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ionc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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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재벌 남친 앞에서 넘어질 뻔 한 머라이어 캐리

스텝을 잘 못 밟은 머라이어 캐리
계단에서 넘어질 위기에 처하는데..
워매
여자친구가 자빠지던 말던 걍 느긋하니 앉아있는 호주 재벌 남친.
궁디에 본드 붙여놨나봉가.
워매 힘든 것.
머라이어 캐리가 전 남편인 닉 캐논과의 6년 간의 결혼 생활을 끝내고 10개월 만에 새로운 남자친구를 사겼죠.
이 호주 재벌은 미란다 커와 염분설을 뿌린 것으로도 유명해요.
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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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inJei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말해주기 전까지 몰랐어요ㅋㅋㅋ 근데 미묘하게 웃기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
워메 언니 살이 ㅎㅎ 씹떡지구만
염분설 ㅋㅋㅋ
워매 씹덕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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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0년간 수백억원을 기부해오면서도 내색하지 않음 겸손하고 늘 친절해 ‘할리우드 미담 제조기’로 유명한 키아누 리브스. 최근 그가 지난 10년 동안 몰래 어린이 암 환자를 위한 재단을 운영하던 것이 밝혀져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그가 이런 일을 시작한 것은 1990년대에 막내 여동생이 백혈병에 걸려 투병했기때문인데, 암 치료를 연구하는 기금도 만들고 아동 병원 운영과 환아들을 위한 지원도 꾸준히 해왔다고 2. 자리양보는 기본 평소 지하철을 자주 이용하는 키아누 리브스는 지난 2015년 뉴욕의 지하철에서 무거운 짐을 든 여성에게 흔쾌히 자리를 양보하는 동영상이 찍혀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후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영화 ‘존 윅’의 홍보를 위해 내한한 그에게 지하철에서 찍힌 사진이 많은데 사람들이 알아보지 않느냐는 질문에 “다들 출근하거나 바쁘게 살아가는데 내가 보이기나 하겠냐”고 말하며 겸손하게 대답했다. 3. "보고싶으면 연락해" 스케줄로 인해 공항에서 비행기 탑승을 기다리던 키아누 리브스에게 8살 아이가 다가와 ‘키아누 리브스가 맞냐’고 물으며 놀라워했다. 이에 키아누 리브스는 반갑게 맞아주며 비행기 타기 전 약 1시간 동안을 아이와 놀아줬다. 이후 비행기에 탑승하기 직전 자신의 전화번호를 아이에게 주며 “아저씨가 보고 싶으면 언제든지 이 번호로 전화해”라는 말을 남겼다고. 4. "80km 쯤이야!" 하루는 LA의 고속도로에서 차가 고장 났지만 휴대폰도 없어 어쩔 줄 몰라 하던 한 여성을 본 키아누 리브스는 멈춰서 도움의 손길을 건넸다. 당시 그는 직접 도와주려다 안되자 보험사에 전화를 걸어 도움을 요청하고, 여성의 차량이 견인돼가자 무려 80km 거리를 돌아서 여성을 집에 데려다주고 무슨 일이 생기면 전화하라고 번호까지 남겼다고. 5. 매트릭스 출연료 전액을 제작진들에게 환원 영국의 일간지 ‘데일리 미러’는 최근 키애누 리브스가 두 편의 매트릭스 시리즈로부터 얻는 이익 5,000만파운드(약 1,000억원)를 포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키애누 리브스는 이 돈을 효과음 담당 스태프와 특수의상 디자이너들에게 기부했다. 제작진 한명당 받는 금액은 한화로 약 11억원 정도라고.. 