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ms
10,000+ Views

내가 생각하는 미남야구선수 톱5!

안녕하세욥! >ㅁ< 야구를 잘알지도 못하고 오랫동안 보지도 않았지만 요근래 몇년간 꾸준히 야구를 계속해서 보고 응원하는 팬입니다! 제가 맨처음에 야구를 보기 시작한 이유는...음...제 주변 친구들은 다 축구선수 아니면 배구선수들이 멋있다고 하던데 저만 이상하게 야구선수들이 멋있어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몇년전 부터 프로야구도 꾸준히 보기 시작하고...(아직 어느 팀을 응원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ㅠ.ㅠ) 메이저리그도 가끔씩 챙겨보는 야구팬이 되었습니다!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저 사진에 있는 선수는 콜 헤멀스 선수 인데요...헿헿 제가 처음으로 반하게 된 야구선수에요~! 너무 멋진거 같아요 ㅠ.ㅠ 필라델피아 필리스라는 팀조차 몰랐던 제가...이 선수를 본이후로 알게되었답니다!

하지만...우리 프로야구에서도 잘생긴 선수들이 넘쳐난다는것! 그래서 제가 "마음대로" 정해봤습니당 ^_^ KBO 미남야구선수 톱5!

5위부터 발표할께요! 5위는 NC 다이노스의 나성범 선수입니당~! 야구도 잘해서 너무 멋있는데...몸도 좋고 그리고 부드러움 속에 강인함이 보인다나 할까? *_* 그리고 얼굴도 얼굴이지만...역시 야구계에서 알아주는 대표 어깨깡패!!!
요즘 나성범 선수의 형인 나성용 선수도 1군에서 좋은 모습 보여주고 있다던데...성용선수도 너무 멋있더라고요! 하지만...저는 개인적으로 성범선수가 성용선수 보다는 쪼금 더 멋있는거 같아용 :) 나성범 선수 계속해서 멋진 활약 보여주길 바랄께용~! (마지막 사진 수트도 완전 멋져!)
4위는 바로 KT 위즈의 이대형 선수임돠! 이 사람은 야구선수여 모데일여? 진정한 프로야구 비율깡패 이대형 선수!!!! 옛날에 옷을 잘 못입어서....흑역사 사진들이 많지만! 그래도 얼굴도 잘생기고 몸도 좋은 이대형 선수! 완전 팬입니당 ^_____^
근데 한가지...ㅋㅋㅋㅋㅋㅋㅋㅋ 타격폼이 조금 이상한거 같아요! 예전 LG 시절 영상보니까 안그랬던거 같은데....기아때부터 뭔가 이상한 타격폼을 가지고 있더라고요 ^0^ 그래도 야구도 잘하고 달리기도 엄청빠른 슈퍼소닉 대형선수 화이팅 입니다!
이건또뭐야! 야구선수야 연예인이야? 3위는 바로 삼성 라이온즈의 라이징 스타 구자욱 선수입니다! 상무를 제대하고 나서 최고의 활약을 보여주고 있는 구자욱 선수! 포스트 이승엽 선수로 지목될 만큼 멋진 활약을 보여주고 있는데요...제발 자욱선수 만은 "삼적화"가 오지 않기를...! 크흑! 빕니다!
너무너무 잘생긴데다가....마른준말 알았던 자욱선수! @_@ 뜨헉!!!! 몸까지 좋네요...올해 신인왕 타길 꼭 바랄께요! ㅎㅎㅎㅎㅎ (사심가득)
2위는 한화 이글스의 이태양 선수 입니당~! 조인성 옆에서도 절대 꿀리지 않는 외모...! 아니 심지어....조인성 보다 더 잘생긴것 같아욥 *_*
이번 시즌은 수술을 받아서 나오지 못하지만....ㅠ.ㅠ 키도 커서 투구 할때마다 더욱더 빛이 나는거 같아요! 그리고 실제로 한화랑 엘지 경기를 보러 잠실 야구장에 간적이 있는데요...그때 밖에서 이태양 선수를 본적이 있어용! 너무너무 매너있고 팬들이 몰려들어서 사인요청과 사진요청이 들어왔는데 하나도 거절하지 않고 다 해주었답니당! 내년시즌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오길 바래요~!

그렇다면 제가 뽑은 프로야구 최고의 미남은 누굴까요!?

