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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 예방 음식 7가지

1.양파

항산화 작용을 하는 퀘르세틴 성분과 소화액 분비를 돕고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는 유화알릴 성분이 들어 있다. 양파는 육류와 함께 섭취했을 때 몸속에 쌓이는 콜레스테롤을 녹여 없앤다. 혈액을 깨끗하게 만들어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해 몸속에 산소 공급이 잘 이뤄지도록 돕는다.

2.고구마

알칼리성 식품으로 칼륨 성분이 많아 나트륨 배설을 도와준다. 가벼운 고혈압을 예방하고 뇌졸중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식후 급격한 혈당 상승을 완화시켜 인슐린 분비를 줄이는 효과도 있다.

3.청국장

많은 양의 칼륨을 함유하고 있는 생청국장은 고혈압에 효과가 있다. 청국장에 들어 있는 칼륨이 몸속 나트륨을 몸 밖으로 배출시켜 혈압을 낮춘다.

4.다시마

다시마는 염분이 적고 미네랄이 풍부하다. 다시마의 섬유질 성분인 알긴산은 혈액 중에 축적된 콜레스테롤을 몸 밖으로 빼내는 역할을 해 혈관을 튼튼하게 만들어 준다. 다시마 속에는 칼륨도 많이 들어 있다.

5.미나리

각종 비타민이 풍부하고 섬유질이 많아 변비를 예방한다. 미나리에도 칼륨이 많이 들어 있어 혈압을 낮추는 데 효과가 있다. 미나리는 많이 먹어도 열량이 낮아 비만을 방지하는데도 좋다.

6.꽁치

불포화지방산이 많이 들어 있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춤으로써 고혈압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칼슘, 인, 니아신, 비타민A 등 갖가지 영양소가 많아 빈혈을 예방하며 뼈를 튼튼하게 해준다.

7.감자

감자 속의 비타민C는 조리한 후에도 파괴되지 않으며 오래 보관해도 그 양이 줄어들지 않는 장점이 있다. 칼륨 성분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 고혈압 환자에게 건강식으로 제공되기도 한다.

