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na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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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이면 30살되는 여자 연예인

1987년생. 한국나이로치면 30이지만 만 28세가 될 그녀들!!!!
하지만 여전히 동안 미모 뽐내는 그녀들!!!!
존예 존여신들!!!
빅토리아
문근영
가인
페이
오연서
지나
박하선
만 28세잖아요
아직 30아니잖아요
라고생각하니까 우리 한국 나이를 없엡시다!!(외침)
만나이같은거 너무 싫소 나는!
암튼 존예여신님들은 그래도 데뷔초때보다 더 예뻐져서 존부입니당
51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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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근영은 사람이 진짜 깨끗하고 맑은 순수한느낌.
다들 동갑이란게 놀랍다
대학 1학년때 문근영이랑 같이 수업들었는데 진짜 참하고 이쁘고 공부도 열심히해요. 잘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ㅎ 얘기할때 눈을 똑바로 계속 쳐다봐서 심쿵했던 기억이..ㅎㅎ
빅토리아 존예보스 ㄷㄷ
요즘 30이 30인가요 평균수명이 늘수록 혼인시기도늦어짐 30미면 24에요 30년전에 비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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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사도 (+ 추가)
사도리뷰할게요 (주요인물 캐스팅) 송강호 - 영조 역 전혜진 - 영빈이씨 역 : 영조 후궁, 사도세자 모 유아인 - 사도세자 역 : 영조와 영빈이씨 자 문근영 - 혜경궁홍씨 역 : 사도세자부인, 정조 모 소지섭 - 정조 역 : 사도세자와 혜경궁홍씨 자 김해숙 - 대비마마 인원왕후 역 : 숙종부인 박원상 - 홍봉한 역 : 혜경궁홍씨 부, 사도세자 장인 (그외 인물들 캐스팅) 박소담 - 문소원 역 진지희 - 화완옹주 역 서예지 - 정순왕후 역 이대연 - 김상로 역 강성해 - 김한구 역 이광일 - 민백상 역 최덕문 - 홍인한 역 정석용 - 홍내관 역 최민철 - 채제공역 박명신 - 정성왕후 역 조승연 - 이천보 역 손덕기 - 홍낙인 역 최지웅 - 내금위장 역 차순배 - 박내관 역 조하석 - 나경언 역 한국진 - 나내관 역 강현중 - 수어사 역 권범택 - 늙은대신 역 (사도세자가 그렸던 개그림 및 친필) 우선 영화는 사극이고, 역사를 배경으로 하지만 영화 전체적 얘기는 가족얘기를 지향하고 있는 형태의 영화입니다. (그렇기때문에 실망하신 분들이 더러 있더군요. 전 더 좋았는데...) 전체적느낌은 스토리의 힘보다 연기력의 힘이 더 강한 영화입니다. 사도세자 이야기가 역사로 듣긴 참 애절하고, 특별한 케이스라 늘 '영화로 만들면 참 좋은 소재인데 왜 안만들까?' 하고 의문을 가졌던 1인입니다. 그런데 고증이 많이 없다보니, 익히 아는 짧은 얘기라 쉽지않을 소재인 것 또한 생각은 했었지요. 