바로 LG 트윈스의 박용택 선수입니다! 제 친구들은 박용택이 뭐가 잘생겼냐고 하지만...ㅠ.ㅠ 제 눈에는 가장 멋진 야구선수인것 같아용~ 야구도 너무 잘하고 그리고 뭔가 자기일에 집중하는 모습이 매력적이라 할까...항상 진지하게 야구를 대하는 선수인것 같아서 너무 멋있어용 >ㅁ<
또 제가 박용택 선수를 좋아하게 된 다른 이유는 바로 그의 패션 센스! 우리의 패션택! 두번째와 세번째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옷빨 죽여줘용~! 너무 세련되게 잘차려입는거 같아요!
구자욱 선수 처럼 미남은 아니여도...너무 매력적인 선수 임에는 분명해요!!! 제 마음속의 1위 입니다! 그리고 저 마지막 사진...(심쿵) 남성적...상남자...하지만 마음은 따듯한...그런 완벽한 남자! 박용택 선수입니당!

이렇게 해서 저의 첫 빙글 카드를 마무리 하겠습니당! 제가 개인적으로 뽑은 야구선수 외모 순위니까 악플은 달지 마시구용~ ㅜ.ㅜ 저 선수들 말고도 잘생긴 선수 많은거 압니다! 하지만 저 선수들이 제마음속 톱5 인겁니당 ㅎㅎㅎ

