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niaChic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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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lock Any Door With A Water Bottle

Is there anything worse than being locked out of your house? Okay, maybe leaving Wal-greens just to realize I forgot to get MY FAV liquid eye liner! UGH! But seriously, here is an innovative method to using a water bottle to unlock your house!

Easy Instructions:

1. Cut out a rectangle piece of plastic that is BIGGER than your house key.
2. Carefully burn the FLAT SIDE of your house key until it turns black with soot; let COOL.
3. GENTLY place a piece of clear tape over the soot of the key; press FIRMLY.
4. Peel the tape off and place DIRECTLY onto the plastic rectangle.
5. Take your time and BE PRECISE when cutting out the key from the rectangle plastic.
6. LEAVE a sizable piece of plastic at the head of the key to hold onto.
*This tutorial is for entertainment purposes only and is not intended to be used unlawfully. Had to throw that in since this was my fiance's diy idea. Thank you! <3
10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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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need to try this out. Though I feel like it would need to be a pretty thick piece of plastic to actually work. The metal of the lock would likely just bend the flmisier plastics
I know @squintz187 I have all these water bottles that I recycle. I think I'm looking at a thousand key possibilities! haha
hmm okay well I'll be sure to give it a try and see if maybe I don't need a spare key anymore
Plastic bottles are pretty sturdy for this. I saw it on YT and the guy was like, Make sure you use plastic bottles. It's supposed to be flexible enough to maneuver the channels in the lock.
Who needs a credit card and a hair pin any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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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title)
House exchange is an excellent way to enjoy family holidays on a limited budget. The cost of Accommodations is usually the most significant chunk of any vacation spending. So, the cutting costs on this considerable expense can unlock doors of possibilities.  The potential savings allow you to spend more money on sightseeing, food, entertainment, and shopping at a vacation destination. But, before you finish your home exchange deal, it is imperative to know the optimum way to communicate with your exchange partner. Clear All Your Doubts & Queries Right Away Once you’ve received a query or someone has replied to your request, the next step is to talk to your potential home exchange partner. It’s best to clear all your questions and eliminate all doubt before you go ahead with the swapping deal. Inquire about the amenities in the house, such as the number of bedrooms and bathrooms, the configurations of beds, Internet connectivity, LED Screen, patio garden, or pool. If you’re traveling with kids, make sure you talk about the things to do and see in the proximity that is kid-friendly.  When asking queries have realistic expectations. Don’t expect their house to be as perfect as your home, and you may not have all the facilities. Don’t feel timid about asking any type of questions, like how are the neighbors, where are the most convenient dry cleaner, etc. What’s important is to be open and transparent with our swapper. Exchange Options In the end, if you don’t want to arrange a direct exchange meaning you live in someone else’s residency, while they live in yours. You can opt for an indirect exchange, whereby you use their property even if they don’t use your property. Agree on the Exchange Dates During the initial discussions with your home partner, it’s critical to agree on the travel dates. You don’t want to find yourself in a situation when you’ve arrived at their place after a 7-hour flight, only to find that someone else is still at the property. Also, be as flexible as possible with your dates. If you are getting a great exchange at a location you always wanted to visit, flexibility always helps. Converse on the Platform It is of paramount importance to ensure that all the discussion and decisions must be kept on the home exchange platform itself. This way, you can stay clear of all potential hiccups or confusion along the way and can be managed by the customer services team of the exchange site. A reliable exchange verifies the property of swapper and their details to ensure a smooth, hassle-free experience. Layout the Swapping Deal Details Be clear and concise with your home exchange partner with regards to exactly what is included in the exchange. This might include such mundane actions as to what to do with the dirty towels & linen once you leave their place after a vacation; this is to avoid last-minute swapping mishaps. Wrapping up Finally do sufficient research to zero in on a trustworthy home exchange company to achieve complete peace of mind that everything is taken care of.