근데 사도는 그걸 잘 해결하고 역사적 얘기만 담을려는 방향을 틀어 아버지와 아들과의 갈등에 중점에 초점을 두면서 연기력되는 배우를 주연으로 탄탄하게 잘 만들었습니다. 그렇기때문에 재미만 중점을 두시는 성향의 사람들이 보긴 생각보다 별로다라고 느끼실 수 있습니다. (위에서 언급했듯 극장 나오는데 그런 분들이 더러 계시더군요.)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이 영화는 주연의 연기력과 두 캐릭터의 갈등 심리 위주로 봐야 재밌는 영화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기대를 하고 갔는데 실망하진 않았고, 볼만했습니다. 중반부에 '갈등에 대한 고조가 더 있었으면 좋겠다'싶어서 조금은 루즈한것도 없잖아있기는 했지만, 그게 크게 작용하지는 않고, 그전의 스토리나 긴장감이 유지되서 집중도가 이어지기때문에 전체적으로 나쁘진 않았습니다. (평점 준다면 10점 만점에 7.8점 정도 별점을 준다면 5개 만점에 3개반정도.) 그리고 영화 인트로 타이틀이 나오기 전까지의 영상은 영화기대치를 높이는데 한 몫한 연출이였습니다. 특히나 유아인의 타이트샷으로 시작한건 매우 잘한 연출임을 말하고 싶네요. (음악도 한 몫 했습니다) 결국 인트로 그 장면이 나중에 중요한 씬으로 또한번 반복됩니다. 전 그 부분에서 울어버렸어요. 결국 사도세자는 정말 좋은 아빠이고, 정조를 많이 아꼈으며, 어린 정조가 한 대사는 사도세자 맘을 대변한 거나 다름없음을 알고나니 눈물이 흐르더군요. 이 영화는 역사 기본을 알아야 인물간의 갈등을 이해할 수 있는 영화입니다. 영조가 누구고, 정조가 누구고, 정도는 알고가야 제대로 인물적 감정연기에 빠져들 수 있습니다. 특히 영조가 살아온 인생을 알고 가면, 왜 영조가 사도세자한테 그렇게까지하는지에 대해 더 이입할 수 있고, 영조와 사도세자 간의 갈등에 대해 더 많이 이해할 수 있습니다. (아는만큼 보이기때문이죠) (역사적 내용을 모르신다면 영조와 사도세자 얘기에 픽션을 가미했던 '비밀의 문'이라는 드라마를 보신분이라면 조금이나 도움이 되겠더라구요. 그 드라마에서 영조가 선위를 자주 했던 인물이라던지, 사도세자가 서유기같은 그당시 검증되지않은 책들을 좋아했다던지, 사도세자와의 갈등을 다뤄줬거든요.) 영조는 늘 말로는 선위하겠다했지만 그 선위하겠단 말로 신하들이 자신을 얼마나 원하는지, 내가 왕의 권위가 어느 정도인지 알고싶어했던 인물이죠. 영화에서도 자신은 왕에 뜻이없다하지만 자신의 업적과 위신을 무너뜨리는 결단을 내린 아들을 못 마땅해하죠. 그 긴시간을 왕좌에 있었음에도 아들에게 선위하지않고, 결국 아주 오랫동안(15세부터 13년 5개월동안) 대리청정을 시킨 걸보면 그 누구보다 권력을 지키고 싶었던 인물이지않았나싶어요. 선위하다 : 임금의 자리를 물려주다.[같은 말] 양위하다. 이 영화는 영조와 사도세자와의 갈등을 대부분으로 하고 있기에 그들을 제외한 다른 인물에 대해서도 기본적인 상식은 있어야 이해도가 높습니다. 예를 들어 혜경궁 홍씨는 한중록을 쓴 정조 엄마다 이정도로만 알고가도 되긴하지만, 혜경궁 홍씨는 남편을 배척한 인물이기도하다라든가, 영조가 뒤늦게 후궁을 들였다라든가, 김상로가 영조와 사도세자를 이간질 시켰다든가 등 더 깊숙한 역사얘기를 알고가면 더 재밌습니다. 왜냐면 정조와 사도세자 외의 인물에 대해선 설명이 부족하기에 모르면 재미가 없어지고, 그로인해 '쟤는 누구 왜저래' 이러다 영화가 추구하는 인물의 중점도를 놓칠 수 있습니다. (근데 대부분 역사 모르고 보시는분은 없을거란 생각듭니다.) 