● 함께보면 좋은 건강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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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전기의 대표적인 문신인 조말생 어른. 고려시대 때 과거로 장원을 했고 태종의 사돈을 했을 정도로 잘나갔던 인물임. 하지만 감히 유교의 나라 조선에서 뇌물을 받는 엄청나게 흠좀무한 짓을 저질러버림. 심지어 조말생이 받은 뇌물은 법정 한도의 10배.... 당장 저잣거리에서 참수를 당해도 이상할리 없는 상황임 조선은 무슨 나라? 헤이, 유 세이 유! 미 세이 학! 유학! 유학! 한 나라임. 당연히 신하들은 난리가 났음. 즈으어어언하아아~ 뇌물을 사사로히 받는 조말생을 살려둬서는 안되옵니다. 법도에 따라 사형에 처하십시오~ 하지만 당시 왕이었던 세종은 영 떨떠름했음. 야......조말생이 뇌물을 받을 건 죽일 짓이긴 한데 그래도 나름 명망 높은 사람이고 공신인데 죽이는 건 좀...... 콜! 좋게 좋게 사약으로 갑시다!!! (당시 사약은 몸을 온전하게 보전할 수 있었기 때문에 양반 등 고위층에게 내리는 명예로운 사형법이었음) 아니, 죽이지 말자고 ;;;;; 이번에도 떨떠름하신 대왕님 그러면 죽이지 말고 머리에 불로 달군 도장으로 인을 콱!!! 찍는 건 어떻겠습니까? (실제로 있었던 형벌) 어우, 크리피해. 좀 평화로운 거 없냐. 그럼 귀양을 보낸 뒤에 영영 한양 땅을 못밟게 만들죠!!! 그것도 좀..... 그냥 귀양 보내고 끝내자!!!! 이렇게 조말생은 세종대왕의 비호를 받아 죽을 위기를 극복하고 귀향을 갔음 하지만 그것도 얼마 못가서 사면 받음. 캬, 연줄이 오지고 지리고 렛이고 여러분도 연줄 있으면 목숨 건질 수 있음당. 어? 왔엉? 조말생을 반갑게 맞아주시는 대왕님 껄껄. 대왕님 덕에 무사히 목숨 건져서 이렇게 다시 복귀했습니다. 어휴, 능력 있는 신하는 살려야지. 그래서 일할 준비는 됐지? 이렇게 조말생은 구사일생으로 목숨을 건진 후에 78살로 나이가 들어 사망 할 때까지 세종 치하에서 엄청나게 부려먹혀진다. 살아서 퇴직 못한 그는 죽어서 겨우 퇴직했다. 진짜 일하다가 죽은 것이다. 세종 15년 병에 걸린 조말생은 제발 퇴직좀 시켜달라고 빌었지만 세종은 윤허하지 않았다. 차라리 자기를 파직시켜달라고 했지만 세종은 윤허하지 않았다. 세종은 상대가 70살 먹은, 지금 나잇대로 보면 100살도 넘은 노인내라고 해서 봐주지 않았다. 그의 노동력을 정말 한 톨까지 짜먹었다. 황희 정승도 세종대왕이 승하하기 4달 전에 겨우 퇴직 했지만 조말생은 그런 것도 없었다. 세종의 치하에서 그가 자유를 얻는 방법은 죽는 것 밖에 없었다 세종은 쉴틈따위는 주지 않았다 뇌물 받아 먹은 관리에게 휴식 따위는 과분하기에...... 죽은 관리는 부려먹을 수 없잖아, 안 그래? 출처 죽어서 퇴직ㅋㅋㅋ큐ㅠㅠㅠㅠ 세종다운 벌이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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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후 독일인들의 추억의 요리 '토스트 하와이'
1945년, 베를린이 소련에게 점령 당하면서 독일은 패전국이 됐다. 국토는 쑥대밭으로 변했고 수많은 사람들이 죽었으며, 국토는 잘못 뜯은 쌍쌍바마냥 반토막이 났다. 패전국의 국민들의 정서는 이루 말할 수도 없이 암울했다.  하지만 미국은 곧 소련과 '냉전'이라는 2차전을 벌이면서 든든한 따까리를 필요로 했다. 그래서 전범국 낙인이 찍혀있던 서독에 돈을 퍼주며 엄청나게 푸쉬를 해주기 시작했다. 마셜플랜과 독일인 특유의 기술력 성실성이 합쳐져 서독은 곧 눈부신 경제 발전을 이룩하며 순식간에 전쟁 전의 활력을 되찾았다. 국민들의 생활도 점점 윤택해졌고, 이제 먹고 사는 걱정보다는 뭔가 즐길 거리가 필요했다. 1955년, 서독에서는 이에 발 맞춰 TV방송 최초로 요리 프로그램을 방영했다. 경쟁프로그램이 없던 시절이라 시청률과 인기는 하늘을 찔렀다. 