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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연예인 여름 패션 *소녀시대 핫팬츠*

무더운 날씨 만큼 짧아지고 얇아지는 여자들의 패션 !!
여름 시즌을 맞이해 제임스진스 핫팬츠 착용해 어마무시한 각선미 뽐낸
써니 / 수영 / 티파니 핫팬츠 패션 ***
올 여름 핫팬츠 패션은 소녀시대 보고 참고하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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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 다리에 붙여잇는 스티커 모예요?
모기패치래용!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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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아” 때문에 묻힌 꽃보다남자 프린스송 진짜 명대사.jpg
송우빈 빨리 안 내려와! 야 소이정 너 왜 나랑 친구하냐? 뭐? 솔직히 말해봐 나같은 어둠의 자식이랑 친구하는 거.. 쪽팔리지 말 같지도 않은 소리 그만하고 빨리 안 내려와! 고작 저기 올라갔는데요ㅜ 나도 내가 이렇게 쪽팔리는데.. 니들은 오죽하겠냐 니들 덕에 f4 소리 듣는 거지 송우빈 너 진짜.! 잘 안 보이는데 소이정 다가가니까 오지말라고 손 저럼 근데 나 니들한테만 쪽팔리다 내 보스.. 내 갈 길! 누가 뭐래도 상관 없는데! 니들한텐 가끔 부끄러워 이런 내가 짜증나 죽을 거 같다고 그걸 니들이 알아? 알아 이 새끼들아!! 저 새끼가! 그냥 툭 치니까 내려옴 너한텐 우리가 그거밖에 안돼? 우린 뭐 너보단 나은 줄 알아! 우리가 이러고도 친구고! 형제고!! f4야!!! 말해봐 이 새끼야!!!!!!! 예아 때문에 어둠의 자식은 묻힌 거 같아서 가져옴ㅜㅜ ㅊㅊ쭉빵 ㅋㅋㅋㅋㅋ모얔ㅋㅋㅋㅋ 대사수준ㅋㅋㅋ 마지막에 프린스쏭도 쪽팔려서 죽은척 하고 있는 듯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대체 저런 대사를 내뱉으면서 어떻게 감정을 잡을 수 있지? 진짜 배우 아무나 하는 거 아니닼ㅋㅋㅋ 나였으면 나같은ㅋㅋ쿸... 어둠의..픞... 아 죄송해요 다시 갈게요 x100000 간만에 예아! 도 함 보고 싶어서 짤 찾아옴ㅇㅇ 진짜 주옥같다 ^^
영화/만화/소설을 모티브로 한 안예은 자작곡들
1. 영화 ‘왕의 남자’ - 홍연 “세상에 처음 날 때 인연인 사람들은 손과 손에 붉은 실이 이어진 채 온다 했죠 당신이 어디 있든 내가 찾을 수 있게 손과 손에 붉은 실이 이어진 채 왔다 했죠.” 정규 1집 수록, 드라마 역적 ost로도 쓰임 연산군을 바라보는 공길이 시점으로 썼다고 함 2. 영화 ‘불한당’ - 파아란 “처음부터 다시 시작한다면 행복한 결말의 이야기가 될까 아니 서로 만나지 않았다면 다른 곳에서 웃고 있었을까” 미니 1집 수록, 불한당원인 안예은이 만든 곡 파아란으로 만든 불한당 팬뮤비가 유명함 (조회수 210만) 3. 영화 ‘킹스맨’ - 미스터 미스테리 “깔끔한 양복에서는 항상 화약 냄새가 나 때아닌 출근을 하나 아니면 다른 어디로 떠나나 상처투성이 손가락 광을 낸 까만 구두 가슴 설레이는 미소 퍼즐을 맞춰보자 땅거미가 해를 삼키면 살금살금 나타나 아침이 밝을 때까지 다시 오지 않네” K팝스타5에서 공개한 자작곡 4. 