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iq143
100,000+ Views

쇼미더머니 4 제작발표회 사진들 (인터뷰 추가)

역시나 랩퍼들 ㅋㅋㅋㅋ 예사롭지않은 제작발표회 사진들 ㅋㅋㅋㅋㅋㅋㅋ
즤아코 왠지모를 어정쩡한 포즈 ㅋㅋㅋㅋㅋㅋㅋ
팔로알토를 쇼미더머니에서 보게될 줄이야 ㅋㅋㅋㅋ
지코는 아이돌이니 그렇다쳐도 팔로알토도 하트 야무지게 잘하시네 ㅋㅋㅋㅋ
지누션과 타블로.
인터뷰도 있길래 가져옴여
션은 “아직도 힙합을 사랑하고 있고 넓어진 한국의 힙합 신에 참여하고 싶은 마음이 컸다. 막상 참여해보니 한국 힙합 신의 실력이 제가 생각한 것 이상이더라”며 “처음보다 더 기분 좋게 촬영하고 있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어 타블로는 “지누션 형들과 나온다는 소식이 알려진 후에 사람들이 ‘기부천사가 어떻게 독설을 하냐’고 말하기도 했는데 저희가 뭉쳐서 힙합을 할 때는 확실히 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며 “우리 팀 모두 사실은 온순하다. 팀 세명 합쳐서 아이가 5명이라 자동적으로 아빠 마음이 발동돼 냉정하지 못할 때도 있더라. 지코나 팔로알토처럼 확실히 우승자를 만들겠다는 친구들이 있기 때문에 경쟁심이 발동한다. 열심히 하겠다”고 덧붙였다.
애가 다섯은 뭐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타블로 인터뷰입니다~
타블로는 "시즌3에서 화제가 된 게 한 주에 이뤄졌었다. 시즌3에서는 '힙합밀당녀' 육지담, 바비를 디스한 올티, 마스터 우형의 '댓츠 노노'라는 유행어가 한 주에 방송됐던 거다"라며 "그때 잠을 못잤다. 육지담을 YG팀으로 뽑았을 때 세상에서 가장 많은 욕을 먹었었다"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사실 시즌4 출연 제안이 오면 안 하려고 했다. 그런데 시즌3가 끝날 때쯤 다 훈훈하게 끝나더라. 오히려 그런 성장통이 있어서 더 끈끈해진 면도 있다"라며 "육지담은 '언프리티 랩스타'에도 나오고 TV광고에도 나오더라. 일시적인 논란들이 있어도 계속 꾸준히 열심시 하면 좋은 결과가 나오는 것 같다. 힙합과 닮은 프로그램"이라며 육지담에게 느낀 뿌듯함을 전했다.
에오엠쥐~
이날 박재범은 "로꼬와 2년 동안 가까이 지냈다. 일말고도 영화보고 밥도 먹는 사이다"면서 "호흡은 당연히 좋다. 의견이 안 맞았던 적 없다. 약간 둘 다 마음이 넓어서 이해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를 들은 로꼬도 "프로듀서진들 중에 저희가 제일 가까운 사이가 아닐까 생각한다. 그래서 거의 잘 맞았고 안 맞는 부분이 없었다"고 털어놨다.
박재범은 머리가 겁나 자주 바뀌는듯
????? 뭔소리지
브랜뉴뮤직~~ 버벌진트 에어로빅하러 온 아주머니인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와중에 포즈는 겁나 다소곳...
버벌진트 에어로빅하러 온 아주머니인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와중에 포즈는 겁나 다소곳...
고 하드 올가을 진짭니까???
산이 인터뷰
산이는 "난 브랜뉴 뮤직 소속이 아니다. 엠넷 소속이다. 정정해달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엠넷소속 같아 보이긴함; 가수들 앨범 계약하듯이 프로그램 몇편 이런식으로 계약한듯;
팔로알토는 “저와 음악을 같이 하고 있는 친구 비프리와 산이씨 사이에 최근 디스전이 있었다”며 “하지만 촬영하면서 불편한 점은 없었다. 친한 동생과 디스전이 있어서 안타깝긴 하지만, 그것과 연관없는 분들까지 피해를 줄 수는 없다”고 말했다.
그는 “산이와 특별히 부딪히는 점은 없었다”라고 거듭 밝히면서도 “하지만 제작진이 이를 이용해 뭔가 만들지 않을까하는 의심이 든다”고 농담해 제작진을 당황케 했다.
산이는 “고등학생 시절부터 팔로알토 형의 음악 들으면서 자랐다. 존경하고 존중하는 분이다”이라며 “이번에 방송을 통해 다투기도 하지만 화해하고, 그런 좋은 모습을 함께 그릴 수 있다면 저로서도 영광”이라고 화답했다.
팔로알토에 이어 산이 또한 “팔로알토 형과 잘 지내고 있는데 엠넷이 이간질을 시킨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는 “촬영을 반밖에 안 했기 때문에, 후반부에 (제작진 때문에)둘 사이가 어떻게 될 지 모른다”고 의미심장한 발언을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타블로는 “현실에서 둘 사이가 어떻게 될 지 궁금하신 분들은 본방사수 해달라”고 재치 있게 끼어들어 웃음을 더했다.