언젠가 꼭 필요할 로또 1등 당첨시 행동 지침.jpg
지금부터 올리는 내용은 내가 실수령을 하러 가서 겪은 정보이며, 인터넷상에 퍼진 정보를 믿고 참고하는 이후의 1등 당첨자들에게 내가 쓴글이 도움이 되길 바라며 쓴다. 1. 서울사람이든 지방사람이든 대중교통을 이용하라. 나는 자차 끌고 가려다가 출발하려는데 긴장되서 운전을 못 했다. 뭐 그깟거 대수로울거 뭐 있냐? 하는 사람일지라도 대중교통 이용해라. 지방에서 올라와서 어떻게 본점가지 싶은 사람은 지하철 5호선 서대문역에서 내려서 4번 출구로 나오면 바로 앞이 농협 본점이다. 택시를 타도 상관 없다. 2. 복장을 굳이 회사원인척 정장입고 갈 필요 없다. 이전의 유명한 당첨금 수령방법을 보면 본점이라서 다 직장인들이니까 비슷하게 입고 가라고 한다. 이 부분은 맞기도 하고 틀리기도 하다. 직장인이 대다수지만 의외로 일반인도 꽤 많이 출입하고 있었다. 사실 쫄보인 나는 걍 세미정장 스타일로 입고 갔는데 다른 당첨자는 다 편하게 입고 왔다. 그래서 가방에 챙겨간 청바지와 티로 갈아입고 대기했다. 수령방법 글을 찾다보면 1번과 연계해서 직장인인척 하고 서대문경찰서로 택시타고 가라는 글이 있던데, 굳이 그렇게까진 안해도 될듯하다. 하겠다면 말리진 않는다. 3.본점 15층으로 가지 않으며, 되도록 월요일은 피해라. 대기시간이 길다. 1층 로비에 데스크로 가서 1등 당첨금 수령하러 왔다고 하면 데스크직원이 행운고객님 이렇게 부르면서 어느판매점인지 묻고 확인하고 옆에 따로 있는 엘베타고 3층으로 올라가면 된다고 한다. 단, 월요일은 1등 당첨자가 가장 많이 찾아오는 날인지라 대기시간이 상당히 길다. 당신이 월요일에 바로 수령을 하겠다면 아침에 본사 업무 시작시간에 맞춰서 일찍 가라. 나는 월요일 오후에 갔다가 2시간 30분동안 대기했다. 대기하게 될 경우, 어느 정도 대기해야되는지 데스크 여직원이 안내해준다. 1층에 카페가 있으니 가서 차분히 시간보내길 추천한다. 아예 나갔다가 시간맞춰 다시 들어오는것은 비추. 왜냐면 대기순서를 데스크 및 보안직원들이 파악하고 있기만 하지 '시간되었으니 타고 올라가시죠' 이런 얘기 안해준다. 얼마나 기다려야 하나 답답해서 물으면 데스크에서 "월요일이 젤 많이 오시는 날이라 조금만 더 기다려 주십시오."이런 말만 해줄 뿐이다. 대기하는 동안 '아 저 사람도 1등 당첨자구나'하는 느낌이 오는 사람이 카페에서도 보였고, 밖의 흡연장에도 보이고 몇 명 있었는데 이들은 예상대로 전용 엘베타고 올라갔다. 이들을 보고서 2번에 옷은 상관없다고 적은거다. 심지어 아기 유모차 태워서 온 아줌마도 있었다. 그냥 마인드 컨트롤이 중요하다. 나는 보안요원이랑 노가리도 깟는데 이렇게 놀러온것처럼 자연스러워 보이는 사람은 오랫만에 본다는 얘길 들었다. 이때 다른회차 1등이었던 아저씨 한분과 아줌마 한분에게 나 또한 1등임을 밝히며 얘기를 했었는데, 그들 또한 인터넷으로 당첨금 수령 방법을 검색하고 온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현실과 다름을 얘기했던 것이 본인이 이 글을 쓰는 가장 큰 이유다. 4. 