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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맥주]: 76. Wavelength - Equilibrium Brewery (Equilibrium의 진수를 다시 보여준 IPA)
오늘의 맥주는 Equilibrium 의 Wavelength입니다. 이 맥주는 Simcoe, Mosaic, Citra 홉을 사용했고 귀리와 밀을 첨가한 IPA 입니다.항상 더블 혹은 트리블 IPA 먹다가 이번에 오랜만에 싱글 IPA 를 마시게 되었는데요. 어떤 맛이 날지 기대됩니다. 맥주정보; 이름: Wavelength ABV: 6.5% IBU: N/A 외관: 먼저, 잔에 따라내면, 탁한 옅은 주황색을 띄면서, 유지력 낮은 헤드가 형성됩니다. 향: 먼저, 파인애플, 망고, 패션브룻 등 다양한 열대과일 향이 느껴지면서, 약간의 시트러스 향도 느껴집니다. 약간의 풀 내음 과 허브 향도 나오지만, 잔잔하게 느껴집니다. 맛: 마셔보면, 다양한 열대과일 그리고 시트러스 향이 입안을 가득채우고, 홉의 날카로운 풀 맛 보다는, 과일의 특징을 잘 받쳐주고 있습니다. 맥주의 쓴맛은 낮으며, 귀리와 밀의 특징은 약합니다. 다양한 과일 맛이 지배적이며, 이러한 특징들이 뒷부분까지 긴 여운을 남깁니다. 마우스필: 라이트 미디엄 바디감을 가지고 있으며, 적절한 탄산감과 쥬시하고 부드러운 질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음용성도 높은 편이고, 알코올 부즈 역시 낮게 느껴집니다. 총평: 다시 한번, 이퀄리브리엄의 양조 실력을 느낄 수 있었던 맥주였습니다. 보통 6도 체급의 IPA에게 과도한 홉을 넣게 되면 버티질 못하는 결함이 생기는데, 이 맥주는 자기 체급 내에서 최선의 퍼포먼스를 보여줬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향긋하고, 싱그러운 과일 향은 무엇보다 인상적이었습니다. Today’s beer is Wavelength, from Equilibrium Brewery. A wavelength is a distance between identical points in the adjacent cycles of a waveform signal propagated in space and describes the flow of Photons. It is brewed with oats and white wheat by adding Simcoe, Mosaic, and Citra. BEER INFO; NAME: Wavelength ABV: 6.5% IBU: N/A Appearance: First, pour out the glass to form a hazy, pale orange color, with the short retention of the beer head. Aroma: First, you can feel the scent of various tropical fruits such as pineapples, mangoes, and passion fruits, and you can also feel a little bit of citrus scent. There is a slight smell of grass and herbs, but it feels calm. Flavor: As you taste it, a variety of tropical fruits and citrus scents fill your mouth and support the fruit's characteristics rather than the sharp grass flavor of hops. The bitter taste of beer is low, and the characteristics of malt are weak. Various fruit flavors dominate, and these features leave a long afterglow. Mouthfeel: It has a light-medium body, and has suitable carbonation, juicy, and refreshing texture. It has a high drinkability, and alcohol boozes feel low, too. Comments: Once again, it was the beer