아 그리고 심사위원 랩퍼 라인업이라던가 참가자들떄문에 논란있었던 만큼 국장 인터뷰도 있어서 들고옴요. 국장도 상당히 힙합느낌이시네..
Mnet 한동철 제작국장이 '쇼미더머니4' 속 인지도로 인한 공정성 논란에 대해 "인지도 역시 참가자의 실력"이라고 못박았다.
.
.
한동철 국장은 기존 인지도로 인한 '공정성'을 꼬집는 질문에 "사람마다 공정함의 기준이 다른다. 우리 프로그램 룰이 공정한진 잘 모르겠다. 어떤 사람에겐 공정, 어떤 사람에겐 불공정, 확실한 건 우리가 정한 룰을 우리가 깨지 않는 다는 거"이라고 말했다.
"당연히 인지도가 없는 사람 보다는 있는 사람이 유리한 면이 있다. 그런 것들이 없는 분들은 그런 걸 이길 정도의 실력을 보여주면, 그거에 대해 프로듀서나 시청자가 충분히 판단하고 포용한다"며 "인지도가 있던 사람들은 인지도가 있는 것까지가 그 사람들의 실력이고, 그게 우리가 제시한 룰이다. 그걸 없앤다고 빼고 볼 수도 없는 일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지난 시즌에는 그런 인지도가 없는 아이언이 준우승을 했다. 그걸 다 뚫은 거다. 그런 것까지 이번 시즌에 지켜봐달라"고 덧붙였다.
맨날 욕하면서도 챙겨보는 쇼미더머니 ㅋㅋㅋㅋ 쇼미더머니 4는 오늘이죠, 26일 금요일 첫방송하며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Mnet에서 방송됩니다~
9 Comments
Suggested
Recent
나만 라인업 너무 별로라고 생각되는건가ㅠㅠ 기대되는 심사위원은 팔로알토 뿐이없네
앜ㅋㅋ로꽄ㅋㅋㅋ소희닮앗엌ㅋㅋㅋㅋㅋㅋ
지코 너무좋음 지디는 한번 프로듀서 나오면개간지일텐데
지누션...???
타블로 사진ㅋㅋㅌㅋㅋ왤케귀엽짘ㅋㅋ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초3과 데이트…
며칠전 초3에게 가야금 공연 구경하러 가려고 하는데 갈 생각이 있냐고 물었더니 흔쾌히 가겠다고 하더라구요. 초3은 가끔 휴일에 낮잠을 자려는 아빠의 머리맡에 유튭 가야금 연속듣기를 틀어놓기도 한답니다. 진짜 잠이 솔솔 잘 온답니다 ㅋ 오랜만에 와보는군… 공연 시간이 7시 30분인데 퇴근시간 차 막히는걸 생각 못하고 넘 늑장을 부려 겨우 늦지않게 도착했습니다. 작년에 포항에서 하는 공연보러 갔었는데 이번엔 부산에서 하는 공연인데도 부담가질까봐 연락을 안했다네요 ㅡ.,ㅡ 벌써 독주회가 열세번짼데 첨 와보네요 ㅡ..ㅡ 일찍 왔음 친구랑 이야기라도 좀 했을텐데 바로 입장해야겠어요. 롤케잌이랑 마카롱을 좀 샀어요. 못먹는 꽃보단 나을것 같아서… 공연장 안에는 반입금지라… 공연 딱 한시간 하더라구요. 초3이 "아빠! 한곡 언제 끝나?" 하고 묻는데 곧 끝날거라고 했습니다. 근데 한시간만에 한곡이 끝났고 독주회도 끝나더라구요 ㅋㅋㅋ. 지루할수도 있었을텐데 초3 독주회 끝나고나서 집에 와서 물어보니 좋았다고 하더라구요. 포항에서 봤던 연주회보다 더 좋았다고 하더라구요. 깜짝 놀랐답니다. 포항에서 봤던 공연은 그나마 익숙한 트롯곡들을 가야금이나 다른 국악기들로 연주하는거였는데 말입니다. 초3은 "아빠 난 아이돌 노래도 커버곡보단 원곡이 더좋아!" 하네요. 오늘 연주한 곡 속에 진양조, 중모리, 중중모리, 자진모리, 휘모리, 세산조시가 들어있고 뒤로 갈수록 템포가 빨라진다고 친구가 나중에 설명해 주더라구요 ㅎ 오늘 다행히 예전에 출강하던 부산외대 학생들이 많이 왔더라구요. 이 영상도 초3이 유튭에서 찾아서 제게 보여주더라구요^^ 집에 가는길에 초3이 편의점 들렀다 가자길래 저도 맥주 겟… 라구니타스 IPA 예전에 병맥으로 마셔봤던 기억이… 오늘의 안주는 추억의 크라운 산도^^
[아.모.르] 힙합씬 가장 주목할 슈퍼루키. Acrobat.
