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onym
10,000+ Views

'관점디자이너' 박용후가 알려주는 Success Code 9 !

1.Simple 단순해야 한다.
하지만 이 단순함은 복잡함을 품은 단순함이다. 제품 설명서에 장황한 사용법을 적어 놓는 대신에 고객들이 직관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디자인 되어야 한다. 우리의 삶도 가급적 최대한 단순하게 만들 필요가 있다. 2. Easy 쉬워야 한다. 보기만 해도 골치가 아픈 제품에 누가 쉽게 다가서려 하겠는가. 사람도 마찬가지다. 만만한 사람이 되어서는 안되겠지만, 다가서기 어려운 사람이 되어서도 안된다. 3. Different 달라야 한다. 당연함을 부정하는 데서부터 차별화가 생기고, 그 차별점이 사람들로부터 공감을 얻으면 비로소 새로운 습관을 형성할 수 있게 된다. 사람 역시 '저 사람은 뭔가 다르다'는 느낌을 줄 수 있으려면, 자신만의 유니크한 스타일은 기본이다. 4. Relevant 연관성이 있어야 한다. 모든 것이 소비자와 결부된 적절한 것이어야 한다. 사람들이 단체사진에서 가장 먼저 보는 것은 무엇일까? 바로 자기 자신이다. 자신이 어떻게 나왔는지 확인한 후에야 비로소 우리는 다른 사람들을 보기 시작한다. 이처럼 소비자들은 자기를 중심에 두고 제품을 연관 짓는다. 5. Useful 유용성, 즉 쓸모 있어야 한다. 사실 이것은 제품의 기본이지만, 소비자들에게 후순위로 밀리기도 한다. 하지만 이것은 기본이자 필수이다. 6. Fun 흥미성, 재미있어야 한다. 사람들을 웃음 짓게 만드는 제품이나 광고는 어떤 식으로든 보상을 받게 마련이다. 바로 자발적인 확산이다. 초연결 사회인 지금의 재미는 공감과 확산을 보장하는 흥행 보증수표이다. 7. Mobile 모바일 이다. 스마트 폰이 필수품이 되어 버린 세상에서 우리는 모바일 플랫폼 중심으로 사고해야 한다. 이처럼 사고하지 않으면 단순히 기회를 놓치는 것을 지나 생존이 불가능해지는 상황이 올지도 모른다. 8. Movie 동영상 이다. 지금 젊은 세대는 활자보다 영상이 익숙한 세대이다. 이들과 제대로 ㅅ통하기 위해서는 영상으로 사고하고 전달하는 데 익숙해져야 한다. 9. Social 소셜이다. 소통과 확산의 중심에 SNS가 있다. 이 공간에서만큼은 개인이 기업과 동등한 위치에 설 수 있다. SNS안에서의 영향력은 오직 연결에 있다. 더 많은 연결점을 가진 사람이 더 큰 영향력을 행사할 수 밖에 없다. [출처: 나는 세상으로 출근한다 -라이팅하우스]
-------------------------------------------------------------------------------------- ▼ 무료소책자 [가슴뛰는 꿈을 찾는 방법] 다운받기 -> http://me2.do/x2Jipxxc ▼ 1인기업코칭연구소 카카오스토리 소식 받기 -> http://me2.do/FY0lhWmi ▼ 1인기업코칭연구소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1bizcoach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스토리뉴스 #더] 100세까지 돈 벌어야 하는 100세 시대…‘뭐 해먹고 살지?’
