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ngYoun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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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다시안/제너 클랜의 막내 카일리 제너 사진 모음♡

킴 카다시안의 이복동생이자 켄달 제너의 동생 카일리 제너(17)입니당~ 리얼리티쇼 스타, 헤어피스 사업가, 언니 켄달이랑 공동 집필한 책도 발간하고 모델일도 가끔하고있어여 인스타그램 팔로어는 2억8천만명 ㅎㄷㄷ 한 십대인데요 카일리의 스타일 아이콘은 언니인 킴이라고해요 그래서 그런지 캔디드 사진들을 보면 헷갈릴때가 많아요;;
언니들이랑~
래퍼남친 타이가(25)와 함께 졸지에 새엄마가 됬네요
카일리하면 셀카~
집에 셀카용 조명이 있다니까 말 다했죠 ㅋㅋㅋ
카일리를 안고계신 이 고우신분은 누굴까요? 바로 카일리의 아버지입니다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이신데다이혼한후 성전환하고 새로운 삶을 살고 계시져.. '아이 엠 케이트'이라는 리얼리티쇼도 방송할 예정이에요 ♡♡♡♡♡♡♡♡♡♡♡♡♡♡♡♡♡♡♡♡♡♡♡♡♡
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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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전환한 아버지라.
27이닌가? 17맞음?
ㅠㅠ몸매젤예쁨
얘옆에있는 부쉬맨은 뉴규??
연한화장이 진짜이쁜데 아쉽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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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아누 리브스가 미담제조기라고 불리는 이유
1. 10년간 수백억원을 기부해오면서도 내색하지 않음 겸손하고 늘 친절해 ‘할리우드 미담 제조기’로 유명한 키아누 리브스. 최근 그가 지난 10년 동안 몰래 어린이 암 환자를 위한 재단을 운영하던 것이 밝혀져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그가 이런 일을 시작한 것은 1990년대에 막내 여동생이 백혈병에 걸려 투병했기때문인데, 암 치료를 연구하는 기금도 만들고 아동 병원 운영과 환아들을 위한 지원도 꾸준히 해왔다고 2. 자리양보는 기본 평소 지하철을 자주 이용하는 키아누 리브스는 지난 2015년 뉴욕의 지하철에서 무거운 짐을 든 여성에게 흔쾌히 자리를 양보하는 동영상이 찍혀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후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영화 ‘존 윅’의 홍보를 위해 내한한 그에게 지하철에서 찍힌 사진이 많은데 사람들이 알아보지 않느냐는 질문에 “다들 출근하거나 바쁘게 살아가는데 내가 보이기나 하겠냐”고 말하며 겸손하게 대답했다. 3. "보고싶으면 연락해" 스케줄로 인해 공항에서 비행기 탑승을 기다리던 키아누 리브스에게 8살 아이가 다가와 ‘키아누 리브스가 맞냐’고 물으며 놀라워했다. 