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ddatea
100,000+ Views

자존감이 낮은 당신을 위하여...

영국드라마 '마이 매드 팻 다이어리'에서의 한 장면입니다.
My Mad Fat Diary
줄거리 - 외모적 갈등과 자신이 모든 일을 망친다고 생각하고 자해까지 하는 여주인공 레이.
상담가 체스터선생님의 도움으로 조금씩 성장하고 멋진 친구들과 완소남 핀과의 사랑.
90년대 영국배경이라 영국판 응답하라1994와 같은 느낌.
*레이 얼 이라는 작가의 자전적 소설이 원작인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드.
#1
#2
#3
#4
#5
--
마음이 따뜻해지는 시간~
매일매일 좋은글과 사진을 만나보세요.
♡ 페북 소식받기(좋아요!) >> http://goo.gl/c7K0oq
41 Comments
Suggested
Recent
지금 내 자신이 어린 날의 나에게... 구체적으로 나를 사랑하는 방법이 확 와닿네요
아 보다 눈물날뻔 ...
이거 정말 감명깊게 봤던 미드 ㅠㅠ....여기에 나오는 남주도 정말 멋지다죠 헿
자존감 낮은걸론 이루 말할 수 없는 나에게 저런말을 진심으로 해주는 사람이 내주변에 한명이라도 있음 얼마나 좋을까 ㅠㅜ...
너무 감동적이네요...♡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영화도 안봤는데 핵뽐뿌오는 굿즈템
끄 너므 귀엽드아 ㅜㅜㅜㅜ 이거 보고 너무 뽐뿌와서 어떤 영화인지 찾아봤어요 원제는 <SINK or SWIM> 모지모지 저 귀여운 핑쿠 캐릭터가 나와서 수영하는 영화인가??! 했는데... 👀 띄용 예상치 못한 전개에 동공지진... 저 가슴팍에 수북한 밀림을 달고있는 중년의 남성들은 누구인가... 너무 다르잔아..?!! 하지만 저 귀여운 뱃지는 저의 이목을 끌기에 충분했습니다. 대체 어떤 영화길래 이렇게 공들여서 귀엽게 굿즈를 뽑은거야?? 한국 제목은 <수영장으로 간 남자들> 무려 프랑스에서 박스오피스 1위를 했다고 크게 박혀있군요 (기대) 포스터 커엽 포스터가 아주 씨원하다 어쩌다 보니 수영장으로 간 그들, 목표는... 금메달?  2년차 백수 베르트랑, 예민미 폭발 로랑,  파산 직전의 사장님 마퀴스, 히트곡 전무한 로커 시몽  …  가정, 직장, 미래 등 각양각색의 걱정을 안고 수영장에 모인 벼랑 끝의 중년 남자들이  인생의 마지막 금메달을 꿈꾸며 마지막 도전을 시작한다.  오합지졸 수중발레 군단은 수영장의 어벤져스로 거듭날 수 있을까?  이젠 정말 죽기 아니면 까무러치기다! 줄거리를 보니 어떤 영화인지 대충 느낌이 옵니다 아 온다 와 삘이 와~~~ 수영은 1도 모르는 아저씨들이 도무지 할 수 없을 것 같은 도전을 하면서 그리는 코믹+감동 스토리!! 평도 좋더군요 휴먼 + 감동 + 드라마 가 적절히 섞여있다고 하니 올여름 씨원하게 즐겨도 될만한 영화인 것 같습니다! 굿즈를 왜이리 공들여 뽑았는지 알겠군 훗😎 <수영장으로 간 남자들>은 7월 18일 개봉입니다!
[부산IN신문] 영화 ‘암수살인’ 주지훈, 춘사 남우주연상 수상!