이때 메인MC를 맡은 사람은 클레멘스 빌멘로드(Clemens Wilmenrod)라는 요리사였다. 그의 실력은 일류는 아니었지만, 당대 독일인들에게 재밌고 색다른 요리들을 많이 소개했다. 그중 이 양반의 커리어하이라고 할 수있는 요리가 바로 토스트 하와이(Toast Hawaii)다. 50년대 자유진영에 속한 모든 나라들에게 형님 국가 '미국'은 돈과 무기를 복사기로 찍어내고, 먹을 게 발에 채일 정도로 넘쳐나며, 국토에 젖과 꿀이 흐른다 해도 믿을 만큼 이상적인 나라였다. 특히 그 나라의 50번째 주인 태평양 한가운데의 섬 하와이는 엽서 사진 몇장과 파병 온 미군 병사들의 허풍과 말빨이 섞여 지상'락'원으로 묘사됐다. 독일인들 또한 하와이에 대해 그런 환상을 가지고 있었다. 빌멘로드는 이런 독일인들의 막연한 환상을 자극하는 요리를 만들었다. 재료는 단 5가지. 식빵과 햄, 치즈, 그리고 파인애플과 체리였다.   만드는 방법도 지극히 쉽다.  1. 살짝 구운 식빵 위에 햄을 올린다. 2. 그 위에 파인애플을 올린다. 3. 그 위에 녹인 치즈를 올린다. 4. 중간에 체리를 올린다. 5. 끝. 참 쉽죠? 빵과 햄, 치즈는 독일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필수 식재료였고, 파인애플과 체리의 경우 당시 활발하게 유통되던 미제 통조림으로 (조금 비쌌지만)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었다. 짠 햄과 고소한 치즈 사이에서 이국의 과일이 주는 새콤달콤한 맛, 당시 독일인들에게 이 괴상한 레시피는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전후 태어난 독일 어린이들에게는 일주일에 한번 정도 먹을 수 있는 특식이었다. 만들기도 쉽고 비싸지도 않고, 모양도 그럴싸해보이니 손님이 왔을 경우 다과처럼 내놓는 요리였다. 90년대까지만 하더라도 독일 각 가정의 찬장 속에는 파인애플 통조림 한개쯤은 꼭 있었다. 마치 자린고비가 굴비 매달아놓고 밥 먹는 것 마냥, 독일인들은 이 음식을 통해 따뜻한 열대의 낙원을 그리며 힘든 일상을 조금이나마 잊어보려 했을 것이다. 굳이 체리를 올려야하는 건 아니다. 딸기잼도 된다. 그냥 빨간색에 단맛 나는 거면 된다. 기본재료는 5가지지만, 더 넣어도 된다. 위 사진처럼 온갖 과일들을 토핑해서 먹어도 된다. 21세기에 들어서는 '할머니 집 가면 먹는 음식' 정도로 여겨져왔으나, 현재 요리계에도 불어온 레트로 열풍 덕분에 다시 독일인들에게 소개되고 있다. (출처) 호와아이 가본적 없지만 나도 환상을 갖고 먹어나볼까
제주도 여행 참고하세영.txt
만들라고 해서 주위사람들이랑 만들긴했는데, 저기 쓴거 다 필요없고 제 글 위주로 보시면 될듯요. 서두 1. 30분이상갈거면 가지말고, 그냥 아래 메뉴중에 지도찍어서 근처 가는걸 추천함 2. 글쓴 순서가 맛집 순서는 아님 3. 이중 어느 가게에서 돈받거나 협찬받거느 그런거 전혀 없음 4. 아래 식당중 다른 메뉴는 안먹어보거나 별로인것 본문 1) 고깃집 - 서귀포시축협축산물프라자 : 정직한가격, 정직한고기(나머지 한우프라자(노형,아라,효돈근처 등)은 비추) - 제주시 형돈 : 흑돼지말고 그냥 백돼지 드세요 흑돼지 비쌈(그래도 백돼지 비쌈, 근데 맛은 있음) - 늘봄 : 점심특선, 고기 맛 볼정도+비빔밥+찌개 늘봄 많이들 들어보셨겠지만 만약 간다면 저라면 저녁에 안가고 점심에 감 2) 상록식당 : 붉은 양념고기+연탄 달달하고 매콤한 고기 연탄에 구워서 맛있음 게장도 나옴 저녁에 가면 사람 많아서 연탄 연기 심함 장점이자 단점 : 약간 달다 3) 도라지식당 : 갈치국, 밑반찬 도라지 맛있음 4) 천짓골 : 돔베고기 뭐 말하자면 수육을 도마에 올려놨다는 건데, 수육이랑은 느낌이 다름. 막걸리랑 쉰김치랑 먹으면 그만한게없음. 