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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사고 싶지 않으면 모두 여기 주목!

장마시즌이 지나면 또 수 많은 침수차들이 생겨나겠지요..
1등 내차팔기 가격비교 앱 [헤이딜러] 와 함께하는
스마트한 중고차 사는 법 1편(스크랩 해두면 나중에 꼭 찾아보게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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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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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iskim7 ㅎㅎㅎㅎㅎ클립 고마워요!
유 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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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 쓰기 딱 좋은 남자,남친 향수 베스트!
남자들은 여름에 향수 쓰기가 쉽지 않아 땀냄새를 가리려고 뿌리다보면 땀냄새랑 섞이지 않을까 모기가 향수냄새를 따라오지나 않을까 걱정이 되지. 아주 시원하면서도 언제든 뿌리기 쉬운  "여름에 딱! 쓰기 좋은 향수" 지금부터 한번 살펴보자! 페라리 라이트 에센스 ( 올리브영 기준 75ml / 57,000원 ) 극강의 가성비를 자랑하는 향수 달콤한 과일향에 아주 약간의 끈적임이 느껴지는 감귤같은 향이야 시트러스 향이니 여름에 불쾌한 느낌 없이 쓰기 좋지 20대 초반 향수 입문하기 좋은 제품으로 호불호가 적고 H&B 스토어에서 팔기 때문에 구하기도 쉬움 가격도 크게 안 비싼데, 세일도 자주 해서 좋아! 시트러스 향이 다른 향에 비해 금방 사라지는데 오 드 뚜왈렛+시트러스 향인만큼 속력 애처로우니 작은 거로 사서 가방에 두고 써주자! 베르사체 오 프레쉬 맨 ( 올리브영 기준 50ml / 58,000원 ) 여름의 국민 향수 앞서 말한 페라리 라이트 에센스가 달콤한 과일향이라면 얘는 상쾌+깔끔한 과일향이 나! 특히 과일향 중에서도 레몬향이 강해 여름에 쓰면 상큼하지! 향 변화가 없이 그냥 쭉 간다는 느낌으로, 잔향을 원하는 사람이라면 비추! 향수 입문용으로도 나쁘지 않고 가격도 저렴하지만 얘 역시 지속력이 노답.. 약 2~3시간 정도 가니까 참고해둬! 클린 쿨코튼 ( 올리브영 기준 60ml / 84,000원 ) 한 마디로 설명해서 섬유 유연제와 비누 향 막 세탁한 뽀송뽀송한 이불에 뛰어들면 이런 냄새가 날 거라고 생각해 여름에 데일리로 쓰기 좋은 향인데 오 드 퍼퓸답게 지속력도 4시간 이상 보장하니 아주 칭찬해! 게다가 오 드 퍼퓸 치고 가격대가 저렴해서 꽤 대중적이야 하지만 의외로 호불호가 있는데 비누 향이 역하다면 클린 에어를 추천할게 내 살 냄새라고 하기 딱 좋은 향! 바이레도 블랑쉬 ( 백화점 기준 50ml / 185,000원 ) 배우 박서준이 사용한다고 해서 '박서준 향수'라고 불리는 제품  베이스 노트가 블론드 우드, 샌들우드, 머스크 향이긴 한데 쉽게 말해 클린 콜 코튼이 섬유 유연제 향이라면 얘는 고오오오급스러운 비누 향이야 시원 상쾌한 향은 아니지만 퓨어하면서 은은한 잔향이 반나절 정도 가기 때문에 여름에 데일리로 쓰기 좋아! 20대 초부터 30대 초까지 추천하는데 가격 때문에 20대 초는 쓰기 부담스러울 것 같아 남자뿐만 아니라 여자에게도 어울리니 기회가 되면 꼭 꼭 꼭 시향 해봐! 디올 옴므 코롱 ( 백화점 기준 75ml / 99,000원 ) 향 맡는 순간 이온음료가 떠오르는 향 심지어 색깔도 비슷.. 상큼한 레몬향인데 진짜 시향 해보면 시트지를 계속 킁킁거리게 만들어! 호불호도 거의 없는 향수 이 중독성 있는 향이 똥망수준의 지속력 때문에 사람들이 엄청 안타까워함. 나가기 전에 뿌리면 목적지에 도착하기 전에 이미 증발해버릴 정도..? 진짜 향 하나 좋아서 사는 향수임 정말 쓰고 싶다면 공병이 필수! 참고로 뿌리면 분무기처럼 변하면서 취이잌 나오니 사용할 때 주의해 샤넬 알뤼르 옴므 스포츠 ( 백화점 기준 100ml / 135,000원 ) 아재의 상쾌한 스킨 냄새가 나는 향수 처음에는 분명 목욕탕의 독한 스킨 냄새가 나는데 조금 지나면 파우더리한 잔향이 나고 진짜 좋음 대신 소년소년스러운 사람한테는 잘 안 어울리고 20대 중후반~30대 초 회사원에 어울리는 향이야 3~4시간밖에 지속되지 않는 오 드 뚜왈렛의 특성을 깨고 한두 번만 촥 뿌려줘도 5시간 이상 잔향이 가는 최상급 지속력을 가지고 있어서 좀 비싸도 가성비가 아주아주 좋음 알뤼르 옴므 스포츠가 있고 익스트림이 있는데 익스트림은 진짜 강렬하니 20대 초 중반이라면 절대 비추 구매할 때 잘 보고 골라! 물론 다른 좋은 향수도 많겠지만 여름에 특히나 쓰기 좋은 향수로 골라봤어! 적어도 향 때문에 센스 없다는 소리는 듣지 않을 거야! 여름에 쓰기 좋은 향수로 악취 따윈 날려버리자고!
