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eneult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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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네스북에 등재된 6.25전쟁. 짠하고 감동적이구ㅜㅜ

항상 감사합니다.
1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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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이 보은은 꼭 갚겠습니다
@miosai 먼소리? 현대사 배울때 참전국에 대해서 배우고 이렇게 많은 인터넷 커뮤니티에서도 나오는데 좌파편향은 먼소리? 그럼 우파편향은 친일교육임? 역사교육은 좌파도 우파도 없어야 되거늘 좌파같은 소리하시네
이걸 모르게하는게 좌파편향적 교육이라는 소리 아닌가요?
@godofshe 참전국에 대해 교육하고요. 설사 모른다면 그건 개개인의 문제라는거죠. 그런데 이걸 모르게 하는게 왜 좌파편향이라는거죠? 오히려 국정교과서로 근현대사를 난도질하면서 참전국에 대한 얘기도 빼먹는고 있는 우파편향 교육이 맞는거 아님? 애초에 역사에 좌파, 우파를 왜 나눔?
정말 감사합니다...
이런걸 우리 아이들은 모르죠...좌파편향교육의 결과입니다
@midledduk 학교에서 아이들 가르쳐 보셨나요? 이런 내용 열심히 가르칩니다. 좌편향 교육이란 표현은 현직에 있는 사람이지만 듣도 보도 못했네요. 각종 역사, 사회 도덕 관련 교과서부터 읽어보시고 오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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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 점점 사람들이랑 대화하는게 피곤해요.
모두들 자기 감정만 늘어놓을 줄 알지 상대방 말은 들을줄 모름 재밌는 얘기에나 반응하고 모든 대화의 마무리는 본인 얘기임. 오늘은 조금 속상한 일을 몇몇 친구에게 털어놓음. 허나 반나절 가까이 아무에게도 위로받지 못함. 뒤늦게 한 친구에게 바빠서 지금 확인했다고 답장이 오긴했는데 방금전까지 인스타그램 좋아요를 누르느라 바빳던거 같음ㅋㅋ 어떡하냐는 등의 형식적인 몇마디 하더니 갑자기 “지금 퇴근길에 네일받으러가는중인데 무슨색할까?” 하..... 엄마랑 싸워서 전화로 한시간동안 푸념놓는 또 다른 친구. 에이 그러려니해~ 잊어~ 두마디로 대화 종료. 면전에 얘기할때가 더욱 심함 표정에선 이미 집중 못하고 있으니까 겁나 눈치보임 대수롭지않게 아어~ 난절대 장황하게 설명하지도 징징거리지도 않는데.... 근데 그렇다고 나도 니말안들을래 하면 스스로가 유치하고 결국은 똑같은 인간되는 기분같음. 물론 대화주제에 따라 어느정도 감안하긴 함 미혼인 내게 자꾸 육아에 관한 고충을 호소할 때처럼. 하지만 난 최소한의 노력이라도 한다고 자신있게 말 할 수있음. 친구들 사이에선 우스갯소리로 심리상담센터 소장님이라고도 불릴정도임. 모두들 잘 들어줘서 편하다고그러고. 어릴때는 전혀 인식하지 못했는데 어느날 한번 거슬리더니 예민한 성격이라 자꾸 이런게 의식됨 그려려니가 안됨.... 그래서 사람들이랑 대화가 점점 피곤하고 기빨림. 나역시 이기적으로 변하게 되고 점점 마음의 문이 닫히는 느낌 모두에게.... 출처: https://pann.nate.com/talk/346947598 공감되는 글이라 퍼왔읍니다.. ㅇ<-< 나는 나만 요즘 이런줄 알았는데... (오열) 첫번째 베플 읽으면서 완전 공감했어요 점점 얕아지는 우리네 관계.. 그러려니 해야지 하면서도 속상한 건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후후.. 울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