이에 키아누 리브스는 반갑게 맞아주며 비행기 타기 전 약 1시간 동안을 아이와 놀아줬다. 이후 비행기에 탑승하기 직전 자신의 전화번호를 아이에게 주며 “아저씨가 보고 싶으면 언제든지 이 번호로 전화해”라는 말을 남겼다고. 4. "80km 쯤이야!" 하루는 LA의 고속도로에서 차가 고장 났지만 휴대폰도 없어 어쩔 줄 몰라 하던 한 여성을 본 키아누 리브스는 멈춰서 도움의 손길을 건넸다. 당시 그는 직접 도와주려다 안되자 보험사에 전화를 걸어 도움을 요청하고, 여성의 차량이 견인돼가자 무려 80km 거리를 돌아서 여성을 집에 데려다주고 무슨 일이 생기면 전화하라고 번호까지 남겼다고. 5. 매트릭스 출연료 전액을 제작진들에게 환원 영국의 일간지 ‘데일리 미러’는 최근 키애누 리브스가 두 편의 매트릭스 시리즈로부터 얻는 이익 5,000만파운드(약 1,000억원)를 포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키애누 리브스는 이 돈을 효과음 담당 스태프와 특수의상 디자이너들에게 기부했다. 제작진 한명당 받는 금액은 한화로 약 11억원 정도라고.. 키애누 리브스는 “돈은 내가 가장 마지막으로 생각하는 것”이라며 “그동안 내가 번 것만으로도 몇 세기는 살 수 있다”고 돈에 대해 의연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스턴트배우들에게는 수천만원에 달하는 오토바이인 할리데이비슨을 한대씩 선물했다. 6. "사인 거부? 그게뭐야?" 최근 스포츠 전문기자인 James Dator는 자신의 트위터에 16살일 때 키아누 리브스를 만난 일화를 공개했다. 그는 극장에서 일을 하고 있었는데 영화를 보러 온 키아누 리브스에게 사인을 받기 위해 직원 할인을 해주겠다는 제안을 했다. 하지만 키아누 리브스는 당황하더니 자신은 이곳의 직원이 아니라며 직원 할인을 거절했다고. 하지만 몇 분 뒤 키아누 리브스가 돌아와 “방금 전 일은 내 사인을 원했던 걸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여기에 사인을 했다”고 말하며 아이스크림을 구매한 영수증 뒷편에 사인을 해서 그에게 준 후 아이스크림을 버린 뒤 영화를 보러 들어갔다. 이 글을 올린 기자는 “난 나중에서야 눈치챘다. 그는 16살 멍청이에게 줄 사인을 위한 영수증을 얻기 위해 먹지도 않을 아이스크림을 샀던 거였다”고 말했고 이 일화는 전 세계에 퍼져 키아누 리브스의 인성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 7. 영화 <헬프>의 옥타비아스펜서가 밝힌 미담 무명시절 오디션 보러 가는데 차가 고장난 옥타비아 스펜서. 길가에 차를 세웠는데 차가 너무 더러워서 아무도 안도와주었다고 함 그런데 그때 오토바이타고 지나가던 키아누리브스가 오토바이를 세우고 다가와서 도와주었다고.. 자기가 생각해도 차가 너무 더러워서 설마 저걸 직접 손 대고 밀어줄까 했는데 개의치않고 직접 차를 밀어가며 도와주는 키아누의 모습에 감동하여 이후로 키아누 나오는 영화는 무조건 개봉 첫주에 보러간다고 함 유명해지고나서 키아누리브스한테 저 얘기 했냐고 물으니 옥타비아스펜서가 자기 그날 너무 옷도 거지같이 입고 쪽팔려서 저날 기억 못했으면 좋겠다고ㅋㅋㅋ ㅊㅊ: 여성시대