중고차? 어떻게 사면 잘 샀다고 소문날까? (사고여부 확인 방법)
드디어 자동차를 구매하려고 중고차 매장에 도착한 당신! 새차를 사면 가장 좋지만 여력이 되지 않아 중고차를 사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아주 깔끔하게 세차까지 말끔하게 되어있는 차량을 구매하기로 결정합니다! 차를 드디어 사게되어 들뜬 기분으로 별 의심없이 그말을 그대로 믿고 차를 삽니다.  차를 구매하고 일주일이 지난 뒤 차 엔진부위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리는 듯 해서  차를 구매하자마자 했어야 했던 점검을 드디어 받으러 센터에 갑니다... 드디어 엔진 후드를 열게 되는데.... ... ... ... 이..이게 머지??? 나..나니? 내차가 마이클 펠프스도 아니고 물고기도 아니고 수영...이라니? 이런 일이 일이나지 않을 수 있도록 미연에 방지해야겠죠? 그렇다면 중고차 구매할 때 이 차량이 사고차량인지 아닌지 구분하는법! 카모니와 함께 알아볼까요? (혹시 차량 명칭이나 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위치를 첨부합니다!) 1. 펜더(Fender)를 확인한다 차량의 앞문을 열게 되면 펜더(Fender)를 잡아주는 볼트가 보이실 겁니다. 그 곳의 볼트의 페인트를 확인해보시면 사고 여부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만약 볼트의 페인트가 벗겨지거나 새로 칠한 흔적 등이 보인다면  측면에 사고를 당했다고 의심 해볼 수 있습니다. 2. 보닛(본네트)확인 보닛을 열게되면 안쪽 테두리 부분에 실리콘으로 실링이 되어있는 부분이 있는데 이 곳을 자세히 확인해보셔야 합니다. 이곳을 손톱으로 꾹 눌러보셨을 때 만약 실링이 터지거나 손톱 자국이 남게 된다면 정면사고로 인해서 보닛(본네트)를 교환했다고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3. 트렁크 플로어(Trunk floor) 들어보기 트렁크의 아래쪽에 깔려 있는 플로어를 들어 보게되면 스페어 타이어가 있습니다. 만약 스페어 타이어를 둘러싼 판들에 용접자국이 있거나 검정색으로 도색되어 있다면 후면에 사고가 났다는 것을 추정해볼 수 있습니다. 사일런트패드가 없거나 순정이 아닌 경우에도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4. 필러 (Filler) (그.. 성형외과나 피부과에서 하는 필러 말구요...) 필러에 있는 웨더스트립 (차체와 문짝 사이의 고무) 를 잡아 당기시면 안쪽에 용접된 골격이 보입니다. 매끈하고 레이어가 일정하지 않고 용접한 자국이 있다면 사고차량일 수 있습니다. 5. 리어 패널 (Rear panel) 트렁크를 열어보시면 또한 실리콘 실링이 있습니다. 만약 실링에 일정한 패턴이 없고 지저분하다면 수리가 되었다는 표시입니다. 후면에 충격을 받은 뒤 수리를 하게 되면 보통 이런 표시가 납니다! 6. 트렁크 리드 (Trunk lid) 트렁크를 열게 되면 위쪽에 고무 패킹이 보입니다. 만약 고무 패킹 안쪽 볼트 부분의 페인트가 벗겨지거나 볼트가 풀려 있는 경우 사고로 인해 교환했다는 것을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중고차를 사게 되면 전문가가 아닌 이상 한번 쓱 보는 것만으로는 사고차인지 아닌지에 대한 결정을 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여기저기 꼼꼼하게 둘러보시고 고민 또 고민 하신 뒤 꼭 좋은 차량 구매하시길 바랍니다!