that made me feel wonderful about Equilibrium's brewing skills. Excessive hops are usually too much for a 6-degree weight class of IPA, but this beer, which I think showed the best performance within its weight class. Especially, the fragrant, fresh fruit scent was most impressive 맥주 자료 정보 출처: https://untappd.com/b/equilibrium-brewery-wavelength/3684327
[오늘의 맥주]:77. Juicebox - FUERST WIACEK(독일 집시 양조장의 매력적인 NEIPA)
오늘의 맥주는 FUERST WIACEK 의 Juicebox 입니다. 이 맥주는 Idaho 7과 Strata 홉을 사용하였으며, 독일 베를린 바 (Biererei) 2주년을 기념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NEIPA입니다. 맥주정보; 이름: Juicebox ABV: 6.8% IBU: N/A 구매처: 공릉동 비어셀러 구매액: 16,000원 외관: 먼저, 탁한 주황색을 띄면서, 유지력이 높은 맥주 헤드가 형성됩니다. 향: 다채로운 열대과일 향 과 은은한 딸기 향이 느껴지면서, 허브 같은 풀 내음 향도 느껴지고, 몰트의 캐릭터는 얕게 느껴집니다. 맛: 마셔보면, 파인애플, 구아바, 망고 같은 열대과일 캐릭터와 약간의 딸기 향이 느껴지고, 맥주의 쓴맛은 약하게 느껴집니다. 몰트의 캐릭터는 약하며, 약간의 풀 향도 느껴지고, 주로, 과일 캐릭터가 뒷맛까지 이어집니다. 마우스필: 미디엄 라이트 바디감을 가지고 있으며, 적절한 탄산감과 쥬시하고, 호프한 느낌을 가져다 줍니다. 총평: 독일 집시 양조장인 FUERST WIACEK의 양조 실력을 느낄 수 있었던 NEIPA였습니다. 무엇보다 다채로운 과일 캐릭터와 잔잔한 허브 느낌의 조화가 너무 좋았고, 유럽 양조장도 신선한 홉만 잘 조달 된다면, 충분히 뛰어난 NEIPA를 만들 수 있다 라는 걸 증명한 맥주였습니다. Today’s beer is Juicebox, from FUERST WIACEK. It is NEIPA, dry-hopped with Idaho 7 & Strata with Biererei for the 2nd Anniversary of their bar. BEER INFO; NAME: Juicebox ABV: 6.8% IBU: N/A Appearance: First, a long retention beer head with a hazy orange color is formed. Aroma: With the colorful scent of tropical fruit and subtle strawberry, you can also feel the scent of herb-like grass, and Malt's character feels shallow. Flavor: As you drink it, you can feel tropical fruit characters such as pineapple, guava, mango, and a little strawberry flavor, and the bitter taste of beer is weak. Malt's character is weak, and it also smells a bit of grass, and usually, the fruit character continues to the aftertaste. Mouthfeel: It has a medium-light body, providing a suitable carbonation, juicy, and hoppy feeling. Comments: This NEIPA was able to feel the brewing skills of FUERST WIACEK, a German contract brewery. Most of all, I loved the combination of colorful fruit characters and calm herbs, and it was the beer that proved that if only fresh hops were to be served well, they also could create this wonderful beer. 맥주자료정보 출처: https://www.fuerstwiacek.com/products/juicebox-ipa-4-pack
