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밋밋한‬ ‪‎북유럽‬ ‪스타일‬ ‪인테리어‬가 ‪‎지겹다‬면
좀 ‪화려‬하고 ‪‎우아‬하게 ‪‎바꿔‬보는 건 어떠세요?‪
#올스타일코리아‬가 본 뜨는! 인테리어 스타일,‪
르네상스‬ 스타일 ‪INTERIOR‬!
‪#‎마리or루이처럼프랑스궁전분위기좀내볼까
‬‪#‎집에서만큼은모두공주왕자왕비님이니까‬!
·ALLSTYLEKOREA‬ ·중앙일보‬ ‪·RENAISSANCEINTERIOR
7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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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석, 황동 소품도 비싸ㅠㅠ 그래두 이건 둘다 꼭 갖고 싶은 소품
짱!
예뻐요 ~~
이런거 할라믄 돈이 많아야겟쥬
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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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생들을 위한 반려식물 TOP 5
Editor Comment 자취생이라면 한 번쯤 퇴근 후 아무도 없는 공허한 방을 마주하며 ‘나를 기다리는 무언가가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해봤을 것이다. 그 해결책으로 찾게 되는 것이 반려동물인데, 단순히 순간의 감정으로 외로움을 달래기 위해 반려동물을 키운다는 것은 매우 잘못된 일이고 비용 또한 만만치 않은 부담으로 다가오는 것이 현시대의 우리다. 이렇게 정서적 교감을 나눌 상대는 필요하지만 반려동물을 키우기는 어렵다면, 값싼 가격에 오래도록 키울 수 있는 반려식물을 어떨까. ‘식물을 키우는 것은 매우 까다롭다’라는 말은 이제 옛말. 실내 공기 정화는 물론, 인테리어 효과까지 갖춘 반려식물 하나가 칙칙했던 집안의 분위기를 바꿔줄 것이다. <아이즈매거진>이 자취생들을 위한 반려식물 TOP 5를 선정해보았다. 마리모 일본 홋카이도 아칸호수의 명물로 세계적으로 희귀한 시오크사과에 속하는 담수조류 마리모. 1897년 지역주민들에 의해 발견돼, 둥근 생김새를 보고 ‘해조구’라는 뜻의 ‘마리모’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공기 정화에 탁월한 마리모를 키우는 법은 정말 간단하다. 직사광선만 피해주고, 일주일에 한 번 정도 물을 갈아주면 끝이다.(겨울철은 한 달에 한 번) 물갈이가 귀찮은 이들은 냉장보관도 좋겠다. 제대로 관리를 못해 노랗게 변했다면, 천일염을 조금 넣고 녹색 부분만 남겨 다시 키울 수 있다. 잘만 키우면 100년 이상 살 수 있어, 오랫동안 함께 키울 애완식물을 찾고 있다면 마리모를 적극 추천한다. 스칸디아모스 스칸디아모스는 스칸디나비아반도 숲에서 자라는 천연 이끼로, 순록의 먹이로 사용돼 ‘순록 이끼’라 불리기도 한다. 별도로 물을 줄 필요 없이, 공기의 영양분으로 살아 관리가 쉽다는 점이 큰 매력으로 꼽힌다.(이끼가 굳었을 때는 화장실과 같은 습기 많은 곳에 놓아주면 된다.) 주기능은 ‘포름알데히드’, ‘암모니아’ 등의 유해 물질 제거와 실내 습도조절. 무엇보다도 20가지가 넘는 색상으로 염색돼 원하는 이미지대로 표현할 수 있어 인기가 많다. 최근에는 액자와 같은 친환경 인테리어 용품으로 변신해 소비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기도. 스투키 NASA에서 선정한 최고의 공기정화 식물, 스투키. 투박하면서도 어딘지 모르게 세련된 외관이 묘한 매력을 발산한다. 음이온을 방출하고 전자파 차단의 효과가 있어 컴퓨터나 TV가 있는 곳에 두면 좋으며, 몸체에 물기를 가득 머금고 있기 때문에 물을 자주 주지 않아도 스스로 잘 크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물은 한 달에 한 번 주는 것이 베스트, 아프리카에서 살던 열대식물이기 때문에 15~30도 사이의 온도를 유지해주는 것을 필히 기억해두자. 틸란드시아 ‘미세먼지 킬러’로 불리는 틸란드시아는 파인애플과로 흙과 물 없어도 자라는 식물이다. 미세한 솜털로 공기 중 수증기와 유기물을 먹고 살며, 먼지 속에 있는 미립자를 빨아들여 실내 공기 정화에 도움을 준다. 틸라드시아 역시 관리 방법이 간단하다. 분무기로 1~2주 간격 소량의 물을 적셔주기만 끝. 주의 사항은 장마철 통풍을 원활히 해주어야 하며, 추위에 약하므로 실내에서 키우는 것이 좋다. 혹, 하얗게 변했다면 하루 정도 미리 받아 둔 수돗물에 1~2시간 충분히 담가두면 된다. 황금사 흡사 ‘바나나 킥’을 연상케 하는 황금사. 선인장과의 일부 중 하나로, 노란 털과 같은 가시가 전체를 둘러싸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가시가 안으로 말려 있어 찔릴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되겠다. 특히, 3월에서 5월 사이 개화기가 있어 가시만 있을 때와는 또 다른 모습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물을 줄 때에는 몸통에 직접 주지 않고 화분 가장자리로 조금씩 흘려주는 것이 핵심팁. 또한, 선인장 특성상 장마철 과습을 주의하자.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h&m x 발망 콜라보레이션 남성 라인 미국 가격 공개 !!
