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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키스의 전설 데릭지터 Top 3 Plays
안녕하세요 빙글러 여러분! 오늘 포스팅 할 내용은 바로 제가 가장 좋아하는 야구선수, 양키스의 영원한 캡틴, 데릭지터에 대해서 써볼려고 합니다. 처음 미국에 갔을때 데릭지터라는 선수의 매력에 푹빠져버려서 양키스를 응원하게 되고 지금까지 양키스를 응원하게 되었습니다. 영원히 양키스의 유격수 자리를 지켜줄것 같았던 지터 선수는 작년에 아쉽게도 양키스에서만 20년간 선수생활을 하고 은퇴를 했죠. 유격수라는 수비부담이 큰 포지션을 소화함에도 불구하고 20년간 통산타율 3할 이상을 때리고 또 양키스라는 명문구단에서 캡틴까지 맡으며 그의 등번호 2번은 지금 현재 많은 유격수 유망주들이 가장 달고 싶어하는 번호가 되었습니다 (LG트윈스의 오지환 선수도 등번호를 2번으로 바꾼이유가 데릭지터 같은 유격수가 되고싶어서 바꾸었다고 합니다). 그럼 데릭지터 선수의 통산기록 다음 블록에서 보시겠습니다. 잘 보이시는지는 모르겠지만 통산타율 .310, 통산안타 3465개, 신인왕, 14번의 올스타 출천 등 어마어마한 기록을 남기고 은퇴한 데릭지터 선수입니다. 명예의 전당 입성은 거의 확정이고 또 데릭지터 선수의 등번호인 2번 또한 양키스에서는 영구결번으로 지정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데릭지터 선수의 2번과 전 양키스 감독이였던 조 토레 감독의 6번까지 영구결번으로 지정이 됬으므로 이제 양키스에서는 한자리수 등번호는 영영 볼수 없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어마어마한 임팩트를 남긴 데릭지터 선수의 커리어 하이라이트 중 톱3를 선별하는것은 너무나도 어려운 작업이였습니다 ㅜ.ㅜ 하지만 제가 정한 데릭지터의 톱3 플레이 함께 하시죠~! 첫번째는 바로 데릭지터 선수의 메이저리그 대뷔해인 1996년도에 만들어진 장면인데요, '96년 시즌 아메리칸 리그 챔피언십 시리즈, 즉 포스트시즌 중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을 결정짓는 뉴욕 양키스와 볼티모어 오리올스의 시리즈에서 데릭지터 선수의 홈런이 터집니다. 그런데 영상에서 자세히 보시면 아시겠지만 관중이 공을 낚아채면서 아웃이 될만한 타구를 홈런으로 만들어주는것을 보실수 있겠습니다. 당시 오리올스의 우익수 였던 토니 타라스코 선수가 심판에게 강력히 어필하는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여기서 더욱 놀라운 사실은 공을 낚아챈 저 소년의 글러브가 경매를 통해 2만2천705달러 (약 2천515만원) 에 최근에 팔렸다는 것입니다. 이제 32살의 어엿한 어른이 된 제프 마이어는 양키스에게 행운을 안겨주며 그 기세를 몰아 양키스는 '96년도에 월드시리즈 우승까지 하게 됩니다. 그리고 데릭지터는 팀 우승과 신인왕의 영광까지 얻게되죠. 두번째로 뽑은 데릭지터 선수의 톱3 하이라이트는 바로 "The Flip" 이라고 널리 알려진 장면입니다. 2001년 아메리칸 리그 디비전 시리즈, 양키스와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의 맞대결에서 데릭지터 선수가 멋진 장면을 연출해냈습니다. 2001년 10월 3일, 양키스오 애슬레틱스 경기에서 7회에 애슬레틱스의 테렌스 롱 선수의 안타가 나왔습니다. 양키스의 우익수인 쉐인 스펜서 선수의 송구가 1루에 있던 컷오프맨을 완전히 빗겨나가면서 지암비 선수가 홈으로 쇄도합니다. 여기서 데릭지터 선수가 아무도 예상치 못한 타이밍에 나타나 공을 잡아서 바로 포사다 포수에게 공을 전달하죠. 그리고 지암비 선수는 아웃이 됩니다. 2002 시즌 최고의 명장면으로도 뽑힌 이 플레이는 양키스가 5전 3승 선제 방식으로 이루어지는 아메리칸 디비전 시리즈에서 2패를 하면서 탈락위기에 몰린 팀을 데릭지터가 구해낸겁니다. 야구 역사상 한번도 보지도 못한 플레이를 데릭지터 선수가 즉흥적으로 그리고 팀이 가장 필요한 순간에 연출해나가면서 역시 Captain Clutch (캡틴클러치) 또는 Mr. November (가을의 사나이)로 불리는데 다 이유가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마지막으로는 작년에 데릭지터 선수의 홈 고별전 도중 나온 장면입니다. 양키 스타디움에서 마지막 경기를 치르게 된 데릭지터 선수는 홈팬들에게 잊지못할 선물을 선사합니다. 9회말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경기에서 스코어는 동점, 1사 주자 2루 상황에서 데릭지터 선수가 등장합니다. 여기서 해설위원은 스크립트는 정해졌다고 전합니다. 여기서 만약 데릭지터 선수가 안타를 치고 2루에 있던 주자가 홈에 들어오면서 양키 스타디움에서의 마지막 타석은 끝내기 안타로 멋지게 마무리 하는 영화같은 스토리가 완성되겠죠. 