안녕! 올해는 코로나바이러스 때문에 돌아오지 않을것만 같던 그 시즌이 돌아왔어. 바로 쇼미더머니9 올해는 약빨이 다 해서 나오지 않을거라고 생각했던 그 프로그램이 또다시 불구덩이에서 올라왔지... 사실 그렇게 비난과 비판을 듣지만, 쇼미더머니라는 프로그램은 '한국 힙합' 에서 빼놓을 수 없는 커다란 이슈였다고 생각해. 우원재, 딘딘, 로꼬 등 알려지지 않았던 래퍼들부터 스윙스, 매드클라운, 비와이, 넉살 등 힙합계에서 인정받던 래퍼들까지. 쇼미더머니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면 크게 성공한다는 공식이 있지. 물론 작년엔 약빨이 다했는지 신통치 않았지만... 아무튼. 죽지도 않고 또 돌아온 쇼미더머니를 맞아, 개인적으로 현 힙합씬에서 가장 뜨거운 슈퍼루키 한 명을 친구들에게 소개하고자 글을 쓰게 됐어. 힙합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제목을 보고 어느정도 감이 왔겠지? 아니더라도, 이 래퍼에 대해 어느정도 알고 있으면 힙합을 좋아하는 친구들 사이에서 힙잘알 스멜을 풍길 수 있다구! 어떠한 광고 및 미디어의 도움 없이 첫 등장만으로 힙합씬 메이저 아티스트들부터 리스너들까지 충격의 도가니로 몰아넣은 남자. 2020년 가장 핫한 루키이자, 쉽게 따라올 수 없는 기교와 스타일로 주목받는 신인. Acrobat. 곡예사 [아.모.르] 오늘의 주인공 조 광 일 2020년 4월. '조광일' 이라는 래퍼치곤 다소 평범한 랩네임 겸 본명을 가진 남자가 싱글 한 곡을 발매했어. 제목은 곡예사. '누구야?' 하고 아무생각 없이 뮤비를 클릭했던 리스너들은 랩이 시작되고 단 10초만에 충격에 말을 잇지 못했지. https://youtu.be/aKuS6T2SZoI 조광일 - 곡예사 (링크 복사하려고 들어갔다가 정주행했네...) [가사가 워낙 빨라서 리릭뮤비를 들고올까 하다가, 이 뮤직비디오도 너무 잘 만들었기 때문에, 한 번 감상해 보길 바라는 마음으로 가져왔어!] "요즘 사회는 큰돈 벌어야 해 야 이 새끼야" "화장하는 남자 쪽팔리면 왜 랩퍼했냐" "TV 나가려면 파우더 찍어 발라야지" "좀이라도 이쁘장하게 찍어 담아야지" 요즘 사회는 큰돈 벌어야만 해 근데 새끼야 난 화장하는 네가 쪽팔려서 랩퍼했다 그래 TV 나갈려면 파우더 찍어 발라야지 걍 다 X 까고 난 니네 찍어 발라야지 이 곡은 처음 20초에 조광일의 엄청난 속사포랩으로 포문을 열어. 그리고는 느린 박자로 랩을 하지. 완급조절 능력이라던가, 한글을 뱉을 때 입술로 내는 파열음을 적절하게 활용하는 모습을 보면, 정말 노래 제목처럼 랩으로 외줄타기를 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어. 조광일의 경험담으로 만들어진 이 노래는 훅에서 조광일이 실제로 들었던 말을 인용했어. 클럽에서 공연을 마치고 안면이 있던 래퍼가 말을 걸었대. 그 래퍼는 방송에도 나오고 알 만한 사람들은 아는 꽤 유명한 래퍼였나봐. 그는 조광일에게 야 요즘 사회는 큰 돈을 벌어야 돼 이 새끼야. 화장하는 남자가 쪽팔리면 넌 왜 래퍼했냐? 라는 말을 했고, 조광일은 이 말에 크게 반발심을 느꼈고 크게 실망했다고 해. 래퍼라면 화장하고 꾸미고 돈을 벌기 전에 '주'가 되는 '랩'을 잘해야 한다는 생각이었지. 그래서 본인이 듣고 실망한 그 말에 반박하기 위해 철저하게 랩 스킬과 피지컬로 승부를 하는, '나밖에 할 수 없는 곡을 해보자'라는 의미에서 '곡예사' 라는 곡을 내게 됐다고 해. https://youtu.be/HFUyeIUrHBU 이 영상은 헉피와 팔로알토가 진행하는 P2P라는 컨텐츠야. 1:36 부터 나오는 조광일의 뮤비에 모두가 압도됐다고 이야기를 하지. 메이저 래퍼들이 입을 모아 칭잔할 만큼. 이 곡예사의 등장은 힙합씬에서 충격적이었어. 조광일은 1996년 광주광역시에서 태어났어. 원래 조광일은 래퍼가 꿈이 아닌, 학창시절엔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가 꿈이었다고 해. 