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njaminsch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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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굳게 세우기 위해 항상 푸쉬업을 해요, 배형준 학생
전에는 무기력하고 게임에 빠져있던 배형준학생, 벤자민 입학 후 기존 친구들과 카톡과 SNS를 단호하게 끊고 푸쉬업을 통한 자기 관리를 위해 알람 15개를 맞췄다. 지금은 작곡가 멘토가 정해졌지만, 초반에 이루마 멘토를 만나기 위해 공연에 두 번 찾아가기도 하는 등 적극적인 태도를 가진 형준 학생은 같은 학습관 이현승 학생과 633 km 자전거 종주를 하면서 포기하고 싶은 순간에 자신의 한계를 넘는 체험도 했다. 요즘 모든 새로운 것들에 도전하고 싶다는 학생의 꿈은 ‘힐링작곡가’이다.
'A Dream Year Project' <벤자민인성영재학교> www.benjaminschoo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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