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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초보 5분 기초 영어 5-4강 의문사 의문문

지난 시간에 이어 계속 연습해 보아요~^^ You get up (유 게럽) Do you get up? (두유 게럽?) When do you get up?(왠 두유 게럽?) When do you get up in the morning? (웬 두유 게럽 핀더모닝?) What time do you get up in the morning? (왓타임 두유 게럽 핀더모닝?) 넌 일어나는구나 넌 일어나니? 언제 넌 일어나니? 언제 넌 일어나니 아침에? 몇 시에 넌 일어나니 아침에? I get up (아이 게럽) I get up at 6 (아이 게럽 팻 씩쓰) I get up at 6 in the morning (아이 게럽 팻씩쓰 인더모닝) 난 일어나 난 일어나 6시에 난 일어나 6시에 아침에 우리말의 무언가를 '하다'를 영어로 뭐라 할까요? 그렇죠~ 'do'예요 모 회사 광고문구 중에서 Just do it이라고 많이 들어 보셨죠? 우리말로 그대로 번역하면 '그것을 그냥 해라'라고 할 수 있는데, '주저하지 말고 도전하고 부딪혀라'정도로 이해하면 좋아요. 매우 많이 사용되는 단어이므로 꼭 알고 있어야 해요. 의문문이나(Do you~?) 부정문(I don't~)을 표현할 때 사용하는 do와는 다르죠. do가 '하다'의 의미도 있구나~ 하고 기억해 주세요.

You do (유 두) Do you do? (두유 두?) What do you do? (왓 뚜유 두?) What do you do on weekend? (왓 뚜유 두 온위캔?) 넌 하는구나 넌 하니? 무엇을 넌 하니? 무엇을 넌 하니 주말에?(넌 주말에 뭐해?) I sleep in (아이 슬립핀) I sleep in and (아이 슬립핀 앤) I sleep in and eat out (아이 슬립핀 앤 이라웃) I sleep in and eat out with my family (아이 슬립핀 앤 이라웃 윗마이 패믈리) I sleep in and eat out with my family on weekend(아이 슬립핀 앤 이라웃 윗마이 패믈리 온위캔) 난 늦잠 자 난 늦잠 자 그리고 난 늦잠 자 그리고 외식해 난 늦잠 자 그리고 외식해 내 가족과 함께 난 늦잠 자 그리고 외식해 내 가족과 함께 주말에 You like (율 라익) Do you like? (두율 라익?) Which one do you like? (위취원 두율 라익?) Which one do you like more? (위취원 두율 라익 모어?) 넌 맘에 드는구나 넌 맘에 드니? 뭐가(어느 게) 넌 맘에 드니? 뭐가(어느 게) 넌 맘에 드니 더? 참고로 what뿐만 아니라 which도 '무엇'을 뜻해요 차이가 있다면 which는 제한된 선택사항 중에서 '무엇'을 의미하죠 어느 정도 입에 붙었으면 다양한 주어를 넣어서 연습해 보아요 간단히 해 볼게요. 잘 못해도 괜찮아요 I와 You패턴이 익숙해지면 나머진 쉽게 되니까요. He likes (힐 라익쓰) Does he like? (더즈힐 라익?) What does he like? (왓 떠즈힐 라익?) 그는 좋아해 그는 좋아하니? 무엇을 그는 좋아하니? She eats (쉬 잇츠) Does she eat?(더쉬 잇?) Where does she eat?(웨어 더쉬 잇?) Where does she eat lunch?(웨어 더쉬 잇 런취?) 그녀는 먹어 그녀는 먹니? 어디서 그녀는 먹니? 어디서 그녀는 먹니 점심을? They get up (데이 게럽) Do they get up? (두데이 게럽?) When do they get up? (웬두데이 게럽?) What time do they get up? (왓타임 두데이 게럽?) What time do they get up in the morning? (왓타임 두데이 게럽 핀더모닝) 그들은 일어나 그들은 일어나니? 언제 그들은 일어나니? 몇 시에 그들은 일어나니? 몇 시에 그들은 일어나니 아침에? 오늘도 수고 많으셨어요 다음 시간에는 '나는 영어 공부하는 걸 좋아해'라는 표현을 익혀볼게요 ^^