그런데 다들 아시다시피 스타크래프트가 사장되어 프로리그가 없어졌고, 조광일은 뭘 해야하나 하고 고민을 하다가 관심이 있었던 래퍼의 길을 가기로 했다고 해. 래퍼가 되기로 마음먹었으면, 남들하고 다른 무언가가 있어야 된다고 생각했던 조광일은 2년간 미친듯이 연습을 했다고 해. 그가 주목했던 건 한국어에서 나오는 '파열음'. 그 파열음을 비트박스처럼 뭉개고 마찰을 극대화하면서 '조광일'만의 독특한 래핑이 만들어졌고, 거기에 쉽게 따라할 수 없는 속사포랩을 구사하며 누구도 따라할 수 없는 유니크한 스타일이 완성됐어. 조광일은 2년간 이 스타일을 입술이 수도 없이 부르트고, 이빨이 흔들리고, 혀 끝에 감각이 없어질 정도까지 연습했다고 해. 그러다가 굳은살이 박힌 혀가 본인의 생각대로 움직일 수 있게 된 순간부터 '이제 어느정도 밖에서도 인정받을 수 있겠다' 라고 생각했다고 해. 거의 무협지에 나오던 은둔고수 스멜... '기본기'에 '노력'과 '유니크함' 이 합쳐지니, 힙합씬에 유래없는 괴물 래퍼가 나왔지. 개인적으로는 비와이나 저스디스의 음악을 처음 들었을 때랑 비슷한 느낌이야. 아무튼 '곡예사' 로 충격을 몰고 온 조광일은 2020년 6월에 또 다른 싱글을 발매했어. https://youtu.be/mKUJrghUHLY 조광일 - 한국 뮤비를 가져올까 했지만, 가사를 봐야 듣기가 편할 거 같은 속사포랩이기 때문에 리릭뮤비를 가져왔어. 이 곡은 '곡예사' 로 주목을 받은 조광일의 실력을 다시 한 번 증명하는 곡이라고 말했어. 한 곡으로 반짝 떠버린 어중이떠중이가 아닌 조광일은 실력으로 올라가는 래퍼다. 그리고 이게 그 증거다. 라는 생각으로 발매했다고 해. 이 곡은 가사를 보면 알겠지만, 조광일이 현 한국힙합에 대해 갖고 있는 생각과 불만들, 그리고 한국과 한국어 랩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풀어낸 곡이야. '곡예사' 로 조광일에게 입덕한 리스너들은 '한국'에서 다시 한 번 충격을 받았지. 원 히트 원더 (one-hit wonder) 가 아닌 그냥 '엄청나게 잘 하는 놈' 이었던 거야. 흔히 속사포 랩 하면 우리나라에선 대표적으로 알려진 래퍼가 '아웃사이더' 였어. 그렇지만 리스너들에게 아웃사이더는 '래퍼'로 인정받지 못했는데, 그저 빠르게만 랩을 하는 사람이고, 라임이나 플로우가 거의 없는. 그냥 속사포로 묘기를 부리는 '엔터테이너' 라는 게 리스너들의 생각이었지. 그런데 조광일은 완급조절, 라임, 플로우, 랩, 스피드, 가사의 의미 등 어느 하나 빠지지 않는 실력을 갖고 있었고, 거기에 본인의 확고한 음악적인 철학이 더해진 케이스였지. 우리나라 속사포 래퍼들 중 대표적인 베이식, 플로우식, 라임어택, 화나 등의 계보를 이어나갈 수 있는 아티스트의 탄생이라고 현직 래퍼들부터 평론가들까지 입을 모아 칭찬했어. https://youtu.be/PUpk68IKchk 조광일 - Grow back (feat. Brown tigger) 조광일이 소위 말하는 '떡상'을 하면서, 작년에 소속사 사장인 '브라운 티거' 와 함께 한 이 곡도 같이 떡상하고 있어. 조광일의 큰 장점 중 하나라면, 본인이 마음에 드는 비트 어디서든 본인의 스타일로 랩을 할 수 있다는 점인 거 같아. 물론 내 주관적인 생각이긴 하지만, 오리엔탈적인 비트나 조금 특이한 신스가 들어간 비트에서도 조광일의 존재감은 비트 자체를 삼켜버리거든. 현재 조광일의 이름으로 나온 곡은 5곡이야. 아직 나온 곡은 얼마 없지만, 지금 나온 곡들만으로도 기대치를 올리기 충분하다고 생각해. 괴물 래퍼의 계보를 잇는 아티스트. 입으로 롤러코스터를 타듯 랩을 하는 곡예사. 속사포는 기본일 뿐인 올라운더 래퍼. 조광일이었어! 오늘의 [아.모.르]는 여기까지야. 우리 모두 이름부터 당당하게 '조광일' 이라는 본명을 사용한 이 래퍼를 주목해보자구! 나는 다음 시간에 또 다른 인물로 찾아올게. 장마철 날씨 조심하고 다들 안녕!