▲사진제공[키이스트] 배우 주지훈이 영화 ‘암수살인’으로 춘사영화제 남우 주연상 수상의 영광을 얻었다. 지난 18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는 ‘제24회 춘사영화제’ 시상식이 열렸다. 이날 주지훈은 ‘암수살인’으로 남우주연상, ‘공작’으로는 남우조연상 2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되어 2018년 누구보다 뜨거운 한 해를 보낸 것을 실감케 했다. 쟁쟁한 후보들을 제치고 당당히 남우주연상 수상자로 호명된 주지훈은 “김태균 감독님, 곽경택 감독님, 김윤석 선배님 감사합니다”라며 함께 작품을 만든 제작진과 선배를 향한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어 “암수살인으로 영광스럽고 무거운 상을 받게 되니 감독님을 처음 뵌 날이 생각난다”며 “역할이 강렬하고 사투리를 할 줄 몰라서 이 역할을 할 수 있을까 했지만 감독님이 설득해 주시고 잘 할 수 있을 거라고 격려해 주셨던 기억이 난다”고 말했다. 또 “열심히 촬영했다. 지금도 열심히 촬영하고 있고 앞으로 더 재미있는 작품으로 여러분과 함께 즐겼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주지훈에게 수상의 영광을 안긴 영화 ‘암수살인’은 교도소에서 7개의 추가 살인을 털어놓은 살인범의 말을 믿고 사건을 파헤치는 형사의 집념을 그린 영화다. 여기에 주지훈은 극악무도한 연쇄 살인범 강태오 역을 맡아 물오른 연기력을 가감 없이 발휘했다. 감정 없는 살인마의 표정 뒤에 순박하리만큼 반짝이는 눈빛으로 속내를 알 수 없는 강태오 모습을 완벽히 표현해 380만 관객을 매료시켰다. 특히 소름 끼치는 광기 연기로 통제 불가능한 살인마의 모습을 입체적으로 그려, 깊고 단단한 연기력을 자랑했다. 더불어 주지훈은 ‘신과 함께-죄와 벌’, ‘신과 함께-인과 연’, ‘공작’, ‘암수살인’ 4편의 영화에서 각기 다른 장르와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하며 한 단계 성장한 연기로 관객들에게 보는 재미를 더했다. 앞으로 그가 어떤 작품에서 어떤 캐릭터로 관객들을 찾을지 관심과 기대가 집중된다. 한편, 주지훈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킹덤2’ 촬영에 한창이며, 오는 21일에는 아시아 투어 팬미팅 ‘올 어바웃 주지훈(aoo about jujihoon)’을 앞두고 있다. 천세행 기자 / busaninnews@naver.com #주지훈 #암수살인 #남우주연상 #춘사영화제 #남우조연상 #신과함께죄와벌 #신과함께인과연 #공작 #영화배우 #남자배우 #어바웃주지훈 #킹덤2
(no title)
✧ 인생 탈무드 ✧* 마음이 급하다고 너무 쉽게 결정하지 마라. 결정의 책임은 나에게 있다. 사람이 좋아 보인다고 쉽게 믿지는 말아라. 그도 때가 되면 낙엽처럼 힘이 없어지기 마련이다. 배가 고프다고 당장 표현하지 마라. 이용의 대상자가 될 수 있다. 돈이 없다고 입버릇처럼 말하지 마라. 복이 들어오다가도 나간다. 있는 그대로 보여주라. 나와는 상관없음에 미련 갖지 말라. 잘못하면 그의 종이 되리니... 나의 진실을 다 말하지 말라. 내 앞 일은 누구도 모른다. 차라리 뜻을 이룬 후에 축하를 받아라. 배운다는 것은 부끄러움이 아니라 겸손이다. 꿈은 높이 세우되 노력은 숨어서 하라. 편안함에 몸을 맡기지 말라. 게으름의 지름길이고 나를 유혹하는 것은 내일로 미루어야 한다. 앞으로 해야 할일이 많으니 지나간 것은 후회하지 말고 좋은것을 마음에새기면 나쁜 것을 피해가는 교훈 하나를얻는것이다 좋은 시간은 쉽게 흐르지만 기분 나쁜 시간은 마음을 상하게 되어 오래간다. 그때 마음조절 못한다면 늘 남의 탓에 자기발전이 없게 된다. 누구를 만나든 그 시간에 최선을 다하라. 서로의 마음이 갈라지면 순조로운 운명도 평탄하지 못하다. 사랑은 외모에서 오는 게 아니라 자신의 영감에서 온다. 그 사랑이 , 서로 만나기 전 까지는 신비라 말한다.
1,525
41
1,0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