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JeongS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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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브*2무비] 북북서로 진로를 돌려라

[무브*2무비] 북북서로 진로를 돌려라
North By Northwest, 1959
묘하게 빠져드는 스릴러 영화 :-0
제작년도는 1960년대!!!!
아니 이럴수가 ㅋㅋㅋㅋㅋㅋ 믿기지 않을 정도
지금 보더라도 흥미진진 !!
쫀쫀하게 잘 구성 되어있다.
평범했던 그의 삶이 한 번의 오해로 계속해서 사건에 연루되고
큰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ㅋㅋㅋ
달려라 달려 로저 손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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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잘생겼던 남자가 겪었던 일.jpg
세계에서 가장 잘생긴남자라고 불리우는 배우 알랭드롱  흔히 세계 4대 미남하면 비요른 안데르센, 디카프리오, 알랭드롱, 에드워드 펄롱을 얘기하는데 그중에서도 우열을 가리라하면 대부분 알랭드롱을 언급하고 역대급 전설이라 불리어지는 영화배우 엄청나게 ~~ 잘생겨야 일어날 수 있는(?) 이 배우의 일화들을 알아보자. 독일의 유명한 여배우 로미슈나이더 톱스타였던 어머니를 따라 자연스럽게 배우가 됨. (역시 아름다움.....) 당시 최고의 여배우로 인기를 누렸던 로미 슈나이더는 크리스틴이라는 영화에서 한 남자를 만나게 됨. 첫눈에 반한 둘은 바로 연인이 되었고, 로미 슈나이더는 헐리우드 진출의 기회를 버리면서까지 남자를 사랑함 하지만 남자는 5년정도 열애한 후 여자를 떠남 (좋게 포장되었지만 바람이라는 이야기가 있었음) 헤어진 후에도 그들은 간간히 만나며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듯 했고, 루미 슈나이더는 감독과 결혼하고 아이까지 낳으며 평탄한 삶을 사는 듯 보였음. 하지만 곧 이혼한 슈나이더는 자신의 매니저와 두번째 결혼을 했지만 전 남편이 자살했다는 소식을 듣고 설상가상으로 아들까지 사고로 죽음. 결국 충격을 이기지 못하고 술과 마약에 빠져든 슈나이더는 남편과도 이혼하고 어느 호텔에서 시신으로 발견됨. 사인은 심장마비였지만 방에 있던 수면제와 술로 보아 자살이라는 설이 일반적임. 이때 그녀의 나이 44세, 죽기 전 어느 잡지사와의 인터뷰에서 그녀는 "알랭 드롱…, 그를 잊지 못해 내 삶은 추락했다." 라고 말했다고 함. (장례식 송사는 알랭 드롱이 했다고) 인터뷰에서 언급한 남자가 첫번째 결혼했던 남편도, 두번째 결혼했던 남편도 아닌 젊었을 적 사귀었던 남자. 알랭 드롱은 형제가 3명 있었는데 모두 이복형제였음. 어머니는 계부와의 사이에서 낳은 자식만을 예뻐했고, 아버지는 이미 다른 여자와 가정을 꾸린 후였기 때문에 방황하던 알랭 드롱은 여기저기에서 사고를 많이치는 말썽쟁이였다고 함. 그리고 14살때 학교를 그만두고 계부를 따라 도축장에서 일하다가 점점 자신에 대해 고민을 하던 알랭 드롱은 미성년자이지만 전쟁 중에 군대에 지원했고, 미성년자가 군대에 지원하려면 부모님의 동의가 있어야 하는데 어머니는 전쟁중에 아들이 군대에 가겠다고 하는데도 순순히 허락했다고 함. 이런 유년기에서 알랭 드롱은 점점 여성 불신을 하게 된 것으로 추측된다고 함. 군대에 3년간 있었지만 거친 성격을 통제못한 그는 구치소에 가 있기도 했고, 결국 제대 한 후에 짐꾼, 바텐더, 푸줏간 인부, 웨이터, 접시닦이 등등을 하다가 마피아 일에 몸을 담기도 함. 이런 과거때문에 사람들은 그를 천박한 미남이라고 칭했고, 로마인 이야기의 작가 시오노 나나미를 알랭 드롱을 시궁창에서 피어난 장미라고 했다고 함. 당시 일본은 알랭 드롱 열풍 때문에 선글라스, 담배, 트렌치코트를 따라 입는 유행도 있었다고 함. 