Perfect Day : 62 Hits from the Original Chilled Generation
아, 지금도 사랑받고 있는 추억의 1970년대 히트 팝 음악 62곡… 01 Perfect Day - Lou Reed 02 Morning Has Broken - Cat Stevens 03 The Air That I Breathe - The Hollies 04 Vincent (Starry, Starry Night) - Don McLean 05 Scarborough Fair - Simon & Garfunkel 06 Lazy Sunday - Small Faces 07 Daydream Believer - The Monkees 08 Don't Let Me Be Misunderstood - The Animals 09 In My Room - The Beach Boys 10 Mr. Tambourine Man - The Byrds 11 Man of the World - Fleetwood Mac 12 Just Like a Woman - Bob Dylan 13 Mother and Child Reunion - Paul Simon 14 This Will Be Our Year - The Zombies 15 I Can Hear the Grass Grow - The Move 16 Something in the Air - Thunderclap Newman 17 Blinded by the Light - Manfred Mann's Earth Band 18 Darling Be Home Soon - The Lovin' Spoonful 19 Pale Blue Eyes - The Velvet Underground 20 Love Is All Around - The Troggs Morning Has Broken - Cat Stevens 스타리 스타리 나잇… 모르는 사람 없겠쥬^^ Vincent (Starry, Starry Night) - Don McLean Scarborough Fair - Simon & Garfunkel Daydream Believer - The Monkees 수많은 가수가 리바이벌을 하고 수많은 영화에 등장했던 그 음악… Don't Let Me Be Misunderstood - The Animals Love Is All Around - The Troggs 01 She's Not There (Single Version) - Santana 02 California Dreamin' - Jose Feliciano 03 A Simple Game - The Moody Blues 04 Somebody to Love - Jefferson Airplane 05 Suicide Is Painless (From the 20th Century-Fox film "M*A*S*H") - The Mash 06 Hurdy Gurdy Man - Donovan 07 Spinning Wheel - Blood Sweat & Tears 08 The Letter - The Box Tops 09 Gotta Get Up - Harry Nilsson 10 Ode to Billie Joe - Bobbie Gentry 11 Mercedes Benz - Janis Joplin 12 (Ghost) Riders in the Sky - Johnny Cash 13 In Dreams - Roy Orbison 14 Help Me Make It Through the Night - Kris Kristofferson 15 Annie's Song - John Denver 16 It Must Be Love - Labi Siffre 17 I Can See Clearly Now - Johnny Nash 18 Ain't No Sunshine - Bill Withers 19 Wild Is the Wind - Nina Simone 20 Speak Softly Love (Love Theme From "The Godfather") - Andy Williams 21 Je t'aime...Moi non plus - Jane Birkin & Serge Gainsbourg 갠적으로 좀비스의 곡을 더 좋아하지 말입니다^^ She's Not There (Single Version) - Santana 마마스&파파스의 곡이 익숙하죠 ㅋ California Dreamin' - Jose Feliciano 비행기표 한장 주세요^^ The Letter - The Box Tops 나는 눈을 감고 마법의 밤으로 떠납니다… 캬… In Dreams - Roy Orbison 아, 가사가 감미롭다고 해야하나 야하다고 해야하나 ㅋ. 잉글버트 험퍼딩크 버전도 태미 와이넷 버전도 좋아합니다^^ Help Me Make It Through the Night - Kris Kristofferson Annie's Song - John Denver 쟈니 내쉬, 참 미성인듯요… I Can See Clearly Now - Johnny Nash 알 파치노 생각나네요… Speak Softly Love (Love Theme From "The Godfather") - Andy Williams 아, 이 버킨의 목소리와 한숨(?) 소리 넘 끈적끈적거리죠. 와입이랑 들어도 애들과 들어도 부끄러움은 나의 몫 ㅋㅋㅋ Je t'aime...Moi non plus - Jane Birkin & Serge Gainsbourg 01 (You Make Me Feel Like) A Natural Woman - Carole King 02 I Say a Little Prayer - Aretha Franklin 03 Dream a Little Dream of Me - Mama Cass 04 Avalanche - Leonard Cohen 05 The Kiss - Judee Sill 06 Girl from the North Country - Bob Dylan & Johnny Cash 07 Brand New Key - Melanie 08 Say You Don't Mind - Colin Blunstone 09 Day Is Done - Nick Drake 10 Milk and Honey - Jackson C. Frank 11 High Flyin' Bird - Richie Havens 12 Time in a Bottle - Jim Croce 13 Black Water Side - Bert Jansch 14 Streets of London - Ralph McTell 15 Durham Town - Roger Whittaker 16 Goodbye Pork Pie Hat - Bert Jansch And John Renbourn 17 Once I Had A Sweetheart - The Pentangle 18 She Moved Through the Fair - Davy Graham 19 Long Time Man - Tim Rose 20 First Love Song - Tim Hardin 21 This Land Is Your Land (Live) - Pete Seeger 아레사 프랭클린 버전도 좋습니다… (You Make Me Feel Like) A Natural Woman - Carole King Dream a Little Dream of Me - Mama Cass 엑스맨의 퀵실버 생각납니다 ㅋ Time in a Bottle - Jim Croce 바이든 취임식때도 제니퍼 로페즈가 불렀던… This Land Is Your Land (Live) - Pete Seeger
지금 남자 연예인들은 이 머리에 홀릭!