지금 학생신분이라 역사를 모른다면, 단지 영조랑 정조 이름만 아는 사람이시라면 기본적인 건 검색하고 알고 가시길 바랍니다. 이쯤에서 제가 느낀 영화의 단점을 말해볼게요. 첫번째 단점은 소지섭의 캐스팅입니다. 특별출연인가라고 알고있는데. 연기가 너무 안습입니다. 아역 정조가 연기를 너무 잘한 것도 있고, 분량이 적은 것도 있고, 발성이 사극에 어울리지 않는 것도 있지만 사도세자 묘에서의 연기가 좀 오글 거리더군요. 두번째 단점은 혜경궁 홍씨의 환갑잔치 즉 엔딩의 씬입니다. 그 씬은 진짜 없는게 훨씬 나았을거란 느낌입니다. 부채를 통한 억지감동을 주려한 그전의 감동을 낮추는 정말 필요없는 씬입니다. (그 씬땜에 별점이 확 마이너스 ㅡㅡ) 씬도 불필요하다 느꼈지만 질질 끈다는 느낌이 들기도하고, 정조가 추는 춤의 행위와 사도세자씬과 엮기위한 연출이라는게 너무 작위적이었습니다. ( 그냥 영조가 금천교에서 석고대죄하는 사도세자를 지나친 그 씬슬 좀 더 예술적으로 표현하고 끝냈으면 젤 좋았지싶은데 그게 안되서 그 뒤를 늘여 소지섭이 성묘간것까지 찍었구나하고 이 씬은 인내로 봤습니다. 그런데 그뒤에 또 나오니 진짜.) 암튼 올해 젤 핫한 배우는 유아인이네요. 연예인 스타가 아닌 '배우'로 완벽하게 자리 잡았고, 티비, 영화 모두 소화 할 수 있는 배우라는 걸 제대로 각인시켰네요. 사도 영화를 보면서 베테랑 속 유아인은 생각이 안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영화를 다보고 난 뒤 유아인은 '앞으로도 무궁무진하겠구나' '페이스 좋다. 어떤 캐릭터를 씌워도 어울리겠구나' '몸값 많이 오르겠구나'하고 느껴지더군요. (드라마로 흥행한 배우가 영화로와서 망한경우는 너무 많은 반면, 영화로 흥행한 후에 드라마로 넘어가서 망하거나 욕먹는 배우는 거의 없죠. 그게 그만큼의 시간을 견디고 쌓은 연기력 내공이 있기때문이라고 보는데, 유아인은 전자임에도 불구하고 매우 성공적으로 자리잡은 배우가 아닌가싶네요.) 또 이 영화를 보면서 의외의 인물 화완옹주 진지희 역할에 대해서 호기심이 생기더라구요. 좀 찾아서 공부해봐야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결과적으론 영화는 볼만했고 추천합니다. 실제 영조와 사도세자 시대의 일화들이 고증이 매우 잘됐기때문에 그거하나만으로도 볼만한 가치가 있는 영화입니다. 그런데 사극적 긴장감이나 빠른 액션이 있을거라 생각하시는 분들은 보지마시거나 기대치를 낮추고 보십시오. 왜냐하면 이 영화는 지극히 인물구도로 감정을 타고가는 영화이고, 예고편에서 그렇듯 가족사로 이입해서 보는 영화이기때문입니다. 자녀에게 많은걸 바라고 강요하는 부모님, 자녀에게 채찍은 주고 당근은 주지않는 부모님, 자신의 꿈을 자녀에게 강요하는 부모님, 자녀를 자녀 자체로 보지않고 부모 소유물로 보는 부모님, 자녀와 대화가 적은 부모님들은 꼭 보시길 바랍니다. (부모의 기대감은 특출난 자녀도 망가뜨릴 수 있고, 애정결핍은 많은걸 뒤엎을 수 있습니다.) (이런 부모님들은 이 영화를 보고 많은 걸 얻고, 반성하게 될것입니다.) 슬플 수 있으니 화장지 챙겨가시는 것도 잊지마세요. 저랑 제 지인은 둘 다 울었습니다. 극장안에서 훌쩍이는 소리가 저희 말고도 여럿들리더군요. 아마 사도세자가 살았었다면 지금 우리가 살고있는 세대가 원하는 군주상이 아니었을까 생각해봅니다. 