데릭지터는 달라도 역시 달랐습니다. 투수의 초구가 들어오자마자 가차없이 그는 배트를 스윙해서 자신의 트레이드 마크와도 같은 우익수쪽 밀어서 때리는 안타를 때리면서 끝내기 안타를 칩니다. 데릭지터는 역시 양키스의 캡틴이였습니다. 마이클 케이 해설위원은 이런말을 남깁니다. "Where fantasy becomes reality. Did you have any doubt?" 판타지가 현실이 됩니다. 그를 의심한 사람이 있었나요? 그럼 제가 가장 좋아하는 야구선수 데릭지터 톱3 명장면들을 제 마음대로(?) 뽑아봤습니다. 또 곧이어 데릭지터 선수에 관한 포스팅을 할태니 계속해서 지켜봐주세요! 더많은 야구소식을 보고싶으시다면! [미국유학생의 야구이야기 컬렉션: http://www.vingle.net/collections/1719842] [메.읽.남. (메이저리그 읽어주는 남자) 컬렉션: http://www.vingle.net/collections/2222447]
한눈에 보는 러시아 횡단철도 여행기 (1)
꼭 인생에 있어서 해보고 싶었던 여행이 첫번째는 티벳 고원 횡단해서 카라코람 하이웨이를 건너.. 훈자마을에서 일주일 머무는 여행, 그리고 러시아 횡단철도를 타보는 것이었어요. 영국에서 2년간 워킹홀리데이를 하면서, 투잡을 뛰면서 돈을 모으고 루트를 짰습니다. 2년간 일을하면서 주위 사람들에게 늘 영국에 올 때는 편도 티켓을 들고 왔기 때문에, 돌아갈때는 육해로로 한국에 가겠다고 이야기 했었는데요. 다들 믿지 않다가도.. 점점 루트가 구체화 되다보니 흥미를 가지더라구요. 모로코에서 시작한 저의 여행은, 아이슬란드, 아일랜드, 영국 일주, 까미노를 거쳐 북유럽으로 그리고 야간 버스를 타고 결국 러시아 서부의 큰 도시 '상트 페테르부르크'에 도착하게 됩니다. 소련 시절엔 '레닌 그라드'라고 불렸어요. 에스토니아 탈린에서 야간 버스를 타고 아침에 일어났는데, 제 눈앞에... 왠 평양 시내가 있더란... 그 충격을 사진으로 찍고 싶었지만, 살해당할수도 있겠다는.... 생각과 .. 급격하게 차가워진 사람들의 시선.. 빨리 떠나야겠다 싶었습니다.. 그러나 이 모든것도 저의 편견이었단 사실이었죠. 제 대학생활 첫 여행이 중국 횡단이었습니다. 생각보다 너무 재밌게 잘 다녀오면서 편견이 무섭구나 늘 생각했었는데.. 러시아도 마찬가지.. 나중엔 정말 중독되더란. 쓰바씨바~ 상트 페테르부르크의 모스크바 역입니다. BOKJAL은 러시아어로 '역'이라는 뜻입니다. 여기서 모스크바까지는 10시간 걸립니다 ㄷㄷ 그러나 앞으로 7일간 타야하는 횡단열차에 비해서는 이제 10시간도 짧게 느껴지더군요. 사람이란게.. 모스크바에서 블라디보스톡까지는 약 8200km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7일을 꼬박 달리죠. 제 계획은 블라디보스토크에서 배를 타고 동해로 입국하는 것입니다 :-) 동해로 향하는 배는 일주일에 한번 뿐이기 때문에, 날을 잘 맞춰야 합니다. 저는 딱 도착하자마자 다음날 배를 타고 이동했지요. 그리고.. 한국에 금요일에 도착해서, 월요일날 학교 복학을 했답니다 ^_^ 교수님 왈... 대체 2년간 무슨일이 있었던거냐... 침구나 기타 다른것들은 유럽의 야간기차와 다를게 없습니다. 검표하는 직원이 좀 쌀쌀맞을 뿐이지요. 여러분에겐 많이 익숙한 테트리스 성 ㅋ 성 바실리 성당입니다. 한 3일정도 모스크바를 여행하고 기차에서 먹을 물건들을 사재기 하기 시작합니다. 일단 기본적으로 사는 것은 '도시락'라면과 초코파이 한박스. 도시락 라면 사는건 필수입니다. 기차에서 사는건 매우 비싸요! 모스크바 부페식 체인점 '무무'에서의 마지막 식사. 1일 1맥주는 항상 지키며 여행합니다. 이제 모스크바를 떠나는 날입니다. 역에 도착하자마자 '표를 뽑았냐며' 득달같이 몰려드는 삐끼들.. "난 너희보다 더한 삐끼를 이탈리아와... 캄보디아에서 이미 경험했도다" 라며 매몰차게 거부를 시전. 전 이미 구글 맵으로 동선을 다 외웠기 때문에 나오자마자 로보트처럼 대합실로 향합니다. 구글 넘나 멋진것. 블라디보스토크로 가는 기차가 서는 플랫폼. 왠지 이 기차를 탔다가 내리면.. 모든 여행이 추억으로 돌아간다는 생각에 조금 짠해집니다. 제가 탄 기차는 신차입니다. 001, 002로 시작하는 기차는 꽤 신식객차입니다. 534 처럼 복잡한 숫자이면, 구형이구요. 두개 다 타보니 비슷합니다. 네 1일 1맥주입니다. 이정도는 기본 아니겠습니까. 저 맥주캔의 거위가 성추행을 시도하고 있네요 -_- 러시아 맥주는 아니고 대략 동유럽 맥주로 보이는데요.. 객차에는 영어가 전혀 통하지 않지만, 운이 좋게도 제 옆자리에 독일 사람이 앉아있더군요. 생김새가 어딘가 모르게 슬라빅 계열(러시아 사람도)로 보여서 몰랐는데, 모자를 떨어뜨리니 반사적으로 영어를 하길래. 어라 너 영어해? 했더니. 응. 하길래 금새 친해진. 이 녀석으로 말할것 같으면 이름은 세바스찬. 베를린에서 왔지만 고향은 알프스 근처의 Ulm 이라는 시골에서 왔다합니다. 중국 청두에서 공부하는데, 기차타고 가고 싶어서 베를린에서 왔다 하네요. 알고보니 베를린에서 모스크바로 오는 기차가 직통으로 있더군요. 