2014년부터 남자연예인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던 오대오 머리에 변화의 바람이 불어오고 있다. 오대오 머리가 대중에게 처음 다가가기 시작한건 2014년 미생의 개벽이 "변요한"때문일 것이다. 세상에 그렇게 촌스러울 수가 없었는데.. 보다 보니 넘나 귀여운것!!!! 하지만 그 전부터 오대오 머리를 고수했던 남자 아이돌이 있는데, 2013년 데뷔전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오대오에 눈썹쳐진 걔", 혹은 "슬리데린 걔" 라고 알려진 위너의 남태현! 흥행보증수표 대세스타 이종석! 고양이 상 얼굴과 오대오 머리가 너무 잘어울려개화기시절 폐병을 앓고있는 병약한 소설가를 떠올리게 한 EXO의 시우민! 대한민국 힙합계의 가장 HOT한 레이블의 사장님,박재범또한 오대오 머리로 많은 여성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그러나 날씨가 점점 더워지며, 치렁치렁한 긴 머리가 불편해서 일까?남자 연예인들의 머리에 변화의 바람이 불고있다. 공중파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시청률 11%를 기록하며대 흥행한 드라마 시그널의 프로파일러역할을 맡은 "이제훈" 이제 갓 20살이 됐지만, 5년째 진구오빠라 불리고있는누가 뭐래도 너는 오빠 , 잘생기면 그냥 오빠 "여진구" 잘생긴 외모와 지적인 두뇌를 소유하고,에릭남 부족국가에서 에릭남과 절친으로 알려져 역시 끼리끼리 논다며여성팬들을 흡족하게 하고있는 미생의 장그래 "임시완" 2016년 첫번째 신드롬의 주자, 여자주인공보다 예쁘자고 소문이 자자한 태양의 후예 유시진 "송중기"까지! 짧은 머리의 첫번째 준비물은 얼굴이라고 하지만, 잘생기든 못생기든 단정하게 자른 짧은 머리에 왁스로 스타일링을 하면 누구든 얼굴이 환해지는 느낌이 오는건 사실! 올 봄은 모두 시원하게 이마를 드러내 보는건 어떨까?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도 정말 좋아해요...♥
아침드라마임에도 겁나 설레고 인기 많았던 드라마 (스압)
아침드라마임에도 겁나 설레고 인기 많았던 드라마 <단팥빵> 2004년~2005년에 걸쳐서 방영된 이 드라마는 당시에 무려 일요일 아침 9시에 방영됐었음ㅋㅋㅋ 그래서 당시에 이 드라마 달리던 드덕들을 단팥빵철인으로 불렀음ㅋㅋㅋ (일요일 아침잠 반납은 쉬운 일이 아니므로) 일요일 아침 9시라는 똥망시간대임에도 불구하고 후반부 시청률은 10~12% 정도 나왔음 나중엔 인기많아져서 저녁으로 옮겨준댔는데 철인들이 반대했음ㅋㅋㅋㅋ 일요일마다 했는데 26부작이라서 거의 반년 넘게 방영함 시작할 때는 여름인데 끝은 겨울임ㅋㅋ 이게 어릴 때부터 앙숙이던 동네 친구가 커서 만나서 사랑하게 되는 그런 이야긴데ㅋㅋㅋㅋㅋ 여주가 역대급으로 츤데레임 남주는 겁나 사랑꾼... 얘네가 여주(한가란) 남주(안남준) 여주는 최강희, 남주는 박광현(언살 추태수 맞음...) 가란이는 초등학교 선생님, 남준이는 변호사 얘네 초등학생 때부터 동창인데 사이가 겁나 안좋았음 다들 이 유명한 짤 알거임 전설의 헥토파스칼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심은경 어릴 때ㅋㅋㅋ) 어릴 때 단팥빵 때문에 싸움의 발단이 돼서 둘 사이 겁나 앙숙됨 그래서 가란이가 남준이를 단팥빵이라고 부름 서울에서 변호사 하던 남준이가 고향 전주로 내려오면서 다시 재회함 동네에서 마주치기만 하면 말싸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주 성격 딱 보임 사실 이 둘한텐 서로 어릴적부터 오래 사귀던 연인이 있었음... 싸우면서 서로 연인 들먹이면서 싸움 "00이는 참 힘들겠다 너같은 애랑 사귀느라~" 이러면서 서로 시비틈 근데 알고보니 남준이 여친이랑 오래전에 헤어짐 심지어 전여친 다음달에 다른 남자랑 결혼하는 거 엿듣다 알게됨 아쒸... 전여친 얘기 괜히 꺼냈다 미안해서 신경쓰이는 가란이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 근데 웬열 가란이 연인도 이미 예전에 신부님 된다고 가란이 떠남 내가 왜 그랬지ㅠㅠㅠㅠ 역시나 미안해서 반성 중인 남준이 맨날 티격태격해도 본래 착한 애들이라 서로 엄청 미안해함 그렇게 동병상련인 둘이서 술 한잔함 술한잔 하고 좀 친해짐ㅋㅋㅋㅋ 쉬는 날엔 옛날 추억 떠올리면서 같이 놀기도 함 이래저래 같이 놀고 좀 붙어있다보니 남준이는 정 많고 솔직하고 늘 밝은 가란이가 편하고 좋아짐 서로 아직 잊지 못하는 사람 딱 100일만 사귀면서 잊어보자 라고 제안함 물론 가란이는 얜 뭐지 싶음ㅋㅋㅋㅋ 아침에 같이 출근하려고 찾아온 남준이 이때 가란이 대사ㅋㅋㅋ "뭐야 아침부터 재수없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준이가 뭐하고 놀까 묻자 "지금 딱! 