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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여성이 재활용 센터에 2억원 가치의 스티브 잡스가 만든 1세대 컴퓨터를 ‘버리고’ 갔다. ▲벼룩시장에서 1만 6000원을 주고 산 곰인형이, 알고 보니 1억원 가치를 가진 특별 한정판이었다. ▲37년 전 공짜로 받은 그림은 180억원 가치를 지진 ‘피카소’의 작품이었고, 중고 마켓에서 58센트를 주고 산 재킷은, 알고보니 2000만원 짜리였다. ▲우연히 접한 고물. 알고 보니 ‘보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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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용 센터에 버린 컴퓨터 “사실은 2억원”NBC뉴스는 “미국 실리콘벨리에 위치한 한 재활용센터가 신원을 알 수 없는 여성을 애타게 찾아 나섰다”고 6월 1일 보도했다. 이유는 이 여성이 ‘버리고 간’ 컴퓨터가 무려 20만 달러(약 2억 2000만원)짜리였기 때문이다. 당시 여성은 박스 하나를 들고 이곳 재활용 센터를 찾았다. 박스 안에 담긴 것은 오래된 컴퓨터로 이를 대수롭지 않게 여긴 직원들도 박스를 한 곳에 치워뒀다.
키워드 : 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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