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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텐 폭팔 오바마 대통령!!

현지 시각 26일, Obama 대통령이 Emanuel AME 교회의 희생자 9명 중 1명인 Reverend Clementa Pinckney 목사에 대한 추도 연설을 했는데요. 추도 연설 말미에 대표적인 찬송가인 "Amazing Grace"를 직접 부르기 시작했고, 현장에 함께 했던 이들도 감격한 듯한 표정으로 자리에서 일어나 함께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습니다. 곧 회장 전체가 노랫소리로 가득차게 되었고, 대통령 뒤에는 눈물을 훔치는 모습도 보였습니다. 마지막에는 희생자들의 이름을 하나하나 부르며 마무리를 지었습니다. 정말 포텐 폭팔 이네요 ~♡ 어느 대통령이 이럴수 있을까요?? 어떤 분 하고는 많이 다르세요 역시~~!! 물대포만 쏘시고~ㅎ 우리도 이런 리더가 언젠가는 나오겠죠? 미쿡 역사에 손꼽을 리더로 기억될듯 한게 개인적인생각!
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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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책임은 나에게 있다 왜냐면 나는 대통령이기 때문이다... 참으로 부러운 지도자며 리더의 모습이었습니다.. 사람 즉 국민을 감동시킬 줄 아는 대통령님..
종교를 떠나...죽은이들을 위해 기도하고 남은자들에겐 위로하는 저모습은 진심 부럽습니다.
흑인의 피가 흐르지않고서 한국에서 이런 소울 대통령이 나오긴 힘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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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받는 견종에도 유행이 있나요? 시바 번식견 '가을이'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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