헤어져서 각자 집으로 가는 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남준이는 꿋꿋이 단팥빵 사다주며 애정공세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짤만 봐도 둘관계가 딱 보임 그래도 막상 둘이 놀면 엄청 잘 놈ㅋㅋㅋㅋ 둘이 티격태격 하면서 버블버블 하는 장면ㅋㅋㅋ 남준이는 그렇게 매일 아침마다 가란이랑 같이 출근하려고 문 앞에서 기다림 이렇게 같이 출근도 하고 밤에 전화도 하고 그렇게 가란이도 남준이가 좋아짐 근데 마음은 들키기 싫음 근데 남준이가 그걸 모를리 없음 전하고 확실히 달라진 가란이 태도에 가란이 마음을 알아챔 그리고 ★첫뽀뽀★ 가란이 넘 귀엽자나 만화 주인공 같으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첫뽀뽀하고 가란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손 떠는 거ㅋㅋㅋㅋㅋ "너도 감기 걸렸어?" "내가 너 어제 잘 때 뽀뽀했거든~" 감기걸린 가란이 간호하면서 뽀뽀했다가 감기 옮은 남준잌ㅋㅋㅋ 가란이 표정보솤ㅋㅋㅋㅋㅋㅋㅋ 진심으로 짜증 도로 가져가든가~ 뺨 맞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리 바빠도 니 얼굴은 보고 출근하겠다는 의지 방과 후에 애들 다 가고 혼자 있는데 갑자기 교내방송함 가란아 사랑해~ 드립 참고로 이 학교에 남준이 누나도 선생님으로 있음ㅋㅋㅋㅋㅋㅋㅋ 남준이 족치러 가는 가란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어찌저찌 사귀다보니 처음 얘기했던 100일이 됨 기념으로 커플링 맞추고 커플링 맞춘 기념으로 20년만에 처음으로 남준이 이름 불러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준이 반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준아" "아싸!!!!!!!!!!!!!!!!" 다시 불러달라고 졸라대서 옛다 남준아 좋아 죽는 남준이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랑한다는 말 안해준다고 찡찡대는 남준이한테 차마 사랑한다고는 못하고 하트 그려주는 가란이 헐 너무 좋아서 기절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란이랑 결혼해야겠다고 결심한 남준이 가란이한테 말 안하고 청첩장 찍었다가 디지게 혼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생각해보니 본인이 너무 남준이에게 받기만 했다는 걸 느낀 가란이 결혼 날짜 정하자는 남준이에게 빅선물을 하기로 함 자 내가 지금부터 문제를 낼테니까 넌 여기에 답을 쓴다 ? 나는 누구냐? 1. 김선희 2. 안남희 3. 한가란 니가 한가란이지 누구야... 한... 가... 란..... 우리가 요즘 하고 있는 것은? 1. 무시 2. 배신 3. 사랑 사랑한다면 해야할 행동은? 1. 뒤에서 욕하기 2. 죽도록 패주기 3. 같은 치약 쓰기 헐 우리가 같은 치약 쓰기로 한 거 알리기 딱 좋은 날은? 이렇게 날짜까지 못박아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좋아죽는 남준이 우리가 그날 만나기 딱 좋은 장소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 식! 장! 야 너 그날 안 바쁘냐? 바쁘면 말고... (남준 : 안바뻐!!! 절대 안바뻐!!!!!!!!!!!!!) 그래? 그럼... 그날 턱시도 입고 예식장 한 번 와보든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거 츤데레 멘트의 정석 아니냐... 아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인공들이 극중에서 동갑으로 나오는데 본체들도 실제로 77년생 동갑이었음 이게 ㄹㅇ 진정한 동갑케미 아역들이 연기 되게 귀엽게 잘했음 유승호도 나옴ㅋㅋㅋㅋㅋㅋㅋ 짱귀 그리고 드라마 형식이 꽤나 독특했는데 드라마 후반부에 인터뷰가 나옴 영감탱가만안둬도 나오고... 진진자라 등등 캡쳐에는 없지만 갓숙도 나오고 지상렬도 나온다 한에피소드가 끝나면 이렇게 인터뷰가 나오고 (다들 가란이와 남준이 동네사람인 설정) 가란이와 남준이의 어릴적 에피소드가 짧게 나오는 형식 개인적으로 이 드라마가 좋은 이유가 전주가 배경인데 전주 풍경이 진짜 좋음 개발 전 한옥마을, 전동성당, 전주역 등등 많이 나옴 2004년 당시 베테랑 칼국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인적으로 리메이크 됐으면 좋겠는 작품 요즘 정서에 맞춰서 고화질로 한번 보고싶은 작품임 출처: 인스티즈