당첨금 수령은 통장 만들어준다. 일찍 끝나진 않는다. 3층에 가면 있는 복권사업팀의 대기실이다. 지워진 서류는 대기하는 동안 읽어보라는건데 투자상품 관련이다. 상단에 반출시 어쩌고 하는 보안사항에 관한 글이 있어서 지웠다. 엘베타고 3층에서 내리면 앞에있던 보안직원이 저 방으로 안내해주신다. 앞순서 당첨자가 끝날때까지 대기하면 된다. 대기가 끝나면 직원이 신분증과 1등 당첨용지를 받아서 확인한다. 신분증 잊지 말고 챙겨가고, 용지 뒷면에도 이름 전화번호 미리 꼭 기재해둬라. 당첨금은 골드통장 또는 vip통장이라고 불리는 농협의 가장 높은 통장으로 만들어준다. 30퍼 땐 금액을 입금해주는데, 여기까지는 사실 금방 끝난다. 추가로 mmf라고 흔히 아는 cma통장도 만들어준다. 이때 만드는 계좌들의 스마트뱅킹 등등 이체금액 설정을 억 단위로 해둬라. 이건 내가 수령후 약 한달 반 지내면서 느낀건데 흙수저 인생이라 500이라는 이체단위도 커보였는데 아파트 계약하려는데 이체 한도가 작아서 지역 농협을 부득이하게 찾아갔다. 이체 한도 올린다고 하면서 억단위로 적었더니 "무슨 사업 하시나요?? 혹시 어쩌구"하면서 상품권유 듣다가 나왔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통장 개설 및 수령은 일찍 끝난다. 그러나 일찍 나오진 못하는게 자금운용 전문 직원을 붙여서 상담을 해주기 때문이다. 스스로가 어느정도 투자 및 운용에 관한 지식이 있다면 상관 없지만 그게 아니라면 상담하는것을 추천한다. 물론 그냥 쌩까고 나와도 무방해보인다. 주의할 점은, 농협에서 운영하는 상품을 판매하려고 하는데 당신의 당첨금 액수와 실질적인 투자대비효율을 고려하라는 것이다. 본인은 미리 목돈운용을 공부하고 관심이 있는 분야였음에도 상담을 2시간 가까이 하면서 고민끝에 딱 하나의 상품을 가입했다. 그들이 권유하는것이 자신에게 필요하지 않다면 안해도 된다. 그들은 내 돈의 일부를 받아서 돈놀이를 하는것이 목적이다. 그러니 마냥 가입하라는거 가입하지 말고, 충분히 설명듣고 실질적인 필요가 있는지 고려하길 바란다. 내 경험상 아마도 보험 상품을 가입시키려 할것이다. 나는 내가 당첨금 수령시 꼭 하려던 투자상품중 하나가 그들의 추천과 일치했기에 가입했을뿐, 다시 한번 말하지만 당첨금액이 적거나 당신이 확고하게 쓰임새가 있다거나(ex.빚청산) 혹은 시중의 타행에서 미리 투자하려는 상품이 있다면 그들의 상품판매에 응하지 않아도 된다. 5. 주변에 당첨자를 노리는 사람은 없다. 이 글을 찾아보는 사람이라면 아마 다른 당첨금 수령글도 읽었을 것이다. 티내지 말라고 하지만 내가 수령하러 가보니까 티는 난다. 그곳 직원이나 출입하던 모든 사람 눈에 내가 로또 당첨금 수령하러 온게 보였을 것이다. 그러나 걱정할 것 없다. 본점은 매주 매일 똑같은 1등 지겹게 보는 사람들이 근무한다. 농협 건너편은 경찰서가 있고 그곳 사거리의 삼각 교통섬마다 경찰이 버젓이 근무서고 있다. 