미국에서 요즘 가장 핫하다는, 카일리 제너 메이크업
이 화장, 그냥 두꺼워 보이기만 하지만 은근 쏠쏠한 꿀팁들도 숨어 있어요♬ 뷰티커뮤니티의 등대지기 리라쿠마님의 글 MLBB유행의 시초(?) 카일리 제너 메이크업 분석! 을 보고 뽐뿌뽐뿌가 와서 글을 쪄보게 되었습니다♡ 맨 먼저, 얼굴 스킨케어는 알아서 해주시구요. 눈가 주변에 투명한 테이프를 붙여서 아이라인과 아이섀도우를 바를 가이드라인을 정합니다. 눈꼬리에서 위로 대각선으로 올라오게끔 적당히 라인을 본다 생각하고 테이프를 붙여주세요. 이렇게 두 눈에 테이프를 붙인 다음, 그 위의 눈두덩이에 아이섀도우를 바르기 시작하면 되는데요. 아이섀도우 발색이 잘 될 수 있도록 아이프라이머를 먼저 바르고, 투명한 루스파우더를 눈두덩이에 발라 유분을 정리합니다. 베이스 아이섀도우-중간 브라운톤의 아이섀도우를 바르는데, 아이홀이 그윽하고 깊어보일 수 있게끔 진한 음영 섀도우로 눈 아이홀 전체를 칠해주세요. 그리고 투명 테이프를 붙인 라인을 따라서 아이섀도우를 챱챱 그려주고, 아이라인 대신 아이라이너의 효과를 내 줄 다크 브라운 컬러의 아이섀도우도 진하게 발라줍니다. 그리고 투명 테이프를 떼어 주시면, 정말 자를 대고 그린 것처럼 선명한 아이 메이크업이 되지요! 눈의 입체적인 음영감을 더 주기 위해서 앰버 톤의 펄 파우더 섀도우를 눈동자가 감기는 바로 그 부위 중앙에 터치해줍니다. 얼굴의 이목구비를 중심으로 파운데이션을 넓게 얇게 발라주고, 뷰티블렌더로 경계선을 두드리며 펴바릅니다. 리퀴드-크림 타입의 어두운 파운데이션을 컨투어링의 재료로 사용하면 되는데, 턱과 광대뼈 아래의 움푹 패인 부분을 중심으로 정말 정말 두껍다 싶을 정도로 발라 주세요. 뷰티블렌더로 경계선을 펴발라 부드럽고 자연스럽게 블렌딩 해주시는 것도 잊지 말고! 이제 하이라이팅을 줄 부분인데요 :) 얼굴보다 훨씬 밝은 파운데이션을 눈 아래의 다크서클 존/콧등에 발라서 튀어나오고 싶은 부분을 강조합니다. 브러쉬로 충분히 블렌딩해서 자연스럽게 만드는 것도 잊지 마시구요! 어둡고 작아보이게 하고 싶은 부분에는 다시 한 번 쉐딩 크림 스틱을 발라서 더 더 더 작아 보이는 메이크업을 할 거에요. 코 끝의 매부리 라인도 잊지 말고 꼼꼼히☆ 그리고 부드러운 모의 블렌딩 브러쉬로 위에서 표시한 컨투어링/하이라이팅 지점을 모두 블렌딩합니다 :) 눈섭도 선명하고 진하게, 아치를 살려서 표현하고- 언더아이 삼각존을 검은 파우더 아이섀도우로 채우고, 풍성한 인조속눈썹을 붙이고 뷰러로 꼼꼼히 집어주세요! 오렌지색과 핑크 블러셔를 블렌딩해서 펴바르면, 카일리 제너 메이크업은 완성! 진짜 이건 웃긴 이야기지만 ㅋㅋㅋ우리가 끝까지 궁금해하는 립 메이크업은 죽어도 안 알려주네요 ㅠㅠㅠㅠㅠ공답해주길 바랍니다... 궁금하니까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메이크업 제품들 정보는 [링크] 클릭해서 확인해주세요! :)
노출증? 킴 카다시안의 살색 SNS