맥주를 좋아하는 민족과, 즐기는 저는 -_- 구글링으로 맥주를 주문하는 방법을 배워 매일같이 술을 마시기 시작합니다. 노보시비르스크.. 예카테린부르크.. 여러 역을 중간 정차하면서 한 20분이 주어지면 역사 밖을 나갈 수 있습니다. 나가서 사오는 것은 먹거리와..... 맥주. 아직 보드카 마실 깡은 생기지 않았습니다. 사실 객차내 음주는 -_- 금지입니다. 명시되어 있어요. 맥주까지는 그냥 바줬습니다. 저는 기차를 타자마자 저희 칸 담당 역무원에게 눈웃음과 친절 신공으로 이미 제 편으로 만든 뒤였어요. 일전엔 M&M 초콜릿도 줬는걸요? 그렇게 세바스찬과 또 맥주를 한캔 합니다. 이번엔 러시아 맥주일까나요. 괜찮아 3.0%이상의 알콜만 있으면 돼. 차창밖을 바라보면서 술을 마십니다. 낮술이에요. 12시였으니. 그러다가.. 저희를 굉장히 흥미롭게 보던 군인들이 있었습니다. 제가 탄 좌석은 최하등급인 쁠라쯔 레벨(3등석)이었는데, 군인들이 저엉말 많았습니다. 흥미로운 것이었죠. 독일인 하나랑 왠 아시아인 하나가 왠종일 술만 먹고 있으니, 손짓을 하며 저희를 부르기 시작합니다. "세바스찬, 쟤네 우리 부른거 맞냐? 뭐냐? 뭐지?" "응 일단 가봐야 할 것 같은데?" 졸졸 따라갔더니 이들은 저희에게 짬을 먹이기 시작했습니다......ㄷㄷ 뭐야? 이거 우리 먹으라구 주는건가? 그렇게 우리는 러시아 군인의 일용한 전투식량을 먹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이들은 장교였는지 쫄병들을 시켜 삶은 닭을 공수해오더군요 (분명 여긴 뜨거운 물만 있는데, 그걸로 어떻게 삶은거지?) 제가 맛있다고 엄지척을 막 남발하며 설설 기니까..... 수통(물통)을 꺼내면서 뭘 따르더군요. 아뿔싸, 이거슨 보드카다 그게 한잔.. 두잔이 되니까.. 취기까 확 오르더군요. 그러면서 왠지 그들의 러시아어가 이해되기 시작합니다. 알.....알아듣기 시작했어!!! 마침 그들 중 하나가 6살때까지 베를린에 스파이로 살았다고... (??) 하면서 독일어를 할 줄 알았어요. 유아 수준이긴 하지만.. 그래서 그 친구가 독일어를 하면, 세바스찬이 저에게 영어로 통역해주며 의사소통을 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우리를 대접해 준 그들을 위해서 다음 보드카는 우리가 쏘기로 합니다. 근데 다음역은 되게 작아서 아마 10분 정차할거야. 라고 경고하는 장교양반. 괜찮아. 너가 같이 가서 골라줘 보드카. 그리곤 미친듯이 뛰어 밖으로 나갑니다. (보통 플랫폼 안에는 술을 안팔아요...) 그 와중에도 이렇게 사진을 찍... 그리고 이렇게 많은 보드카 중에 눈썰미 있게 맛난 것들을 골라냅니다. (가자마자 그 친구가 저거 저거 주세요)하더군요. 담배 사듯이...... 그리곤 은밀한 검은봉투를 가지고 기차에 재탑승합니다. 근데 눈치 챘는지 역무원이 눈길을 줍니다. (야 너, 저 군인들이랑 놀지마! 하는 눈빛이었어요 ㄷㄷ) 그렇게 다시 들어와 민폐를 엄청 끼치면서 (저 말고.. 군인들이...) 새벽 1시까지 보드카를 마시고 장렬하게 전사했습니다. 기억은 잘 나지 않지만.. 술을 마시고 제가 러시아 사람들이랑 러시아어를 했던 것 같습니다!!! (오오 방언 터졌어) 그리고 다음날. 세바스찬은 맥을 못추고.... 그들은 금새 술이 깼는지 숙취도 하나 없어 보이는 모습이었어요. 그리곤 마침 깬 세바스찬과 함께 녹차로 속을 풀다가... 또 불려갑니다. 평온한 표정으로 과일을 자르며 숙취해소용 짬을 만드는 장교님...................... 그리고 닭을 넣은 도시락 라면.. 이런 바리에이션은 군생활 공통인 듯 합니다. 그렇게 평온한 모습으로 밥을 먹는데, 아니 수통이 왜 또 테이블에 있는거지라고 생각한 순간.. (사진 더 있어요!) 다시 시작합니다.......... 쓰....쓰바씨바!!! To be continued
강원도 가볼만한곳 영월 여행 1박2일 코스
<<강원도 가볼만한곳 영월 여행 1박2일 코스 첫날 >> #젊은달와이파크 #강원도가볼만한곳 #영월가볼만한곳 안녕하세요. 네이버 인플루언서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어김없이 새날은 밝아오고 지금 이순간도 과거로 흐르며 세월을 쌓고 있습니다. 봄이 무르익는 대지는 봄꽃들이 술렁입니다. 봄에 아기새들이 태어나는지 집 주변에서 짹짹이는 새들의 아침 하모니는 경쾌함과 상큼함을 불어 넣어줍니다. 날씨도 구름 한 점 없이 맑고 투명하게 시작합니다. 새것이란 의미는 선물 같습니다. 오늘도 새로운 한주의 월요일 시작입니다. 활기찬 하루 출발하세요~ 오늘 소개하는 국내여행지추천은 강원도 영월입니다. 영월에서 하룻밤 카라반 캠핑까지지 하게 된 1박2일 중 첫날 코스입니다. 강원도 가볼 만한 곳 영월 여행 코스 첫날 1. 영월 젊은 달 와이 파크(강릉 하슬라아트월드 분점) 2. 영월 주천 맛집 (다하누촌 주천점 원조 소머리국밥) 3. 요선암 돌개구멍. 요선정 4. 영월 법흥사(5대 적멸보궁) 5. 주천 다하누촌 법흥점 한우전문(바비큐용 한우 구매) 6. 영월 캠핑장 온수풀 운영(카라반, 글램핑, 단체펜션) 숙박 *댓글의 링크를 누르면 상세한 정보와 생생한 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국내여행지추천 #강원도가볼만한곳 #영월가볼만한곳 #강원도영월가볼만한곳 #강원도여행 #영월여행 #영월여행코스 #강원여행코스 #강원도1박2일 #1박2일여행 #젊은달와이파크 #영월법흥사 #법흥사 #적멸보궁 #요선암돌개구멍 #요선정 #영월별마로캠핑장 #영월캠핑장 #강원도미술관
