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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don Plus Size In Lingerie Fashion W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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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카드 맥주커뮤니티랑어떤 연관이...? 저만 이해못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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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 2월26일 금요일
0 비지니스를 하면서 무엇 때문에 '못'한다, '못'했다라는 말을 자기 자신이나 주변에 자주 말한다면 결국 그 '못'에 찔려 죽는다. 그것이 진리다. #박종윤, 내 운명은 고객이 결정한다. : 쉽지않지만 뽑아내면 됩니다. '못'. 1 #국토부, 부동산광고 모니터링 대상 SNS로 확대 [출처] http://naver.me/57wp5z39 온라인을 통한 부동산 광고 모니터링 결과 명시의무 위반, 허위·과장 광고, 무자격자 광고 등 681건의 의심사례가 발견됐다. 국토교통부는 이에 대해 지자체에 과태료 부과를 요청할 방침이다. 국토부는 이 같은 내용의 허위·과장 부동산 광고로 인한 소비자 피해를 줄이기 위해 실시한 온라인 중개대상물 수시모니터링 결과를 발표했다. : 소셜미디어와 부동산업, 정리는 필요합니다. 2 #카카오커머스, 비즈니스용 선물 플랫폼 출시 [출처] http://naver.me/xDsYBoAG 카카오톡 선물하기를 운영하는 카카오커머스(대표 홍은택)가 개인 사업자·기업용 선물 플랫폼인 '선물하기 포 비즈(for Biz)'를 출시했다. 사업자가 이벤트, 사은품 등을 지급할 목적으로 선물을 대량으로 구입, 카카오톡으로 쉽고 빠르게 전달할 수 있도록 한 비즈니스용 선물 플랫폼이다. : 판촉물은 '고려'하는 줄만 알았어요. 3 #어떻게 경쟁사 유튭 광고비를 알아오라는 거예요? [출처] http://naver.me/GfZNFt0p 가끔 광고 영상을 집행한 이후에, 채널 자체의 브랜딩성을 유지하기 위해 전형적인 광고 영상을 채널에서 숨기기 처리하는 경우는 예산을 집행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광고비 집계에서 해당 영상을 제하게 되는 문제가 생길 수 있다. 혹은 처음부터 채널 운영의 브랜딩성을 위해 별도의 광고 영상만 올리는 유튜브 채널을 보유하거나, 대행사의 계정을 활용하고 있을 가능성 역시 존재한다. CPV 산정이 수학적이지 않은 것이 다소 불완전할 수 있다. 마케터의 직관에 따라 CPV가 천차만별로 변화할 수 있으므로 최대한 다양한 가능성을 검토하고 CPV를 산정할 필요성이 있다. 유튜브는 부정클릭이나 광고로 인한 조회수 증가에 민감하게 대응하고 있다. 실제 유튜브가 밝히고 있는 유료 광고 조회수의 논리가 실제 광고 영상의 조회수에 그대로 반영된다라고 확신하긴 어렵다. : 유료방송 추정광고비는 CPP로 해결. 참쉽죠. 4 #KH미디어, iHQ 인수절차 완료 [출처] http://naver.me/xL1vCDji KH미디어가 딜라이브의 콘텐츠부문 자회사 iHQ 인수절차를 마무리했다. KH미디어는 iHQ를 인수하기 위해 계약금 109억을 납입했으며, 잔금 996억을 납입해 인수 절차를 완료했다. 삼본전자 컨소시엄(삼본전자, 이엑스티, 장원테크)이 공동 투자. KH미디어는 (신규 글로벌 콘텐츠 및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추진하는 법인) iHQ를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명가로 성장시킨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자체 콘텐츠 개발 강화 ▲글로벌 네트워크 활성화 ▲신규 디지털 채널 활성화에 나서기로 했다. : 맛있었던 녀석들은 어떻게? 5 #조영제 롯데쇼핑 e커머스사업부장 사임 [출처] http://naver.me/5gix6TQS 롯데그룹의 온라인사업을 이끌어 온 조영제 롯데쇼핑 e커머스사업부장(전무)이 물러난다. 롯데에 따르면 조 부장은 최근 회사에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의사를 밝혔다. 