세계에서 가장 비싼 SUV 베스트 5
세계에서 가장 비싼 SUV 베스트 5 선정..1위는 얼마? 전 세계적으로 SUV에 대한 인기가 뜨겁다. 향후 SUV를 비롯한 크로스오버 자동차의 비율이 전체의 50%를 넘어설 것이라는 예상이 공허하게 들리지 않는다. 해외 자동차 전문매체 베스트테크카는 사진으로 접할 수는 있지만, 오너가 되기엔 다소 무리가 따르는 비싼 SUV 베스트 5를 선정했다. 1위는 러시아 튜너 다르츠(Dartz)사의 2015년형 프롬브론(Prombron)이 선정됐다. 차량 가격은 125만 달러(한화 약 13억7562만원)으로 압도적인 가격표를 달고 있다. 프롬브론 블랙 샤크 모델의 경우 6리터 V8 트윈터보 엔진으로 주문자의 요구에 따라 최고출력 1500마력까지 가능하다. 2위는 메르세데스-벤츠의 G63 AMG 6×6이다. 가격은 61만5000달러(한화 약 6억7680만원)으로 5.5리터 V8 트윈터보 엔진과 7단 자동변속기가 제공된다. 536마력의 출력으로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시간 6초 미만, 최고속도는 160km/h에서 제한된다. 3위는 미국 컨퀘스트(Conquest)사의 방탄차 컨퀘스트 나이트 XV이다. 가격은 31만달러(한화 약 3억4115만원)으로 예상보다 저렴하다. 단조 알루미늄 합금으로 제작된 휠과 초고강도 철에 케블라 섬유를 입힌 보디는 방탄이 가능하다. 최고속도는 246km/h까지 가능하다. 4위는 네덜란드 스파이커사의 D8 페킹-투-파리이다. 가격은 29만5000달러(한화 약 3억2464만원)으로 실제 구입이 가능해 보이지는 않는다. 한때 생산을 고려한 모델로 지난 2006년 제네바 모터쇼에서 공개됐다. 스파이커 특유의 인테리어는 압도적인 고급스러움을 연출한다. 5위는 다르츠(Dartz)사의 보급형 모델 콤뱃(Kombat) T98이다. 가격은 22만5000달러(한화 약 2억4761만원)으로 상급모델인 프롬브론의 1/6에 불과하다. 8.1리터 엔진으로 최고속도는 289km/h에 달해, 세계에서 가장 빠른 방탄 SUV로 알려져 있다. 차체를 케블라 섬유로 감쌌다. 글 이한승 기자 hslee@dailycar.co.kr 제공 대한민국 1등 자동차 뉴스채널 데일리카 www.dailycar.co.kr 데일리카 관련뉴스언론사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기아차, 손준성 의류기업 CEO에게 ‘더 뉴 K9’ 1호차 전달 혼다가 3억번째로 생산한 모터사이클은? ‘골드윙’ 콤팩트 SUV ‘티볼리’, ‘QM3’·‘트랙스 디젤’과 격돌 벤츠, 소방대원과 ‘자동차 안전구조 세미나’ 개최 벤츠, ′CLA 슈팅브레이크′ 공개..왜건 형태 ‘눈길’ 출처-네이버
'6개의 별무리'를 상징하는 스바루
스바루라는 이름을 붙인 건 후지중공업 사장 키타 겐지(작은 사진)다. 일본 자동차 이름 중에서 가장 특색 있는 이름은 아마도 스바루(SUBARU)일 것이다. 스바루는 별자리에서 이름을 빌려왔다. 스바루자동차는 군수산업에서 출발했다. 모태는 1917년 나카지마 치쿠헤이(中島知久平)가 설립한 ‘나카지마 항공기 회사’다. 이 회사는 2차 대전 후 후지산업으로 개편됐고, 다시 후지중공업으로 변모했다. 후지중공업의 ‘자동차 부문’이 스바루의 전신이다. 나카지마 항공기 회사 창립 100주년(1917)에 맞춰 2017년 사명을 ‘스바루’로 변경했다. 후지중공업의 차에 스바루라는 이름을 처음 붙인 것은 초대 사장 키타 겐지다. 그는 전후(戰後) 자동차 업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사람 중 하나였다. 1953년 후지중공업은 첫 자동차 P1 제작에 나섰다. 문제는 여기에 붙일 이름이었다. 글로벌 테크매체 테크사이언스뉴스(techsciencenews), 미국 자동차 잡지 허밍턴 모토 뉴스(Hemmings Motor News), 미국 자동차 전문매체 뉴스휠(News Wheel)에 따르면, 키타 겐지는 전반적으로 디자인에 만족하면서(while pleased with the overall design) “일본 자동차는 일본 이름을 가져야한다”(Japanese car should have a Japanese name)고 주장했다. 하지만 키타 켄지는 P1에 맞는 의견 수렴을 회사에서 했지만 어느 것도 충분하지가 않았다. (Mr. Kita canvassed the Company for suggestions about naming the P1, but none of the proposals were appealing enough.)... <김재현 기자> (이어지는 기사 더보기 http://www.japanoll.com/news/articleView.html?idxno=201 ) 저작권자 © 재팬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재팬올(http://www.japanol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