다르게 생각하시는 분들 있으면 댓글로 말해주세용~! 그나저나...용택선수 따라서 LG팬 해야하는건가....아악!!!! 너무 어렵당

보너스로 박용택 선수와 박용택 선수를 쏘옥 빼닮은 따님 사진도 한장! ㅋㅋㅋㅋ 너무 귀엽네요...근데 용택선수랑 똑같이 생겻다...!
32 Comments
Suggested
Recent
심수창이 여기 없다니!
와우~ 이태양 장난 아닌데요?
이대형 김주찬 선수가 짱이죠~
이범호, 나지완이 빠지다니, 말도 안되는 리스트네요
박용택 선수가 톱1인것은....음!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케이틀린 제너가 트젠이면서 트젠 선수의 여성대회 출전을 반대하는 이유
*트랜스젠더의 존재나 그들의 성향자체를 매도하자고 올리는 글이 아니기때문에 그냥 스포츠랑 상관없이 트젠 팰 생각이면 뒤로 눌러주면 고맙겠음ㅇㅇ ( + 케이틀린 제너 내용 모르는 사람들을 위한 기사 첨부) "공평하지않다" 트젠이기도하고 pc성향 강한 미국에서 어찌보면 트젠의 활동성을 제약하는 방향의 발언을 해서 꽤나 이례적인 일이라고보는데 솔직히 현 여성 스포츠판을 보면 납득이감 여성 ufc판에서 핫플이었던 폴런 폭스 (((((((((피사진, 부상사진 나옴 주의))))))))) 폭스와 붙고 경기 시작 2분만에 두개골이 깨진 타미카 브렌츠 이 선수도 강한 선수인데다 약물(..)까지 한 선순데 폭스를 못이김 2분만에 두개골과 안와골이 박살나고 뇌진탕 겪음 아무리 강한 여성이어도 호르몬 주사맞은 트젠을 못당해냄; 한때 호주 남자 핸드볼 대표팀이었던 한나 마운시 그는 남자 핸드볼 대표팀이었을때는 크게 주목받진 못하는 선수였으나 트젠이된후 들어간 여성 미식 축구 대표팀에선 8경기 17골을 기록하며 어마무시한 다크호스로 떠오름 그러나 다음해 한나의 드래프트가 취소되었는데 이유는 189cm에 99kg인 한나를 도무지 여성의 신체라고 보기 힘들다는 이유때문 더이상 미식축구 대표팀에서 활동할수없게된 한나는 다시 종목을 틀어서 본인의 종목이었던 여자핸드볼 대표팀에 들어가게되었고 그로인해 호주 대표팀은 세계선수권에 진출함 주니어부 신기록을 세운 육상선수 테리밀러 등장과함께 2관왕을 세우며 다크호스로 떠올랐지만 동시에 트젠논란이 생김 근육과 뼈의 밀도를 낮추는 여성 호르몬 치료를 시작하기 전부터 여성부에 참가한것... 현재 미국 여성 육상계에선 테리밀러 외에도 이어우드라는 트젠 선수가 또 있는데  둘이 사이좋게 1,2위를 달성함ㅎㅎ;;; 더 환장인건 ioc에선 트젠 선수에대해 매우 호의적인지 비수술 트젠을 여성대회에 참가할수있게 자격을 완화하겠다는 소리까지함....;;  솔직히 스포츠는 정말 신체 싸움이 큰 만큼 성장기를 남성으로 보낸 트젠 선수들이 고작 잠깐 호르몬 주사를 맞는다고 뭐가 얼마나 달라지겠나싶음... 너무나 불공평한 조건인데 pc충들때문에 출전배제도 못하고 이러지도저러지도 못하고있음;; ㅊㅊ 더쿠
어제부로 팬들이 일제히 등돌린 선수
어제 잠실에서는 두산 베어스 팬페스트 행사가 있었습니다. 경기장 이외에 팬들이 선수들과 직접적으로 만날 수 있는 행사 중 하나죠. 워낙 만날 기회가 적다보니 팬페스트 행사를 기다린 팬들이 굉장히 많았습니다. 추위에도 불구하고 줄서기를 자진한 팬들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법이었을까요? 두산 팬페스트에 다녀온 팬들의 후기가 심상치 않았습니다. 특히 그 중에서 두산의 투수 '이용찬'선수는 팬들의 강한 질타를 받았습니다. 아래는 팬들의 이용찬 선수의 팬서비스 후기들입니다. 마법의 단어 '훠이훠이' 특히 아이팬들에게 귀찮다는듯 손짓한건 꽤 여러 사람들이 본 모양입니다. 각자 다른 곳에서 하나씩 올라온거 보면,, 다른 누구보다 이용찬 선수에 대한 후기들이 유독 많더군요. 이번 팬페스트 행사 당시 이용찬 선수의 후기들과 함께 올라온 표정 사진입니다. 사실 사진이라는것 자체가 순간을 잡아내는 것이기에 이 사진 하나로만 판단할 순 없지만 위의 후기들과 합쳐보니 '진짜 귀찮다'라는 표정 같아 보이긴 합니다. 이미 몇몇팬들은 이용찬 선수의 이런 팬서비스에 실망을 넘어 분노를 표출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 행사에 팬들이 얼마나 큰 기대를 했느냐는 중요하지 않을 것입니다. 문제는 그 기대가 크든 작든 많은 팬들이 실망했다는 점입니다. '팬 없이는 선수도 구단도 존재할 수 없다' 많은 프로 스포츠 관계자들이 공감할 만한 이야기입니다. 심지어는 선수들도 인터뷰에서 심심찮게 이 인용구를 사용합니다. 하지만 몇몇 선수들의 오만한 팬서비스 때문에 잘해주는 선수들마저 싸잡아 묻히는게 안타까울 뿐입니다.
현지팬들이 오승환을 물고 빠는 이유