호모 헌드레드, 일명 ‘100세 시대’. 지금은 낡은 유행어처럼 느껴지지만 13년 전인 2009년 세상에 처음 나왔을 때는 꽤나 신선했다. 유엔은 2000년 6개국이던 평균 수명 80세 이상 국가가 2020년에는 31개국으로 늘어나리라 예측하고 이 용어를 만들었는데, 반은 맞고 반은 틀렸다. 2016년에 이미 34개국으로 불어난 것으로, 현실이 예상보다 4년 먼저 도착했다. 이 100세 시대를 살아가는 개인들의 과제는 오래 살되 몸과 마음 모두 ‘건강하게’ 살아남는 것일 터. 그리고 이를 위해 필수적으로 동반돼야 하는 게 있으니 바로 ‘돈’이다. 돈이 많다 해도 건강을 잃으면 다 잃는 것이라고들 하지만, 그렇다고 돈이 없는데 심신의 안정이 유지·관리될 리는 만무하다. 있으면, 이왕이면 많이 있으면 좋겠지만 돈이란 게 그렇지가 않다. 특히 한국 노인들은 세계 최고 수준으로 가난하다. 데이터상 비교가 가능한 2018년을 기준으로 우리나라 은퇴연령층(66세 이상)의 상대적 빈곤율은 43.4%.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38개 회원국 중 가장 높다. 남은 삶을 영위할 만큼 가지지 못했다면 벌어야 한다. 그러다 보니 우리는 노인 취업률도 톱이다. OECD 집계에 따르면, 2020년 기준 한국의 65세 이상 인구 고용률은 34.1%로 역시 전체 회원국 중 1위다. 회원국 평균 고용률 15.7%의 3배가 다 돼간다. 나이는 들고 돈은 없고. 대한민국의 100세 시대, 벌어야 산다. 이 고단한 구조는 당분간 바뀌지 않을, 아니 오히려 강화될 전망이다. 나라 자체가 늙고 있기 때문. 통계청 예측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생산연령인구(15~64세) 100명에 대한 65세 이상 고령인구 비율을 뜻하는 노년부양비가 2019년 20.4명에서 2067년에는 102.4명으로 불어난다. 세계 평균인 30.2명은 물론 2·3위인 대만(77.4명)·일본(75.5명)과 비교해도 압도적이다. 게다가 2020년 기준 우리나라의 합계출산율은 0.837명, 더 낮아질 수가 없는 수준에 이르렀다. 파멸적 인구 구조는 보다 빨리 찾아올 전망. 쉬고 싶은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물론 나이를 먹었어도 내 몫의 일이 계속 있다는 것, 벌이가 발생한다는 건 꽤 즐거운 일이다. 노인 고용률은 어쩌면 ‘고단’과 ‘보람’이 동시에 깃든 보기 드문 지표인 셈. 문제는 본인한테 안 맞는 일을 억지로 하거나, 일을 할 수 있고 또 해야 하는데 자리가 없을 때다. 이런 유의 문제 상황을 피하기 위해서는 내 심신에 들어맞는 일을 보다 앞서 찾고 준비하는 게 최선일 터. 이에 나이가 들어서도 할 수 있는 일, 또는 나이를 먹으면 더 잘할 수 있는 일들을 살펴봤다. 한국고용정보원이 조사한 중장년(50~69세)에게 적합한 직업들이다. 조사는 개별 직업이 중장년층에게 적합한지 알아보고자 해당 직업 종사자들에게 “직업훈련 등을 받으면 중장년층이 새롭게 진입하기에 적절하다”, “중장년층의 경력과 전문성을 활용할 수 있는 직업(직무)이다”, “중장년층이 일하기에 작업환경(들고 옮기기, 오르내리기 등)이 적절하다”를 물어봤다. 이들 3개 문항에 대한 응답을 각 5점 척도<①전혀 아니다 ②아니다 ③보통 ④그렇다 ⑤아주 그렇다>로 측정(종합 평점 최소 3점~최대 15점 범위)한 것. 상위 20개 직업은 아래와 같다. 전체 직업군 종사자 17,143명이 답했고, 중위임금 역시 현직 종사자들의 대답이 기준이다. 조사 결과, 중장년 적합도 1위 직업은 종합점수 11.63점의 플로리스트(florist)로 나타났다. 플라워(flower)와 아티스트(artist), 또는 플로스(flos)와 전문인·예술가를 뜻하는 접미사인 이스트(ist)의 합성된 직업명. 즉, 꽃을 가지고 예술을 창조하는 사람을 의미한다. 단순한 꽃장식보다는 꽃을 독창적으로 재가공,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직업이라고 할 수 있다. 2위로 꼽힌 직업은 자연 및 문화해설사(11.30점). 