관련자는 "롯데ON은 백화점, 마트, 슈퍼 등 7개 쇼핑 앱을 합쳤음에도 시너지가 나지 않아 이커머스 전쟁에서 두각을 드러내지 못하고 있다"면서 롯데ON의 정상화를 위해 노력했지만 기대에 못 미치는 성과로 인해 책임감을 느끼고 사임의 뜻을 드러낸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 롯데온, 각자도생 속 그저 앱만 합쳐서는... 6 #넷플릭스, K-콘텐츠는 이미 글로벌 트렌드 [출처] http://naver.me/I5FjtNLR  넷플릭스는 온라인으로 '넷플릭스 콘텐츠 로드쇼 : See What's Next Korea 2021'을 통해 올해 라인업과 한국 콘텐츠 산업 투자 계획 등을 발표했다. 김민영 넷플릭스 한국, 동남아시아, 오스트레일리아 및 뉴질랜드 콘텐츠 총괄은 "올 한 해 동안 한국 콘텐츠에 약 5500억원을 투자. 전 세계가 즐거워할 수 있는 한국 콘텐츠를 함께 만들고 업계가 동반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넷플릭스는 '킹덤 아신전(전지현)', '지옥(유아인)', '오징어 게임(이정재)', '고요의 바다(공유)' 등 국내 대표 한류 스타들을 내세운 라인업을 발표했다. : 결국 쩐주가 중요하죠. 한국 콘텐츠라... 7 #디지털 위안화 확대 잰걸음 달러화 패권 도전 [출처] http://naver.me/xorwtyIQ  중국 중앙은행인 런민은행은 23일 국제 무역결제 및 금융 거래에서 디지털 화폐를 사용하는 국제 프로젝트에 가입하겠다고 발표했다. 국제결제은행(BIS)이 주도하는 이번 프로젝트에는 중국 홍콩 태국 아랍에미리트(UAE) 등 네 곳이 참여한다. 이들은 각각 자신들이 만든 디지털 화폐를 사용하면서 여러 통화가 실시간으로 처리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할 방침이다. 이번 실험을 바탕으로 내년 베이징 겨울올림픽부터 본격적으로 디지털 위안화를 사용하겠다는 계획이다. 중국은 세계 최초로 중앙은행 디지털 화폐를 상용화하겠다는 목표를 갖고 있다. 디지털 위안화는 런민은행이 발행하는 디지털 화폐로 공식 명칭은 디지털화폐전자결제(DCEP·Digital Currency Electronic Payment)다. : DCEP, 내년이면 가능하다니요. 속도는 정말... 8 #퓨쳐스트림네트웍스, '링티' 1월 매출 818%↑ [출처] http://naver.me/535YQaQn 링티는 FSN의 브랜드 인큐베이팅&커머스 신사업 법인 '부스터즈'의 자회사로, 수분 보충 음료를 주력 제품으로 하고 있다. 링티는 최근 3년 동안 약 746%의 가파른 매출 성장세를 기록하며 FSN 대표 커머스 사업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회사 관계자는 "부스터즈가 마케팅과 브랜딩을 담당하고, 링티는 지속적인 제품 개발과 신제품 출시, 고객 관리, 생산 품질 관리, 오프라인 유통망 확대, 해외 수출 등 마케팅을 제외한 부분에 더욱 집중하면서 협업 시너지를 극대화한 성과"라고 했다. : 부스터즈의 본질은 '부스팅', 흡수가 아니고요. 9 #페이스북 “뉴스 콘텐츠 사용료 3년간 1조 지불” [출처] http://naver.me/xH2bHVgw 페이스북이 언론사들에 뉴스콘텐츠 사용료를 지불하기로 호주 정부와 합의했다. 페이스북의 닉 클레그 글로벌업무 부사장은 “앞으로 3년 간 뉴스 콘텐츠 이용권을 확보하는데 최소 1조1000억 원을 투자할 것”이라고 했다. 클레그 부사장은 “페이스북은 뉴스 발행자들과 협력할 의사가 있다”며 “우리는 질 높은 저널리즘이 열린 사회를 작동시키는 데 중심이 된다는 것을 인식하고 있다”고 했다. 페이스북은 이날 사용료 지불 계획을 발표하면서 호주 정부가 기존에 추진했던 법안에는 문제가 있었다는 주장을 반복했다. “호주의 당초 법안대로였다면 페이스북이 미디어 그룹들에 잠재적으로 무한정의 돈을 지불했어야 할 수 있었다”며 “이는 자동차 제조기업에게 사람들이 차에서 라디오를 들을지도 모르니까 방송국에 돈을 지불하라고 하는 것과 같다. 그것도 가격은 방송국이 정하게 하고 말이다” : 이 악물고 하는 말이 들립니다. 말은 바른 말이죠. 10 #이커머스는 크리에이티비티 산업을 파괴할까? [출처] http://naver.me/Fa3VVAc9 조시 갤러거, 미디어컴 이커머스 컨설팅 글로벌 책임자는"이커머스가 정말 크리에이티비티를 파괴할까"라는 화두를 던진다. 그는 디지털 쇼핑 과정에서의 소비자 경험을 예로 들었다. "대부분의 디지털 쇼핑은 제품을 판매하는데만 초점을 맞출 뿐 소비자 경험을 전달하는데는 신경을 쓰지 않고 있다"며 "크리에이티비티와 이커머스가 분리 돼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커머스 시장은 제품을 설명하는데 그치지 않고 제품을 경험하게 하는 데 초점을 맞춰야 한다. 디지털 마켓 전략은 소비자들의 브랜드 선호도를 높여 구매를 하도록 만드는 것이다. '커뮤니티'와 '대화', '전환'을 이커머스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한 크리에이티브 핵심 요소로 꼽았다. : 다 아는 이야기가 무섭고, 당연한 것이 어렵습니다. #힘!
