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25good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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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부해❤️김풍쉐프의 치즈듬풍토스트!●

오늘은 집에서 간단히 먹을 수 있는 간식 레시피를 알려드리겠습니다! 몸에 좋은 견과류를 치즈와 함께 듬풍듬풍! 쉽게 만들수 있는 김풍쉐프의 토스트레시피로 간식 걱정 끝~~! ---------------------------------------------- 소식받기 하면 더욱많은 이야기를 매일매일 배달해 드려요 [소식받기] http://me2.do/5byZyecv http://me2.do/5byZyecv ---------------------------------------------- ☆골라먹는 수제 맥주바☆ > http://me2.do/Gnuze051 ☆3대째 충무로 주꾸미☆ > http://me2.do/F5xfc8ol ☆여심잡는 남자분들 주목! 여자들이 좋아하는 디저트부페☆ > http://me2.do/GEBQRmj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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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otone 네 수정했습니다 좋은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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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참견3] 훈남셰프가 파스타싸대기 맞은이유
고민녀 = 푸드잡지 에디터 남자친구 = 훈남 셰프 왕미나 = 엄청 유명한 bj 및 유튜버 훈남셰프 레스토랑에서 개인방송 하고있었음 그러다 좋은 제안을 받는데.. 왕미나 연애컨텐츠에 출연해달라는 제의를 받음 (요즘 유튜브에서 상황극하는 그런거) 아는 셰프형 방송 한번 탔더니 잘나감 요즘 적자라 월세 걱정되고 눈치보인다고 밑밥 깔죠? 해보면 안되냐 하지만 고민녀는 선뜻 허락해주기 어려웠음 주우재: 내가 홍보비 벌어올게!!!ㅋㅋㅋㅋㅋ = 절대안됨 서장훈: ㄴㄴ 김숙: 마이너스가 나오는 상황에서 고민은 충분히 할 수 있을거 같음 한혜진: 먹고사는 문제(=커리어)가 걸려있기 때문에 나라면 일단 출연 시킬 것 같아 출연시키지 않아서 올 뒷감당을 내가 감당 못할거 같아 곽정은: 분명 다른 방법이 있을 것. 연애 컨텐츠가 자극적이긴 하지만 양날의 검이기 때문에 잘못하면 너무 큰타격을 입게 됨 고민녀는 결국 컨텐츠 출연 허락했고 대박이 터져버림 런치 끝나자마자 재료소진ㄷㄷㄷㄷ 레스토랑도 대박터짐 인스타라이브도 하고 컨텐츠에 열심히 출연함 왕미나가 여친행세하며 가게 도와줌 가게 갔다가 왕미나한테 불려옴 (손 가지런ㅋㅋ) 스벌ㅋㅋㅋㅋㅋ 리얼연애가 뭔말이여ㅋㅋㅋㅋㅋㅋㅋ 가게에서까지 애인행세 할 필요가 있냐! 라고 맞말 하니까 프로그램 끝날 때 까지 셰프님 만나지 말라고 협박 왕미나가 이 관계에서 가장 갑의 위치지만 사실은 남친도 성공과 연애 둘다 만족스러워서 즐기고 있는 것 촬영이 잦아지고 고민녀는 혼자있는 시간이 많아짐 남친가게에 오랜만에 갔더니 세상에ㄴ(ㅇ0ㅇ)ㄱ 이딴.. 이딴 짓을!!ㅅㅂㅈㄷㄳㅂㅈㅓㅣㅏㅓㅁㄴㅇ (캡쳐하면서도 소름돋았다..) 파스타 싸대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고보니 촬영중ㅠㅠㅠ 그래 ㅅㅂ 너 촬영 끝나고 보자ㅠㅠㅠㅠㅠ 한달 후 촬영 끝나고 여전히 왕미나에게 휘둘리는 중 비즈니스 - > 현실 삼각관계가 됨 사실 여자친구도 푸드에디터였고 도움이 되는 사람이었다가 사랑보다 성공 프리패스가 더 우선인 사람 언뜻보면 왕미나가 나쁘지만 사실 제일 나쁜게 남친...아오!!!