숲, 곤충, 사찰, 산성, 갯벌 같은 우리 주변 생태환경에서 자연, 역사와 문화, 해안 생태 등 자연환경을 안내·설명·교육한다. 이어 3~5위로 꼽힌 심리상담전문가(11.17점), 공예원(11.17점), 보험모집인(11.00점)까지가 적합도 점수를 11점 이상 받았다. 20위 안에 든 중장년 적합도 우수 직업들의 면면, 주로 삶의 경험을 바탕으로 새 지식을 쌓아 이를 상대적으로 젊은 사람들한테 잘 설명해주는 일이 많다. 택시운전을 제외하면 신체에 큰 무리도 주지 않는다. 적성에 크게 벗어나지 않는 선에서 5060은 물론 70+도, 조금 더 빨리 제2·제3의 직업을 갖고 싶은 3040도 참고하면 좋을 리스트다. 원하든 원치 않든 ‘일하는 노인’은 대한민국 노인의 표준이 될 것이다. 이때 누군가는 인생 3막을 주도적으로 살아갈 테고, 누군가는 어쩌다 다다른 그 일에 영 재미를 붙이지 못할 수도 있다. 그렇게 100세 시대는 ‘살아남는’ 게임이 아니라, ‘즐겁게 살아남는’ 게임이 아닐까? 어릴 때 시작한 ‘나한테 맞는 직업 찾기’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글·구성 : 이성인 기자 silee@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위대한 다이어트
2012년 4월, 미국 시카고 노스웨스턴 메모리얼 병원에서 ‘자즐린’이라는 한 여자아이가 태어났습니다. 자즐린은 태어나고 얼마 후 ‘담도폐쇄증’이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담도폐쇄증은 담도가 막혀 담즙이 제대로 배출되지 않으면서 황달 등 이상 증상과 함께 간까지 손상되는 병으로 목숨도 위협하는 심각한 질병입니다. 자즐린은 그 작은 몸으로 두 번이나 수술을 받았지만 상태는 악화하기만 했습니다. 마지막 남은 방법은 간을 이식받는 것뿐이었습니다. 아빠인 ‘에두아르도 카마고’는 자기 간을 사용해 이식해 달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아빠는 체중이 100kg에 가까웠고 지방 수치는 10%를 넘었습니다. 매일 체육관을 찾아가 러닝머신으로 달리고 또 달렸습니다. 살을 빼서 간의 지방 수치를 낮추기 위해서였습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한 이후 별다른 운동을 해본 적이 없던 아빠는 이를 악물고 계속 뛰었습니다. 좋아하던 스테이크와 피자도 딱 끊고 채소 중심의 식사를 했습니다. 배가 고픈 와중에도 너무 심하게 달리다 보니 구토가 올라왔습니다. 그래도 아빠는 달리는 걸 멈출 수가 없었습니다. 딸의 얼굴을 떠올리고 그렇게 달렸습니다. 그리고 2개월 후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아빠의 체중은 20kg이 빠졌고, 간의 지방 수치는 2% 이하로 떨어졌습니다. 드디어 아빠의 간을 딸에게 이식하게 되었고, 딸은 병을 고치고 건강해졌습니다. 사랑은 강력하고, 위대합니다. 사랑은 모든 것을 참고 모든 것을 견디며 모든 것을 이기게 합니다. 당신의 마음속에도 이러한 ‘사랑’이 있습니다. 당신 안에 잠재되어 있는 그 사랑, 그 힘을 믿으세요! # 오늘의 명언 사랑한다는 그 자체 속에서 행복을 느낄 수 있기 때문에 사랑하는 것이다. – 블레즈 파스칼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부모#자식#사랑#희생#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한국의 농업 혁신 기업; Farm8
