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dus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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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재테크 팁

보통 ‘재테크’하면 나이가 많이 들어서 노후를 대비해서 시작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지만, 이제 ‘재테크’는 젊은 나이에 여유있게 시작하는 것을 추천하는 분위기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아 나도 재테크 해야겠다’고 생각하는 젊은 직장인들이 많아졌고, 관심도도 높아졌지만, 문제는 ‘어떻게 재테크를 해야 하는지’알지 못하는 분들이 많다는 겁니다. 그래서 오늘은, ‘초보 직장인들을 위한’ 재테크 팁을 알려드리려 해요!^^ 뭔가를 ‘내 것으로 만들려면’ 메모하는 습관이 기본이듯, 오늘의 팁은 ‘재테크 노트’를 작성하는 유형으로 집중해 볼게요! 하나, ‘주식 노트’ 만들어보기! 지금 주식투자를 하고 있는 상황이 아니더라도, 추후 주식을 재테크 수단 중 하나로 고려하고 있다면 미리 ‘주식 투자 일기’를 써 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복잡하게 얽혀 있는 주가 그래프를 보면서 속으로만 생각해 봤자 아~무 도움이 되지 않지요. 오늘 나온 뉴스와 시황, 그리고 신문에서 전망하는 관련 뉴스들을 시간 날 때 스크랩해 두고, 스스로 보기에 유망한 투자 업종과 종목, 그리고 앞으로의 전망 등을 메모해 놓습니다. 가능한한 ‘솔직하게’ 일기 쓰듯이 피드백도 해 보고, 이런 과정을 통해 주기적으로 점검하면 ‘내가 과연 주식투자로 재테크에 성공할 수 있을지’ 경향을 알게 되지요. 주식 투자한다고 반드시 망하는 건 아닙니다. 다만 얼마나 ‘안전하게’ ‘연습을 통해’ 하느냐가 중요한 것이겠죠?!  둘, ‘부동산 노트’ 만들어보기! 부동산 투자에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여기저기 발품을 팔 필요가 있습니다. 특히 요즘처럼 부동산 시장이 실수요자 중심으로 이뤄지는 경우 사람들이 보편적으로 살고 싶어할만한 동네 중심으로 투자범위를 좁혀야 합니다. 시간이 있을 때마다 관심 지역을 돌아다니면서 이것 저것 정보를 얻을 필요가 있지요. 이 때, ‘내가 살기 편한 곳’으로 기준을 잡기보다 ‘일반적인 사람들이라면 여길 좋아할까’라는 의문을 가지고 조사해야 합니다. 너무 많이 조사해두면 나중에 투자범위를 좁히기 힘드므로 네다섯가지 정도 선에서 주요 부동산의 장단점 리스트를 노트에 적어넣습니다! 셋, 여러 가지보다 ‘하나에만 집중’하고 싶다면? 환율 노트를! 환율은 직접적이지는 않아도 국내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너무나도 크기 때문에 반드시 공부해둘 필요가 있습니다. 평소에 이론적으로 착실히 공부해 두고 실제로 환율이 적정 구간에서 벗어나는 경우 어떤 부작용이 생기는지, 그리고 그 이면에서 어떤 업종이 유망하게 뜨고 있는지를 살펴봐야 합니다. ‘환율 공부’만 똑똑하게 잘 해두어도 재테크의 동향을 꿰뚫을 수 있는 눈이 생기기 때문이지요! 넷, 자 이제 고급 코스로! 끝판왕! ‘경제 노트’ 만들기! 자, 큰 마음을 먹고 재테크를 시작하기로 마음먹었다면 제대로 해야 합니다. 경제신문을 매일 매일 읽어보며 초보 단계에서의 경제용어 친해지기에 성공했다면 반드시 경제 시사 이외의 ‘이론 공부’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초급 단계에서 경제에 눈을 조금 뜨게 되면 이 때 배워두어야 생각이 위태로운 방향으로 흐르지 않고 경제관념을 정립할 수 있습니다. 반드시! 신문기사를 분석하는 공부에 익숙해진다면 경제이론을 배우고 그 이론이 적용되는 뉴스를 찾아서 공부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경제 내공이 붙으면서 보는 눈이 생기게 될 거에요!^^ 이렇게, 오늘은 초보 직장인들을 위한 재테크 팁에 대해 총 네 가지의 방법으로 여러분들께 포스팅을 하였습니다. 젊을 때부터 하나 하나 차근차근 미래를 준비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일찍 일어나는 새가 먼저 벌레를 잡듯이, 여러분들도 재테크 팁과 함께 차근차근 의미있고 내실있는 재테크 성공하시길 바랄게요!!^^
