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adis
5,000+ Views

[부산] 신선한 회를 드시고 싶으시다면, 자갈치 신동아시장

부산=회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요 ㅋㅋ 바다 근처에서 신선한 생선을 골라 회를 먹을 수 있는 곳으로 민락동과 자갈치를 꼽을 수 있습니다. 민락동은 광안리 근처이고 자갈치는 남포동 근처인데 그 중 제가 추천해 드리려고 하는 곳은 자갈치 신동아시장입니다. 남포동 PIFF 거리 맞은편이 바로 자갈치 시장이구요. 거기서 조금 더 아래쪽으로 걸어내려오시면 신동아 시장이 있습니다. 시장의 현대화가 일어나면서 몇 개월만에 다시 찾은 신동아 시장도 많이 깔끔해 졌었어요. 보통 횟집과 다르게 시장에서 직접 생선을 사서 먹을 때는 "몇명이서 먹을 건데 알아서 주세요." 라고 말하곤해요 ㅋㅋ 시장에 일하시는 분들이 워낙 경험이 많으셔서 딱 먹을 양만큼 적당히 골고루 주시더라구요! 제가 간 날은 4명이었는데 가격은 6만원정도 나왔었던 것 같아요 ㅋㅋ 그 지역을 알려면 그 곳의 시장을 가보라는 말이 있지요. 부산을 방문하셔서 부산느낌이 나는 곳에서 신선한 회를 드시고 싶은 분들께 적극 추천 해 드립니다:)
8 Comments
Suggested
Recent
@Justin 이미 지신듯^^ㅋㅋㅋㅋㅋㅋ
@paradis .... 약 올리시는 건가요..... 부럽다.... 부러우면 지는건데....
@Justin 전 조만간 부산 또 가는데 다시 가려구요*_*ㅋㅋ
으아~~~~~ 가고 싶다!!!
@huhwoobin 네 ㅋㅋ 맛있더라구요*_*!ㅋㅋㅋㅋ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친절한 랭킹씨] 셋이 합쳐 매출액 7천억…잘 팔리는 라면 ‘삼대장’은?
한 공장서 찍은 제품이라도 누가 끓이냐 무엇을 넣느냐에 따라 맛이 천차만별인, 먹어도 먹어도 질리지 않는 그 음식. 바로 라면인데요. ▲2019년 라면류 전체 매출액 = 2조 830억원 / 국민 1인당 약 40,300원어치의 라면을 사먹음 라면 사랑이 넘치는 우리들은 어떤 제품을 얼마나 팔아줬을까요? 지난해 국내 유통된 라면의 브랜드별 매출액을 살펴봤습니다. 가장 많이 팔린 건 신라면. 3,000억원이 넘는 압도적 매출을 기록했습니다. 이어 진라면이 짜파게티를 아슬아슬하게 꺾고 2위를 차지했지요. 각각 천억을 넘긴 이들 라면 ‘삼대장’의 매출, 합치면 7,094억원으로 시장의 34%에 달했습니다. 이하 너구리, 안성탕면, 비빔면 등 ‘네임드’ 라면들이 10위 안에 들었는데요. 삼양라면(1963년 출시)을 필두로 모두가 1991년 이전 출시작, 21세기 브랜드는 6위 불닭볶음면이 유일했습니다. 신제품의 몸으로 굳건한 톱 10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기란, 사실상 불가능의 영역이 아닐까 싶을 정도. 업체별 매출액은 어떨까요? 5위 안에 4개 브랜드를 진입시킨 농심이 유일하게 연매출 1조원을 넘기며 1위 자리를 지켰습니다. 오뚜기, 삼양, 팔도가 뒤를 이었지요. ---------- 친절한 랭킹씨가 살펴본 많이 팔린, 다시 말해 우리가 많이 사먹은 라면들. 어떤가요? 이 중(혹은 이밖에) 여러분이 최애하는 라면은 무엇인가요? ---------- 글·구성 : 이성인 기자 silee@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코너명 및 콘셉트 도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