※ 왕초보 5분 기초 영어-전체 강좌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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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만은도움이됩니다 막힌게뻥뜰린것같아요 감사합니다~~~쉽고 담을기대하게됩니다 복받으실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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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ē þincþ
목요일 하면 역시 고대 영어지. 최근 “me thinks”라는 표현이 문법적으로 틀리다거나 어색한 표현이 아니라는 언어학자의 트윗(참조 1)을 봤었다. 원래는 영어의 여느 표현처럼 프랑스어(영어는 언제나 E=F+G임을 잊지 마시라)의 moi로 시작되는, 강조적인 표현이 영어에 이식된 것으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읽어 보니까 아니었다. 이 me thinks의 중세 이전 영어의 표현은 "mē þincþ”이다. 이 표현 자체가 어색하실 테니 약간 더 설명하자면, me가 아닌 mē라 쓰인 것은 중세 영어가 목적격과 여격의 me를 나눈 것에서 비롯된다. 그러니까, “나를/me”과 “나에게/mē”를 나눴다는 의미다. 그리고 문제의 þincþ는? think의 중세 영어 단어 변화형이 아니었다. þyncan의 3인칭 단수 변화형(참조 2)이었다. 우선 þ부터 시작하자면, 이건 북독일/스칸디나비아에서 건너온 잔재이고, 현재는 아이슬란드어에만 남아 있는 알파벳으로서 발음은 th의 /θ/이다. 그렇다면 þyncan의 뜻은? to seem이다. 그러니까, “내가 보기에 xx인 듯 하다”의 의미가 바로 me thinks라는 것이다. it seems to me의 중세식 표현이 바로 저것, to me가 mē가 됐고, seems는 þincþ이다. 결론적으로 me thinks는 관용화된 비문이 아니라 문법적으로 맞는 표현이다. 지금 나만 흥분했나? 아니 그렇다면 think의 중세 단어는 무엇이란 말이오? þencan이다. 어차피 þyncan이나 þencan이나 똑같은 뿌리에서 갈라져 나왔음을 감안할 때 현대에 와서 think로 바뀐 것도 그리 놀랄 일은 아니겠다. 독일어의 denken이 네덜란드어의 thenken, 그리고 영어의 think로 변화해갔다는 것도 아시면 이해에 더 도움이 되겠다. 한편으로는 저 여격, 독일어에서는 3격(dativ)에 해당하는 것이 mē였다는 점이 걸린다. 이게 고대 인도유럽어에서 갈라져나온 언어라면 모두 다 갖고 있는 표현이라고 봐도 무방하기 때문이다. 영어와 불어에서는 매우 희미해졌는데(참조 3), 독일어에서는 단순히 “XX가 좋다”라고 할 때 “Ich liebe XX”라고 하기가 매우 좀… 그렇다. “Mir gefällt XX”가 훨씬 자연스럽다. 여기에 쓰인 여격 mir가 러시아어에서는 меня로 남아 있다. 로망스어군 빼고 전해지는 뭔가가 있다는 이야기다. 짤방은 William Barnes(1801-1886)의 책, Poems of Rural Life, in the Dorset Dialect: With a Dissertation and Glossary의 구글북스에 나오는 페이지를 스크린캡처했다. “내가 보기에, 그대는 나를 속이고 혼란스럽게 했다(참조 4)”는 의미인데, “내가 보기에…”는 사실 “내 생각에…”로 바꿔도 별 문제는 안 된다. -------------- 참조 1. https://twitter.com/DannyBate4/status/1366830454750523395 2. þencan : https://en.wiktionary.org/wiki/þyncan 3. 독일어와 유사하게 만들려면 영어와 불어 모두 전치사(to/pour)를 사용하는 편이 더 자연스럽다. 다만 불어의 경우 만능의 moi가 있기는 하다. 4. 이런 문장 때문에 독일어를 알면 영어 이해에 도움이 정말 많이 된다. 옛날식 영어 동사의 2인치 변화형이 독일어와 동일하기 때문. 한편 분석해 봅시다. þæt은 that, þu는 thou이다. 이렇게 놓고 보면 참 쉽죠? 전혀 다른 단어는 다음의 앵글로색슨 사전을 보시면 나온다. https://bosworthtoll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