[오늘의 맥주]: 117. Stone Tangerine Express Hazy IPA - Stone Brewing(스톤의 또 다른 해석)
오늘의 맥주는 소톤 양조장의 Stone Tangerine Express Hazy IPA입니다. 이 맥주는 귤이 첨가된 헤이즈 아이피에이입니다. 보통 과일이 들어간 IPA는 홉에서 느끼는 과일 캐릭터와 실제 과일을 넣어서 구현해 내는 과일 캐릭터의 균형을 잡는 것은 상당히 높은 양조 스킬을 요구하지만, 이번 스톤 맥주는 과연 그러한 포인트를 잘 살렸을지 기대해봅니다. 맥주정보; 이름: Stone Tangerine Express Hazy IPA ABV: 6.7% IBU: 75 구매가: 2,500원(행사가) 구매처: 와인앤모어-서래마을 지점 외관: 탁하고 짙은 황금색을 띠면서, 유지력이 낮은 해드가 형성됩니다. 향: 처음에 직관적인 귤 과육 향이 느껴지고, 오랜지 껍질 위주의 시트러스 향 그리고 풀내음이 느껴집니다. 맛: 마셔보면, 귤의 과육 그리고 껍질 향이 느껴지고, 오랜지 껍질의 시트러스 향이 느껴집니다. 맥주의 쓴 맛은 높은 편이며, 뒷맛에 나오는 과일 그리고 맥아 단맛을 잘 잡아주면서 마무리 됩니다. 마우스필: 미디엄 바디감을 가지고 있으며, 부드러운 질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총평: 비록 웨스트 코스트 아이피에이를 잘 만드는 스톤 양조장은 기존 트렌디한 헤이즈 아이피에이를 자기만의 해석으로 만들어냈습니다. 비록 맥주의 쥬시함은 떨어지지만, 맛과 향의 균형에 중점을 두었고, 과일 부재료와의 벨런스도 잘 맞추었다고 생각됩니다. Today’s beer is Stone Tangerine Express Hazy IPA from Stone Brewing. It is a hazy IPA brewed with tangerine puree. NAME: Stone Tangerine Express Hazy IPA ABV: 6.7% IBU: 75 Appearance: It has a hazy dark gold color, with the short retention of the beer head. Aroma: I can feel some citrus scent oriented from tangerine and orange peels. To add, the grassy character and the malty aroma come after in the end. Flavor: The distinctive tangerine and orange peels citrus flavors come out directly at the beginning of the palate and the grassy hop character appears in the middle of the palate. The beer bitterness is moderate-high, and it is enough to support the malt and the fruit flavors. Lastly, it makes the appropriate end of the tasting Mouthfeel: It has a medium body, with a soft texture and medium-high carbonation. Comments: Stone Brewing always makes high-quality beer with its sophisticated brewing skill. However, some trend beer styles are not their area, just like Hazy IPA. This beer appears different perspectives of Stone Brewing, and it makes another wonderful flavor and aroma. 맥주 자료 출처: https://untp.beer/v7eO7
