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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가 이야기하는 섬속의 섬 비양도■ 《그섬에 가고싶다 천년의 섬 비양도》 천혜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산호초를 품은 바다 그위에 하나의 오름으로 서있는 비양도는 "천년의 신비를 간직한 화산 섬"이라 불립니다 어린왕자에 나오는 코끼리를 삼킨 보아뱀의 형상을 담기도 하는 비양도 비양도에서 가장 마음에 남는것은 소금호수"펄낭" 그리고 녹색과 검정의 강렬한 대조속의 조화 모진 풍토속에서도 끝끝내 살아 남기위한 위대한 생명의 힘 모든것에 감사하였습니다 한림항에서 비양도까지 9시.12시.15시 여객선 3회운행으로 약 15~20분정도 소요ᆢ 또한 바다를 물들이는 저녁 노을도 예쁘다고 합니다 계단을 지나 대나무 숲속길을 따라 비양봉에 오르면 외로운 무인 등대가 쪽빛바다를 지키고있네요 비양봉을 들러 다시 해안 산책로의 트레킹 아름다운 우리 꽃들의 향연ᆢ 비양봉까지 서서히 트레킹을 하여도 2~3시간이면 비양도의 속살을 들춰보기에 충분한듯ᆢ 이러다보니 배꼽시계는 울어재끼고 보말죽을 먹고 자리에 일어서니 저멀리 뱃고동소리가 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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