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nlqor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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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자포자기 하신 분들도 있으실 것 같아요. 사기를 당했다. 이건 못 찾는 거다. 이렇게 생각하셨던 분이 계실 것 같고, 그다음에 돈을 찾을 수 있다고 누가 잘 알려주지도 않아서, 이거 사기다 싶은 순간에 말씀하신 것처럼 빨리 신고를 하시면 사기범이 쓰는 계좌가 딱 막혀서 돈을 빼갈 수가 없는 건데, 방법은 그러고 나서 경찰에 가서 내가 사기를 당했다는 그런 서류를 뗀 다음에 은행에 가시면 그 돈을 돌려받을 수가 있어요. 그런데 이걸 몰라서 일단 안 찾아갔고, 또 한가지는 다른 사람이 신고해서 계좌가 막혔는데 이걸 몰라서 내가 보낸 돈까지 막혔는데 그걸 찾아가지 못한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아직 540억 원이 계좌들에 남아있는데, 안 찾아가신 분이 21만 5천 명입니다. 굉장히 많아요. 100만 원이 넘는 사람들이 2만 명이에요. 그동안은 이걸 은행이나 이런 데서 적극적으로 "이거 찾아가셔야죠." 이렇게 알리질 않았습니다. 당국이 나서서 앞으로 두 달 동안 전화를 돌려라, 이렇게 지시를 한 상황인데, 그 전에 사기를 당했던 분들은 직접 먼저 알아보시는 것도 괜찮을 거 같아요. 이게 몇백만 원이 돌아올 수 있는 거라 전화 한 번 해보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다음 뉴스 출처]
dnlqor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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