급식소 봉사가서 배운 급식소 계란찜 만들기
한 달에 한 번씩 노인복지 식당 봉사를 하고 있는데요. 좋은 사람들과 봉사를 하며 나눔의 교제를 하는 것도 즐겁고요~ 또 내 부모님 같은 어르신들을 섬기는 것도 행복하며 요리를 좋아하는 저로써는 배워오는 것이 참으로 많습니다. 그중 오늘은 학교나 회사 급식소에서 나오는 계란찜 만드는 방법을 소개해 드릴 텐데요. 저희 어머니도 식당을 하고 계신 터라 이미 알고 있는 방법이지만... 집에서 만들면 그 맛이 안 나더라~하시는 분들은 오늘 배워두시면 좋겠습니다. 급식소나 식당에서는 아시겠지만 많은 사람의 요리를 만들어야 하므로  요리에 사용되는 냄비, 프라이팬, 밥솥 등이 매우 큽니다. 그러므로 계란찜을 만드실 때도 큰 밥솥 내부나 대형 스테인리스 용기를 사용해  계란을 풀어 끓는 물에 담가 중탕을 해서 만들어 내는데요. 집에서 만들 때는 많은 양을 필요로 하지 않기에 어머님들은 스테인리스로 된 큰 비빔밥 그릇이나 국그릇에 계란찜을 풀어 중탕으로 만드시기도 하고요~ 또 스테인리스 그릇이 없는 경우에는 반찬 담는 유리그릇이나 사기그릇에 계란찜을 만드시기도 합니다. 그런데 급식소에서 나오는 그 맛이 나지 않았다면??? 아래의 레시피를 참고하세요.   ■ 급식소 계란찜 만들기 재료  ▶ 계란 6개, 소금 반 티, 맛술 1큰술, 물 종이컵 3/1 양, 다진 쪽파와 당근   알고 만들어 먹자. 계란 효능!! 1) 열량이 낮고 포만감이 좋아 다이어트에 좋다. 2) 술독을 흡수하는 성질이 있어 숙취로 고생한다면 날달걀을 먹는 게 도움이 된다. 3) 비타민과 무기질, 필수 아미노산과 단백질이 풍부하다. (윤기 나는 피부와 머리카락 손톱 및 근육 향상에 매우 좋은 음식이다.) 4) 두뇌활동에 좋다.     달걀 너무 많이 먹으면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져 안 좋다고 하던데? 건강한 일반인이라면 하루 1~2개 달걀을 먹는다고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지지 않습니다. 그러나 고지혈증 환자들은 콜레스테롤 수치가 정상 범주로 조절이 안 되는 상태이므로 복용을 삼갑니다. 또 아토피가 있으신 분도 달걀 섭취를 피하시는 게 좋습니다. 먼저 볼에 계란 6개를 깨어줍니다. 그리고 소금 반 티를 넣어주세요. 저는 꽃소금을 사용했는데 맛소금을 사용하실 때는 꽃소금보다 더 짜므로 3/1 양만 넣어주세요. *어른 숟가락 기준입니다. 그리고 계란 비린내를 제거할 맛술 1큰술 넣어주고요. 물 3/1컵 넣어줍니다. 숟가락 기준 시 5~6큰술 양인데요. 물의 양이 많아지면 연두부처럼 부드러운 계란찜이 되고요. 너무 부드럽기보다는 약간 탄력 있는 계란찜을 만들고 싶다면 물의 양을 3큰술만 넣어주세요. 그리고 고루 계란물을 풀어주고요. 계란찜을 만들 그릇에 카놀라유나 포도씨유 콩기름 등을 키친타월에 묻혀 기름칠을 합니다. 그래야 계란찜이 완성돼도 찜이 그릇에 딱 달라붙지 않고 잘 떨어져 썰기 편하고 설거지하기도 좋아요. 이렇게 기름칠이 고루 잘 묻었다면 계란물을 부어주셔야 하는데요. 반드시 채반에 걸러 알끈을 말끔히 제거해 부드럽게 계란물을 내려주세요. 그 위에 다진 당근과 쪽파를 올려주고요. 