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ahah
100,000+ Views

1박2일에서 귀여움 발산하고간 박보영

어제 1박 2일에 보영쨩이 넘 귀여워서 제 손꾸락을 방만하게 놔둘 수 없었습니다.
귀여워 귀여워 웃을때 귀여워
너무 귀여운 나만의 보영찡 그대
사랑해 보영아!!!!!!!!!!!!!!!!!!!!!!!!!!!!!!!!!!!
여잔데 빠져드는건 뭐다..................
아기 토끼같아♡
오늘 '오 나의 귀신님' 제작발표회에서 박보영
7월 3일 첫방 tvN 금,토 드라마 나봉선 역으로 나와요 +ㅁ+
arahah
114 Likes
46 Shares
15 Comments
Suggested
Recent
박보영 입고있는 야상 어디꺼인줄 아시는분~? 메세지좀 주세요ㅜㅜ
박보영밖에 안 보영~
박보영은 진짜 안늙는듯 문근영도
@nadoo 휠로 클릭해서 새탭으로 열면 되요
박보영도 연예계에서 은근 사기캐임.. 신계를 노릴 수도(몇몇 연예인들은 이미 신계에 입성)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빈센조', 갱스터물이야 블랙코미디야!
톱스타 송중기의 복귀작으로 관심을 모았던 tvN 주말드라마 <빈센조>가 안방극장에서 갱스터 장르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방영 첫 회차에 포도밭에 기름을 부어 복수하는 씬은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하지만, 회차가 진행되면서 코믹을 담당하는 전여빈과 신 스틸러들의 활약에 자본과 권력의 카르텔에 맞서 부조리한 현실을 고발성 블랙코미디처럼 다가옵니다. 27일 방영된 <빈센조>  3회차에서는 삶의 터전을 잃을 위기에 처한 소시민들의 다크히어로로 급부상한 빈센조(송중기 분)의 인싸 파티로 인해 금가프라자 강제 철거가 가로막힌 바벨 그룹의 마피아식 테러가 빈센조와 홍유찬의 술자리를 테러하며 숨을 멎는 듯한 엔딩을 장식했습니다.  한국에서 마피아식의 카르텔을 이루고 있는 바벨 그룹이 신약개발의 비밀을 알고 있는 자사 연구원들을 폭발 사고로 위장해 청부 살인하는 장면에 이은 테러였습니다. 또한 뒤를 봐주는 로펌 우상에 검찰 조직 내에서 팽을 당하고 이를 가는 검사 최명희(김여진 분)가 시니어 변호사로 합류하면서 바벨제약의 마약 성분 신약 개발 임상 실험에 관한 범법 사실을 알리려는 내부고발자를 살인 청부하는 법꾸라지로서의 면모를 드러냈습니다.    상식이 통하지 않는 상대에 맞서 악마에는 악마적인 방식으로 대응한다는 빈센조는 투자개발팀장을 찾아가 협박하면서 금가프라자의 강제 철거를 멈추게 했고, 이러한 빈센조의 통쾌한 한방에 홍유찬(유재명 분)과의 연대감이 싹트던 순간이었습니다. 빈센조에게는 부모로부터 버려져 보육원에 남겨진 것이 트라우마였고, 소외된 사람들을 돌보는 아버지가 정작 수술실에 홀로 남겨져 숨을 거둔 엄마를 외면했다는 홍차영(전여빈 분)의 후회와 원망이 부녀 간을 원수 사이로 만들었다는 사연이 밝혀졌습니다.    특히, 부녀가 말다툼을 하는 도중에 자리를 피하려다가 이리 부딪히고 저리 부딪히는 빈센조의 상황은 긴장되고 어두운 분위기를 반전시키는 위트와 유머 코드였습니다.  최검사가 휘어잡은 법무법인 우상에서 내부고발자 처리에 옥에 티를 남기며 뒤로 밀려난 홍차영의 향후 거취와 그의 주변에서 돕는 인턴 변호사 장준우(옥택연 분)의 활약도 궁금해집니다. 특히, 빈센조가 바벨그룹이란 카르텔을 어떻게 넘어설 지와 금가프라자의 지하 밀실에 숨겨 놓은 금괴 더미를 어떤 유쾌하고 통쾌한 방식으로 처리할 지 관심이 모아집니다. 앞으로 이 드라마가 안방극장에 새로 선보이는 갱스터물의 전형이 될지, 트렌드를 반영하는 블랙코미디가 될지 지켜볼 만합니다. /힐링큐레이터 시크푸치