팜에이트 Farm8. 2004년 설립된 한국의 농업회사임 수직 농업 회사이기 때문에 논과 밭이 아닌 공장을 가지고 있음 영화속 장면 아닙니다. 공장 내부임 핑크색인 이유는 led의 빛을 조절해서 식물의 생장을 돕기 때문에 시간 맞춰 색색깔의 색을 비춰줌 이렇게 깜빡깜빡하면서 최적의 빛조합을 뿌려줌 그래서 햇빛이 없는 곳에서도 잘자람 그래서 남극에도 이렇게 서울 지하철에도 설치했음(상도역 외 4곳) 햇빛 없이 수도랑 전기만 있으면 되니까 이렇게 만들어진 채소를 서브웨이, 버거킹 롯데마트, 홈플러스, 코스트코, 삼성웰스토리 아워홈, 롯데리아, KFC, 스타벅스, CU, GS25 에 납품해서 2020년에 한 해 매출 560억원 달성함 일본에도 설비 수출했고 내년엔 싱가폴, 몽골, 중동에도 설치하러 감. 참고로 기존 양상추가 1년 2번 수확에 6-7명이 필요하다면 1년에 9번 재배 가능, 0.5명의 인력만 필요 재배기간도 90일에서 40일 단축. 빛과 비료 온도 습도 모든 걸 데이터화해서 최적의 양육환경을 제공하기 때문 (폭우, 폭염, 가뭄, 폭설 다 상관없음) 이 회사는 3대 아시아 어그테크 기업으로 손꼽힘(세계 10대 스마트팜 회사) (어그테크=농업기술) 아직 상장 안함(내년에 코스닥IPO 예정이라는듯?) (출처) 여태 매번 (주로 해외) 작품들을 제 방식으로 소개했지만 이건 다른 분이 써놓은 글을 가져왔습니다. 아름답기도 하고, 너무 멋있는 회사네요 :)
성공하는 직장인이 반드시 관리해야 할 3가지
직장인들은 근무하고 있는 조직에 최선을 다해야 하지만 자기계발도 해야 하고 저녁이 있는 삶도 누려야 한다. 현재에 충실한 삶을 살지만 미래에 대한 준비도 게을리 해서는 안된다. 그렇다면 성공하는 직장인이란 어떤 모습일까? 직장인이 현실적으로 꼭 관리해야 할 세 가지 안에 우리의 현재와 미래가 존재하고 성공이라는 단어도 포함시킬 수 있을 것이다. 그 세 가지는 바로 '돈 관리', '일 관리', '사람 관리' 이다. 1. 돈 관리 - <월급이 사라지는 여자 월급이 불어나는 여자> 카툰으로 공감하고 글로 배우는 직장인들의 재테크 정복기. 직장인들의 기본적인 월급관리 노하우뿐 아니라 기초 금융지식을 쌓아 월급을 점차 불려 나가도록 도움을 주는 재테크 기본서다. 돈에 대한 지식과 경험 없이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신입사원부터 직장생활을 몇 년 했지만 통장잔고가 비어 있는 직장인이게 도움이 된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이자 장점은, 젊은 직장인들이 재미있게 공감할 수 있는 카툰이라고 할 수 있다. 신입사원 ‘올리브’와 3년차 직장 선배 ‘진’이 겪는 좌충우돌 재테크 분투기는 우리 주변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사회 초년생들의 실수와 배움의 과정이 담겨 있다. 통장을 잠시 스쳐 지나가는 월급을 보며 한탄하고, 남들 따라 한다고 괜한 폼 잡다가 필요하지도 않은 것들을 사서 후회하고, 금융회사 직원이나 보험 판매원이 추천하는 상품에 덥석 가입했는데 얼마 안 돼 해지해서 손해보고, 제대로 된 금융 공부 없이 ‘카더라~’ 통신만 믿고 투자했다가 금쪽같은 내 돈만 날리고, 단기간에 목돈 모아보겠다고 과도하게 지출을 줄이고 가계부도 꼼꼼히 적다가 얼마 못 가 재테크 요요현상에 시달리고……. 사회 초년생뿐 아니라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겪어봄 직한 이야기로 가득 찬 카툰을 보면서 웃픈 현실에 공감하고, 송승용 저자의 꼼꼼하면서도 쉬운 설명으로 제대로 된 돈관리 노하우를 배움과 동시에 내 돈 불려 나가는 핵심적인 금융지식까지 쌓을 수 있다. 2. 일 관리 - <일문일답> 어느 페이지를 펼쳐도 일에 대한 지금 나의 고민이 명쾌하게 해결된다! ‘대한민국 최고의 성과창출 전문가’이자 수많은 ‘직장인들의 일멘토’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성과코칭 류랑도 대표가 직장인들의 일에 관한 모든 고민을 명쾌하게 해결해준다. 『일문일답』은, 팀원이든 팀장이든 임원이든 CEO든, 직장에서 일하는 모든 구성원이라면 누구나 고민하고 있는 일 문제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는 ‘Q&A 형식의 맞춤형 코칭서’이자, 일의 구조와 본질을 파헤쳐 솔루션을 제공하는 ‘철저한 현장 중심의 실무서’라 할 수 있다. ‘일문일답’은, ‘하나의 질문에 하나의 답변’이라는 표면적인 뜻도 있지만, 최고의 일멘토에게 ‘일에 관해 묻고 일해 관해 답한다’는 중의적인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팀원과 팀장, 실무자와 리더, 임원과 CEO 등 일하는 모든 구성원은 각자의 위치에 따라 문제와 고민이 있게 마련인데, 이 책은 자신이 맡은 역할과 책임에 맞게 어떤 문제를 어떻게 바라보고 해결해 나가야 하는지에 대해 본질을 꿰뚫는 근원적 해결책을 제시함으로써 제대로 일하는 방법과 일로써 느끼는 즐거움을 찾도록 해준다. 