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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건호씨 "더는 안돼"…'盧 비하' 교수들 상대 소송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아들인 건호씨가 노 전 대통령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부산대 교수를 고소하고, 홍익대 교수에 대해서는 민사소송을 제기했다. 노무현재단은 건호씨가 지난 22일 부산대 A교수를 부산지검에 형사고소하고 부산지법에는 민사소송을 제기했으며, 홍익대 B교수에 대해서도 서울서부지법에 손해배상 소송을 냈다고 29일 밝혔다. 노무현재단에 따르면, 건호씨는 소장에서 "허위사실 적시와 모욕적이고 경멸적인 인신공격으로 노 전 대통령의 명예와 인격권을, 유족들의 명예와 노 전 대통령에 대한 추모의 정과 인격권을 침해했다"고 주장했다.
자세한 기사는 http://www.nocutnews.co.kr/news/4435885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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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랑 뭔상관이야 내 아버지에 대해 그런모욕을 알게되면 나라도 칼꺼내들지...
정말 정치에 들어갈려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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