[펍 여행 일지]: 28. 부산 프리츠 프리츠(부산 대표 펍)
안녕하세요. @evantaylor0521입니다. 오늘은 부산에 위치한 펍을 소개해드릴려고 하는데요. 오늘 소개할 펍은 프리츠 프리츠 입니다. 프리츠 프리츠는 부산 서면역 부근에 위차하고 있는 펍인데요. 부산에서 가장 대표적인 펍이자, 사장님의 맥주 전문 지식은 펍의 서빙 맥주 퀄리티를 한층 더 높여 줍니다. 일단 이런 간판 보시고, 2층으로 올라오시면 바로 보입니다 아주 깔끔한 내부 인터리어는 지금도 기억에 남습니다. 무엇보다 펍의 가장 큰 특징은 아주 다양한 텝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는데요. 텝 상태도 아주 잘 유지되고 있어서, 모두 상태가 아주 좋은 맥주를 마실 수 있었습니다 ㅎㅎ 일단 맥주는 아이피에이 2잔 과 사장님이 서비스로 주신 스타우트를 마셨는데요. 특히, 아이피에이가 신선하게 느껴져서 아주 맛있게 마셨습니다. 안주로는 소세지를 주문했는데요. 아주 아주 맛있었습니다 :) 개인적으로, 맥주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부산에 오시면 한번 쯤은 와봐야 할 펍이라고 생각됩니다. 무엇보다 항상 신선하게 유지되는 맥주와 모든 맥주에 대해서 친절하게 설명해주시는 사장님 덕분에 항상 좋은 경험을 하게 되는 부산 대표 펍이라고 생각됩니다. 펍 주소: 부산 진구 전포대로 255번길 43-14 2층 운영시간: 17:00~02:00 그럼 저는 다음에 더욱 재미있는 맥주 이야기와 함께 찾아뵙겠습니다. !!
[덕질하면돼지] 안녕하세요 술모닝맨입니다 ㅋㅋ
아시다시피 저는요 술쟁이 ㅋㅋㅋㅋㅋ 주말에는 절대 굿모닝을 못해여 모닝에 일어날 리가 음슴이니까 전날 술마셔쓰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빙글에서 또 덕후들한테 선물 주는 이벤트를 한다길래 https://www.vingle.net/posts/2569052 그것도 이번에는 황금돼짘ㅋㅋㅋㅋㅋ를 준다길래 아니면 2등한테는 돼지고기라도 준다길래 ㅋㅋㅋㅋㅋㅋ 돼지고기라도 얻어먹어볼 요량으로 다시 한 번! 도전해 봅니다 술에 관한 명언.txt 소문난 술쟁이니까 어떻게 하면 술덕후라고 글을 쓸까 고민하다가 제가 특별히 좋아하는 맥주 카드를 써보려구여 마셔본 맥주들 중 좋아하는 맥주 TOP 10을 써보기로... 물론 TOP10이라고 말하지만 사실은 기억나는 순서10임미다 매번 취해 있으니까 뭐가 맛있고 아닌지 알게뭐야 제가 술 알러지가 있어서 그만ㅋ 매번 1번부터 시작했지만 이건 어쨌든 컨셉이 탑텐이니까 10위부터 시작할게여 이런 정도의 센스는 있는 술모닝맨이거덩여 아 물론 저는 실제로 male이 아니라 female임...ㅋ 10. 블랑블랑블랑 블랑은 넣을까 말까 정말 고민했는데 역시, 마실 거 없을 때 고민될 때 제일 먼저 손이 가는 맥주니까 10위에 넣어 봅니다. 호불호가 강한 맥주긴 하지만 저는 향이 강한 맥주를 좋아해서 매우 호예요 ㅋㅋ 앞으로 소개할 맥주들도 전부 다 향이 강한 애들임ㅇㅇ 10위 쓰고 나서 말하는거긴 하지만 이제 와서 말하자면 다들 아시다시피 전 서민이라서! 한번 마셔보고 반했지만 다시 마시기 부담되는 비싼 맥주 말고 10000원 이하의, 마트에서도 쉽게 구할 수 있는 맥주만 쓸거예요ㅎㅎ 비싼 맥주까지 하면 너도 나도 너무 부담스럽잖아여. 어차피 나도 그런 애들은 자주 못마시니까요 ㅋ 물론 취하면 에라 모르겠다 사버리고 말지만 ㅋㅋㅋㅋ 9. 에비에비에비스 에비스도 매우 무난. 마실거 없을 때 에비스 집으면 뭐. 일본 유명 맥주들은 대부분 부드러운 것 같아여. 삶이 팍팍해서 긍가... 8. 바이헨슈테파너 그거 알아여? 