‘맥알못’에게 추천하는 여름 맥주 TOP 10
Editor Comment 이 계절에 마시는 맥주는 왠지 모르게 특별하다.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날, 야외에서 마시는 맥주 한 잔만큼 심신의 위안을 주는 것은 없을 터. 봄과 가을이 너무 짧아진 탓에 지금 이 날씨를 맘껏 즐길 수 있는 때는 1년에 몇 주밖에 되지 않는 듯하다. 그래서 준비한 <아이즈매거진>이 추천하는 여름 맥주 TOP 10. 간편하게 편의점에 구매할 수 있는 제품부터 수제 맥주까지 수많은 종류와 브랜드에 어떤 제품을 선택해야할지 모르는 ‘맥알못’들을 위해 알기 쉽게 모아봤다. 이제껏 다 비슷하다고 생각했던 맥주의 새로운 세계, 지금 바로 확인해보자. 편의점 스타로프라멘 전 세계에서 1인당 맥주 소비량이 가장 많은 나라 체코. 그중 국민 맥주라고 불리는 ‘스타로프라멘(Staropramen)’은 한 모금 마시기도 전에 감도는 향과 부드러운 거품이 완벽하게 어우러진 제품이다. 향긋한 허브향과 라거다운 맥아의 진하고 적당히 쌉싸름한 맛이 조화롭게 담겨있어 호불호 없이 가볍게 마시기 좋다. 도수ㅣ5% 가격ㅣ500ml 2,500 원 애플폭스  사과를 발효해 만든 과실주이지만 도수와 음용법 등이 맥주와 유사한 ‘애플폭스(APPLE FOX)’. 밝고 투명한 컬러와 적은 거품량에 기존의 맥주와는 사뭇 다른 느낌이지만, 싱그러운 사과향이 서늘한 밤공기와 제법 잘 어울린다. 사과 주스가 26.6% 함유된 덕에 상큼한 풍미로 단 주류를 선호하는 ‘알쓰’들에게 추천한다.  도수ㅣ4.5% 가격ㅣ500ml 3,000 원 테라 톡 쏘는 탄산의 청량감과 깔끔한 맛이 특징인 라거는 어떤 안주와도 잘 어울리는 맥주다. 하이트 진로에서 새롭게 출시한 ‘청정라거-테라(TERRA)’는 기존 맥주와 완전히 차별화된 원료와 공법을 적용한 제품. 발효 공정에서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리얼 탄산만을 담아 부드러운 목넘김을 선사하고, 녹색 패키지를 사용해 세련되면서 시각적인 신선함을 더한 점이 특징이다.  도수ㅣ4.6% 가격ㅣ500ml 2.700 원 칭따오 퓨어 드래프트 중국의 대표 맥주인 칭따오가 여름을 맞이해 생맥주처럼 비열 처리한 신제품 ‘칭따오 퓨어 드래프트(TSINGTAO PURE DRAFT)’를 출시했다. 부드럽고 신선한 풍미를 그대로 병입한 제품은 일반적인 제조 방식과 달리 본연의 맛은 살리고, 불순물을 제거해 갓 생산된 듯 차별화된 매력를 선사한다. 어디서나 간편하게 생맥주를 즐기고 싶다면, 이만한 맥주가 없을 것. 도수ㅣ4.3% 가격ㅣ500ml 3,000 원 주류 전문 판매점 듀체스 드 부르고뉴 와인 애호가들을 맥주의 세계로 인도한 ‘듀체스 드 부르고뉴(Duchesse de Bourgogne)’. 와인을 연상케 하는 산뜻한 산미와 풍부한 체리향 그리고 매혹적인 붉은빛이 감도는 레드 에일 제품은 사워 맥주에게 익숙하지 않은 이들은 위한 입문용으로 적절하다. 지금껏 경험해본 적 없는 시큼한 과실향에 맥주가 맞는지 의심이 될 정도. 하지만 새콤달콤한 풍미로 한두 모금 음미하다 보면 어느새 나도 모르게 빠져들게 된다. 도수ㅣ6.2% 가격ㅣ750ml 21,000 원 라 트라페 블론드 ‘수도원 맥주’라 불리는 트라피스트 비어는 초기 수도사들이 단식 기간 중 영양을 보충하거나 손님을 접대하기 위해 탄생했다. 처음 트라피스트를 접하는 이들에게 추천하는 제품은 바로 ‘라 트라페 블론드(La Trappe)’. 가벼운 보리 풍미에 상큼한 홉과 깔끔한 뒷맛으로 여름 날 즐기기 이만한 맥주가 없다. 고소함과 단 맛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비록 낮지 않은 도수지만 부담 없이 마시기 제격. 도수ㅣ6.5% 가격ㅣ750ml  7천 원대 세종 듀퐁 ‘계절’을 뜻하는 세종은 여름에 농사일을 하며 고단함을 해소하기 위해 만들어진 맥주다. 꽤 강한 탄산감과 시큼한 향, 상큼한 과일이 혼합된 ‘세종 듀퐁(Saison Dupont)’은 혀끝에 은은하게 감도는 홉의 효모감이 사뭇 매력적이다. 벨기에의 막걸리라 일컫는 제품은 절제된 쓴맛과 청량감에 무더운 여름철 갈증 해소에 안성맞춤.  