꽃냄새 가득한 상효원수목원
여러분은 꽃 좋아하시나요? 제가 오늘 소개해드릴 '상효원수목원'은 1년내내 꽃 축제가 열리는 수목원으로 제주 자연 그대로의 지생식물16개의 테마로 구성한 힐링 정원이라고 합니다! 무려 8만여 평으로 곶자왈,계곧,습지,나무들로 이루어진 숲,바위,꽃들이 다양하게 있어 자연 그대로를 느낄 수 있습니다 아이들의 자연 놀이터로도 아주 좋은곳이죠! 여유롭게 산책을 하는것도 정말 좋답니다 사진 찍을 곳도 많아서 인생사진까지 건질 수 있고 장점이 가득한곳 같아요! 입장료가 조금은 비싼 편이지만 그만큼의 값어치가 있는만큼 볼거리들이 정말 많습니다^^ 상효원은 꽃구경 뿐만 아니라 앉아서 쉴 수 있는 공간들,놀 수 있는 시설들이 곳곳에 있어 맑은공기를 좀 더 세밀하게 느낄 수 있어 좋았답니다! 상효원 안에 갤러리&소품샵은 여행선물을 구입 할 수 있고, 다양한 꽃들을 재료로 사용해 만든 핸드메이드 작품도 많습니다 여성들이 좋아할 만한 제품들도 많아서 친구나 가족에게 선물하기 좋을거 같습니다! 운치있는 숲길을 가진 상효원에서 천천히 산책도 하고 맑은공기 마시며 답답했던 마음은 떠나보내고 힐링하셨음 좋겠네요♡ [위치]제주 서귀포시 산록남로 2847-37 [문의]064-733-2200 ------------------------------------------------------- 제주 모바일 할인 입장권 받고 저렴하게 제주여행을 즐겨보세요 https://findjeju.co.kr/mticket/
경유 도시 백배 즐기는 법
★경유 도시 백배 즐기기! 최종 여행지까지 경유 시간이 길어서 뭐할지 고민이신분들 계신가요?! 경유 시간이 긴 여행객들을 위해 짧은 시간 동안 경유 국가 즐기는 방법을 알려드리려고 해요. 소개할 도시는, 상해, 싱가폴, 홍콩, 쿠알라룸푸르, 두바이에요! 모두 공항과 시내가 대체로 가까운 편이고, 관광지가 밀집되어 있어서 짧은 시간내에 구경해야 하는 경유 여행객들에게 딱 맞는 여행지에요! 상해, 푸동공항을 경유하는 여행객들을 위한 상해 경유팁이에요! 중국 여행시 비자가 반드시 필요한데요. 경유 고객들을 위해 72시간 무비자 외출을 허용하고 있어요! 그래서, 비자 없이 72시간동안 여행이 가능하다는 사실! 푸동 공항에서 자기부상열차를 타면 8~10분 정도만에 시내로 들어갈 수 있어요! 상해 자기부상열차는 편도 50위안, 왕복 80위안이에요! 당일 항공권이 있으면 10위안 할인이 가능하단 사실!편도 50위안이면 우리나라 돈으로, 약 9000원이 좀 안되서 부담없이 시내까지 갔다 올 수 있어요! 자기 부상열차를 타고, 8~10분 정도 이동한 후에 지하철 룽양루역에 도착해서 2호선으로 갈아타서 난징동루역에서 내리면, 상해 도심을 구경할 수 있어요! 싱가폴은 경유하면서 여행하기에 최적의 국가에요! 국가 자체가 매우 작고, 관광지가 밀집되어 있어서, 짧은 시간내에 핵심적인 곳을 다 둘러보실 수 있어요 또한 싱가폴 국제공항인 창이 공항 내에서 경유 고객들을 위한 무료시티 버스도 제공해주고 있어요! 5시간 이상 경유 여행객들에게 더할나위 없이 좋은 여행지, 싱가폴. 환승 시간이 5시간 이상인 여행자들은 각 터미널에 있는 방문자 센터에서 싱가포르 시티투어 버스 신청이 가능해요! 가격은 무료! 단, 시티투어 신청은 선착순이므로, 빨리 신청하시는게 좋아요! 시티버스를 통해 싱가폴 주요 명소를 돌아볼 수 있습니다. ㅎㅎ시티버스 외에도 공항에서 대중교통으로 30분이면 시내로 이동이 가능해요! 요즘 뜨는 여행지, 쿠알라룸푸르 ! 주로 대만, 푸켓 여행객들이 많이 경유하는 곳이에요. 쿠알라룸푸르는 말레에시아에서 가장 현대적이고 세련된 모습을 자랑하는 곳이에요. 이곳 또한 지하철이 잘되있고, 공항과 시내가 가까운 편이라 경유하는 분들에게 여행하기 딱 좋은 곳입니다. 경유시간 11시간 이상 여행객들에게 추천해요! 공항에서 KILA express를 이용하면, 30분 정도 후에 시내로 도착해요! 시내 도착 후, 지하철을 타고, 주요 관광지를 둘러볼 수 있어요. KILA express 가격은 편도 35링깃, 왕복 70링깃으로 우리나라 돈으로 환산하면 편도가격이10,000원이 좀 안되는 가격이에요! 우리나라 여행객들에게 인기 여행지, 홍콩! 홍콩 또한 경유하기에 매우 좋은 곳입니다. 공항철도가 있어, 30분 정도면 공항에서 시내까지 갈 수 있어요! 또한 공항과 시내를 오가는 버스도 24시간 운행되어서 늦은 시간 경유하는 여행객들 또한 충분히 홍콩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홍콩은 전철이 우리나라만큼 잘되어 있어서, 공항에서 시내로 이동 후에 MTR을 타고,주요 관광지 및 쇼핑몰 구경이 가능해요! 