이 맥주는 세계에서 제일 오래 된 맥주 회사에서 만든 맥주라는 사실! 상식도 전하는 술모닝맨 장하다 ㅋㅋㅋㅋㅋ 물론 회사 이름도 맥주 이름같은 바이헨슈테판 ㅎㅎ 말했다시피 향이 강한 맥주를 좋아해서 주로 마시는게 바이젠이나 ipa예여....ㅋ 얘도 바이젠 특유의 바나나향이 매력쓰 7. 제주 백록담 에일 이쯤되니 사실 순서는 상관없다는 생각이... 그냥 지금 말하는 애들은 마실 거 없을 때 자연스레 손이 가는 애들이걸랑여 ㅋㅋ 제주 백록담에일은 GS에서 나온 맥주라는데(gs 장하다!) 기대한것보다 맛있어서 깜짝 놀랐더랬어여. 사실 제주위트에일보다 저는 더 맘에 들더라는...ㅋ 이름이 제주 백록담인 만큼 한라봉이 첨가돼 있다고 합니다 6. 듀벨 듀벨도 호불호가 강하지 않은 맥주져 지금 말하는 맥주들은 대부분 기냥 아무나 마시게 해도 평타는 칠 듯? 듀벨은 도수대비 알콜맛이 덜 나는데다가 시큼하고 향도 강해서 ㅋㅋㅋ 저는 정말 좋아해여. 이름이 듀벨(악마)인것도 악마의 맥주라고 불릴 만큼 맛있어서라는 사ㅋ실ㅋ 5. 강남맥주 그러니까 다시 한 번 ㅋㅋㅋㅋ 순서는 무관하다는 말이에여. 그냥 손이 가는대로 이미지를 첨부한거라 이미지 번호가 순위는 아닙니다(명심!) 저도 순위는 모르게써여... 내마음 나도 몰라.... 강남맥주는 이름은 강남이지만 강남에서 만든 맥주가 아니에여. 하지만 마시쯤... 4. 인디카 IPA 얘도 옛날에는 바틀샵에서밖에 못 구하던 앤데 요즘엔 마트에서도 보이더라구여. 세상 참 좋아져따... 얘가 아마 제 첫 ipa였을텐데요. 처음 마셨을 때의 그 감동이란! 내가 여태 마신 맥주는 대체 뭐였나... 이 맥주 이후로 에일을 찾아 마시게 되고 세상에는 맥주 종류가 참으로 많다는 사실을 알게 됐습져. 3. 구스아일랜드 썸머타임 그림마저 넘나 커여운 구스아일랜드 맥주들! 다들 맛나지만 검색해서 나오는거 아무거나 가져와써여. 강남에 브루잉하우스도 있던데 강남 근처에서 맛난 맥주 드시고픈 분들 한 번 가 보시길 ㅎㅎ 2. 발라스트포인트 스컬핀 IPA 얘도 위에 인디카ipa랑 같이 거의 처음에 마신 맥주예여. 그 땐 이태원에 있는 슈퍼처럼 생긴 바틀샵에서 샀더랬는데 (아련)... 그려진 그림은 무섭지만 ㅋㅋㅋㅋ ipa 대비 덜 쓰고 향이 엄청 풍부해서 마시면 넘나 기부니가 좋아여. 비린내가 날 것 같은 라벨의 그림이지만 실제로는 시트러스향이 난다는 스아실! 1. 코나 빅웨이브 하지만 제 최애는 빅웨이브랍니다 ㅎㅎㅎㅎㅎ 미쿡 맥주고요. 마시고 있노라면 내가 지금 하와이에 있나봉가... 엄청 부드러운데 또 향은 넘나 좋아서 자꾸 자꾸 마시고 싶어지는 진짜 누구에게나 '무난한' 맥주 아인가 하고 생각을 해 봅니다. 뭐 '여자들이 좋아하는 맥주'라고 누군가는 말하는데 빅웨이브는 남녀노소 좋아하는거 아니에여? 왜때문에 후려치죠????? (언짢) 암튼 여기까지 해 봅니다. 다시 한 번 말하지만 ㅋㅋㅋㅋㅋㅋ 숫자는 순위가 아니고, 또 내가 당장 기억나는 마트맥주 선착순 10개를 적은거라서 ㅋㅋㅋㅋㅋ 빠졌지만 제가 매우 아끼는 맥주도 분명히 있을거예여. 하지만 별 수 없져. 선착순이란 원래 그런거니까 ㅋ 그럼 마지막으로 술 짤 몇개 더 투척하면서 마무리 할게여 님들도 황금돼지 받고 싶으면 이벤트 참여 해보시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돼지고기라도 좋아여 그럼 빠잇 ㅇㅇ
'도와주세요' 까마귀 떼에게 스토킹 당하는 여성