어쨌든 천박한 아름다움, 시궁창에서 피어난 장미라는 수식어에도 불구하고 알랭 드롱은 여자 만나는걸 멈출 줄 몰랐음 미레이유 다르크라는 여배우는 알랭 드롱과 동거를 했었는데, 당시 알랭 드롱은 살인 사건 용의자로 수배되는 바람에 경찰들이 감시하고 있었다고 함. (존나;;) 아무리 좋다고해도 살인 사건 용의자는 꺼림직하기 마련인데도 다르크는 그 옆자리를 지켰고 심지어 다른 여자들도 알랭 드롱에게 달라붙었다고 함. 또 바람을 피우는 바람에 알랭 드롱에게 차인 다르크는 차인 후에도 "우린 영원할 줄 알았다. 우린 아무 문제없이 잘 살던 와중에 그가 일방적으로 헤어지자고 했다. 하지만 지금 우리는 친구고 그가 진심으로 잘되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고 함 (????????????) 한국에는 개고기에 대한 망언으로 더 잘 알려진 60년대를 풍미한 섹스심벌 프랑스 여배우 브리짓 바르도 우리나라에선 X년이지만 외국에선 레전드 배우였음.  이 여자도 알랭 드롱과 사귀었다가 알랭 드롱이 뻥 참 하지만 쿨하게 친구로 지냄. 그와 결혼하고 4년간 같이 살았던 나탈리 드롱은 "내가 알랭 드롱과 오랫동안 살 수 있었던 것은 늘 다른 여자를 만나고 돌아오는 그를 간섭하지 않아서였다" (????????????) 라고까지 말함;;;;; 위에 일화를 보면 알겠지만 언론에서는 알랭 드롱을 미남이라고 지칭하면서도 쓰레기, 나쁜놈이라고 이야기했지만 정작 알랭 드롱과 사귄 여자들 중에는 한 명도 알랭 드롱을 나쁘게 말한 사람이 없었다고 함. 다들 그에게 집착하거나 우린 아직 좋은 사이이다, 앞으로도 그랬으면 좋겠다, 알랭 드롱이 하는 일이 모두 잘됐으면 좋겠다, 진심으로 그의 행복을 빈다 하는 식으로 말했다고 함 또 알랭 드롱은 사진빨이 안 받는 배우로도 유명함. 사진보다 영상이 100배 잘생겼고, 영상보다 실물이 100배 잘생겼다고. 어떤 영화 관계자는 "알랭 드롱이 파티장에 들어오면 다들 숨을 죽이고 그를 쳐다보았다. 순식간에 장내가 조용해졌다." 라고 함 알랭 드롱이 젊었을 적 "배고파서 음식을 쳐다보고 있으면 종업원이 음식을 주었고, 옷가게에 걸린 옷을 보고 있으면 옷을 주었다." 라는 일화는 레전드 아닌 레전드 정말 전설이라 불릴만하다. 출처
배우들 몸값이 너무 올라서 후속편 못 찍는다는 영화.jpg
는 2001년에 개봉한  장진 감독의  킬러들의 수다 총 관객수 약 220만명 정도로  나름 잘 나오고 흥행했음 신현준 신하균 정재영 원빈  이 네 명이 주인공인 킬러들이고 얘네를 쫓는 검사가 정진영임 그 옆 아저씨도 여기저기서 많이 본 얼굴 아니냐 그리고 정진영이 쫓는 조폭이 한명 더 있는데 그 사람은 손현주 킬러들에게 청부살인을 의뢰하는 고등학생도 한 명있음 공효진 (tmi 이 때 스물 두살) 심지어 이 둘은 조연이었는데 지금은 다 원톱 주연도 가능한 잘 나가는 배우들임 거기다 까메오는  정재영이 사람 죽이고 고해성사 하러 가는 성당 신부님 역할의 다찌마와 리 그리고 류승범 (인데 류승범은 ㄹㅇ 스쳐 지나가는 역할인지 영화 볼 때 전혀 몰랐음 ;;) 지금보면 완전 초초초호화 캐스팅인데 그 당시는 그정도까진 아니었음 뭐 어쨌든 감독이 진짜 2 만들려고 했었음 네이버에 치면 실제로 저렇게 나옴 그리고 원빈은 인터뷰에서 킬수다2 찍는다고 하면  몸값 낮춰줄 의향이 있냐는 질문에 ㅇㅋ했음 근데 감독이 본인 sns에 킬러2를 찍는다면 빈이가 몸값(이렇게 표현하기 싫은데 고스란히 말한 단어를 인용하자면)을 낮춰준다는 기사봤음. 고민.. 내 정확한 기억으로.. 그 당시에 비해 몸값이 고작 10배 뛴 원빈이 문제가 아니라  20배가 뛰어버린 정재영이 문제임 ㅋㅋㅋㅋ 이라고 남김 그도 그럴 것이 지금은 연예가 중계 mc 밖에 생각 안나는 신현준이 이 땐 제일 톱스타였고 원빈은 가을동화로 대박쳤었지만  영화는 이게 데뷔작이었고 신하균도 영화계에선 신인 수준 특히 정재영은 이전까지 연극만 해서 걍 쌩신인이었다 함 지금은 집에서 비호감으로 이슈되는 정재영인데   저 땐 몸값이 얼마나 낮았으면 이십배 상승...ㅋㅋㅋㅋㅋ 이 이후 지금까지 아무 소식이 없는 거 보면 결국 2는 무산된 듯 블랙코미디 좋아하고 감독 유머 코드가  나랑 잘 맞아서 재밌게 봤는데 좀 아쉽ㅋ 영화 보고 이것저것 찾아보다 2 만들려고 한것도 기봉이가 ㅈㄴ 탑스타였던 것도 정재영 몸값이 젤 많이 올랐다는 것도 흥미로워서 가져와 봄 출처ㅣ쭉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