이 책에서 저자는, ‘일을 잘한다는 것’이 무슨 의미인지,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어떻게 일해야 하는지, 목표란 무엇이고 전략은 어떻게 세우는지, 어떻게 성과코칭하고 권한위임을 해야 하는지, 또 어떻게 하면 실행력과 역량을 키우고 협업을 잘할 수 있는지, 그리고 제대로 된 평가를 주고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 ‘일 잘하는 프로세스’와 관련된 총 10개의 카테고리를 분류해 지난 23년간 현장에서 직접 받은 질문 중 250개의 정수를 뽑아 명쾌하고 실용적인 해답을 제시한다. 3. 사람 관리 - <인맥보다 강력한 네트워킹의 힘> 많은 사람을 알 필요는 없다. 당신의 성공에 필요한 사람은 단 4명이다! 인간관계, 인맥, 네트워크는 직장인이라면 특히 중요한 문제다. 나의 주변에 누가 있는지, 그들에게 나는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지, 그리고 그들로부터 나는 어떤 도움을 주고받을 수 있는지는 인생을 살아가는 데 있어 매우 중요한 성공요인으로 작용한다. 그래서 사람들은 전통적인 혈연, 학연, 지연 등을 통해 인맥을 쌓고, SNS 상에서 만나는 ‘좋아요’를 눌러주는 ‘친구’를 만들고, 그리고 비즈니스 관계로 맺어진 이들과 명함을 주고받으며 열심히 네트워킹을 한다. 하지만 지금 하고 있는 이 정도로 충분한 것일까? 과연 나는 효과적으로 네트워킹하고 있을까? 내 네트워크에서 주도권을 쥐고 주인공이 되고 있는가? 현재 나는 네트워크로부터 도움을 주고받고 있는가? 바로 이와 같은 문제에 대해 명쾌하고 실용적인 답을 제시한다. 저자인 호주의 네트워킹 전문가 재닌 가너는 ‘올바른 네트워킹이란 무엇이고 어떻게 하는 것인가와 그 네트워킹의 주인공으로 거듭나기’에 관해 설명하고 있다.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비효율적인 네트워크 단계에 머물러 있음을 지적하고 있는 저자는, 현재 네트워킹 상태를 분석하는 것부터 네트워킹을 단순히 거래적인 관계에서 변화를 이끌어내는 관계로 발전시키는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특히 숫자상으로 많은 사람들을 알고 지내는 것은 올바른 네트워킹이 아니며, 자신의 성공과 성장에 진짜 도움을 줄 수 있는 핵심인물 4명(Core 4 - 촉진자, 정비 담당자, 선생님, 버트 키커)부터 찾고, 그로부터 12명으로 확장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더도 덜도 말고 12명이면 충분하다는 것이다. 이와 더불어 나의 성공과 성장에 방해가 되는, 에너지를 갉아먹고 내가 더 잘되기를 바라지 않는 어둠의 세력 12명의 유형도 소개하면서, 그들과 당장 관계를 끊을 수 없다면 그들에게 투자하는 시간과 에너지를 최소한으로 조절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재닌 가너는 네트워킹은 변화의 시점에 큰 힘을 발휘한다고 말한다. 승진이나 이직, 사업 시작 등의 비즈니스 상의 변화의 시점, 그리고 인생에서 찾아오는 주요 전환점을 지날 때 올바른 네트워킹이 위기를 극복하고 성공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강조한다. 성공한 네트워킹의 핵심은 단순한 거래의 개념이 아니고 상호 이득을 가져다주는 가치교환의 과정이다. 그것은 두 명이나 그 이상의 개인이 자신의 식견, 인맥 그리고 지식과 아이디어를 나누는 것을 말한다.
지금은 카카오톡, 과거에는???!