도수ㅣ6.5% 가격ㅣ750ml  1만 4천 원대 수제맥주 이화 진저비어 in 독립맥주공장 덕수궁 돌담길을 지나 정동길에 위치한 ‘독립맥주공장’. 7천 년 역사의 맥주를 다른 시각에서 바라보자는 철학을 담은 이곳에는 알싸한 생강이 가미된 ‘이화 진저비어’가 있다. 어릴 적 따뜻한 어머니의 위안을 추억하며 탄생한 맥주는 칼칼한 향과 따뜻한 속을 달래기 위한 재료로 다소 겨울철에 적합한 제품이지만, 속 쓰림 없이 한잔 하고 싶은 이들을 위해 추천한다. 도수ㅣ5.5% 가격ㅣ450ml  4,800 원 모카 스타우트 in 핸드앤몰트 풍부한 맥아와 커피 그리고 초콜릿 향이 가미된 흑맥주 ‘모카 스타우트’는 크리미한 거품에 부드럽고 달달한 맛이 특징이다. 은은한 향과 탄 맛으로 그윽한 풍미에 커피인 듯 맥주인 듯 가벼운 스타우트로 일품. ‘핸드앤몰트’에서 제조된 제품은 일부 마트 및 카페에서 캔으로도 손쉽게 접할 수 있으며, 서서히 더워지는 날에는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띄워 먹는 방법인 ‘스타우트 플로트’로도 즐겨보길 바란다. 도수ㅣ5.0% 가격ㅣ355ml  7,500 원 성수동 페일에일 in 어메이징 브루잉 컴퍼니 핫한 성수동에 자리 잡은 ‘어메이징 브루잉 컴퍼니’에는 자체적으로 양조한 맥주와 게스트 탭으로 무궁무진한 종류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그중 이곳에서만 맛 볼 수 있는 ‘성수 페일에일’. 오묘하게 조합된 자몽과 오렌지향에 무수히 많은 선택지 중 첫 잔으로 가볍게 즐기기 적절하다. 성수동 주민들과 함께 만든 뜻깊은 의미와 더불어 거주자들에게는 특별한 할인 혜택까지. 도수ㅣ4.5% 가격ㅣ400ml  7,000 원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오늘의 맥주]: 74. Compulsory Miseducation II - Root + Branch Brewing & Hudson Valley Brewery(인생 Sour DIPA)
오늘의 맥주는 Root + Branch Brewing 과 Hudson Valley Brewery 가 합작하여 만든 Compulsory Miseducation II입니다. 이 맥주는 다양한 귀리 와 밀을 사용했고, 시트라 홉 그리고 유당 과 불루베리, 마지막으로 복숭아 퓨레를 넣어서 만든 사워 DIPA입니다. 맥주정보; 이름: Compulsory Miseducation II ABV: 8% IBU: 5 외관: 먼저 잔에 따라내면, 짙고 불투명한 보라색을 띄면서, 연 분홍빛 맥주 해드가 형성됩니다. 향: 향을 맡아보면, 새콤달콤한 불루베리와 복숭아 향이 나타나면서, 약간의 허브와 시트러스 향이 잘 느껴집니다. 향의 깊이도 어느 정도 있어서, 다양한 부 재료들의 특징들이 잘 느껴집니다. 맛: 마셔보면, 먼저, 불루배리 와 복숭아 향이 먼저 나오면서, 약간의 시트러스 향과 다양한 열대과일 향도 느껴집니다. 맥주의 쓴맛은 낮으며, 맥아의 특징도 낮게 느껴집니다. 또한, 다양한 과일 맛 뒤에 유당과 밀 그리고 귀리에서 온듯한 흡사 바닐라 향이 뒤를 잘 받쳐주면서, 앞부분의 향과 맛을 해치지 않습니다. 또한, 이러한 향과 맛들이 뒷맛까지 쭉 이어지면서, 긴 여운을 줍니다. 마우스필: 미디엄 바디감을 가지고 있으며, 부드러운 질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마시면서, 푸릇티 하면서, 쥬시한 IPA였습니다. 낮은 탄산감을 가지고 있으면서, 높은 음용성을 자랑합니다. 총평: 어떻게 보면, 제가 지금까지 마셔본 과일 사워 IPA 중 최고라고 말하고 싶은 맥주입니다. 여태까지 마셔본 과일 사워 IPA들은 항상 맛과 향이 과하거나, 비어있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었는데요. 