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amjceo
3 years ago10,000+ Views
한국 청년들의 삼중고구글, 페이스북 등 글로벌 기업들의 기업문화에 대한, 설익은 정보들이 한국 청년들에게 미치는 폐해는 크다. 한국 청년들이 마치 구글러나 페이스북커가 되기라도 한 듯이 자율과 창의의 분위기에 흠뻑 취해 있지만 실상은 국내 중견기업에서도 안 뽑아 준다. 창의는커녕 기본도 안 돼 있기 때문일까. 연락이라도 할라치면 그룹 총수에게 하는 듯이 쉽지 않다. 20대 청년들이 세상을 뒤흔들어 바꾸는 창업을 하곤 한다. 하지만 한국에서는 그런 창업이 좀처럼 나오지 않는다. 아마 계속 안 나올 것이다. 요즘 한국 청년들은 심각한 삼중고의 괴리에 빠져 있다. 글로벌 기업들의 기업문화를 알아채 눈이 높아졌지만 국내 기업들은 신규 채용을 줄인다. 창업도 어렵다. 눈은 높아졌고 기본은 안 돼 있고 창의적이지도 않다. 우선순위도 모르도 눈치도 없다. 예의도 그렇다. 그리고 그런 줄도 모른다. www.everce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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