사이드로 몸국도 나옴 5) 두루치기 : 용이식당(서귀포, 중문), 가시식당(가시리, 이도동), 명문사거리식당(가시리) 이중에 가까운데 가세요 가시식당, 명문사거리식당은 몸국줌(제주도 시골스타일) 6) 떡볶이 : 사랑분식(제 스타일은 아니지만 제주시사람들은 좋아함) 번호표 줄만큼 유명하지만 개인적으로 비추 7) 모닥치기 : 떡볶이, 전, 튀김 등을 모아서주는것 새로나분식, 서귀포 짱구분식(떡을 튐김, 쫀득하니 맛남) 포장할거면 새로나로 드세요 사랑분식이랑 고르라하면 여기 둘중에 고르겠음 8) 짬뽕 - 소낭식당, 아서원, 유달식당 아서원은 이미 유명함 근데 소낭식당이 그 스승이라는 말이 있음 유달도 소낭 제자라는 말이 있음 사실관계 모름 소낭 아서원은 고기육수 맛이 진하게 남 특히 소낭은 더 연남동사는 내친구 놀러왔다가 온갖짬뽕을 먹어봤는데 유달이 제일맛있다고 함 셋은 스토리 있는거라 엮었고 번외로 - 중문 덕성원 : 꽃게짬뽕 : 꽃게살이 없다고 할수 있겠지만 살이 국물에 녹아있음, 국물 깔끔쓰, 사이드는 깐풍기 시키세요, 탕수육 ㄴㄴ(서귀포, 제주시 지점은 비추) - 제주시 소리원 : 역시나 유명하지만 난 짬뽕 잘 모름 대신 여기 새우 볶음밥이 맛남 - 제주시 홍보석 : 군만두 기가막힘 - 다래향 : 짬뽕 맛집이지만 비추, 탕수육 그럭저럭 괜찮(세화점이 많이줌, 2년전이라 지금은 모름) * 개인적으로 짬뽕 안좋아해서 어디가 괜찮은진 가보시고 판단 하세요 9) 빵집 남녕마트 라온 베이커리 : 대부분 맛남. 약간 비쌈 봉쥬르 마담 : 맛남 아라빠빠 : 예전만 못함 르에스까르고 : 예전만 못함(예전엔 1픽이었음), 브리오슈 맛남 - 시스터필드 : 일반 빵집보다 괜찮긴한데 비쌈 - 채점석 : 시스터필드랑 마찬가지 - 카페 이피엘 : 사과 큐브같이 생긴거 맛남, 나머진 안먹어봄 10) 물회 어진이네 식당 : 유명하다지만 안가봄 테우(함덕) : 1픽, 횟감은 잡어 또는 어랭이, 매운거 못드시는분은 덜맵게! 한치는 뭐 하도 먹어서 식상함. 아 무조건 전화해서 물회 뭐되냐고 물어보고 가야함 11) 전통음식 - 제주시 황금어장 : 반찬으로나오는 돼지고기 산적 맛있음, 메뉴는 굳이 고르자면 옥돔미역국? 고기때문에라도 가볼만함. (ㅈㅅ 전 하나라도 맛있으면 가는편이라) - 화순 중앙식당 : 내장탕 1픽, 밭일 다니는 분들은 육개장 먹음, 전통음식 드셔도 됨 괜찮음. 12) 참치, 우동 - 서귀포 멘야 : 6천원 튀김우동에 참치 소자+소주2병=2인 기준 딱임, 우동 6천원인제 국물 깔끔하고, 튀김 4개인가 5개 나옴. 13) 우연국수 : 3차로 갈만한곳. 갈비랑 국수. 근데 갈비 비쌈. 그래서 3차로 가는곳. 안주 많이 드시는 분은 비추. 사진 검색해보고 가는거 결정하셈 14) 제주시 재벌식당 : 5년전에 가봄. 맛남. 근데 그이후 안가봄. 가격 너무 뜀. 근처 주차 힘듬. 그냥 홍콩아파트 느낌 좀 나는곳임. 고향 사골느낌. 위에 사진은 너무 글만있으면 좀 그래서 그냥 올린거에요. 길가다가 글로 쓴 식당 있으면 가세요. 괜히 막 광고 많이하고 비싼데 가지마시길 좋은 여행 되세요 출처 : 도탁스
한국에서 빈민들과 반세기를 함께한 뉴질랜드 신부
한국에서 56년째 지내며 가난한 이들을 위해 헌신한 뉴질랜드 출신 로버트 존 브래넌, 한국 이름 안광훈 신부. 성골롬반외방선교회에 소속된 안광훈 신부는 1966년 뉴질랜드에서 한국으로 건너와 강원도 원주교구에서 사목활동을 시작했다. 안 신부는 강원도 정선에서 시골의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지냈고, 안식년을 마친 후 서울로 가 1988 서울 올림픽 준비로 인해 철거를 앞둔 목동에서 도시 빈민을 위한 사목을 이어갔다. 재개발에 들어갔던 서울 삼양동에서의 생활은 30년 전부터 지금까지 계속되고 있다. 재개발 지역 주민들과 연대해 철거반대운동을 진행하고 삼양주민연대 대표를 맡아 지역재생운동에도 노력해온 안 신부. 반 세기 넘는 빈민사목에서 참기 어려운 분노를 겪기도 했다고 백발의 노사제는 고백했다. 최근 팔순을 맞은 안 신부는 자신의 성장과정부터 한국에서의 56년 경험을 다른 사람들과 나누기 위해 자서전을 썼다. 어려운 일이 많을 외국에서의 사목, 그 중에서도 빈민사목을 선택한 것은 예수가 보여준 모범에 따라 모든 이들이 인간다운 삶을 살게 하기 위해서였다. 최종 목표와 꿈을 묻는 질문에 대해서는 지금까지 그랬던 것처럼 빈민을 위해 헌신하겠노라고 대답했다.  출처 : 루리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