공항에서 칭이역까지 12분, 구룡역까지 20분 홍콩역까지 24분 걸려요. 매우 가깝죠?! 경유 여행객들에게 딱인 여행지! 아랍에미레이트 항공 이용하시는 분들은 아마 두바이를 경유하실텐데요! 중동의 뉴욕이라 불리는 두바이는 예능 꽃보다 할배에서도 여행 경유지로 등장했습니다. 꽃보다 할배를 통해 두바이를 여행하는 홍콩, 중국 관광객이 많아졌다고 해요! 작지만 높고 화려한 건물과 두바이 사막이 공존하는 아주 개성넘치는 두바이! 11시간 이상 경유하시는 여행객들이라면, 꼭 두바이를 둘러보세요. 중동 대표항공사 아랍에미레이트 항공 이용시, 4시간 이상 경유 고객들에게는 밀바우처를 증정해주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또한 공항과 시내로 이어지는 두바이메트로를 이용해서 두바이몰, 부르즈 할리파, 퍼블릭 비치를 관광해보세요. 또 체류시간이 24시간 이상이라면 꽃보다할배에서도 나왔던 사막투어를 해보는 것도 좋을것 같아요. *더 많은 여행정보 및 기타 여행꿀팁 구독하기! www.vingle.net/packngo blog.naver.com/packngo www.facebook.com/packngotravelers *다양한 현지투어, 자유여행은 팩앤고에서! www.packngo.co.kr
아산 곡교천 은행나무길 유채꽃 자전거 코스
<<4월 꽃구경 천안아산 곡교천 은행나무길 유채꽃밭>> #천안가볼만한곳 #아산가볼만한곳 #꽃구경 안녕하세요. 네이버 인플루언서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4월도 중순에 접어들면서 봄비 소식이 제법 있네요. 봄에 볼 수 있는 꽃들 중에 지금 유채꽃밭과 청보리밭 그리고 겹벚꽃이 한창 만개 할즘입니다. 이번 주말은 어디로 향하시나요? 어디를 다녀오시던 행복한 시간 보내시고 댓글로 다녀온 곳 자랑해주세요. 오늘 추천 여행지는 충남 천안.아산에 있는 곡교천입니다. 가을엔 은행나무 단풍명소로 관광명소인데요. 지금 4월 봄에는 유채꽃밭의 노랑물결과 청보리의 초록물결이 일렁이고 있습니다. 은행나무길의 연둣빛 터널 또한 환상입니다. 자전거 대여도 가능하고, 자전거길과 산책로가 잘 되어 있어 무조건 다녀오시라고 추천합니다. 이번주말이 최고 절정입니다. 아산 곡교천 은행나무길은 수 키로 이어진 길로 현재 유채꽃과 청보리를 끝에서 끝까지 보려면 시간 할애를 해야 할 정도입니다. 주변에 야영장도 있으니 캠핑을 해도 되고 어디서든 당일치기가 가능한 곳입니다. 또한 여유롭게 1박2일 코스로 다녀올만한 곳으로 가족여행지로 아이와갈만한곳이고 데이트 코스로 추천해요. 서울 근교 꽃구경할만한 곳으로 미사경정공원의 겹벚꽃, 서산 개심사 청벚꽃 등 겹벚꽃도 한창이니 명소 찾아 다녀오세요. *댓글의 링크를 누르면 자세한 소개와 생생영상으로 볼 수 있습니다. 호미숙 인플루어서 팬이 되어주세요* #천안아산가볼만한곳 #천안가볼만한곳 #아산가볼만한곳 #아산은행나무길 #곡교천은행나무길 #곡교천유채꽃 #아산곡교천 #꽃구경 #4월꽃구경 #유채꽃명소 #지금가볼만한곳 #주말에가볼만한곳 #천안아산드라이브코스 #천안아산여행 #가족여행지추천 #유채꽃명소 #청보리밭 #1박2일여행 #당일여행 #당일치기여행 #충청도여행 #4월에가볼만한곳 #봄에가볼만한곳 #곡교천자전거길 #은행나무광장카페 #아산은행나무길자전거대여소 #아산문화예술공작소 #유채꽃축제 #유채꽃
<공략집> 오로라 여행 하나부터 열까지 - 1편 -
7월, 거의 모든 기간을 걸쳐 오로라를 볼 수 있다는 캐나다의 옐로우나이프에서조차 오로라를 관측하기 힘든 시기이죠. 밤이 낮에게 자리를 내어주는 시기, 바로 '백야'의 시즌입니다. 하지만 다가올 겨울의 오로라 여행을 준비하는 이들에게는 온통 오로라로 가득 찬 시기이기도 하죠. 비행기 티켓을 예약하고, 여행 정보를 하나 둘 막연하게 찾아보는 시간들. 요즘 들어 오로라 여행을 문의하는 지인들이 늘어 오로라 공략집 카드를 작성해 보기로 하였습니다. 1. 장소 정하기 오로라를 볼 수 있는 곳은 크게 북극권과 남극권(남극권에서는 남극대륙이 유일한 오로라 관측지)을 들 수 있는데요, 상대적으로 접근이 쉽고 많이들 찾으시는 곳은 - 알래스카와 캐나다의 옐로우나이프 - 북유럽 지방인 아이슬란드, 그린란드, 노르웨이, 핀란드, 스웨덴 - 러시아 북단인 시베리아 등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오로라 뿐 아니라 각 나라별 특징들을 살펴 자신의 여행스타일에 맞는 여행지를 택하는 것 또한 매우 중요합니다. 오로라를 보러 간다 하여 딱 그날 볼 수 있다는 보장이 없으니 기간을 길게 잡고 가야 하거든요. 오로라 관측이 주목적이라 하여도 오로라는 해가 없는 밤에만 관측이 가능하니 낮 여행지 테마도 당연히 큰 부분을 차지하겠지요. 만약 여행 기간이 짧아서 오로라에 올인을 해야 한다면 하지를 제외하고 거의 매일 오로라 관측이 가능한 옐로우나이프나 날씨만 좋다면 매일 오로라를 볼 수 있는(역시 하지 제외) 아이슬란드를 여행지로 잡는 것이 안전할 거예요. 2. 날짜 정하기 자, 이제 장소를 정했으면 여행 시기를 구체화 해야 겠지요? 