지난 12월, 레딧에 사람들의 눈길을 끄는 익명 고민 글이 올라왔습니다.  게시글의 제목은 '어쩌다 까마귀 군대를 창설했습니다'입니다. 자신을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에 사는 20대 여성이라고 밝힌 글쓴이는 얼마 전부터 자신의 동네에 사는 까마귀에게 밥을 주기 시작했습니다. 그녀가 까마귀에게 밥을 준 이유는 TV에서 다룬 까마귀 다큐멘터리 때문이었습니다. '까마귀는 사람의 얼굴을 구분할 수 있을 정도로 영리하며, 까마귀에게 먹이를 주면 녀석들은 선물을 물어와 은혜를 갚기도 합니다.' 그녀는 TV에서 본 내용처럼, 까마귀들이 정말 자신을 알아보고 선물을 주는지 확인해 보기 위해 꾸준히 먹이를 주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놀랍게도, 까마귀들은 정말 그녀를 알아보고 매일 같이 찾아와 선물을 물어다 놓았습니다. 심지어 그녀가 문밖으로 나오면 까마귀들이 그녀의 뒤를 졸졸 따라다니기까지 했습니다. '정말 놀라운 경험이었습니다.' 문제는 그녀의 뒤를 따라다니는 까마귀의 숫자가 급속도로 늘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처음엔 5마리였던 까마귀가 현재 15마리까지 늘었습니다. 까마귀는 사람들의 생각보다 훨씬 영리합니다. 정보를 공유하는 능력까지 있어서 자신들의 동료와 가족에게 믿을 만한 인간이 누구인지 알려주기도 합니다. 이제 그녀가 집 밖으론 새파랗던 하늘이 어두워집니다. 이때부터 그녀는 까마귀들이 조금씩 무서워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녀의 집을 둘러싼 까마귀들은 그녀를 24시간 감시하는 듯 보였습니다. 주변의 모든 나무에는 까마귀들이 숨어 있을 것만 같았습니다. 머리 위를 날아다니거나 지붕에 앉아 있는 까마귀가 모두 자신을 아는 것만 같았습니다. 더욱 심각한 문제는 그녀에 대한 까마귀들의 애정이 더욱 깊어졌다는 것입니다. '까마귀들이 제 집 앞을 지나는 이웃을 공격하기 시작했어요.' 언제나 미소를 잃지 않는 친절하던 이웃들도 그녀와 가까이하기를 꺼렸습니다. 그녀에게 가까이 다가가기만 하면 어디선가 까마귀 군대가 나타나 공격하기 때문입니다. 까마귀는 최대 몸길이 50cm에 날개 길이가 38cm에 달하며, 눈앞에서 보면 생각보다 커다란 덩치에 놀라기도 합니다. 발톱도 날카로워 자칫 큰 상처를 입을 수도 있습니다. 결국, 그녀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레딧에 고민을 올린 것인데요. 정말 다행히도 까마귀에 대해 잘 아는 생물학자가 그녀의 고민에 응답했습니다. '까마귀에게 당신의 이웃이 적대적이지 않다는 것을 알려줄 필요가 있습니다. 까마귀의 방식으로 까마귀와 소통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웃들에게 음식이나 빛나는 물건을 들고 방문해달라고 요청하세요. 또한, 당신 역시 이웃들이 방문할 때마다 간식을 건네주세요. 만약에 한 마리라도 이웃을 공격한다면, 24시간 동안 먹이를 주지 마세요. 까마귀는 무척 영리한 동물이기 때문에 이 정도만으로 당신의 의중을 금방 이해할 것입니다.' 사진 Bored Panda ⓒ 꼬리스토리, 제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치킨집 사장님에게 도착한 손편지
눈앞이 흐려져서 글을 못 쓰겠습니다... 나 왜 울고있지...ㅠㅠㅠㅠ 너무 예쁜 마음을 가진 아이들과 사장님이네요ㅠㅠㅠㅠㅠ + 혹시 궁금하실 분들을 위한 손편지 전문 안녕하세요. 저는 마포구 망원동에 살고 있는 18살 평범한 고등학생입니다. 이렇게 편지를 보내는 이유는 철인7호 사장님께서 베풀어 주신 잊지 못할 은혜와 사랑에 대해 감사함을 하고 싶은 마음에 다시 찾아뵙기도 하고 전화도 드렸지만 계속 거절하셔서... 무슨 방법이 있을까 고민했고 인터넷에 철인7호를 검색했습니다. 비비큐나 교촌치킨같이 전국에 여러 곳이 있는 가게구나 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이런 식으로라도 철인7호 사장님께 감사 말씀 드리고 싶어서 글을 적게 되었습니다. 