수령 후 나올 때 들러붙는 사람은 없으니 자연스럽게 다시 지하철타러 들어가면 된다. 당장 나는 수령하고 한달 보름의 시간이 지났지만 그 어디에서 찾아오지도 않고 연락이 오지도 않는다. 그런게 두려워서 수령하길 겁내는 바보는 없겠지?.. 6.주변에 알리는 것은 본인의 선택이지만 추천하지 않는다. 당연하다 싶은 사항이다. 당신의 친구와 지인에게 얘기해서 시기와 구걸을 받고 싶지 않다면 알리지 마라. 가족에게는... 정말 당신의 선택이다. 나는 집안에 빚이 있고 워낙 힘들어하는 부모님을 외면치 못하고 부모님께만 알렸다. 부모님께는 빚 청산과 어느정도의 여윳돈을 드리겠으나 그 이후는 내가 직접 관리하겠노라 확답을 받았다. 부모님 주변에서 의심할 경우에는 함께 생각한 변명을 얘기하시라 말씀드렸다. 개인적으로 본인은 1등 당첨을 그 외에 알릴 생각이 없다. 술마셔서 충동적으로 얘기할 뻔 한 적이 수령전에 있었다. 당첨되고 수령까지 약간의 시간이 있었기에 몇번의 술자리를 가졌는데, 이 때 정말 수 없이 많이 자랑하고 싶다는 충동에 시달렸다. 당신이 입이 싼편이거나 과시욕이 있거나 스스로를 못 믿겠다면 한동안 술을 마시지 않길 바란다. 되려 수령이후에는 그간의 불안감이 해소되면서 말하고 싶다는 생각이 거의 사라졌다. 사실 이전에 이 글을 썼다 지운 것도 당첨금 수령 한 당일 저녁에 집에와서 혼자 소주까면서 적었던 건데, 딱 그날 이후로는 그냥 평소하던데로 지내고 있다. 그리고 참고로 아까 위에 언급한 골드 통장에 되도록 당첨금을 놓고 사용할 것을 권유한다. 본점 담당직원의 충고였는데, 당신의 주거래 통장으로 거액이 옮겨질 경우에는 해당지점 직원이 상당히 높은 확률로 1등 당첨을 추측한다고 한다. 그래서 상품권유 전화에 시달릴 가능성이 있고, 자신의 동네에 있는 지점일 경우에는 이 루트를 통해서 1등이라는 소문이 날 수 밖에 없다. 이게 공갈인지 팩트인지는 모르지만 나는 믿고 안 옮겼다. 끝으로 이건 내 다짐을 적는건데 낭비하지 말자. 로또1등됬다고 흥청망청하다 패가망신한 사례는 지금까지 수도 없이 많다. 그러나 알려진 그들의 실패가 아닌 조용히 티내지 않고 사는 이들도 많다. 아마 위에 언급한 얼마전의 나처럼, 인터넷과 sns를 즐기는 2030 당첨자들도 인증을 통한 자랑을 많이 고민하다가 시간이 지나면서 조용히 평소처럼 지내고 있지 않을까 짐작해본다. 나 또한 이전의 일을 계속 할 것이고 낭비하지 않고 약간의 재정적 여유로움을 간직한채로 살아갈 것이다. 위 글이 인터넷 여기저기로 퍼져서 매주 나오는 로또 당첨자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작성했다. 물론 자랑도 있다. 어느정도의 익명성에 기댄 자랑이다.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라는 식의ㅋㅋㅋㅋ ---------------------- 언젠가 써먹을 날이 오리라 생각하고 클립해둡시다 ㅎㅎ 이번주 당첨자는 내가 되길!
How House Swapping Works?