하지만, 이 맥주는 그러한 편견을 깼고, 맛과 향 그리고 맥주의 컨셉까지 어느 하나 아쉬운게 없었던 맥주였습니다. Today’s beer is Compulsory Miseducation II , from a collaboration between Root + Branch Brewing & Hudson Valley Brewery. It is Sour DIPA brewed with multi-oat/wheat, Citra hops, milk sugar; and refermented with blueberry and peach puree. BEER INFO; NAME: is Compulsory Miseducation II ABV: 8% IBU: 5 Appearance: First, pour out the glass and form a light pink beer head, giving it a deep, opaque purple color. Aroma: When you smell it, you can smell some herbs and citrus scents, with the sweet and sour blueberry and peach scents appearing. There is also a certain depth of scent, so you can feel the characteristics of various sub-materials. Flavor: First of all, the smell of blueberry and peach comes out first, with a slight citrus scent and a variety of tropical fruit scents. The bitter taste of beer is low, and the characteristics of malt are also low. Also, the scent of lactose, wheat, and oat-like vanilla after a variety of fruit flavors supports the back well and does not harm the scent and taste of the front part. Also, these scents and flavors continue to the aftertaste, giving you a long aftertaste. Mouthfeel: Medium body, soft texture. It was an IPA that fruity, and juicy. It has low carbonation and boasts a high drinkability. Comments: In a way, it's the best fruit sour IPA I've ever had. The fruit sour IPAs that I've tried so far have always had a too strong taste and aroma, or an empty feeling. However, this beer broke that prejudice, and there was nothing to be desired about its taste and aroma and its concept. 맥주 정보 자료 출처: https://untappd.com/b/root-branch-brewing-compulsory-miseducation-ii/3616202
[덕질하면돼지] 안녕하세요 술모닝맨입니다 ㅋㅋ
아시다시피 저는요 술쟁이 ㅋㅋㅋㅋㅋ 주말에는 절대 굿모닝을 못해여 모닝에 일어날 리가 음슴이니까 전날 술마셔쓰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빙글에서 또 덕후들한테 선물 주는 이벤트를 한다길래 https://www.vingle.net/posts/2569052 그것도 이번에는 황금돼짘ㅋㅋㅋㅋㅋ를 준다길래 아니면 2등한테는 돼지고기라도 준다길래 ㅋㅋㅋㅋㅋㅋ 돼지고기라도 얻어먹어볼 요량으로 다시 한 번! 도전해 봅니다 술에 관한 명언.txt 소문난 술쟁이니까 어떻게 하면 술덕후라고 글을 쓸까 고민하다가 제가 특별히 좋아하는 맥주 카드를 써보려구여 마셔본 맥주들 중 좋아하는 맥주 TOP 10을 써보기로... 물론 TOP10이라고 말하지만 사실은 기억나는 순서10임미다 매번 취해 있으니까 뭐가 맛있고 아닌지 알게뭐야 제가 술 알러지가 있어서 그만ㅋ 매번 1번부터 시작했지만 이건 어쨌든 컨셉이 탑텐이니까 10위부터 시작할게여 이런 정도의 센스는 있는 술모닝맨이거덩여 아 물론 저는 실제로 male이 아니라 female임...ㅋ 10. 블랑블랑블랑 블랑은 넣을까 말까 정말 고민했는데 역시, 마실 거 없을 때 고민될 때 제일 먼저 손이 가는 맥주니까 10위에 넣어 봅니다. 호불호가 강한 맥주긴 하지만 저는 향이 강한 맥주를 좋아해서 매우 호예요 ㅋㅋ 앞으로 소개할 맥주들도 전부 다 향이 강한 애들임ㅇㅇ 10위 쓰고 나서 말하는거긴 하지만 이제 와서 말하자면 다들 아시다시피 전 서민이라서! 