밤이 있어야 오로라를 볼 수 있으니 사실상 밤의 범위가 넓은 겨울을 여행일로 잡는 것이 가장 안정적이기에 대부분 12월~3월 사이를 타겟으로 하게 된답니다. 하지만 백야에서 밤이 점점 생겨나기 시작하는 8월~9월부터는 확률은 낮지만 볼 수는 있으니 어쩔 수 없다면 6월, 7월만 기필코 피해서 최대한 겨울에 가까운 날들을 택하시면 되겠습니다. 오로라는 매일 하늘에 있지만 항상 볼 수는 없지요. 우선은 오로라가 보이는 지역 내에 있어야 하고, 그렇다 치더라도 밤이 존재해야 하며, 날씨가 맑아야 하는 것은 당연지사고 주변에 불빛도 없어야 한답니다. 진짜 어마무시한 위력의 오로라가 나타난다면야 밤도 낮처럼 밝은 대도시에서도 관측이 가능할테지만 우리는 언제 그런 오로라가 나타날지 몇 달 후의 일을 가늠할 수 없으니 최대한 불빛이 없는 지역에 있어야 해요. 그러므로 몇 달 후의 일정을 잡기 위해서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1. 밤이 긴 기간을 택하는 것 (겨울) 2. 보름달을 피하는 것 (보름달 휘영철 밝은 밤에는 오로라가 뜬다고 해도 강한 오로라가 아니면 흐릿하게 보일 수가 있어요. 강한 위력의 오로라라면 오히려 달과의 콜라보로 더욱 아름다운 사진이 올라올 수 있겠지만 약한 오로라라면 오히려 달빛에 가려 안 보이게 되는 것이죠.) 3. 오로라를 자주 볼 수 있다고 알려진 지역을 택하는 것 (핀란드를 예로 들면, 물론 핀란드 전역에서 오로라 관측이 가능하지만 북서쪽이 조금 더 확률이 높아요.) 정도일 거예요. 그리고 기간은 일주일 이상 잡기! 3. 항공권 구매 사실상 방학이 있는 학생이 아닌 이상은 일정을 짜는데 있어 자유롭지 못할거예요. 사실 기간을 정하는 데 있어 가장 큰 변수는 항공권 가격이겠지요. 어차피 일주일 이상 머문다면 달이 밝은 날도, 달이 반토막 나는 날도 모두 만날 수 있으니 항공권이 싼 날들을 잡는 것이 더욱 합리적인 방법일 수도 있어요. 어차피 아직 5달 이상이 남았으니 프로모션 티켓을 노려 보는 것도 좋아요. 더구나 티켓 값이 비싼 북유럽 등지는 꼭 그러기를 추천드립니다. 핀란드, 노르웨이, 스웨덴 모두 수도 외 오로라 관측이 가능한 부근에 공항이 있으니 비행기 환승을 여념하시고 항공권을 구입하셔도 좋을거예요. 4. 일정 짜기 많은 분들이 오로라를 위해 방문하는 가장 대표적인 곳은 캐나다의 옐로우나이프와 아이슬란드입니다. 더구나 아이슬란드는 밤이 있고 날이 맑은 한 전역에서 거의 매일 오로라 관측이 가능하기 때문에(수도인 레이캬빅은 겨울에 다른 북유럽 지방보다 그리 춥지도 않은데다 술을 마시다 나와서 오로라를 보는 것도 가능하죠) 유럽지역을 여행하시며 오로라를 위해 아이슬란드를 루트에 넣는 분들도 많아요. 오로라를 위한 밤의 일정 뿐 아니라 낮의 여행도 중요하기 때문에 아이슬란드는 더욱 강추하는 나라이기도 하구요. 숨이 턱 턱 막히는, 가심이 뻥 뚫리는 자연경관은 정말이지 어느 곳에도 견줄 수 없답니다. 온천과 빙하가 공존하는 나라! 엄청나지 않습니까. 하지만 인구밀도가 낮은 북유럽 지역들은 대중교통이 매우 불편하기 때문에 만약 운전이 불가능하신 분들이라면 일정을 짜는데 많이 애를 먹으실 거예요. 도시에서 도시로 이동을 하기 위한 대중교통수단들이 매일 있는 것이 아니기에 미리 각 나라의 버스나 기차 홈페이지에 접속하셔서 날짜별 시간표를 확인해 보시고 거기에 맞춰 일정을 짜셔야 합니다. 5. 오로라 관측 1) 혼자서도 잘해요 자, 이제 여행날이 되었다고 칩시다. 우리는 지금, 음. 그래. 아이슬란드에 와 있습니다. 방금 레이캬빅 공항에 도착을 했어요. 오늘은 2015년 12월 13일. 일기예보를 보니 내일도 모레도 날씨가 맑다고 하네요. 으아 다행이다! 그럼 날이 늦었으니 시내 펍에서 맥주를 한잔 하고 오로라 예보를 확인해 봅시다. 드디어! 물론 이 작업은 아마 설레는 마음으로 비행기를 타기 한참 전부터 해오셨을 거예요. 오로라 예보 사이트들이 여러개 있는데요, 그 때 그 때 사정에 따라 여러 사이트를 병행해 가며 사용하시면 됩니다. 우선은 가장 종합적인, 모든 정보들이 한 곳에 모여 있는 사이트를 함께 보려고 해요. 구글에서 aurora forecast를 치면 꽤 여러 사이트들이 뜨는데 저는 거기서 상위에 뜨는 사이트들 중 하나를 클릭해 봅니다. 주소는 http://www.aurora-service.eu/aurora-forecast/ 들어가 보니 매우 많은 메뉴들이 있지만 우리가 주로 볼 것은 Aurora Forecast 메뉴. 이 곳에서는 매시간 오로라의 강도, 위치 정보와 달이 찬 정도, 태양 흑점 활동 등 오로라에 관련된 거의 모든 정보들을 실시간으로 체크할 수 있어요. 하지만 뭐 흑점이 어떻고 자기장이 어떻고 보름달이 어떻고를 지금 신경쓸 것은 아니고, 오로라가 지금 어디에서 보이느냐만 알면 되는 것 아니겠어요? 그러니 복잡한 것들은 던져 버리고 Hourly Forecast와 Daily Forecast, 앞으로 3일간의 오로라 예보를 알려주는 3 Day Forecast에 집중을 하도록 합니다. Hourly Forecast는 이름에서 보실 수 있다시피 매시간 오로라의 상태입니다. 