지금 할리우드는 킴 카다시안의 누드SNS로 떠들썩 하다. 여성의 날인 3월 8일 하루전. 킴 카다시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과 트위터에 신체 중요부위만 가린 파격적인 사진을 게시했다. 이 사진은 무려 8만 7,500번 리트윗됐고, 1만명이 넘는 사람의 '좋아요'를 얻었다. 이에 대해 미국의 국민 여동생 클로이 모레츠는 "젊은 여성들에게 우리의 몸보다 보여줄 수 있는 것들이 많다는 사실을 가르치는게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진정으로 깨닫길 바랍니다" 라며 일침을 가했다. 그러자 킴 카다시안은 "모두들 클로이 모레츠가 트위터에 가입한걸 축하해 주세요. 왜냐하면 아무도 쟤가 누군지 모르기 때문이죠." 라며 비꼼으로 맞대응 했다. 그리곤 보란듯이 또 누드 셀피를 투척! 이를 지켜보는 네티즌들은 "딸뻘인 애한테 뭐하는거냐", "여성을 상품화 시키는데 일조하지마라", "클로이 모레츠 이겨라", "킴은 변태 관종이다", "맞는소리" 라며 클로이 모레츠를 옹호하기도 하고, "개인 SNS까지 간섭마라", "클로이 모레츠 경솔하다", "가슴을 올리든 엉덩이를 올리든 킴 카다시안의 자유다", "대놓고 저격하는건 무례한 짓이다"며 킴 카다시안을 옹호하기도 했다. 또, 지난 2월 17일에는 SNS에 완벽한 가슴골을 만들기 위한 비밀이라며 가슴에 테이프를 붙인 사진을 공개했다. 인심좋은 킴 카다시안은 "나는 덕 테이프부터 포장 테이프, 마스킹 테이프 등 모든 테이프를 사용해 본 결과, 개퍼 테이프가 가장 좋은 것 같다”며 테이프 공답까지 잊지 않았다. 킴 카다시안에게는 풍만한 가슴말고도, 자랑거리가 또 있는데 바로 더 풍만한 엉덩이! 네티즌들은 매년 킴의 엉덩이가 더 커지고 있는것 같다며 신기(?)함을 감추지 못했다. 똑바로 누워서 잔다면 허리가 아플 정도로 풍만한 엉덩이를 가진 킴 카다시안. 운동만으로 이렇게 풍만한 힙을 가질 수 있을까? 한국에서 이렇게 큰 엉덩이를 가지고있다면 렛미인에 고민녀로 나왔을것 같은데.. 알다가도 모를 미의 기준..! 지난 2월 17일 킴 카다시안이 자신의 남편 카니예 웨스트에게 SNS(트위터)를 멈추지 않으면 이혼을 할 생각까지 있다고 밝혔는데, 지구 반대편에서 지켜 보면.. 그냥 둘은 천생연분인것 같다.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는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도 정말 좋아해요...♥
쟈스민 공주 같았던 킴 카다시안 리즈 시절
이 사진 보면 이게 킴인지 아닌지 의심부터 들꺼에요ㅋㅋ 이건 성형 전에 저스틴 비버와 화보 찍을 때의 그 킴 카다시안이 맞음. 지금의 킴을 보면 부담스럽다, 다 성형빨이다는 사람이 많은데 젊었을 때 사진을 보셨으면 해요 일단 킴은 청소년기 때부터 타고난 몸매를 소유하고 있었어요. 안경 쓴 사진들만 빼면 어렸을 때 흑역사가 거의 없죠. 지금의 킴 몸매는 순전히 성형으로만 이루어진 건 아니라는 얘기 더 어렸을 때 사진. 모태미녀에요 진짜ㅠㅠ 성형 도대체 왜 한건지... 어릴 때 사진 보면 켄달 제너랑 닮았음 이것도 청소년기 시절일거에요 아마 킴 리즈 시절 때 별명이 쟈스민 공주였었죠. 까만 흑발에 적당히 그을린 피부와 큰 눈이 딱 쟈스민이에요 칸예랑 결혼하기 전 두번째 결혼식에서. 막장 스토리를 가지고 있는 킴 카다시안이지만 결혼식에서 진짜 예뻤네요 온 몸으로 섹시미 발산 중. 청소년? 때 고딩 때인 듯 예뻐라 매번 볼 때마다 느끼는 건데 저런 눈화장이 얼굴에 찰떡같이 어울림 청초했던 킴 패리스 힐튼 하녀 노릇하던 시절.. 