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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네이션으로 돌아온 미션임파서블

개인적으로 "미션임파서블" 시리즈 중 가장 아쉬운 영화였습니다.
믿고보는 J.J에이브럼스 감독 작품으로 국내 512만명의 관객을 불러모았습니다.
제작비만 무려 2천억원. 개인적으로는 시리즈 중 가장 재미있게 봤습니다.
그러고보니 감독만 3번째!
"심슨가족", "인크레더블", "라따뚜이" 등 애니메이션을 연출했던 브래드 버드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영화입니다.
두바이 버즈 칼리파에서 목숨 걸고 날아다녔던 에단 헌트의 모습이 떠오르네요.
국내 관객 750만명을 불러모으며 시리즈 중 최강임을 입증했습니다!
톰 크루즈 주연의 "잭 리처"를 연출하고 "잭 더 자이언트 킬러", "엣지 오브 투모로우"의 각본을 쓴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습니다.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의 5번째를 책임지게 되었네요. 엄청 기대하고 있습니다!!
미션임파서블 5번째 시리즈인 "로그네이션"의 예고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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