한번 마셔보고 반했지만 다시 마시기 부담되는 비싼 맥주 말고 10000원 이하의, 마트에서도 쉽게 구할 수 있는 맥주만 쓸거예요ㅎㅎ 비싼 맥주까지 하면 너도 나도 너무 부담스럽잖아여. 어차피 나도 그런 애들은 자주 못마시니까요 ㅋ 물론 취하면 에라 모르겠다 사버리고 말지만 ㅋㅋㅋㅋ 9. 에비에비에비스 에비스도 매우 무난. 마실거 없을 때 에비스 집으면 뭐. 일본 유명 맥주들은 대부분 부드러운 것 같아여. 삶이 팍팍해서 긍가... 8. 바이헨슈테파너 그거 알아여? 이 맥주는 세계에서 제일 오래 된 맥주 회사에서 만든 맥주라는 사실! 상식도 전하는 술모닝맨 장하다 ㅋㅋㅋㅋㅋ 물론 회사 이름도 맥주 이름같은 바이헨슈테판 ㅎㅎ 말했다시피 향이 강한 맥주를 좋아해서 주로 마시는게 바이젠이나 ipa예여....ㅋ 얘도 바이젠 특유의 바나나향이 매력쓰 7. 제주 백록담 에일 이쯤되니 사실 순서는 상관없다는 생각이... 그냥 지금 말하는 애들은 마실 거 없을 때 자연스레 손이 가는 애들이걸랑여 ㅋㅋ 제주 백록담에일은 GS에서 나온 맥주라는데(gs 장하다!) 기대한것보다 맛있어서 깜짝 놀랐더랬어여. 사실 제주위트에일보다 저는 더 맘에 들더라는...ㅋ 이름이 제주 백록담인 만큼 한라봉이 첨가돼 있다고 합니다 6. 듀벨 듀벨도 호불호가 강하지 않은 맥주져 지금 말하는 맥주들은 대부분 기냥 아무나 마시게 해도 평타는 칠 듯? 듀벨은 도수대비 알콜맛이 덜 나는데다가 시큼하고 향도 강해서 ㅋㅋㅋ 저는 정말 좋아해여. 이름이 듀벨(악마)인것도 악마의 맥주라고 불릴 만큼 맛있어서라는 사ㅋ실ㅋ 5. 강남맥주 그러니까 다시 한 번 ㅋㅋㅋㅋ 순서는 무관하다는 말이에여. 그냥 손이 가는대로 이미지를 첨부한거라 이미지 번호가 순위는 아닙니다(명심!) 저도 순위는 모르게써여... 내마음 나도 몰라.... 강남맥주는 이름은 강남이지만 강남에서 만든 맥주가 아니에여. 하지만 마시쯤... 4. 인디카 IPA 얘도 옛날에는 바틀샵에서밖에 못 구하던 앤데 요즘엔 마트에서도 보이더라구여. 세상 참 좋아져따... 얘가 아마 제 첫 ipa였을텐데요. 처음 마셨을 때의 그 감동이란! 내가 여태 마신 맥주는 대체 뭐였나... 이 맥주 이후로 에일을 찾아 마시게 되고 세상에는 맥주 종류가 참으로 많다는 사실을 알게 됐습져. 3. 구스아일랜드 썸머타임 그림마저 넘나 커여운 구스아일랜드 맥주들! 다들 맛나지만 검색해서 나오는거 아무거나 가져와써여. 강남에 브루잉하우스도 있던데 강남 근처에서 맛난 맥주 드시고픈 분들 한 번 가 보시길 ㅎㅎ 2. 발라스트포인트 스컬핀 IPA 얘도 위에 인디카ipa랑 같이 거의 처음에 마신 맥주예여. 그 땐 이태원에 있는 슈퍼처럼 생긴 바틀샵에서 샀더랬는데 (아련)... 그려진 그림은 무섭지만 ㅋㅋㅋㅋ ipa 대비 덜 쓰고 향이 엄청 풍부해서 마시면 넘나 기부니가 좋아여. 비린내가 날 것 같은 라벨의 그림이지만 실제로는 시트러스향이 난다는 스아실! 1. 코나 빅웨이브 하지만 제 최애는 빅웨이브랍니다 ㅎㅎㅎㅎㅎ 미쿡 맥주고요. 마시고 있노라면 내가 지금 하와이에 있나봉가... 엄청 부드러운데 또 향은 넘나 좋아서 자꾸 자꾸 마시고 싶어지는 진짜 누구에게나 '무난한' 맥주 아인가 하고 생각을 해 봅니다. 뭐 '여자들이 좋아하는 맥주'라고 누군가는 말하는데 빅웨이브는 남녀노소 좋아하는거 아니에여? 왜때문에 후려치죠????? (언짢) 암튼 여기까지 해 봅니다. 다시 한 번 말하지만 ㅋㅋㅋㅋㅋㅋ 숫자는 순위가 아니고, 또 내가 당장 기억나는 마트맥주 선착순 10개를 적은거라서 ㅋㅋㅋㅋㅋ 빠졌지만 제가 매우 아끼는 맥주도 분명히 있을거예여. 하지만 별 수 없져. 선착순이란 원래 그런거니까 ㅋ 그럼 마지막으로 술 짤 몇개 더 투척하면서 마무리 할게여 님들도 황금돼지 받고 싶으면 이벤트 참여 해보시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돼지고기라도 좋아여 그럼 빠잇 ㅇㅇ
[오늘의 맥주]:79. Siberian Black Magic Panther - Westbrook Brewing Co.(임스 맛집 웨스트브룩 )