카카오톡, 인스타그램 DM, 페이스북 메신저 등을 우리는 의사소통의 채널로 많이 사용하고 있죠! 과거에도 이와 같은 실시간 채팅이 가능한 다양한 메신저들이 존재했습니다 지금부터 메신저의 변천사를 하나하나 살펴보시죠! 1. MSN - 1999년도 9월에 처음 등장한 Microsoft 사의 MSN은 주로 대학생과 회사원들에게 인기가 많았습니다. 2004년 국내 이용자 수가 700만 명에 달할정도로 큰 인기가 있었다고 합니다! 당시에는 본인 인증 제도가 없었기에 아이디를 한번 까먹으면 찾을 수가 없었다네요,,,ㄷ (이건 제가 태어나고 한창 한글을 배울 때라 잘 모르는 메신저네요,,,,;;;ㅎㅎ) 2. 지니 - 1999년 11월 MSN과 비슷한 시기에 출시되었던 지니 메신저는 고객층이 10대였습니다. 쪽지로 간편하게 대화할 수 있었던 장점이 있었고 무엇보다 파일 전송 기능이 있어서 인기가 많았다고 합니다. 참, 2002년 3월 지니의 하루 접속자 수는 110만명에 육박할 정도였다고 하네요...... 3. 세이클럽 -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아바타를 설정할 수 있다는 점에서 세이클럽은 10~20대 젊은 층에서 인기를 끌었습니다. 또한 메신저 기능 이외에 동호회, 인터넷 방송 서비스 등 놀거리가 연동돼 40-50대 사이의 연령층에서도 큰 인기를 끌었고 실제로 2004년에는 동호회 수가 50만개를 넘겼다고 하네요! 4. 버디버디 - 여기서부터는 제가 아는 메신저네요,,,호우~~~ 등 많은 분들의 흑역사를 가지고 있는 버디버디, 메신저에서 이모티콘 등 자신의 기분을 표현할 수 있는 기능이 있었기에 10~20대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젊은 층들에서 인기를 끌었다보니 유저가 사용하는 닉네임이 참 독특했죠. 가령 Σ딸㉠|겅듀™ 등 (저는 Zㅣ존**이었던걸로 기억합니다... 크흠) 처음에는 접속이 힘들정도로 인기가 있었는데 2011년부터 금격히 쇠퇴하면서 접속이 굉장히 원활해졌다고 하네요.. 5. 네이트온 - 혹시 아실까요? 싸이월드라고,,, 싸이월드는 홈피를 꾸미고, 방명록과 일촌평 등을 남기고 그개수가 곧 인기의 척도가 되었던, 학생들 사이에서 엄청난 인기를 끌었던 그런 사이트입니다. 그런 사이트와 연동이 가능했던 네이트온은 2002년 말에 등장해 2005년 MSN을 꺾고 메신저 1위를 등극하였습니다. 그 밖에도 생일알람, 선물조르기, 원격제어 등 다양한 기능이 있었기에 직장에서도 많이 사용이 되었습니다. 스마트폰의 등장 자, 이 시기가 지나고 2009년을 시작으로 갤럭시 S1, 아이폰 등이 보급되기 시작했습니다. 인터넷을 원활하게 컴퓨터 없이 내 손에서 다룰 수 있게 만들어준 스마트폰은 메신저계에도 엄청난 혁명을 일으켰습니다 6. 카카오톡 - 2010년 3월 처음 출범한 카카오톡은 피처폰 시대의 막을 내리게 하였다고도 볼 수 있다. 실시간으로 채팅이 가능했으며, 그룹 채팅, 음성메시지 등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무엇보다도 고객들의 피드백을 매우 빠르게 반영하였기에 큰 인기를 끌었고 현재에는 더 많은 기능이 생기고 전국민이 사용하는 메신저로 자리잡았다. 7. 인스타그램 다이렉트 메시지, 페이스북 메신저 - 이후 싸이월드와 같이 자신을 표현할 수 있고 일상을 기록할 수 있는 Social Network Service가 등장하였고 이와 함께 다른 사람들과 대화가 가능한 메신저들이 출시되기 시작했습니다! 맺음말 이 모든 과정이 약 20년만에 일어난 일들입니다.. 겪으면서는 잘 몰랐는데 지나고보니 시간이 엄청 빠르다고 느껴지네요 ... 허허허헣 앞으로 또 어떤 다양한 메신저들이 등장하고 세상 바뀔지 기대가 됩니다! 그 환경에 잘 맞춰가는 것도 중요한 능력이 되겠네요!!