뜨기 전이였는데 힐튼 자매보다 예쁘네요 청순. 지금 모습. 푼수떼기 시절과 다르게 마치 베컴 아내인 빅토리아 베컴처럼 어둡게 입고 웃음기 없게 이미지 메이킹하는 중 리얼리티 보면 성격은 똑같. 성형한 얼굴ㅠㅜ 안타까운 셀럽 중 한 명이에요 진짜 ㅋㅋㅋㅋㅋㅋ제가 안타까워 할 필요도 없겠죠 뭐 지금 엄청 잘나가고 있는데..ㅎ 그래도 얼굴이 아깝다 씁 킴 흑역사로 마무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화장 왜 저렇게 해놓은건지 의문.. ☆댓글과 구독은 사랑입니다☆
우리나라에 이런 곳이 있다고??? 핫한 쇼룸 ★
안녕 크루들~ 지난 플래그십 스토어에 이어 이번엔 SNS에서 난리 난 브랜드별 쇼룸을 가져왔음!!! 아직 플래그십스토어 컨텐츠를 안봤다면!!! 정독!!! (https://vin.gl/p/3863507?wsrc=link) 쇼룸에 구경만 갔다가 자동으로 지갑이 열린다고 하던데… 그래?? 어떤 곳이 있는지 어디 한번 보자고!!! ㅋㅋ 드파운드~~ 알지알지~ (잘난척ㅋ) 에코백으로 엄청 유명하잖아? 김나영, 강민경, 오연서에 이어 레드벨벳 슬기가 애용한다고 하지?? 1층은 쇼룸이고 2층은 카페로 되어 있음!! 가구 몇 개는 진짜 파리에서 사왔다고 하던데~ ㅇㅁㅇ! 와 테라스 미쳤다;;; 여기가 1층 쇼룸!! 드파운드의 모든 제품이 인테리어와 잘 어우러져 디피되어 있지!! 주말엔 웨이팅으로 사람들이 바글바글 하다니 눈치싸움 잘하자!!! ㅋㅋㅋ 잠깐!!! 추가로 정말 다양한 수제 디저트들이 카페에 있으니 맛보는 것도 놓치지 않기~~~~ㅎㅎ 다음은 가로수길에서 아니 우리나라에서 가장 힙한 편의점이지!! 사실 다양한 제품을 파는 편의점 컨셉의 편집샵이라고 보면될 듯 아싸들도 다 가봤다는 더 현대 백화점에도 입점되어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음!!! 과자, 커피, 음식, 술, 치약부터 인테리어 소품도 판매중이라굿!!! (가격은 편의점이 아님…ㅋㅋㅋ) 한남동에서 핫한 도넛, 올드페리도 판매중!! 하지만 가장 빨리 판매되는 품목 중에 하나…ㅠㅠ 뉴욕 골목에 있는 작고 뭔가 그… 아 표현이 안되네ㅋㅋㅋ 무튼 그런 느낌으로 이뿌다 이말씀이야~~~ 최근 SNS속 음식사진에 가장 많이 사용되는 그릇 중에 하나로 저기에 사과 한조각 올려도 아주 갬성이 그냥~~ 음... 내가 에어팟케이스를 직접 써봤는데 내구성과 디자인 인정!!! 이쁜 값을 한다고 해야하나? 그릇치고 가격은 좀 있는 편이야 하지만 가격이 있어도 품절대란으로 구하기는 하늘에 별따기…ㅜㅜ 어때? 구매하고 싶은 욕구가 퐝퐝 들어~~~?? (난… 이미 지름신……) 시작은 카페로 끝은 쇼룸으로~MK2 카페러버들은 종로에 있는 MK2를 알텐데~ 빈티지 가구를 모으다 결국 쇼룸까지 차린 케이스지!! 정말 다양한 가구와 소품들이 즐비해 있다던데, 인테리어를 좋아하거나 관심이 있는 크루들이 있다면 꼭~ 방문하는 걸 추천함!!! 이곳이 바로 종로에 있는 MK2 카페, 다양한 화보 촬영장소로 유명한 곳이라 여러 잡지에서 많이 소개 된다고 해! 와 구경하는 동안 진짜 지갑 살짝 살짝 열림 ㅋㅁㅋ 오늘 소개한 쇼룸은 우리 크루들만 알고 있긔~ 출처: 온라인커뮤니티
코디 없이도 완벽한 '사복패션' 연예인(여자ver.)