오늘의 맥주는 Westbrook Brewing Co.의 Siberian Black Magic Panther입니다. 이 맥주는 웨스트부룩 양조장의 대표 임페리얼 스타우트 이고, 로스티드한 맥아와 캔드시럽을 사용해서 만들었습니다. 맥주 정보; 이름: Siberian Black Magic Panther ABV: 12% IBU: 30 외관: 먼저, 진한 검정색을 띄면서, 유지력이 낮은 갈색 헤드가 형성됩니다. 향: 진하게 볶은 맥아 향 그리고 커피 향이 느껴지면서, 약간의 캬라멜 향 과 다크 초콜릿 향도 느껴집니다. 흡사 진하고 농축된 캬라멜 에스프레소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맛: 마셔보면, 로스티드 한 맥아와 커피향이 먼저 나오면서, 약간의 캬라멜 향 과 다크 초콜릿 향이 느껴집니다. 맥주의 쓴맛은 적절하며, 약간의 알코올 부즈도 느껴집니다. 또한, 볶은 맥아 향이 뒷맛까지 잘 이어집니다. 마우스필 :미디엄 풀 바디감을 가지고 있으며, 묵직하고 두꺼운 질감이 느껴집니다. 탄산감은 약하며, 어느 정도 알코올 부즈도 느껴지지만, 부담스러운 정도 는 아닙니다. 총평: 웨스트브룩의 임페리얼 스타우트 라는 명칭이 전혀 아깝지 않는 맥주였습니다. 원래 임페리얼 스타우트를 잘 만드는 맥주인 만큼, 양조장의 실력이 이 맥주에서도 잘 느껴졌다고 봅니다. 과하지 않는 단 맛, 그렇다고 임페리얼 스타우트의 진중하고, 묵직하고 두꺼운 향과 맛이 이 맥주를 매력적으로 만들어 줍니다. Today's beer is Siberian Black Magic Panther from Westbrook Brewing Co. This beer is the representative Imperial Stout at Westbrook Brewery and was made using roasted malts and candy syrup. Beer Info; Name: Siberian Black Magic Panther ABV: 12% IBU: 30 Appearance: First, a dark black, low retention brown beer head is formed. Aroma: With a strong roasting malt scent and coffee scent, there is also a slight caramel scent and dark chocolate. It felt like a dark, concentrated caramel espresso. Flavor: When you drink it, you can smell a bit of caramel and dark chocolate, with the smell of roasted malts and coffee coming out first. The bitter taste of beer is appropriate, and you can feel a little bit of alcohol. Also, the stir-fried malt scent is still in the aftertaste. Mouthfeel: It has a medium-full body, a heavy and thick texture. The carbonation is weak, and you can feel some alcohol-boos, but it is not too much. Overall review: Westbrook's Imperial Stout was a very valuable beer. As it was originally a brewery that made Imperial Stout well, I think the brewery's ability was well felt in this beer. The mild sweetness of the Imperial Stout makes this beer attractive, with its deep, heavy, thick scent and taste. 맥주 자료 정보 출처: https://westbrookbrewing.com/beer/siberian-black-magic-panther/
[오늘의 맥주]: 75. Pico Bello - Brussels Beer Project (최고의 무알콜 맥주)