안녕하세요 atclaire 에요 :) 드디어 11/5 에첸엠 발망 콜라보가 공개되는거잖아요 !! 콜라보레이션 소식이 알려졌을 떄부터 핫!!!!!!!!쏘핫!!했던 그 컬렉션이 !!!!! 그래서 여성 라인 가격 카드를 올렸더니 @vhjw 님이 남성 라인도 요청하셔서 올려보겠습니당 :D 1. $299 2. $49.99 3. $199 4. $299 5. $59.99 6. $149 7. $199 8. $99 남성복 어쩜 이렇게 예쁜거죠 !!!! 거기다 가격도 여성복 대비 더 괜찮은 것 같구요 ???? 1번 코트는 진짜 보자마자 엄지척 b 그외도 다 디테일들이 살아있습니다... ㄷㄷ 1. $649 2. $549 3. $349 4. $349 5. $129 6. $99 세상에 멋짐이란 것이 폭발하는 군요. 1번 사랑합니다. $129 이라는데 음..? 사이즈나 기타 등등이 궁금해지는 옷입니다.ㅋㅋㅋ 1. $99 2. $69.99 3. $59 4, 5, 6. $39.99 탑도 예쁘네요. 특히 2번은 제일 작은 사이즈로 사서 저도 입고 싶어요 !!! 1. $49.99 2,3,4. $34.99 5. $29.99 남성라인에도 역시나 '발망' 티셔츠가 있습니당.ㅋㅋ 목만 안 늘어난다면 살만할 것도 같구..ㅋㅋㅋ 5번은 뭔가 넝마 같기도 하구..ㅋㅋ 저건 언제 품절될지가 궁금하네요.ㅋㅋㅋㅋ 1. $99 2. $99 3. $349 4. $99 5. $79.99 발망하면 바이커진이죠 !!!!!!! 바이커진 디테일을 살려낸 바지들 ㅜ ㅜ 그래요 어차피 이건 콜라보레이션인데 리얼레더 안 쓰고 99달러 이렇게 나오는게 낫죠!! 여성복은 왜 바이커진 리얼레더에 그 가격이야 엉엉 예쁜데 못 사겠잖아 엉엉엉엉 1. $299 2. $299 3. $149 4. $129 5. $249 6. $59.99 백팩 귀여운데 가격은 안 귀엽네용 ㅋㅋㅋ 그래도 리얼레더니까... 라고 생각해봅니다. 그럼 남성분들도 11/5 이 앞에서 만나요 :D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옷덕후 특집/블프대비 해외직구 돌직구!