실제로 문무에 뛰어나고, 부정부패를 보지 못하는 성격으로 대리청정기간에 정치를 잘했으나, 아버지의 갈등으로인해 제대로 펼치지 못하고, 악귀나 귀신을 쫒는 책들을 읽으면서 정서적으로 매우 불안해진걸로 알고있습니다.(이때 더 미치기시작했다고 기록됐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정서적 문제였지싶네요) 아마, 영조가 자리를 빨리 물려줬다면, 영조가 조금 빨리 죽었다면 사도세자는 왕의 자리에 올랐을 것이고 조선의 역사는 많이 달라졌을거라 생각합니다. 근데 또 반대로 죽고나서 아들이 왕위를 이어받았기때문에 지금의 사도세자도 있는게 아닌가싶어요. 아들이 아니였다면 사도세자는 더 미쳤거나 무능한이미지로 역적의 이미지로 역사에 남았을거란 생각도 드네요. 독하긴했어도 어찌보면 혜경궁홍씨가 자녀를 잘 키운거라고 볼 수도 있고, 잘 선택한거라고 볼 수도 있죠. 이래서 역사는 늘 양면을 보면 재밌어지는 것 같아요~ 예나지금이나 옆에서 부정부패저지르고, 이간질한 인간들은 늘 있었다는게 불변의 법칙인가 싶기도하고... 암튼 영화보고 술한잔해서 머리가 너무 아픈 와중에 빠른 리뷰를 썼는데 추후 생각나면 추가 할게요. 머리 찡하고 아프니 여기까지...이만~^^ 진지희씨가 연기한 화완옹주 화완옹주(和緩翁主)는 영조의 총애를 많이 받았던 옹주 중 한 명입니다. 아름다운 미모에 당차고 도전적인 성격을 가진 보기 드문 여자로 유명하지만 그 성격 때문에 친 오빠인 사도세자(思悼世子)를 죽음으로 몰아넣는데에 일조하고 본인도 후에 파문에 이르게 됩니다. 하지만 화완옹주가 아무리 권력욕이 강했다고 하나 친 오빠의 죽음에 일조한 것은 역시 아직도 확실히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가장 신빙성있는 주장이 바로 소론을 가까이하는 사도세자와 이를 기피하는 노론에 대한 화완옹주와 사도세자의 부왕 영조(英祖)의 태도가 가장 원인이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아시다시피 화완옹주는 영빈(映嬪) 이씨(李氏)의 딸로 사도세자와는 친 오누이 관계입니다. 사실 그녀는 어린 시절 존재감이 없는 옹주였습니다. 그녀가 아직 어렸을 때, 즉 그녀의 언니들이 살아있었을 때 영조는 어린 화완옹주보다 나이도 많고 현숙(賢淑)한 화완옹주의 언니들을 더 사랑했으며 자주 만나 담소도 나누었습니다. 그러다 어린 나이에 어머니의 손을 떠나 정치달에게 하가하고 슬하에 딸도 낳았으나 젊은 나이에 남편과 딸을 모두 잃고 과부가 됩니다. 이 때에는 화완옹주의 언니들도 대부분 사망하여 세상에 없었기에 영조의 관심은 졸지에 혼자가 된 화완옹주에게 쏠렸고 궁궐에 거처를 내주어 화완옹주를 그 곳에서 살게 했습니다. 존재감없는 어린 시절, 남편과 아이의 죽음으로 인해 잔뜩 비참해진 상태가 된 화완옹주가 눈길을 돌린 곳은 바로 정치판이었습니다. 당시 조정은 노론과 소론으로 갈려져 있었는데, 간단하게 소개하자면 노론은 숙종의 비 인현왕후 민씨와 후궁 숙빈 최씨를 지지하던 서인에서 비롯된 당파로 영조가 왕위에 오르는데 밀접한 도움을 주었으며 소론은 숙종의 후궁 희빈 장씨와 경종(景宗)를 지지하던 남인에서 비롯된 당파로 영조 재위 기간에는 당연히 노론이 활성했습니다. 노론은 당시 조정의 세력을 꽉 잡고 있었고 때문에 화완옹주도 노론을 택하게 됩니다. 