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g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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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시 한편 쓰기

내가 쓴 글은 나부랭이의 낙서와 다를바 없다. 조상님은 집현전 학자이셨지만 내 놈은, 부끄럽게도 맞춤법을 정확히 알지 못한다. 그렇지만 계속해서 끄적이는 이유, 큰 의미가 담긴 글이 아니여도 내 자신을 돌아보고 앞으로 나아가는 작은 날개지을 계속하고파서 이다. 작은 움직임은 훗날 큰 바람을 일으킬것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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