은 눈물을 흘리며 감격했고, 다시 한 번 더 잘할 것이라 다짐했다. 이어 남진 팀의 첫 번째 참가자 무대도 볼 수 있었다. 훈훈한 외모에 귀여운 눈웃음까지 갖춰 시선을 강탈하는 최우진은 이미 타 경연 프로그램에서 5승을 차지한 실력파였다. 하지만 이후 좀처럼 무대에 설 기회가 주어지지 않았고, 그는 호텔 서빙 등 아르바이트로 생계를 유지해가고 있었다.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트롯신이 떴다2’ 문을 두드린 그에게 남진은 자신의 무명 시절까지 꺼내들며 진심 어린 응원과 위로를 보냈다. 이후 최우진은 남진의 조언을 되새기며 멋진 무대를 꾸몄다. 눈과 귀를 동시에 만족시키는 최우진의 무대에 트롯신들도 랜선 심사위원들도 엄청난 환호를 보냈다. 특히 설운도는 무대 이후 “보물이 나왔다”라며 극찬을 보냈다. 또한 노래를 포기하려 했던 장윤정 팀 이지민의 도전도 박수를 받았다. 장윤정은 힘든 일을 겪으며 공황장애까지 앓았던 그에게 “힘내려는 이유를 다른 사람이 아닌 본인에게서 찾아라”고 꼭 필요한 말을 해줬다. 장윤정은 관객들에게 이지민을 향한 박수와 함성을 유도하며 그에게 가장 큰 선물을 줬다. 이지민은 오랜만에 선 무대에서 온전히 자신을 위한 무대 끝에 찾아온 관객들의 위로와 응원으로 치유를 받았다. 다음주 23일 예고편에서는 참가자 임지안이 등장하자마자 김연자를 본 임지안은 주저앉고, 김연자도 동시에 펑펑 우는 장면이 포착돼 두 사람에게 어떤 인연이 있었는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처럼 ‘트롯신이 떴다2’에서는 숨어있던 진주 같은 무명가수를 찾아내는 것은 물론, 참가자들의 뭉클한 사연과 함께 사제 간의 진심어린 감정 교류를 볼 수 있었다.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새로운 감동과 재미를 통해 시청률과 화제성 몰이를 동시에 하고 있는 SBS ‘트롯신이 떴다2-라스트 찬스’는 매주 수요일 밤 9시 방송된다. 한편,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9월 16일 방송된 SBS ‘트롯신이 떴다2-라스트 찬스’는 전국 기준 11.7%(3부)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동 시간대 가구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트롯신이떴다 #트롯신2 #이지민 #한여름 #배아현 #최우진 #김태욱 #최예진 #정일송 #트롯신이떴다랜선 #트롯신이떴다이지민 #트롯신장윤정 #트롯신주현미 #트롯신김연자 #트롯신이떴다시청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