* 출처 :NO.1 재테크 스터디 커뮤니티 :: 마이더스 [20대30대 재테크 스터디(주식,부동산경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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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 막히면, 날자, 날자꾸나 미래 도시, 하면 떠오르는 그림이 있다. 구름을 찌를 듯 올라선 마천루들, 그 위아래를 휙휙 오가는 초고속 엘리베이터, 다양한 형태의 디스플레이와 3차원 홀로그램 이미지들, 그리고 바로, 날아다니는 자동차. 앞뒤 좌우에 걸림돌이 없는, 단지 공기뿐인 공간을 질주하는 나만의 교통수단은 매력적일 수밖에 없다. 그래서일까. 아이들이 고사리손으로 그린 그림부터 어른들이 세공한 SF영화 속 세계관에서까지, 날아다니는 자동차는 좀처럼 빠지는 법이 없다. 물론 멋을 향한 욕구가 다는 아니다. 자동차 등장 이후부터의 교통정체, 그리고 대기오염은 늘 인류의 골칫거리였다. 한국항공우주연구원(KARI)의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은 2016년만 교통체증 때문에 약 3천억 달러, 운전자 개인들은 각 1,400달러(약 167만 원)을 지출했다. 우리도 마찬가지. 2015년 기준 교통 혼잡으로 치른 사회적 비용은 33조 원이나 된다. 하늘을 가르는 자동차, 이른바 ‘플라잉-카’(flying car)를 꿈꾸는 또 다른 이유다. * 『개인용항공기(PAV) 기술시장 동향 및 산업환경 분석 보고서』. 한국항공우주연구원 2D 교통 시스템을 3D로 확장하기. 오래된 이 꿈을 현실로 가꾸려면 기술이 필요하다. 어쩌면 그 기술의 시대가 어쩌면 지금일지도 모르겠다. 글로벌 자동차 기업들을 비롯해 항공기 회사, 전자상거래 업체 등이 고루 나섰다. 가장 앞서 달리고 있는 곳은 미국 최대의 차량공유 업체 우버다. 우버는 내년부터 항공택시 서비스 ‘우버 에어’(Uber Air)를 LA와 댈러스, 그리고 호주 멜버른에서 시범 운영할 계획이다. 4명의 승객을 실어 나를 수 있으며 헬리콥터와 비행기가 결합된 무인비행 구조로 설계됐다. 2023년 상용화 예정, 속도는 시속 150마일(약 241km)에 달한다. 서울과 대구의 직선거리가 딱 이 정도다. 구글이 투자한 스타트업 키티호크 역시 최근 그들의 세 번째 플라잉카를 공개했다. 이름은 ‘헤비사이드’(Heaviside). 무려 15분 만에 88km를 이동했는데, 소음은 헬리콥터보다 100배나 더 적었다. 유럽 최대의 항공기 제작사 에어버스 또한 지난 5월, 4인승인 ‘시티 에어버스’의 무인비행 시험을 완수한 바 있다. 미국의 보잉사 역시 올 초 1회 충전으로 약 80km를 날 수 있는 무인항공기 시운전에 성공했다. 이밖에도 아마존, DHL, UPS 등 전자상거래나 물류 분야를 비롯해 전 세계 170여 개 기업이 플라잉카 개발에 공을 들이고 있다. 모건스탠리는 2040년이면 플라잉카의 시장규모가 1조 5,000억 달러(약 1,432조 원)에 달할 것으로 내다봤다. 한국에서는 현대자동차그룹이 나섰다. 현대차는 9월 30일 도심용 항공 모빌리티(UAM, Urban Air Mobility) 사업부 신설을 발표하며 총괄 부사장에 신재원 박사를 앉혔다. 신 부사장은 미항공우주국(NASA) 항공연구총괄본부 본부장 출신. 미래항공 및 안전기술 부문의 베테랑급 전문가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신 부사장은 앞으로 도심 항공 모빌리티 시장으로의 본격 진입을 위한 로드맵 구축, 항공기체 개발, 비행제어 소프트웨어, 안전기술 등 핵심기술 개발에 집중할 계획이다. 현대차는 지난해부터 미국 드론 기업 톱플라이트에 투자해오고 있는데, 하이브리드형 드론 기술과의 연계 또한 주목할 부분이다. 물론 여기저기서 시범 운행에 성공했다고 너도나도 자가용 ‘차-비행기’를 조만간 장만할 수 있는 건 아니다. 교통 패러다임의 대변혁인 만큼 연계해 바꿔야 할 분야는 도처에 널렸다. 이착륙장 및 충전 시스템 마련, 거대한 교통 인프라 구축, 법과 제도의 신설 및 정비, 기존 교통 체계와의 조화 등. 문제의 예측과 방지도 필요하다. 대기오염과 소음이 유발된다면 ‘플라잉’할 근거 자체가 사라진다. 예컨대 우버 측은 신재생에너지원에서 확보하는 전기를 동력으로 삼겠다고 말하지만, 정작 플라잉카에 장착되는 배터리는 화력발전을 통해 만들어진다는 사실. 