자 다들 비자, 마스터 카드는 준비되었나?! 가족 몰래 뭔가를 살 때...... 친구에게 부탁해 본 적은없는지..? 이 블로그에 상세 정보가 잘 정리되어 있네. 해외사이트 주소입력 방법이나 결제 입력같은게 어렵다면 참고하도록 해! 혹시나 해서 하는 말이지만 나랑은 무관한 블로그고, 찾다보니 회원가입이나 포인트에 대해 떠먹여 주는 포스팅이 많아서 가져오게 됐어. http://blog.naver.com/jam2joayoo/220546094183 배대지 가격비교 : http://hotdealing.com/agency_pricecompare.apz 미국 내 배대지 정보 (레퍼런스:http://allbuy.co.kr/?m=bbs&bid=tip&uid=801) CA : 캘리포니아 (간혹 LA센터로 표기하는 업체도 있습니다.) NJ : 뉴저지 OR : 오레곤 DE : 델라웨어 이렇게 크게 4개의 주에 배대지가 위치해있습니다. 그럼 각 배대지별 특징은 뭘까요? CA : 캘리포니아 배대지 특징 일단 배송가격이 다른곳에 비해서 저렴합니다. 그리고 한국으로 가는 비행기편이 많아서 다른 배대지에 비해서 빠르게 받으실 수 있습니다. 먹거리를 제외하고는 세일즈텍스가 부과됩니다. 하지만 쇼핑몰에 따라서 CA센터로 보내도 세일즈텍스가 안붙는 쇼핑모들도 있습니다. 이때는 CA센터로 보내는게 가장 좋습니다. 대부분 쇼핑몰들은 우편번호를 입력받아서 텍스여부를 표시해줍니다. 또하나 CA센터는 부피무게 적용이 덜 되는 곳입니다. 큰 부피의 제품들은 CA센터로 보내시는게 좋습니다. NJ : 뉴저지 배대지 특징 뉴저지는 미국의 동부지역을 대표하는 물류중심지입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배송대행 업체는 NJ센터를 운영하고있죠 해외직구에서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의류와 신발이 세금이 없습니다. CA센터에 비해서 배송료가 비싼편입니다. OR : 오레곤 배대지 특징 모든 품목에 노텍스(NO TAX)입니다. 한마디로 어떠한 제품을 OR센터로 보내도 세금이 없다는거죠 DE : 델라웨어 배대지 특징 델라웨어의경우 오레곤과 동일하게 전 품목 노텍스입니다. 하지만 한국으로의 항공편이 없기때문에 NJ로 옮겨서 배송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NJ센터와 합배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지만 그만큼 배송시간이 늘어나겠죠 DE -> NJ간 물류비용도 있을수있습니다. (이부분은 대부분 면제나 할인을 해주죠) 배대지 아무 : http://www.amoo21.com/(뉴저지) 몰테일 : www.malltail.com(엘에이) 노블친구 www.noble79.com 수다박스 www.suda-box.com 3줄 요약 1. 부피가 큰 품목은 CA센터 2. 의류나 신발은 NJ센터 3. 노텍스를 원할경우 OR,DE센터 배송비와 텍스를 비교해보고 배송료가 많으면 CA센터로 텍스가 많으면 DE센터로 보내시면됩니다. (레퍼런스 : http://allbuy.co.kr/?m=bbs&bid=tip&uid=801) 해외 쇼핑몰 신뢰도 조회 : http://www.scamadviser.com/ 체크 잇 나우라고 써진 창에 쇼핑몰 주소 쓰면 된당. 해외 쇼핑몰 nordstrom.com shopbop.com yoox.com amazon.com ebay.com gap.com shopbop.com - http://www.start-london.com http://www.triads.co.uk http://www.oipolloi.com http://www.thebureaubelfast.com http://www.kafka.co.uk http://www.threedifferent.com https://pritchards.co.uk/ http://www.eastdane.com http://www.malfordoflondon.com http://www.endclothing.co.uk http://www.mrporter.com http://www.ln-cc.com http://www.korvue.shophaberdash.com http://www.superdenim.co.uk http://www.pure-man.com http://www.mrporter.com http://www.trunkclothiers.com http://www.tresbienshop.com - 유럽 위주의 의류 사이트야 유럽은 독일로 배대지를 통일하는게 좋지. 같은 EU내에선 배송이 지원되거든. 신발 6pm.com Joesnewbalanceoutlet.com - 배대지는 오레곤, 뉴저지가 좋다네 Finishline.com Footlocker.com Zappos.com lanecrawford.com bluefly.com edonmanor.com