키애누 리브스는 “돈은 내가 가장 마지막으로 생각하는 것”이라며 “그동안 내가 번 것만으로도 몇 세기는 살 수 있다”고 돈에 대해 의연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스턴트배우들에게는 수천만원에 달하는 오토바이인 할리데이비슨을 한대씩 선물했다. 6. "사인 거부? 그게뭐야?" 최근 스포츠 전문기자인 James Dator는 자신의 트위터에 16살일 때 키아누 리브스를 만난 일화를 공개했다. 그는 극장에서 일을 하고 있었는데 영화를 보러 온 키아누 리브스에게 사인을 받기 위해 직원 할인을 해주겠다는 제안을 했다. 하지만 키아누 리브스는 당황하더니 자신은 이곳의 직원이 아니라며 직원 할인을 거절했다고. 하지만 몇 분 뒤 키아누 리브스가 돌아와 “방금 전 일은 내 사인을 원했던 걸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여기에 사인을 했다”고 말하며 아이스크림을 구매한 영수증 뒷편에 사인을 해서 그에게 준 후 아이스크림을 버린 뒤 영화를 보러 들어갔다. 이 글을 올린 기자는 “난 나중에서야 눈치챘다. 그는 16살 멍청이에게 줄 사인을 위한 영수증을 얻기 위해 먹지도 않을 아이스크림을 샀던 거였다”고 말했고 이 일화는 전 세계에 퍼져 키아누 리브스의 인성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 7. 영화 <헬프>의 옥타비아스펜서가 밝힌 미담 무명시절 오디션 보러 가는데 차가 고장난 옥타비아 스펜서. 길가에 차를 세웠는데 차가 너무 더러워서 아무도 안도와주었다고 함 그런데 그때 오토바이타고 지나가던 키아누리브스가 오토바이를 세우고 다가와서 도와주었다고.. 자기가 생각해도 차가 너무 더러워서 설마 저걸 직접 손 대고 밀어줄까 했는데 개의치않고 직접 차를 밀어가며 도와주는 키아누의 모습에 감동하여 이후로 키아누 나오는 영화는 무조건 개봉 첫주에 보러간다고 함 유명해지고나서 키아누리브스한테 저 얘기 했냐고 물으니 옥타비아스펜서가 자기 그날 너무 옷도 거지같이 입고 쪽팔려서 저날 기억 못했으면 좋겠다고ㅋㅋㅋ ㅊㅊ: 여성시대
불금의 출근길을 들썩이게할 신나는 음악 컬렉션🐋
우리의 핫한 불금과 주말은 어김없이 돌아오네요 ㅎㅎ 한주 고생많으셨어요! 우리 금요일 아침 출근길 기운내고 경건한 마음으로 불금과 주말을 맞이합시다 De La Soul - me , myself and I 그래이거야! 정말 너무너무신나! 이거야 말로 레알트루 올드스쿨 george clinton - knee deep 이 재탄생했네요 ㅎㅎ 뮤비를 보면 우스꽝스럽거나 촌스럽다고 느낄수도 있지만 유행은 돌고도는거죠 아디다스나 캉골같은 브랜드를 거의 원조격으로 흑형들이 착용한 모습들이 보이네요 정말 신나고 강추하는 곡!! mariah carey - emotion 영원한 팝의디바 캐리누님의 베스트명곡중 하나입니다 ㅎㅎ 원조돌고래창법.... 끝부분에선 초음파 마구발사해주시네요 정말 신나는곡! mariah carey - fantasy 캐리누님의 곡 하나더! 시원시원한 창법이 ㄷㄷ한곡이죠 ㅎㅎ 무대뒷쪽에선 흑형들의 lockin 도 보이네요 라이브가 훨씬좋은것같아 라이브무대로 링크걸었어요 brown eyed soul - philly loved song 믹스버젼으로 링크했어요! 같은 시대에 살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형들.. D'angelo - the door 네오소울의 아버지 디안젤로의 곡입니다 첫부분의 휘파람 소리가 출근길 만큼이나 퇴근길에도 어울릴것 같네요 잔잔하면서도 신나는 그런곡! Jay dilla - saturday night (remix - mos def) 전설속의 인물 제이딜라의 곡에 지금은 yasiin bay 인 그, blackstarr 의 모스뎁이 함께한 곡 입니다 ㅎㅎ 제목은 '토요일밤' 이네요 ㅎㅎㅎ 토요일의 핫한 밤을 생각하며 금요일 출근길을 이겨내보죠!! james brown - sex machine 위인이라고 불러도 전혀 손색없는 인물 제임스 브라운 입니다...! 어떤수식어를 붙여도 부족한 분이죠ㅠㅠ 정말 신나는 곡입니다 ㅎㅎ 최고에요 김범수씨가 나가수에서 한건 했었죠 '겟올라잇~!' 출근이 있으면 퇴근이 있기마련! 주중의 스트레스는 개나줘버리고 우리 열심히놉시다!! 소개해드린곡들이 조금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