이 같은 환경적 모순 등을 감지하고 조율하고 해소책을 찾는 것도 관건인 셈이다. 이는 적자생존의 과정이기도 하다. 분산된 플라잉카 기술들은 경쟁과 ‘새로 고침’과 적응을 거쳐 생존 또는 도태의 길을 갈 것이다. KARI 양정호 연구원은 “도로주행 여부, 수직이착륙 및 전기추진 여부 등 기술 제원은 다들 다르다”며, “‘지배 제품’이 결정되기까지 가격·기능·디자인 경쟁이 있을 테고 시장이 선호하는 기술군·제품군이 드러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우리는 지구로 불리는 이 행성에 달라붙은 채 산다. 물론 생명의 근원이 된 매우 고맙고 소중하고 아름다운 땅이지만, 우주는 저 위로 무한히 뻗어있다. 다소 불합리해 보이는 공간 배치. 그러고 보면 중력을 거스르고 싶은 마음은, 단지 로망이 아니라 저 깊은 본능에서 우러나오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시작이 반이다. 아니 반이라고 여겨보자. 플라잉카는 그저 최신 기계를 만드는 차원이 아니라 한 나라의 교통 시스템 전체를 이리저리 뜯어보고 재구축하는 일이다. 지금껏 그래왔듯 차근차근, 기술과 안전과 제도가 맞물려 성장할 수 있도록, 산학연 등이 역량을 모을 때다. 글·구성 : 이성인 기자 silee@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믿음을 주는 경제신문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중일 조선업계 맞다이 팩트 정리
자국발주와 기술력 필요없는 벌크선 등으로 중국이 1위등극 정부의 지원을 업은 중국의 저가수주로 한국과 일본의 조선업체들은 굉장히 어려운 시기를 보냄 그러나 최근 세계적으로 환경규제가 강화 되면서 고부가가치 선박인 LNG선 으로 선박발주가 바뀌기 시작함 (LNG선 아닌 선박은 2024년 이후로 자기네 항구에 못들어오게 하는 나라까지 생김) LNG선으로 발주가 급격하게 바뀌기 시작한후 한국조선업이 중국추월 시작 이와중에 프랑스 해운사가 발주한 LNG컨테이너선 3척 인도가 무더기 연기됨 중국정부 지원으로 저가 수주 한건데 기술력이 부족해서 완성을 못하고있음.. 결국 프랑스 해운사가 한국 조선3사에게 중국으로 와서 자기들 배좀 봐달라고 SOS쳤는데 조선3사모두 거절 SOS요청이라고 할수 있었던 이유는 이 프랑스해운사는 원래 한국조선3사의 VIP고객이였음 그런데 싼값에 혹해서 LNG추진선을 3척이나 중국조선사에 발주해버림 현재 수천억 날릴위기여서 한국조선사들한테 SOS쳤지만 한국 조선사들은 다른 해운사들에게도 본보기를 보여주기위해 모두 거절 일본은 자기네 기술력으로는 힘든 2세대 LNG선을 주력으로 하고 있어 봐주러 오지도 못함 프랑스 해운사를 비롯해 다른 해운사들이 돈좀 아껴보겠다고 중국 들락날락 거릴때 해운업계 세계 최고 큰손인 그리스 성님들은 품질이 최고라며 한국에 몰빵 이와중에 카타르에서 LNG선 100척 초대박 발주대기중 문제는 카타르에서 입찰 받았는데 오일머니 카타르 성님들은 쪼잔하게 돈깎을려고안함 그들이 중시하는건 품질과 효율성임... 그래서 LNG선 중에서도 단가가 가장 비싼 멤브레인형 LNG선으로 발주를함 올5월에 입찰을 받았는데 기술력이 있는곳은 한국 조선 3사와 일본 4사 등 총 7곳에 불과 7곳모두 입찰준비를 하고 있는데 카타르 성님들이 돈 많이들어도 좋으니 100척 모두 멤브레인형 LNG선으로 건조하겠다고 하자 기술력이 딸리는 일본조선 4사는 모두 입찰포기 현재 중국과 일본업체들은 카타르가 멤브레인형에서 가격이 좀더 낮은 모스형으로 10~20척 바꿔서 발주해주길 바라고 있음 이번 사건을 보면서 느낀게 일본언론과 기업의 소름돋는 언플임 기사를 찾아보면 일본 언론은 전부 한국과 중국이 저가수주하고 있어서 도저히 제대로된 생태계가 안나오고 있다는 식으로만 몰고가고 있는데 더욱더 놀라운점은 일본 조선사 CEO들이 이런말을 계속하고 있고 이걸 언론들이 계속 받아적음 중국이 저가수주하고 있는건 맞는데 일본조선 업체가 독식했던 LNG선은 한국이 더 좋은 기술 개발해서 패러다임을 2세대 LNG선으로 바꿔놨는데  이런 기술력에 밀려서 입찰 참여도 못한거 써논 일본언론은 하나도 찾아보질 못함 ㄷㄷㄷ 그리고 댓글보면 대부분 "기술의 일본" 을 아직도 믿고 중국과 한국을 하나로 묶어서 저가수주로 밀어붙이는 생태계 교란범으로 몰고있음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