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hghl123
50,000+ Views

김숙의 살면서 제일 비참했던 순간

7 Comments
Suggested
Recent
저도 다리 기부스 하고 엉덩이 내렸는데. 실수로 덜 내려서 다시 내릴려는데 옆구리에 주사놓음. "거기 옆구린데요ㅠㅠ" 이러니까 하필 학교에서 다쳐서 보호자로 따라온 쌤2분이랑 뒤늦게 응급실 온 부모님하고 간호사들 빵 터져서는 간호사가 웃음 참으면서 "괜찮아요. 거기 맞아도 약 퍼지니까" 라고...살을 빼야지...참고로 그 일이 고2일때고 전 여잡니다...엉엉엉
아....
ㅋㅋㅋ 울어야하나ᆢ웃어야하나 ᆢ
아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ㅍㅎㅎㅎㅎㅎㅎㅎㅎ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no title)
조선 왕조의 기록   제일 단명한 왕은? 17세에 죽은 단종이다.    제일 장수한 왕은? 21대 영조로 83세에 승하, 51년간 재위    장남이 왕위를 계승한 경우는? 7명뿐이다. 문종 단종 연산군 인종 현종 숙종 순종    자녀를 가장 많이 둔 왕은? 3대 태종으로 부인 12명에서 29명(12남 17녀)의 자녀를 두었다.    후손을 못 둔 왕은? 6대 단종, 12대 인종, 20대 경종 27대 순종임금 이다.    안방 출입이 제일 잦았던 왕은? 부인이 12명이었던 3대 태종 부인이 12명이었던 9대 성종    폭정을 한 왕은? 단연, 10대 연산군이다.    제일 선정을 베푼 왕은? 4대 세종대왕    조선조에서 태평성대를 누린 왕은? 사도세자의 아들인 정조대왕이다.    조선조 임금들의 평균 수명은? 47세이다.    조선조 임금들이 단명한 이유는? 가장 좋은 것들만 먹고 마시고 즐겼지만     수많은 후궁들 속에서 과도한 성생활을 하며 보약을 자주 복용 하여 독이 몸에 쌓였고,    일거수일투족을 다른 사람이 모두 대신해 줘 자신이 움직이는 운동이 부족했으며,    임금들의 생활은 흔히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고달파서    오전 5시 전후 기상해서 일과를 마치면 밤 11시쯤에나 잠자리에 들었다 한다.     결국 체력이 딸렸다는 것.  18세와 81세의 차이   사랑에 빠지는 18세 욕탕서 빠지는 81세 도로를 폭주하는 18세 도로를 역주행하는 81세 마음이 연약한 18세 온뼈가 연약한 81세 두근거림 안 멈추는 18세 심장질환 안 멈추는 81세 사랑에 숨 막히는 18세 떡 먹다 숨 막히는 81세    수능점수 걱정하는 18세 혈당 혈압치 걱정하는 81세 아직 아무것도 모르는 18세 벌써 아무것도 기억 없는 81세 자기를 찾겠다는 18세 모두가 자기를 찾고 있는 81세 남북통일의 주역이 되고 싶은 18세    남북통일 때까지 만이라도 살고 싶은 81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