저는 어릴 때 부모님이 사고로 돌아가시고 몸이 편찮으신 할머니와 7살 차이 나는 남동생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작년부터 코로나 바이러스가 심해지면서 아르바이트하던 돈가스 집에서 잘리게 되고 지금까지도 이곳저곳 아르바이트 자리를 알아보고 있지만 미성년자인 제가 일할 수 있는 곳은 없었습니다. 나이를 속여 가끔 택배 상하차 일을 해서 할머니와 동생의 생활비를 벌어 가며 생활하고 있습니다. 힘이 들지만 동생과 할머니와 제가 굶지 않을 수 있음에 감사하고 있습니다. 어느 날 동생이 제게 집에 와서는 치킨이 먹고 싶다며 울며 떼를 써서 우는 동생을 달래 주려 일단 바깥으로 데리고 나왔고 치킨집만 보이면 저기 가자며 조르는 동생을 보니 너무 가슴이 아팠습니다. 집 근처 치킨집에 들어가 조금이라도 좋으니 5천 원에 먹을 수 있냐 하니 저와 제 동생을 내쫓으셨습니다. 망원시장에서부터 다른 치킨집도 걸어서 들어가 봤지만 다 먹지 못했습니다. 계속 걷다 우연히 철인7호 수제치킨전문집이라는 간판을 보게 되어 가게 앞에서 쭈뼛쭈뼛해 하는 저희를 보고 사장님께서 들어오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제 사정을 말씀드렸더니 사장님께서 포장은 안 되고 먹고 가라고 말씀하셔서 얼떨결에 자리에 앉게 되었고 메뉴 이름은 나중에야 알게 되었지만 난리 세트라는 메뉴를 저희에게 내어 주셨습니다. 딱 봐도 치킨 양이 너무 많아 보여 사장님께 잘못 주신 것 같다고 말씀드리니 치킨 식으면 맛없다며 콜라 두 병을 가져오시더니 얼른 먹으라고 하셨습니다. 혹시나 비싼 걸 주시고 어떡해서든 돈을 내게 하려는 건 아닌지 속으론 불안했지만 행복해하며 먹는 동생을 보니 그런 생각은 잊고 맛있게 치킨을 모두 먹었습니다. 그제서야 저는 계산할 생각에 앞이 캄캄해졌고 나쁜 생각이지만 동생 손을 잡고 도망갈 생각도 했습니다. 사장님께선 활짝 웃으시면서 맛있게 먹었어? 라고 물어보셨고 이것저것 여쭤보시길래 잠깐 같이 앉아 대화를 나누게 되었습니다. 외모와 다르게 정이 많으신 분 같았고 말씀 한 마디 한 마디가 참 따뜻했습니다. 치킨값은 영수증을 뽑아 둘 테니 나중에 와서 계산하라고 하시며 사탕 하나씩을 주시고는 그래도 5천 원이라도 내려는 저를 거절하시더니 저희 형제를 내쫓듯이 내보내시더군요. 너무 죄송해서 다음 날도 찾아뵙고 계산하려 했지만 오히려 큰 소리를 내시며 돈을 받지 않으셨습니다... 얼마 만에 느껴 보는 따스함이었는지 1년 가까이 지난 지금도 생생히 기억이 납니다. 그 이후에 동생이 언제 사장님께 명함을 받았는지 모르겠지만 저 몰래 사장님께 찾아가 치킨을 먹으러 갔다고 자랑을 하길래 그러지 말라고 동생을 혼냈습니다. 그때도 사장님이 치킨을 내어 주셨던 것 같습니다... 어느 날은 덥수룩했던 동생 머리가 깨끗해져서 돌아온 걸 보고 복지사님 다녀갔냐 물어보니까 알고 보니 치킨을 먹으러 간 동생을 보고 사장님께서 근처 미용실에 데려가 머리까지 깎여서 집에 돌려보내신 것이었습니다. 그 뒤로는 죄송하기도 하고 솔직히 쪽팔리기도 해서 찾아뵙지 못하고 있습니다. 뉴스 보니 요즘 가게 자영업자들이 제일 힘들다 그렇다 여러 가지 말들이 많이 들려 철인7호 사장님은 잘 계신지 궁금하기도 하고 걱정도 됩니다. 하고 싶은 말이 많았는데 막상 볼펜을 잡으니 말이 앞뒤가 하나도 안 맞는 것 같고 이런 글도 처음 써 봐서 이상한 것 같아요. 이해 부탁드릴게요. 다만 제가 느낀 감사한 감정이 이 편지에 잘 표현되어 전달되었으면 좋겠어요. 마지막으로 처음 보는 저희 형제에게 따뜻한 치킨과 관심을 주신 사장님께 진짜 진심으로 감사하단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저도 앞으로 성인이 되고 꼭 돈 많이 벌어서 저처럼 어려운 사람을 도와주면서 살 수 있는 철인7호 홍대점 사장님 같은 멋있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하고 또 감사드립니다.