김해숙씨가 연기한 인원왕후 천한 각심이의 아들로 태어나 불안한 왕자 시절을 보내던 영조를 왕세제로 만들고, 또 아무 권력 기반도 없는 고위(孤危)한 왕세제를 보호하여 대권(大權)을 전한 이도 대비였다. 그가 바로 영조의 어머니 인원왕후이다. 비록 생모는 아니지만 명분상으로는 엄연히 영조의 어머니였다. 인원왕후는 숙종의 세번째 부인인 만큼 나이가 많지 않았다. 영조보다 불과 일곱 살 연장일 뿐이다. 누나뻘의 어머니였다. 인현왕후가 1701년 8월에 죽었고, 이어 10월에 장희빈에게 사약을 내린 터라, 궁중의 안주인 자리를 오래 비울 수 없어 숙종은 결혼을 서둘렀고 이듬해 10월 인원왕후를 궁으로 들였다. 열여섯 살의 인원왕후가 마흔네 살의 숙종을 만나 궁궐로 들어온 것이다. 이미 장희빈의 아들인 경종이 세자로 정해져 있었으나, 젊은 왕비가 아들을 낳으면 후계는 또 어찌 될지 알 수 없는 상황이었다. 하지만 인원왕후는 후사를 얻지 못했다. 인원왕후는 자기 친자식에게 왕위를 넘기지는 못했지만, 숙종이 죽자 궁궐의 최고 어른으로서 왕권을 경종에게 넘기는 과정을 도맡았다. 왕조 국가에서 왕권을 잇는 것만큼 중요한 일은 없다. 그 일을 대비가 맡은 것이다. 대비가 옥새를 치마폭에 싸서 다음 왕에게 넘겨준다는 말도 여기서 연유하였다. 또한 대비는 임금의 임종에 가장 가까운 곳에서 선왕의 유훈(遺訓)을 듣고 그것을 선포하는 역할을 하였다. 실제로 임금이 어떤 유언을 남겼는지 대비의 입을 통해 공식화할 수 있다. 인원왕후는 권력을 경종에게 넘겼을 뿐 아니라, 병약한 경종의 후계로 영조를 지지했다. 경종은 즉위한 이듬해에 바로 후계를 정하자는 어찌 보면 무엄하고 어찌 보면 위험한 상소를 받았다. 경종은 대신들에게 결정을 미루었는데, 대신들은 인원왕후에게 가서 정해줄 것을 청했다. 이에 인원왕후가 경종에게 편지를 보냈는데, 거기에는 “효종대왕(孝宗大王)의 핏줄이자 선대왕(先大王)의 골육(骨肉)으로는 주상(主上)과 연잉군이 있을 뿐이니 어찌 다른 의논이 있겠습니까?”라는 말이 있었다. 영조를 후계로 정하라는 말이었다. 이로써 영조는 왕세제가 될 수 있었다. 이처럼 임금을 만드는 더없이 막중한 책무와 권력이 대비에게 있었고, 이런 식으로 대권은 정해지고 넘겨졌다. 영조는 왕세제가 되었고 또 대리청정까지 했는데, 그동안에도 인원왕후의 보호를 받았다. ㅡ 김해숙은 사도세자를 미워하는데까지 이른 영조를 꺾기 위해 왕이 왕 자리를 내놓겠다고 하자 "윤허한다"고 말한다. 여기서부터 윤허한다는 단어가 여러차례쓰시는데 모르신분들을 위해 여기에 추가 할게요 윤허 (允許) [윤ː허] [명사] 임금이 신하의 청을 허락함. ㅡ 영조가 중전을 멀리한 일화 영조가 왕이 되기 전 훗날의 정성왕후를 아내로 맞이해서 첫날밤을 치를 때의 일입니다. 영조가 아내의 손을 잡고 "손이 참으로 곱다."면서 칭찬을 했다네요. 그러자 부인은 무심코 "궂은일을 해본 적이 없어서 그렇다."고 했더니 영조가 그날로 부인을 동침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무수리로 고생했던 어머니의 거친 손과 발을 생각해서 화가 난 거죠. 영조의 생모 숙빈 최씨는 살았을 적에 맨발로 물지게를 많이 지고 다녀서 항상 손과 발이 아프다고 했으며, 발이 거칠어서 버선이 안 들어갈 정도였다고 합니다. 영조는 아내에게 화가 나서 이후로도 아내를 보는 둥 마는 둥 하고 후궁들만 찾았고, 그래서인지 정성왕후는 66세가 되어 죽을 때까지 자식을 한명도 낳지 못했습니다. 영조의 후궁들은 모두 대궐의 궁녀나 여종 출신이라네요. 특히 사도세자를 낳은 영빈이씨 역시 대궐의 여종이었답니다. 