연예인들 실물 느낌나는 직찍사진
(밀어서 보세요) 김태희 너무 예뻐서 별명도 태쁘인데 무슨 말이 더 필요할까요! (밀어서 보세요) 조인성 다리길고, 얼굴 작은건 똑같지만 너무 마른것 같아요ㅜㅜ (밀어서 보세요) 한혜진 단아하고, 엘레강스한 느낌이 물씬 나네요! (밀어서 보세요) 윤아, 서현 소녀시대 막내들 맞나요? 언니미 뿜뿜이라 마주치면 팬이라고 말도 못걸고 곱게 길 비켜드려야 할것 같아요! (밀어서 보세요) 정우성 본인이 잘생긴거 잘 알만하네요.. 정말 탈 인간계!! 남신!! (밀어서 보세요) 박보영 모니터에서도 좋은 냄새가 날것 같아요ㅠㅠ (밀어서 보세요) 장동건 잘생긴건 누구나 알고 있지만, 왜 어깨까지 이렇게 넓나요..! 키도크고 얼굴도 작고 이목구비도 완벽한데 어깨까지 태평양만하다니ㄷㄷㄷ (밀어서 보세요) 아이유 정말 일반인에 비해 몸이 3/4 일것 같아요. 여리여리 하고 정~말 하얗네요! (밀어서 보세요) 원빈 이분도 잘생겼다 말하면 입아프죠? 마르고 길고 얇네요! (밀어서 보세요) 강동원 길가다 마주치면 얼굴 다 가리고 있어도 강동원인거 누구나 다 알듯 하네요.. 진짜 세상 혼자 사시는 분ㅠㅠ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는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도 정말 좋아해요...♥
박보영이 1박2일에 출연했던 이유
1. 과속 스캔들 이후 박보영은 여러 작품이 들어왔었음 찬란한 유산, 선덕영왕등 대부분 대박친 작품들.. 근데 기회를 날려버림(박보영은 하고 싶어했는데 소속사가 막음) 심지어 박보영이 날린것도 아닌 소속사가 확답 안주고 그래서 걍 다른 사람 캐스팅 2. 소속사가 확답을 주지 못한 이유는 그 당시 박보영이 피겨스케이팅을 소재로 한 영화를 촬영 중이였음(소속사 측에서는 올림픽 주제 영화가 흥한다면서 이걸 강력 추천) 3. 처음엔 박보영이 척추측만증이라 이 영화 못한다고 거절했는데 소속사 대표가 끈질기게 징징거려서 어쩔수 없이 함 4. 영화 촬영중 박보영은 머리를 크게 다침.. 처음부터 못한다는 영화 가지고 억지부린 소속사가 박보영 생각해서 정리해주겠따고 함 근데 말로만 그렇게 하고 딱히 잘된일이 업음 5. 영화사 보템은 영화 출연을 이행하지않는다는 이유로 박보영을 사기혐의로 고소함 6. 소속사 측은 본인이 고소당한게 아니라 '박보영'이 고속당한거라고 나몰라라함(당시 박보영 나이 20세..) 7. 이뿐만아니라 소속사는 박보영과 상의하지 않고 스타 화보촬영을 수락했다가 마음대로 거부하는 짓을 하며 들어오는 드라마 족족 확답을 주지 못하는 모습을 보임(선덕여왕, 찬란한 유산 이후 드라마 캐스팅이 안들어왔음) 박보영 이미지만 바닥으로 몰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