피땀눈물이 서린 라탄 공예
시작은 소박했습니다. 그저 라탄 전등갓이 갖고 싶었을 뿐이에요. 머리 맡에 두고 껐다 켰다 할 수 있는 조명, 그리고 그 조명을 라탄으로 씌우고 싶었을 뿐. 이왕이면 직접 만드는 게 낫지 않을까 싶어 라탄 전등갓 만들기 키트를 주문한 게 시작이었던 거죠. 그리고 요것이 도착한 키트! 둘이서 만들면 더 좋으니까 직장 동료를 불러 함께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두어시간 정도가 흐르고 완성! 중간에 조금 어긋난 부분이 있지만 뭐 처음치고 괜찮쥬? 바라던대로 머리맡에 두고 잘 사용중인데 음. 생각보다 라탄이 많이 남은 거예요. 전등갓 하나 만들기 키트라더니 두 개를 만들어도 됐을 정도로 넉넉하게 보내주시다니 아 넉넉한 인심! 그럼 우짜겠노 뭘 더 만들어야지 하고 만든 것이 티코스터. 오른쪽이 두 번째, 왼쪽이 세 번째 라탄 결과물인디(전등갓 포함) 역시 할수록 늘쥬? 물론 손에 익어서의 문제라기 보단 라탄이 어떤 건 무르고 어떤 건 딱딱하기 때문에 잘 골라서 시작해야 한다는 사실을 몰라서 발생한 현상이긴 하지만 말입니다. 뭐 그것도 실력의 한 부분 아니겠습니까. 경험치, 관록 뭐 그런 거. 코스터는 염색도 하기로 합니다. 온통 좋아하는 것들로 블랜딩되어 아껴 마시느라 상미기한을 넘겨 버렸고, 그렇게 마시지도 버리지도 못한 채 무려 십년을 가지고 있던 자넷의 크리스마스티로 염색을 했어요. 어차피 찻물이 들 게 분명한 티코스터니까 미리 물들여 버리는 거죠. 끓는 홍찻물에 팔팔팔! 어휴 향이 너무 좋더라고요. 염색한 것과 안한 것의 차이.jpg 태닝이 아주 예쁘게 됐죠? 블랙티 태닝이라니! 그러고도 라탄이 많이 남아서 다른 모양의 코스터도 도전합니다. 요번에는 냄비나 티팟 받침으로 쓰려고 좀 크게 만들어 봤습니다. 역시나 추후 물들 것이 분명하므로 또 크리스마스티에 퐁당 빠뜨려서 염색을 해줬습니당. 좁은 방이 온통 크리스마스티 향으로 가득. 십년 전 아끼느라 즐기지 못한 향을 이제야 만끽했네요... 그렇게 완성된 티코스터 모음.jpg 위 다섯 개가 홍찻물로 염색한 것, 가장 아래 유독 뽀얀 아이가 염색하지 않은 아이예요. 원래 뽀얀 걸 더 좋아하는디 라탄은 염색한 게 더 맘에 들구... 아니 근데 이렇게 만들었는데도 라탄이 또 남았지 뭐예요. 참 나. 어쩌겠어요 또 만들어야지. 거미거미!!! 이번에는 바구니를 만들어 보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욕심 좀 내서 크게 만들어 봐야지 했는데 역시 초보라 소요될 라탄 양을 가늠하지 못하여 여기서 가진 라탄이 다 떨어져 버릴 것을 예측하지 못하고 만 것입니다. 세상에. 냄비 받침으로 쓰기에는 너무 크고 테이블 매트로 쓰기에는 너무 작은 애매한 크기라 여기서 받침으로 마무리하기도 좀 그래서 라탄 환심을 또 주문하고 만 거죠. 키트가 아니라 라탄 환심만 사려니까 대용량을 주문해야 했고 배송비가 아까워서 에라 모르겠다 하나 더 담지 뭐 했더니 우왕 라탄 부자가 되어버렸넹! 그렇게 완성된 바구니에 코스터들을 담아 봤습니당 뿌듯 바구니도 염색하고 싶은뎅 큰 그릇이 없어서 염색을 아직 몬했어유. 조만간 염색하고 말리다. 암튼 라탄이 너무 많이 남았으니까 뭘 또 만들어야 하잖아요. 바구니가 생각보다 일찍 완성돼서(새벽이었는데 왜 나는 그렇게 생각한 걸까요. 새벽이라 일찍이라고 생각한 걸까) 바로 이어서 다른 걸 만들기로 한 거죠. 이번에는 빗살무늬 토기처럼 생긴 캔들 홀더!!!!!!! 만들다가 지문이 사라져 버릴 것 같아서 고개를 드니 어라 왜 밖이 밝은 걸까요. 아침이 밝았습니다, 이건 마치 마피아 게임. 아무튼 완성했고, 여섯시간 가량을 물에 젖은 라탄을 만지고 힘을 주느라 손이 퉁퉁 부르트고 상처나고 피도 나고... 아니 저 빗살무늬토기 닮은 애 마무리를 하는데 라탄에 자꾸 빨간 얼룩이 보이는 거예요. 어라 이건 불량인가 했는데 알고 보니 내 손가락에서 나고 있는 피가 묻은 거였고..^^.. 이야말로 제 피땀이 서린 빗살무늬토기... 그래서 당분간은 라탄을 멀리 하기로 했습니다. 아직도 손가락이 너무 아프거든요. 지문이 진짜로 사라질 것 같아서 말입니다 흑흑 그치만 상처가 다 아물어서 손가락이 더이상 아프지 않게 되면 전등갓을 몇 개 더 만들어 보려고요. 기대되지 않습니까? 나의 피땀눈물이 서린 전등갓... 그 때 다시 돌아오겠습니더 아윌비백 P.S. 전등갓 땡겨서 켜고 끄는 것이 생각보다 재밌어서 유우머 호이! 며칠 전엔 빗살무늬토기st. 만들다가 아침을 맞고 오늘은 이 카드 쓰다가 아침을 맞은 것도 유우머 쓰다가 오류나서 사진이 다 사라지고 텍스트로 대체돼서 텍스트가 두 번씩 반복되는 사진 없는 카드가 돼버려서 다시 쓰느라ㅜㅜ 혹시 저같은 분 또 계신가요...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