잘되는 사람한테는 이유가 있는거같은 소녀시대 윤아의 노력
중국에서 드라마를 찍게 된 윤아 사실 중국에서 활동을 해도 중국 드라마는 입모양만 따라하면 성우의 더빙을 입히는 방법으로 촬영을 하고 중국행사나 촬영장에서 의사소통을 할때에는 통역관을 붙여주기 때문에 중국어를 크게 잘하지 않아도 돼 중국에 처음 갔을 때 윤아는 중국어를 잘하는 편은 아니었어 같이 촬영했던 중국 배우가 말하는 처음 중국에 갔을때 윤아의 중국어 실력 대화를 이해하지 못해서 운적도 있다고 함ㅜㅜㅜ 저런 일들을 겪으면서 정말 이악물고 공부했다고 해 방송 카메라에 잡힌 콘서트 대기실에서 혼자 중국어 공부하고 있는 윤아 중국 역사도 같이 공부 한번 책상을 공개한 적이 있는데 중국어 문제집들이 쌓여있기도 했어 그 노력때문인지 현지 중국 연예인들 피셜 통역이 필요없는 수준으로 실력 상승 중국 지방사투리도 알아듣고 통역관 없이도 예능하는데 문제× 중국 유머나 사투리같은거 다 이해하고 문제없이 대화함 현지 언론들도 놀라는 윤아의 중국어 실력 통역없이 중국어로 수상소감한 윤아에게 따봉 날리는 중국 시상식 MC 쎄씨 차이나에서 인터뷰한 한국 연예인 중 처음으로 중국어로 동시에 인터뷰하며 답하는 연예인이었다고 함 심지어 한국어를 못하는 중국인에게 중국어로 통역까지 해줬다고 함 그리고 한한령으로 중국활동이 이전보다 뜸해지면서 팬들은 윤아의 중국어에 대해 별생각없이 살고있었는데 올해초 합격하기 어렵다는 중국어 말하기 시험 통과한걸 깜짝 발표함 팬들도 윤아가 그 바쁜 와중에 언제 준비했는지 의문ㅋㅋㅋㅋㅋ 윤아 합격 소식에 본인들이 뽕찬 중국인들 윤아 합격 소식을 웨이보 실검 2위에 올려놓고 하루동안 윤아 웨이보를 백만명 이상이 새로 팔로우 함ㅋㅋㅋㅋㅋ 사실에 한번에 합격한건 아니야 첫시험에서 1점 차이로 떨어졌다는데 나와는 다른 마인드.. 이제는 현지식당에서 음식 주문도 척척 처음 시작할때는 중국어가 안들린다고 울었다는데 이제는 현지인들이랑 아무 문제없이 대화하고 농담, 사투리 다 알아듣는거 존멋 잘되는 사람한텐 이유가 있다는걸 윤아를 보면서 느껴.. 본받을만한사람이야 이렇게 노력한 윤아한테 팬들이 치이는 포인트 중 하나 팬싸에서 한국팬이랑은 한국말로 대화하고 중국팬이랑은 중국말로 대화하고 일본팬이랑은 일본말로 대화함ㅋㅋㅋㅋ 본새오져 (중국어로 대답해주고 있는거임) 이렇게 끝내기 아쉬우니까 중국예능에서 멋있고 다정한 윤아짤 윤아라면 진짜 해낼거같음ㅋㅋㅋㅋㅋ 출처 예쁘고 똑똑하고.. 연기잘해 노래잘해 춤잘춰 진짜 넘 완벽쓰! 노력이 대단하다..
이춘근 밤비
이춘근이라는 이름은 몰라도 '어서 말을해' 라는 노래를 들어보면 아, 이 가수 하실겁니다. 친구의 형이 좋아해서 데려온 음반들을 지금은 친구가 모두 소장하고 있는데 친구도, 저도 좋아하는 가숩니다. 목소리가 참 독특하다고 생각합니다. 왠지 끌리는 목소리^^ '잊지는 말아야지', '슬픈 계절에 만나요' 를 부른 백영규와 '물레방아' 라는 팀으로 듀엣 활동도 했었죠. 토속적인 이름이네요 ㅎ 악, 누가 낙서한겨? 89년 3월 29일에 구입했다고 써놨네요 ㅋ 다른 가수들의 노래들도 많이 불렀었군요. 그대 먼곳에… 85년 마음과 마음이 불러 강변가요제에서 대상을 차지한 곡. 중딩때 속리산으로 가는 수학여행 버스안에서 친구가 아주 똑같이 불러서 앵콜을 받았는데 다른 곡을 부를줄 알았는데 같은 곡을 한번더 부르더라구요 ㅋ. 전, 김승진의 스잔을 불렀었나 기억이 잘 ㅡ..ㅡ 마음과 마음, 그대 먼곳에… 캬, 뽕끼 가득한 독특한 보이스 좀 보소. 어서 말을해. 유익종과 듀엣으로 부른 곡도 많이 들었었는데… 잊지는 말아야지… 너무 합니다… 김수희의 노래도 좋아하지만 이춘근의 목소리로 살짝 디스코풍으로 듣는 곡도 좋네요. 순이 생각… 돌아와요 부산항에를 이렇게 간드러지게 부르시다니 ㅋ 어차피 떠난 사람… 김연자의 창법같기도 ㅎ 생각이 나면… 빈 의자… 두사람이 와도 괜찮소 세사람이 와도 괜찮소 ㅋ ㅋ 독도는 우리땅을 이런 창법으로 소화시키다니 대박… 옛날 가사가 저한텐 훨씬 익숙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