House Swap is often not the first thing that comes to mind when someone thinks about going on vacation. But, If you're exploring vacation packages to popular tourist destinations such as New York and Paris that could cost you thousands of dollars for a hotel room or at least hundreds to book on Airbnb, it's time to check out cheaper alternatives. What if we say, your stay can be free? Yes, it's true with a house swap. It is a practice in which two parties agree to swap their accommodation without any cash exchange. Now, here how House Swapping works, and how to get started: - Step 1: Understand home swapping Today, there are so many platforms where you can sign up, create your house listing, find and swap homes across the globe. You can peruse listings of hundreds of home swappers worldwide. You can swap in one of the two ways: a direct, two-way exchange where you can swap your house for someone else’s. The other way being the one-way swap, where you live in someone's home, while your house is empty. Since no money exchanges, you can plan long vacations, even for months, knowing that your accommodation costs won't sky-rocket with each passing day. Step 2: List your home for the swap. Don't think you’re not eligible for a home swap if your house is not in a tourist hotspot or a picture-postcard chateau. People these days are exploring all kinds of destinations to escape the crowd and finding peacetime with family. Also, it is a no-brainer to highlight all the key points that make your house special, whether it’s the private swimming in the backyard, nearby hiking trails, lovely neighborhood, or proximity to public transportation. Be sure to upload pictures of your house, highlighting how spacious and comfortable it is compared to hotels. Step 3: Have a Clear Chat Once you come across someone ready for a vacation home swap with you, it is imperative to have a chat, either over the home swapping messenger or via Skype/ FaceTime. You can also ask them to provide a video tour of their house and ask all the questions that you might have. This will help you to ease all the anxieties with regards to exchanging each other's abodes. Step 4: Tell the neighbors Once the deal is locked, let the family next door know about your travel plans, so that they're not surprised seeing another family set foot in your house. This will help you keep a tab on your swapper and leave your fellow swapper with a local to count on for any need. Step 5: Be Smart with your Valuables Have a rare selection of porcelain dolls? First-edition of novels? Or expensive crockery? Don't hesitate to keep them in secure spots. Lastly, give them a warm welcome, just like you do if your sister or a close friend comes to visit your house. So, lay in supplies for your home swapper.
Tips for House Swapping During Travel
It is beautiful and we have heard that it is cheaper than the Swiss Alps. Vancouver, BC We visited Vancouver the whole time we lived in Seattle. It is beautiful, has many outdoor activities, and is just minutes from downtown. The ideal season to visit beaches and mountains is different for everyone. Choosing the right destination depending on the season is a key factor in planning a trip by taking holiday exchange services. Check out the best times to visit each destination. It is advisable to keep days off in a tour schedule that includes more than 7 days. A trip to a tropical beach town does not involve much sightseeing and the duration is relatively short. However, traveling to many urban destinations requires more time for sightseeing, hence a longer journey time. Excursions to destinations over 8 hours can be made on weekends, provided that the nighttime is used for the trip by holiday exchange. If you book more than the first few nights, you may end up wanting to change your plans as soon as you land. I prefer to have the flexibility to book more in the first few weeks and then leave. We stay on Airbnb 95% of the time when we travel. Once we have a general idea of the travel dates, we start looking for Airbnbs and other accommodations and storing the places we notice when our flights are booked and when we book our lodges. AirBNBs help us make decisions about where we stay and whether we stay often or not. Jeremy and I prefer to plan our trip in advance by the holiday exchange. I feel that there is no right or wrong way to travel and that different styles and preferences are valid, but this is a terrible discussion. With the school holidays coming up and the family holidays approaching, there is little time for families to go on holiday. But holidays are not just for the summer, and winter and spring offer their own possibilities. Children will be thrilled to pack up for a fun weekend getaway. Depending on where you go, there are shows, concerts, museums, and other possibilities. Some parents choose to take their children to amusement parks or on adventure tours. Nevertheless, there are many ways to keep the children busy on holiday. The more time you spend in a dream destination, the better, so make sure you get there on time and have enough time to get back to a normal life. One or two days should be enough for most people to return to normal business, work, school, or summer camp. Entertainment: Let's face it, the most boring travel moments are the dirty 8-hour bus rides, waiting at airports, empty hostels without Wi-Fi, and rainy days. Pack a Kindle for those moments, start a prepared downloaded book, and, of course, a diary or sketchbook. My husband and I pack headphones, our Kindle, and a card game to make friends at the hostel. In 2019 we spent our winter holiday with 12 great days in Egypt. Marvel at the wonders of the pyramids, marvel at ancient tombs and temples in Luxor, cruise the Nile, and history lessons in Egyptian museums. It was the journey of a lifetime. I was so excited when I wanted to travel for 2.5 weeks during the winter break in 2012. For three glorious weeks, I crisscrossed three different countries and after a few months off I met my backpacking friends aga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