오늘 소개할 맥주는 Brussels Beer Project의 Pico Bello입니다. 이 맥주는 무알콜 맥주로, 한국에서 흔한 무알콜 맥주와는 다르게 사워 헤이즈 IPA 이라는 스타일을 가지고 있는 아주 유니크한 맥주입니다. 맥주정보; 이름: Pico Bello ABV: 0.3% IBU: N/A 구입처: 크래프트 브로스 서래마을 지점 구매액: 5,000 원 외관: 투명한 밝은 노란색을 띄면서, 맥주 헤드는 풍성해지다가 이내 사라집니다. 향: 향을 맡아보면, 약간의 레몬 향 과 홉의 허브향이 느껴지고, 약간의 몰티함도 느껴집니다. 맛: 마셔보면, 레몬위주의 시트러스 향이 올라오고, 뒤에 은은한 허브향도 느껴집니다. 맥주의 쓴맛은 낮으며, 몰트의 캐릭터도 낮게 느껴지고, 은은한 레몬 향이 짧은 여운을 남기고 마무리 됩니다. 마우스필: 라이트 바디감을 가지고 있으며, 적절한 탄산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약간의 크리스피한 질감을 가지고 있고, 무알콜 인 만큼, 아주 높은 음용성을 자랑합니다. 총평: 대한민국에서 판매되는 무알콜 맥주 중 에서는 베스트라고 말할 정도로 상당히 높은 퀄리트를 가지고 있는 무알콜 맥주라고 생각됩니다. 보통, 무알콜 맥주를 마시면, 약간 비어있는 맛과 향, 그리고 과하게 가벼운 바디감이 아쉬웠는데, 이 맥주 그러한 단점을 잘 상쇄했다는 점에서 상당히 만족스러웠습니다. 다이어트 혹은 건강 상에 이유로 맥주를 절제하시는 분들도 충분히 즐겁게 마실 맥주라고 생각되고, 그렇지 않아도, 역시 매력적인 맥주라고 생각됩니다. Today’s beer is Pico Bello, from Brussels Beer Project. It is a sour hazy IPA, non-alcoholic beer. BEER INFO; NAME: Pico Bello ABV: 0.3% IBU: N/A Appearance: It has a clear bright yellow color, the beer head becomes rich and disappears soon. Aroma: When you smell it, you can smell a little lemon and a little herb flavor of the hop, and a few malts. Flavor: you can taste the lemon-based citrus flavor, and you can feel the soft herb scent behind it. The bitter taste of beer is low, the character of Malt is low, and the subtle lemon scent is short-lived. Mouthfeel: It has a light body and suitable carbonation. It has a bit of a crispy texture, and as much as it's non-alcoholic, it's very drinkable. Comments: I think it is a non-alcoholic beer with a fairly high quality that is said to be the best non-alcoholic beer sold in Korea. Usually, when I drink non-alcoholic beer, I felt sorry for the slightly empty taste, aroma, and excessively light body, but I was quite satisfied that this beer had offset those shortcomings. Those who abstain from drinking beer for diet or health reasons are also thought to be enjoyable enough, or otherwise, attractive beer. 맥주 정보 자료 출처: https://www.beerproject.be/beer/pico-bello/
우주인피자 이태원본점
🍕우주인피자 이태원본점 ✔️반반피자 19,900원 하와이쉬림프 /뉴욕커 ✔️칠리볼로네제파스타 13,900원 ✔️찹!찹!샐러드 9,900원 ✔️제로콜라 2,500원 화덕피자에 빠지고 온 날🍕🥤 감성이 가득한 우주인피자 이태원본점 화덕에서 바로 구워서 그런지 쫀득한게 맛있었움‼️ 👍🏻개인적인 입맛으로 하와이쉬림프 피자가 취향저격 (새우와 파인애플 조화가 아주 괜찮았움) 🍝칠리볼로네제파스타는 미트볼 파스타 맛 미트볼 좋아하신다면 강!추! 🥙 새콤달콤한 샐러드가 같이 먹고 싶다면 촵!촵! 샐러드 강추 🕓매일 11:30-22:00 ☑️브레이크타임 15:00-17:00 🧘🏻‍♀️ 매장이 큰 편이 아니라 테이블 4-5개 정도여서 주말이나 평일 오후에⭐️웨이팅⭐️할 수 있음 https://www.instagram.com/p/CGel1gNlQZV/?igshid=8w511m0ez60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