저는 유럽 지도로 들어왔기 때문에 아이슬란드, 노르웨이, 스웨덴, 핀란드 등이 보이네요. 저희의 가정상 지금 우리는 12월에 있지만 사실은 7월에 있기에 오로라 예보가 좋지는 않아요. 더구나 밤이 없는 백야여서 모든 예보들은 4월 말에 멈춰 있습니다. 8월에 재개된다고 쓰여 있네요. 유럽만 확인 가능한 것이 아니라 다른 지역들의 오로라도 확인이 가능합니다. Daily Forecast는 오늘의 총체적 오로라 상황을 이야기하는 것이어서 대부분은 이 Daily Forecast와 3 Day Forecast를 보며 내일을 준비하곤 하게 돼요. 여기가 조금 보기가 어렵다면 정말 단순하게 예보만 나와 있는 사이트로 간단히 확인을 하시는 것도 괜찮아요. 바로 이 사이트인데요, http://www.gi.alaska.edu/AuroraForecast 훨씬 보기가 쉽죠? 영어 몬해도 완전 확인이 가능합니다잉! 이 곳도 매시간 오로라 예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앞으로 3일의 예보 또한 체크가 가능해요. 뭐 저 지도를 확인하는 것도, 내 위치가 어딘줄도 못 찾으시겠다면 그냥 지도 아래 적힌 숫자들을 확인해 보아요. 다시 말씀드리지만 우리는 12월이라고 치기로 했지만 웹사이트는 시간여행을 하질 못해 어쩔 수 없이 7월인지라 지금은 Low, 2 로군요... 사실상 3 이상이 되면 육안으로 관측이 가능하다고 보시면 돼요. 2는 좀 불안하고, 오로라가 뜬다고 해도 매우 옅은 아이일 확률이 높지요. 지금 당연히 오로라를 볼 수 없다는 것을 앎에도 불구하고 Low라는 글자를 보니 심장이 덜컹하네요 어우 슬프고 무서워 ㅜ.ㅜ 그리고 다음 사진을 보시면, Forecast 설명 아래 Select a Map이라는 글과 함께 이미지 클립들 다섯개가 보이시죠? 내가 지금 있는 지역을 지도에서 찾을 수는 없지만 내가 지금 캐나단지, 유럽인지, 알래스카인지, 시베리아인지 정도는 알 수가 있으실 터이니 그 정보들을 선택을 하시면 해당 국가의 오로라 예보 페이지로 들어가게 됩니다. 어딘지 모르시겠으면 하나하나 클릭해 보시면 나라 이름으로 가늠하실 수 있으실 거예요. 나는 할 수 있다! 0-2까지는 Low라고 뜨고, 3-4는 Medium, 5는 High, 6은 Storm 뭐 이렇게 뜬다는데 저도 High까지밖에 본 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네요 엉엉. 하지만 저는 Medium일 때와 High 일 때 모두 엄청난 오로라를 보았으니 3 이상일 때는 그냥 날씨 좋고 운 좋고 시기만 좋으면 엄청난 아이를 만날 수도 있다고 보면 됩니다. 이렇게 오로라 예보를 확인해 가면서 내일 내가 이 곳에 머무를지, 조금 더 북쪽으로 가서 확률을 높일지를 정해 주시면 돼요. 사실 저는 오로라 예보가 높으면 높을수록 더 북쪽으로 가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그럴수록 더욱 크고 아름다운 오로라를 보실 수 있을테니 말이예요. 자, 그럼 다시 아이슬란드의 12월로 날아가 봅시다! 오늘의 오로라 예보가 매우 좋아 오로라를 보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어요 우린. 허나 하염없이 하늘만 바라보기에 밤은 너무 길고 춥고 오로라는 언제 뜰지 모르겠고... 이럴 때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오로라 GPS! http://www.softservenews.com/gps-aurora-borealis-forecast.html 이 사이트로 들어가시면 GPS 기반의 오로라 예보를 보실 수 있어요. 그러니 GPS와 인터넷이 사용 가능한 핸드폰으로 확인을 하셔야 겠죠. 뭐 모두를 스마트폰 유저이니 가능하실낍니데이. 아니셔도 컴퓨터로도 가능해요. 컴퓨터로 하신다면 내 위치를 내가 수동으로 찍어야 하지만 말이에요. 이 지도에 내 위치를 마우스로 콕 찍으시면 되고, 핸드폰이시라면 자동으로 위치가 잡히실거예요. 그렇게 위치가 잡히면 이렇게 정보가 떠요. 그러니까 우리가 있는 위치는 아이슬란드 노르뒤를란드 에이스트라, 21분 36초 안에 우리가 머리 바로 위로 오로라를 볼 수 있을 확률은 9%! 만약 진짜 12월이라면 80% 90%까지도 뜰거예요. 그렇게 된다면 당장 뛰어나가야죠, 그러면 우리 머리 맡에는 보고도 믿을 수 없는 오로라가! 넘실대고 있겠죠! 아 세상에.... 오로라는 실시간으로 계속 정보가 바뀌고 생겼다 없어졌다를 반복하니 당장 옅어졌다 하여 자리를 뜨시면 안돼요. 또는 저 멀리 오로라가 보인다면 그 곳을 향해 걸어가 보시는 것도 괜찮구요. 만약 정말 아이슬란드라면 바다 위에 비친 오로라를 볼 수도 있겠죠? 또는 눈덮인 화산 위의 오로라, 빙하 너머의 오로라, 노천온천을 즐기는 사람들 너머의 오로라까지! (사진은 핀란드 사리셀카의 3월, 내 머리 위를 넘실대던 오로라입니다) 자, 이제 우리는 머리 맡의 오로라를 보았습니다. 