소설 ‘레미제라블’ - 새 날 “성난 함성이 굳게 닫힌 성문을 두드릴 때 빛나던 왕관이 녹이 슨 채로 굴러 떨어질 때 새 날이 오리라 우리의 발 끝에 스러지던 눈물에 묻혀있던 칼 끝에 부서지던 벼랑에 갇혀있던” 앙졸라를 너무 좋아해서 레미제라블을 파던 도중에 쓴 곡 원작에서 앙졸라의 외모 묘사만 두페이지 반을 넘어간다는 말에 두꺼운 5부작을 구입하여 전부 섭렵했다고 함 미리 써둔 곡이지만 역적의 내용과 일맥상통하여 ost로 활용 5. 영화 ‘역린’ - 달그림자 “그리운 나의 사람 나의 빛과 나의 숨아 다시 볼 수 없음에 어지러운 봄날 아지랑이 같은 사람 홀로 되뇌인다 너의 눈동자 그리운 나의 사람 잡힐듯 잡히지 않는 그리운 내 사람 이 세상에선 다시 볼 수 없나” 정규 1집 수록, 역린의 을수 스틸컷을 보고 쓴 곡 참고로 안예은은 과거 조정석 찍덕이었음 (을수=조정석) 5. 만화 ‘극락왕생’ - 도깨비 “수리수리 마수리 수수리사바하 도깨비야 발을 크게 구르고 박수를 치자 도깨비야 모두 불을 올려서 밤을 밝히자 도깨비야 어둠을 달리는 우린 도깨비야” 정규 3집 수록, 본인피셜 만화 극락왕생에 헌정하는 곡 6. 영화 ‘매드맥스:분노의 도로’ - V8 “운전을 잘 하진 않지만 네가 원하는 곳으로 데려다 줄게 날 믿어 난 너의 피터팬 나와 원더랜드로 가자 난 너의 fairy god mother 호박 마차를 줄게 발할라로 떠날 너의 8기통 엔진” 정규 1집 수록, V8은 8기통 엔진을 뜻함 7. 영화 ‘스토커’ - 스티커 (원곡:스토커) “너의 목소리 너의 향기 너의 발을 따라서 타다 남은 흔적들 천천히 되감았어 행복하냐고 나는 아니라고 시린 벽 위에 손만 얹고서” 정규 2집 수록, K팝스타에서 먼저 공개되었던 자작곡임 원래 제목은 스토커였는데, 방송 심의상 가사/제목을 순한맛으로 바꿈 2집에도 ‘스티커’라는 제목으로 수록됨 8. 영화 ‘터미네이터 다크페이트’ - Loop “다가오는 그것이 그 어떤 아픔이어도 내가 함께 해 함께 해 그대와 그대를 위해 천 번을 죽고 다시 태어나도 그대에게로 떠나지 않아 같은 자리에 언제나 그대 곁에” 정규 3집 수록, 영화에 따라 가사내용이 성애와 관련 없다는 것을 추측할 수 있음 9. 영화 ‘품행제로’ - 품행제로 “딱 5분만 더 있을게 금방 뒤쫓아갈게 아니 근데 굳이 빨리 가야 하는 이유도 없는 것 같고 딱 10분만 더 있을게” 정규 3집 수록 출처
결국 자필 사과문 올린 소녀시대 티파니
하루 24시간 365일 언제 봐도 기분나쁜 일장기와 욱일기를 또 하필 굳이 광복절에 올린 티파니가 네티즌들의 질타를 받자 바로 자필 사과문을 올렸는데요, 광복절과 일장기, 욱일기 등의 중요한 단어는 다 빼놓고 써서 "진심이 느껴지지 않는다", "가식적이다", "재팬 머니, 코리안 머니 둘다 못잃겠냐?" 라며 더욱 가열찬 뭇매를 맞고 있습니다. 티파니가 올린 SNS에 있는 일장기와 하트 현재 일본에서 공연중이라 그런지 많이도 올렸네요~ 스냅챗에 올린 일본전범기... http://m.entertain.naver.com/read?oid=016&aid=0001100458 이 사실을 안 일본에서는 "별 것도 아닌 걸로 논란이다"라며 한국을 조롱하고 있고, 티파니가 출연하고있는 <언니들의 슬램덩크>게시판에는 티파니의 퇴출을 요구하는 게시글이 빗발치고 있습니다. 실시감 검사또한 <티파니> , <광복절>, <언니들의 슬램덩크>인 상황.. 비단 티파니 개인의 문제 뿐 아니라 소녀시대 <소원을 말해봐> 쟈켓 표지에 일본이 제 2차 세계대전에서 사용한 일본 전투키 제로센 삽화가 들어가서 논란이 된적이 있습니다. 그 이후로 삽화를 빠르게 변경하긴 했지만 삽화만 변경했을뿐 SM 내부에서는 아무 피드백 없었나 보네요.. 현재 공항에서 한국으로 입국하고있는 어두운 표정의 티파니. 한류를 세계에 널리 알리는 일등공신 K-POP 스타들이 다시는 천인공노할 무식한 일을 저지르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