[오늘의 맥주]: 118. Speedway Stout - Ale Smith Brewing Co.(월드 클래스 커피 임페리얼 스타우트)
오늘의 맥주는 에일 스미스 양조장의 Speedway Stout 입니다. 이 맥주는 에일 스미스 양조장의 대표 임페리얼 스타우트이며, 20년전에 출시되었지만 여전히 많은 사랑과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커피가 들어간 임페리얼 스타우트입니다. 맥주정보; 이름: Speedway Stout ABV: 12% IBU: N/A 구매액: 8,500원 구매처: 그래프트브로스 서래마을지점 외관: 짙은 검정색을 띠면서 유지력이 높은 갈색 맥주 헤드가 형성됩니다. 향: 향을 맡아보면 직관적인 커피 로스티드 향, 다크 초콜릿이 느껴지면서, 볶은 맥아의 스모키 향도 느껴지고, 아주 은은한 홉의 풀내음도 느껴집니다. 맛: 마셔보면, 커피와 다크 초콜릿이 잘 느껴지면서, 볶은 맥아의 훈제 향과 은은한 풀 내음이 느껴집니다. 맥주의 쓴맛은 적절하며, 뒤에서 약간 낮은 알코올이 느껴지면서, 짧은 여운을 가지고 마무리됩니다. 마우스필: 미디엄 풀 바디감을 가지고 있으며, 부드러운 질감, 낮은 탄산감을 가지고 있으며, 부담스럽지 않은 알코올 부즈가 느껴져, 맛과 향의 밸런스가 잘 느껴집니다. 총평: 미국 대표 커피 임페리얼 스타우트라는 명칭이 전혀 아깝지 않는 맥주라고 생각됩니다. 직관적인 커피, 다크 초콜릿이 느껴지면서, 홉, 맥아 그리고 알코올 부즈까지 맥주 균형감을 잘 갖추고 있어서, 맥주 완성도 아주 높게 느껴진다고 생각합니다. Today’s beer is Speedway Stout, from Ale Smith Brewing Company. It is an Imperial Stout brewed with pounds of coffee for a little extra kick. BEER INFO; NAME: Speedway Stout ABV: 12% IBU: 70 Appearance: It has a deep black color with the long retention of the brown head. Aroma: I can feel a significant feature of roasted coffee beans flavor and a dark chocolate flavor. A smoky and roasted malt comes just behind the coffee, and a slight hoppy character and alcohol booze make the end of the scent. Flavor: It has a clear roasted coffee beans flavor and some dark chocolate and dark malts come out smoothly, the beer bitterness is moderate, and the alcohol doesn’t come out too much. Mouthfeel: It has a medium-full body, with a smooth texture. Comments: It is a well-made Imperial Stout with coffee. Honestly, it makes a wonderful balance among the various ingredients. It always makes me feel happy to enjoy today with this be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