냄비에 종이컵 기준 물 3~4컵 부은 후 계란물 담은 그릇을 그 위에 올려주고요. 뚜껑을 닫아 중간불로 시작해 물이 끓어오르면 살짝 약불로 줄여 15분~20분 중탕을 해 줍니다. 그러면 이렇게 계란찜이 부풀어 오르는데요. 그릇의 모양이나 중탕을 해 준 시간에 따라 부풀어 오르는 계란찜 모양도 제각각이더라고요. 이건 앞전에 둥근 사기그릇에 계란찜을 만들었을 때인데요. 약한 불에서 20분 중탕한 뒤 부풀어 오른 모양이나 시간이 지나면 부풀어 올라왔던 것은 가라앉으니 모양이 예쁘지 않다고 실망하실 필요는 없어요. 이렇게 말이예요~ 그리고 완성된 계란찜은 잠시 뜨거운 열기를 날려 보내고 꺼내어 도마 위에 뒤집어 주세요. 그런 다음 칼로 먹기 좋게 1인분씩 썰어줍니다. 그럼 이렇게 급식소 계란찜 완성인데요. 둥근 사기그릇에 찜을 만들었더니 모양이 삼각형으로 나왔네요. 그럼 집에서도 급식소 계란찜 맛있게 만들어 드세요^^ #급식소 #식당 #계란찜 #만들기 출처: 바바요 티스토리
[무엇이든물어보살] 다른 무속인 점괘 들고 이수근, 서장훈 찾아온 출연자
돌아가신 아빠가 걱정돼서 점집에 갔는데 무속인이 아빠 빙의해서 "내 목숨값 어디갔어?" 라고 함 아빠를 잘 보내주고 싶은게 소원 찐으로 곤란해 하는중ㅋㅋㅋㅋㅋㅋㅋ 아버지가 6년전에 교통사고로 돌아가셨음 아빠 모습이 꿈에 자주 나옴 혹시 이승에서 떠돌고 있는게 아닌가 걱정 됨 (영상으로 보고싶으면 영상 궈궈) https://tv.naver.com/v/14646773 ★선녀보살 등판★ 1) 꿈에 자주 나오는거 본인 및 가족에게 전혀 문제 안됨 2) 생전에 억울하실 만한 일도 없었음 =진짜 아무 일도 없는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본인도 심지어 11시간씩 숙면취함ㅋㅋㅋ) 그렇다면 걍 긍정적이게 생각해라!! 이런 조언 아님xx 예전에 신동엽한테 들었던 얘기 너무너무 그리워서 꿈에 나타났으면 좋겠는데 가족들 꿈에만 나오고 자기 꿈에는 한번도 나타나지 않았음 점점 얼굴을 잊게 된다면 얼마나 슬픔ㅠㅠㅠㅠ "누군가는 돌아가신 아빠가 꿈에 나타나면 걱정을 하고 점집을 찾지만" "어떤 사람은 오늘은 좋은 일이 있을건가 보다! 라고 생각하더라고" "아버지도 분명 딸이 즐겁게 살길 바랄거야" "무슨일이 있어도 아빠가 지켜줄거야 라고 생각해봐" 갬덩ㅠㅠㅠㅠㅠㅠㅠㅠ 아버지 생각하는 마음도 예쁘고 출연자분 걱정도 덜어주게끔 조언도 잘해주고 보는 나도 흐뭇해서 가져옴😌 ​
오랜만의 빙글과 면식수햏-봉골라면
다들...잘 지내셨습니까...? 거의 10개월만에 빙글에 다시 들어와봤습니다. 기억하시는 분들이 있을 수도 있고...없을 수도 있고... 이것저것 꾸준히 글을 써보긴 했지만 대단한 네임드인가 하면 그건 또 아니었으니ㅎㅎ; 한동안 개인적으로 해야할 일들이 많았어서 좀 떠나 살았습니다.(거창하게 말했지만 실은 별 거 아님) 그 덕분에 빙글은 커녕 제대로 폰 만질 시간도 없었는데 문득 다시 일상으로 돌아오니 간간히 생각나더라구여. 그렇게 눈팅만 하다가 어느날...꽤 기깔나는 라면을 먹어버려서.. 아...추천하고 싶다... 혼자먹기 아깝다... 하는 마음에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대체로 귀여운 캐릭터를 전면에 내세우는 음식들은 그 맛이 꽤 개같잖은 경우가 많습니다. 