#부와성공의인사이트_유대인탈무드명언
노벨상이 수여되기 시작한 1901년부터 2021년까지 노벨상 수상자 943명 중 유대인은 210명으로 22%를 차지한다. 그뿐만 아니라 인류사에 큰 획을 그은 전 세계를 쥐락펴락하는 인사 중 다수가 유대인이다. 할리우드를 만들어 미국의 영화산업을 주도하고, <뉴욕타임스>와 <워싱턴포스트> 등의 일간지를 만든 것도 이들이다. 유대인은 어떻게 세계의 중심에 우뚝 설 수 있었을까? 그 답은 바로 『탈무드』에 있다. 탈무드란 ‘위대한 연구’라는 뜻으로 5,000년간에 걸쳐 유대인을 지탱해 온 생활 규범이다. 인생의 의미는 무엇인가, 행복이란 무엇인가, 사랑이란 무엇인가 등 유대인의 지적 재산과 정신적 자양이 모두 여기에 담겨 있다. 탈무드가 전하는 이와 같은 통찰을 배울 수 있다면, 우리도 부와 성공에 더 가까워질 수 있지 않을까? 이 책은 유대인의 지혜를 담고 있는 탈무드와 전 세계 상위 1% 유대인 위인들의 명언 770개를 담고 있다. 유대인 탈무드의 가르침은 우리의 인생에 새로운 통찰을 선물함과 동시에, “5천 년 동안 그들은 어떻게 부와 성공을 얻었는지” 우리에게 답을 줄 것이다. #어리석음보다_혼자가_낮다 나보다 나을 것이 없고 내게 알맞은 벗이 없거든 차라리 혼자 선한 생활을 하라. 어리석은 사람의 길동무가 되지 말라. If there is nothing better than me and I do not have a suitable friend, I would rather live a good life alone. Don’t be a fool’s companion #속지_않고_현명하게_세상을_사는_방법 물고기가 잡히는 것은 낚시꾼이나 낚싯대 때문이 아니다. 미끼로 달려있는 벌레 때문이다. It is not because of anglers or fishing rods that fish are caught. It’s because of the bug attached as bait. 지금까지 유대인 5천년 지혜의 원천 파워에 대한 통찰을 주는 리텍콘텐츠의 부와 성공의 인사이트, 유대인 탈무드 명언이었습니다. --- ★ 화제의 베스트 도서 ★ 5천 년 동안 그들은 어떻게 부와 성공을 얻었나 『부와 성공의 인사이트, 유대인 탈무드 명언』 책 상세보기: https://ritec.modoo.at/?link=4csyga9t
예술이란?
예술이란? 한창 예술작품에 호기심과 관심이 생겼을때 저는 온오프라인으로 작품을 몇 번 감상했습니다. 그런데 많은 경우 작품에 대한 설명(스토리)이 충분하지 않았습니다. 이 예술가가 무엇을 표현했고, 왜 이렇게 표현했는지 저는 알고 싶었는데 말이죠. 그래서 작가에게 물었습니다. "이것은 무엇을 표현(의미) 한 것인가요?" 하지만 몇 작가에게는 대답을 듣지 못했고, 어떤 작가에게서는 엉뚱하게 작품에 사용한 기법과 도구 설명만 듣기도 했고, 어떤 작가의 설명은 도무지 이해하기 어려운 단어들의 나열이었으며, 어떤 작가는 그런 것은 묻는게 아니라는 이야기를 하기도 했습니다. 마치 제가 물으면 안 되는 것을 묻기라도 했다는 듯이요. 그러다가 한 연예인 겸 화가로 활동하는 분의 작품을 감상하게 되었는데, 그분의 작품에는 충분한 설명(스토리)이 있었습니다. '아, 이 사람은 이런 생각을 했고, 그 마음을 이렇게 표현했구나, 이렇게도 표현할 수 있구나, 재밌다!' 한동안 작품 감상에 흥미를 완전히 잃어버렸던 저였는데 무척이나 재밌었습니다. 작가의 작품을 더 깊이 공감하고 이해할 수 있었고 제 안에서 마음껏 감상할 수 있었기 때문이죠. 작품을 통해 작가와 대화를 나누고 위로를 받은 듯 마음이 편안해지기도 했습니다. 예술이란 이렇듯 내 생각과 마음을 담아내는 그릇입니다. 화가는 그림으로, 소설가는 소설로, 가수는 노래로, 작곡가는 작곡으로 말이죠. 예술가는 자신의 생각과 마음을 작품에 담을 수 있어야 하고, 본인이 무엇을 표현했는지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심리글쓰기 지도사 이지은 <출처 : https://www.instagram.com/p/Cd8CQjbvAM5/?igshid=YmMyMTA2M2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