눈 밭에 누워 눈 앞으로 넘실대는 오로라를 담고 있다고 생각을 해 보세요. 2) 오로라 관측 프로그램 신청하기 하지만 만약 오로라 예보가 완전 똥망이라면, 오늘은 겨우 2, 내일은 1을 가리키고 있는데 내게 남은 시간은 오늘과 내일밖에 없다면 우리에게 남은 희망은 오로라헌팅 액티비티를 신청하는 것 밖에 없어요. 물론 날씨도 대박 맑고 내 숙소가 마침 주변에 불빛 하나 없는 허허벌판에 위치해 있어 아주 옅은 오로라가 떠도 관측이 가능한 곳에 있다면 혼자서도 약간 희망을 걸어볼 수 있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는 것이 제일이겠죠. 북유럽이든 캐나다든 알래스카든 러시아든 액티비티 업체들에서 오로라헌팅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주로 숙소 리셉션에서 예약이 가능하니 숙소에 문의해 보시는 것이 제일 좋아요. 프로그램이 매일 매일 있는 것이 아닐 수도 있고 사람이 없으면 취소될 수도 있으니 최대한 일찍 예약하시는 것이 안전하구요. 오로라헌팅 업체들은 차량 또는 썰매, 스노우모바일 등에 우리를 태워 불빛이 하나도 없는 곳으로 우리를 인도해 줘요. 운전을 할 수 없다면 개인이 가기 힘든 곳으로 말이에요. 그들 또한 aurora GPS를 사용하여 실시간으로 오로라의 위치를 확인하며 움직이죠. 허나 걸어야 하는 우리와 달리 기동력이 짱짱맨이라 한 서너시간은 우리를 위해 오로라를 찾아 헤매는 것이죠. 추위를 피하기 위한 천막이나 통나무집 등에서 모닥불을 쬐며 따신 핫쵸코나 커피, 술 등을 마시며 우리를 쉬게 하고, 그들이 밖에서 오로라를 계속 기다리다 오로라가 뜨면 우리에게 알려 우리가 볼 수 있게끔 해줍니다. 역시 돈을 쓰면 몸과 마음이 모두 편해지는 것 아니겠습니까. 만약 렌트를 하셨다면 프로그램을 신청할 것 없이 오로라 헌팅 업체 차량들을 졸졸졸 쫓아다니며 오로라를 찾는 것도 매우 좋은 방법이구요. 지금까지 이렇게 오로라를 쫓아 댕기는 법을 알려 드렸습니다. 실제 오로라 여행기와 오로라 사진 찍는 법 등은 다음 카드들을 통해 소개하려 해요. 다녀온지 몇 달이 되어 보물처럼 간직하고 있던 이 사이트들도 다 즐겨찾기에서 지워버렸던 터라 다시 찾느라 시간이 좀 걸렸네요 ㅜ.ㅜ 위에서 소개해드린 사이트들 외에도 많은 오로라 예보 사이트들이 있고, 또 비슷한 시스템으로 굴러가는 어플들도 있으니 구글에서 Aurora forecast를 검색하셔서 마음에 드는 사이트를 애지중지 하시면 될 것 같아요. 저는 제가 사용했을 때 가장 보기 편한 사이트들을 위주로 설명해 드렸구요. 사실 위의 사이트들에도 그렇지만 Aurora Alert, 즉 오로라 알람 서비스들을 가진 곳들도 있는데 알람 서비스는 대부분 유료더라구요. 유료가 아닌 알람 서비스들은 주로 수동으로 돌아가는 곳이 많아 정보가 늦고. 만약 많이 조바심이 나신다면 유료 서비스를 사용하셔도 되겠지만 사실 Aurora GPS 사이트를 쭉 들여다 볼 정성이 있으시면 알람 서비스는 신청할 필요가 없겠죠. 그러면 저는 곧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투비컨티뉴드_ 오로라는 항상 하늘에 있다, 단지 더 밝은 것에 가려져 있을 뿐! 여행교수의 은밀한 팁 컬렉션에서 쭉 연재할 생각이니 많이들 찾아 주세요 https://www.vingle.net/collections/2605869
미국현지 팬들도 안타까워 하는 "유씨형제"의 이별! Good bye 'Ryuribe' (감동주의)
몇일전에 LA 다저스 소속이던 후안 유리베 선수가 아틀란타 브레이브스로 트레이드 됬다는 소식이 들리면서 전국에 있는 메이저리그 팬들이 매우 아쉬어했습니다. 류현진 선수와 친형제 처럼 지내던 유리베 선수 여서 그런지 많은 분들이 이 '유씨형제'의 이별이 더욱더 힘들게 다가왔던것 같습니다. 이런 분위기는 우리나라 팬분들 뿐만 아니라 미국팬들도 함께 매우 아쉬워 했는데요... ㅠ.ㅠ 미국현지 팬들은 Hyun Jin Ryu 의 Ryu 그리고 Juan Uribe 의 Uribe 를 합쳐서 이둘을 Ryuribe 라고 부르는데.... 2년이라는 시간을 함께한 Ryuribe의 이별이 안타까웠는지 어떤 한 현지 팬이 이둘이 만들어낸 아름다운(?) 우정을 보여주는 7분짜리 영상을 만들어서 헌정 하였습니다. 영상 꼭 감상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감동주의).....! 다저스 팬들 뿐만 아니라 여러 매채들이 이 영상을 공유하면서 미국 현지 많은 팬들이 이 두선수의 이별을 아쉬워 했습니다. 이번시즌에 류현진 선수를 보지 못한다는것도 부족해서 유리베 선수의 트레이드 소식.... LA 다저스 전담 캐스터인 빈 스컬리씨는 유리베 선수의 머릿속에는 푸이그와 류현진 없이 어떻게 살까 라는 생각으로 도배되어 있을것 같다는 소감을 전했습니다... 유리베 선수 아틀란타에서도 이적 첫홈런을 신고한만큼 승승장구 하길 바라겠습니다! [미국의 렌즈로 바라보는 코리안 메이저리거: http://www.vingle.net/collections/22833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