이전에 먹었던 무슨 신짱허니볶음면이 그러했고, 아기상어가 들어간 궁중떡볶이도 혹평이 난무했고,,, 캐릭터 로얄티에 몰빵하느라 제품 R&D는 개나 줘버린건지 아주 열뻗치는 맛을 내곤 했던 그 친구들은 아마 캐릭터빨로 한번 쪽 빨아먹고 말겠다는 심보였겠지요 괜히 여름철 계곡의 불법평상과 20만원짜리 황제백숙이 떠오릅니다. 이 라면들도 정부 차원에서 철퇴를 때려야 합니다. 근데...근데... 그래도...어피치는 솔직히 참을수 업자너ㅋㅋ ㄹㅇ루ㅋㅋ 적당히 귀여워야지ㅜ 이름도 봉골라면이야ㅠ 결국에 또 외관에 속는 흑우가 되어 질러버렸습니다. 내용물은 심플합니다 분말스프와 후첨 조미유. 끝. 그 외에 눈에 띄는 것은 보이지 않는 후레이크와 놀랍도록 크고 넓적한 면발. 아무리 전자렌지로 조리하는 컵라면이라지만 저런 두께는 처음 봅니다. 거의 투움바 파스타에 들어가는 페투치네 수준입니다. 스프는 베이지색 냄새는 딱 그 뭐랄까 치킨스톡 빠스러놓은 그런 느낌?? 그 오지게 짭짤한 감칠맛이 예상되는 그런 향에 약간의 조개 육수 냄새가 꽤 괜찮네요 이대로 전자렌지에 물을 붓고 3분 돌려줍니다 그러면 이렇게 면 밑에 숨어있는 어피치들이 수면위로 대거 출몰합니다. 이런 미친 귀여움이라니 이새끼들 일부러 반전을 위해서 면 밑에 숨겨놓은건가 거기다가 냄새도 진짜 끝장납니다. 딱 그 엄청나게 잘 끓여가지고 국물 한숟갈만 먹어도 지리게 해장될거 같은 개 미친 바지락 칼국수 냄새??? 이 때 확신했습니다 나의 오늘 구매결정은 흑우가 아니었고 이 라면은 분명 맛있다. 흑흑 어피치 공,,, 어찌하여 목만 오셨소,,, 면이 뚜껍뚜껍해서 안 익지 않았을까 했는데 굉장히 식감도 좋고 그 봉골라면의 찐한 국물맛이 더 넓게 묻어나서 더 맛있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용기 내 실선만큼 부었을 때 국물이 생각보다 짭니다. 오히려 표시된 것보다 꽤 더 부어줘야 더 맛있는 바지락칼국수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물론 제품이름은 봉골라면입니다 뭐요 난 칼국수로 먹고 싶은데 국물이 짜서 아쉬웠던 이유는 제가 국물까지 다 쳐먹는 놈이기 때문입니다 인생을 나트륨과 함께 단기속성강좌로 끝내버리려는 욕망이 있어서 어쩔 수 없었습니다. 아니 참 내 그럼 국물을 맛있게 만들지 말던가 라면회사들ㅉㅉ 소비자 생각을 너무 안해 지금 눈치챈건데 자꾸 우측 상단에 삼각김밥이 씬스틸러처럼 자리잡고있었군요. 그래요 라면 하나로는 부족해서 좀 더 먹었습니다 근데 다 먹고 나서 깨달은건데 ㅋ,,,재밌네 항상 이런식이지,,, 그래도 굳이 변명하자면 조미유가 빠진지도 모를 정도로 이미 훌륭하게 완성된 라면이었다...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간만에 주저리주저리 써보니 잼네요 사실 면식수햏이 진작에 사라지지 않을까 했는데,,, 블라디미르님 대단하십니다,,, 오랜만에 편의점을 들르니 먹어보고 싶은 라면들이 꽤 많이 나와있던데... 간간히 시간 날때 한번씩 써보겠습니다... 안 쓸수도 있고....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