배우 최민철씨가 연기한 채제공 (사도세자편에 서있는 인물입니다) 체제공은 숙종 46년에 태어나 영조 11년인 1735년에 16세로 향시에 급제하고 영조 19년인 1743년에 24세의 젊은 나이에 문과에 급제해 벼슬길에 나아갔다. 그 무렵 영조의 탕평책이 어느 정도 시행되던 때였기에 남인계열이던 채제공은 그런 분위기에서 한림학사가 되는 영광을 얻을 수 있었다. 영조의 특명에 의해서 29세에 한림벼슬을 거쳐 34세에는 충청도 암행어사가 돼 균역법의 폐단을 알아냈고 변방대비책을 강구해야 한다는 건의서를 국왕에게 올리기도 했다. 이렇게 시작된 벼슬은 1798년 79세로 모든 직책에서 물러날 때까지 55년의 세월 동안 계속됐고, 영의정이라는 최고의 벼슬에 올라 영조·사도세자·정조의 3대에 걸친 명재상으로 가장 혁혁한 공을 세웠던 문신이 채제공이었다. 이대연씨가 연기한 김상로 (영조 측에서 영조를 좌지우지하는 인물입니다) 관련 블로그 http://m.blog.naver.com/hdnews9001/130082576725 사도세자나, 영조, 정조, 혜경궁홍씨에 대해선 다들 아시니까 첨부를 안하려하다가 그나마 역사가 짧은 사도세자(장조) 에 대해 잘 설명된 블로그를 찾아서 첨부해 봅니다. 궁금하시거나 알고 영화보고싶으시단 분은 가서 한번 읽어보시면 도움되실것 같으네요. http://m.blog.daum.net/mikyung2g/18209454 설민석의 사도역사 강의 1 설민석의 사도 역사강의 2 설민석의 사도 역사강의 하이라이트 혜경궁홍씨가 사도세자를 정신병자라고 기록한 이유 이준익 감독이 전하는 '사도'의 길고 긴 이야기(인터뷰, 스포多) http://m.entertain.naver.com/read?oid=108&aid=0002454300 만화로 보는 영조의 교육방식과 미친 사도세자 http://m.blog.naver.com/yejin6073/220484104422
유이 "오소녀 해체 이유는 결국 '돈'"
그룹 애프터스쿨의 유이가 '전설의 그룹' 오소녀의 해체 이유를 언급했다. 유이는 지난 1일 밤 방송한 MBC '스토리쇼 화수분'에서 오소녀의 해체 이유에 대해 털어놨다. 오소녀의 해체 이유는 바로 '돈' 때문이었다. 유이를 비롯해 지나, 전효성, 양지원, 유빈 등은 아르바이트로 생활을 힘겹게 꾸려나가야 했다. 유이는 오소녀 해체 이유에 대해 "회사 재정이 점점 악화되면서 돈을 내라고 고지서가 날라오기도 했다. 우리가 직접 아르바이트를 했고, 나는 편의점 등 2~3곳에서 아르바이트를 했다. 그렇게 1년을 버텼는데 결국 오소녀가 해체됐다"고 털어놨다. 오소녀는 지난 2005년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걸그룹. 이들은 '여자 신화'를 목표로 기획사의 엄청난 지원과 관심을 받았지만 재정난을 겪어야 했다. 심지어는 숙소 관리비를 내기 위해 아르바이트를 하던 전효성이 과로로 쓰러지기도 했다. 현재 오소녀 멤버들은 과거의 아픔을 딛고 각자의 위치에서 활약 중이다. 가장 먼저 유빈이 오소녀를 떠나 원더걸스 합류했으며 유이는 애프터스쿨, 지나는 솔로, 효성은 시크릿, 양지원은 스피카로 팬들을 만나고 있다. 한편, 이날 '화수분'에서는 해외 스케줄로 참여를 할 수 없었던 원더걸스 유빈을 제외한 오소녀 멤버들이 총출동해 '응답하라 오소녀'라는 코너를 꾸며 웃음을 자아냈다.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