오늘 있었던 휴스턴과의 경기에서 오승환 선수가 3K, 시즌 12세이브를 올렸습니다. 시즌초 중간 계투로 나왔던 오승환인데 이젠 자신의 원래 자리였던 마무리로 또 한 번 빛을 내고 있습니다. 부상에 시달리는 로젠탈의 자리를 훌륭히 메우고 있는 오승환이기에 카디널스 팬들 역시 오승환에게 무한한 신뢰를 보내고 있습니다. 거기다 '어떠한 이유'때문에 오승환에 더욱 환장한다고 하는데요? 시카고 컵스의 투수 아롤디스 채프먼입니다. 이번 시즌 양키즈로 이적했다가 다시 내셔널 리그 중부로 리턴한 마무리 투수죠. 채프먼은 특히 세인트루이스에 극강의 모습을 보여주는 선수입니다. '아롤디스 채프먼은 2011년 9월 2일 이 후로 27.1이닝 동안 46명의 카디널스 타자들을 삼진 아웃 시켰으며 27경기 동안 무실점 행진 중이다.' 단적인 이 기록 만으로도 채프먼이 얼마나 카디널스에 강한지 그리고 카디널스 팬들이 얼마나 채프먼을 치가 떨릴 만큼 싫어할 지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채프먼보다 더 개쩌는 실력을 보여주고 있는게 바로 '오승환'입니다. @오승환 11세이브 당시 카디널스 팬들 반응 '우리 모두 102마일을 던지는 파이어 볼러를 좋아하지만 오승환 같은 마무리도 그들과 똑같이 경기를 마무리 할 수 있다' 이렇게 채프먼과 직접적인 비교를 하며 2이닝 4K, 1이닝 3K,, 삼진을 밥먹듯이 하고 상대 타자들을 윽박지르는 투구를 보여주는 오승환을 카디널스 팬들이 물고 빨고 맛보고 즐기는건 어쩌면 당연한 일 일 것입니다. 현지 팬들은 오승환과 몰리나의 이 세레모니를 '잘자요 세인트루이즈 팬들' 이라고 표현하더군요. 오승환의 굿나잇 인사가 오랫동안 계속되길 바랍니다!
NFL 선수들이 외계인으로 불리는 이유 ㄷㄷㄷ
미국 프로미식축구 리그인 NFL은 괴물들의 집합소로 알려져 있습니다. 미국 내에서도 최고의 운동능력을 지닌 선수들만 모이는 어마어마한 리그죠. 이번 시간에는 NFL 선수들의 괴물 플레이들을 감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풋볼 선수들의 반사신경은 상상을 초월합니다. 자신을 향해 엄청난 속도로 달려드는 수비수들에 대응할 준비가 언제든지 돼 있어야 하죠. 그래서 스텝을 활용한 페이크와 돌파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그렇게 맹훈련을 하다보면 이런 장면들을 연출하기도 하죠 ㄷㄷㄷ 스텝으로 페이크하고 한바퀴 돌면서 두 명의 수비수를 바보로 만든 뒤 미친듯이 달립니다 ㄷㄷ 대단한 기술과 순발력이네요. "날 향해 달려와? 사이드 스텝으로 다 제쳐주지!!" 아니 무슨 수비수가 떼로 달려드는데도 잡히질 않습니다 ㄷㄷㄷㄷ 결과는 터치다운 ㅋㅋㅋㅋ 양쪽에서 수비수가 달려온다? 그러면 스핀(Spin) 동작으로 떨어뜨리면 됩니다ㅋㅋㅋ 한바퀴를 돌면서도 절대 넘어지지 않는 균형 감각이 진짜 대단하네요 ㄷㄷ 수비수한테 잡혀버린다면? 그냥 끌고 가면 된다네요 ㄷㄷㄷ 저 거구들이 달라붙어 있는데도 그냥 앞으로 전진!! 무시무시한 힘입니다 ㅋㅋㅋㅋ 수비수가 너무 많다고 해도 주눅 들 필요가 없습니다. 이렇게 제쳐버리면 됩니다. ㅋㅋㅋㅋ NFL은 아니고 여학생들의 풋볼 경기 중에 나온 장면. 저 스피드와 반응 속도가 느껴지시나요? ㄷㄷ 물론 NFL은 단순히 잘 달린다고 해서 갈 수 있는 리그가 아닙니다. 정말 영리해야 하고 힘과 기술을 겸비해야 하죠. 한편 운동 능력 중에서는 점프력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특히 전진 패스를 받는 리시버들은 어떤 높이에서 오는 볼도 받아낼 수 있는 탄력을 갖춘다면 그야말로 금상첨화죠! 이 장면의 주인공은 뉴욕 자이언츠의 오델 베컴 주니어라는 선수인데요, 뛰어난 운동능력과 반사신경을 활용한 캐치 능력이 일품입니다. 한손 캐치로 너무나 유명한 이 장면 이후 오델 베컴 주니어는 NFL 최고의 와이드 리시버로 명성을 날리고 있죠. 워낙 괴물들이 득실대는 NFL이기에 종종 수비수를 이렇게 뛰어넘는 장면도 나온답니다. 무슨 허들 넘듯이 사람 한 명을 그냥 뛰어넘어버리네요 ㄷㄷ 공격수 "아 어떡하지? 에라 모르겠다!!!" "에라 모르겠다!!!" (2) ㅋㅋㅋㅋㅋ 터치다운하려는데 수비수가 앞으로 달려온 공격수의 선택 ㄷㄷㄷ 공중에서 그냥 한 바퀴 돌아서 터치다운;;; 이 선수 정녕 인간이 맞습니까?? 어떤 때는 속임수도 풋볼에서는 굉장히 중요합니다. 이건 대학 미식축구에서 나온 장면인데요, 떨어진 공에 순간적으로 6명의 선수가 모였다가 달리면서 누가 공을 들고 있는지 모르게 수비수에게 혼돈을 주는 작전입니다 ㅋㅋㅋㅋ 모이는 장면 왤케 귀엽죠?ㅋㅋㅋ 요건 전설의 짤 ㅋㅋㅋㅋ 수비수 "응? 왜? 뭐야? 어?... 야이이씨!!!" 공격수 "크하하하하하하!!" 지금까지 NFL 선수들의 플레이들을 살펴봤습니다. 이 정도면 정말 괴물이라는 말들이 잘 어울리지 않나요? 역동적인 스포츠를 보고 싶으시다면 NFL에 한번 빠져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ㅎㅎ 다음 번에는 더 재밌는 게시물로 찾아뵐게요^^ https://www.facebook.com/sportsguru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