하이~ 에이치아이! 크루들 Yo~ 이번엔 옷잘입는 여자연예인을 알아볼거야~ 그 중에서도 사.복.빠.숀! 물론 다 알고 있겠지만! Listen carefully~^^ 첫 주자는 바로 강.민.경 발라드 천재에 이어 색감의 천재! 포인트 메이커로써 내츄럴한 패션의 대표주자!!! (그냥 여신..) 톤온톤 컬러의 매치는 물론 기본룩에 악세서리를 매치하면서 꾸안꾸룩의 정석★ 옷을 봐야하는데 얼굴만 보고 끝난것 같은 기분은 뭐지…ㅎㅎ 다음은 신우, 이준이의 엄마 김나영! 인간톰브라운, 보테가베네타라고 불리며 패션 트렌드세터이자 옷잘입는 엄마들의 대표! 모자에 코트며~ 자켓이며~ 내가 입으면 왜.. 오늘 안씻은 사람으로 되는걸까…엣헴…ㅋ 저 모자를 소화해버린다고? 역시 패셔니스타는 다르다… (TMI. 사진속 신우가 보이는건 나만이야???) 세 번째는 스카이캐슬 혜나는 잊어라! 캐쥬얼 사복의 대명사 김보라! 최근 유니크한 사복 패션과 다양한 헤어스타일로 인기몰이 중이지~ 남다른 패션 감각으로 인스타를 통해 옷 정보 문의가 쇄도할 정도라는데… 나도 해보까??ㅎㅎ 응~ 바로 안읽씹~ ㅜㅜ 다음은 인간샤넬 제니! 패션 스펙트럼이 다양하고 넓어 남다른 패션 감각을 가지고 있는 제니~☆ 또한 작은 얼굴과 긴 팔다리의 소유자로 완벽한 비율을 가졌다는데… 그것도 그거겠지만! 완벽한 비쥬얼이 다한거 같은데? ㅠㅠ 지금은 샤넬 엠버서더로 활동중! 역시 해외에서도 제니가 통한다 이거지~굿굿!! 마지막은 환불원정대의 맏언니, 엄정화! 힙한 캐주얼부터 시크한 포멀룩까지 수십 년 째 패션 퀸 자리를 지키고 있다지? 포스봐... 화..환..불.해....해드릴게요.. 와 진짜 센스봐…53세 맞아??? 솔직히 말하세요..20대죠???ㅡㅡㅋㅋㅋㅋㅋ 오늘의~ 교훈~ 나이는 숫자에 불과해ㅎㅎ 이게 사복이라고? 누가보면 혼자 화보 찍는 줄 알겠다.. (감탄) 남자 연예인만큼 옷잘입는 여자연예인도 정말 많지? 크루들은 누가 제일 기억에 남아? (난 아직도 엄정화를 보면서 감탄중…ㄷㄷ) 이걸로 연예인 사복 패션은 끝~~~~~~~인줄 알았지?ㅋㅋ 방심하지마~ 다시 돌아올 테니까! I’ll be back soon☆
소름끼치게 예쁜외모 갖고 10억 받기의 현실판같은 한 배우의 일화
1. 중고등학교때 레슬링하다가 부상 입고 연기로 전향함 첫 오디션 지원은 단역이었는데 바로 붙었음. 그래서 생전 처음으로 촬영장에 갔는데  감독이 자길 보자마자 "벨리시모...벨리시모..." 하더니 갑자기 없던 단독 대사를 주고 팬티에 가까운 트임 숏팬츠 입히더니 영화 찍게 함 나중에 알아보니 벨리시모=아름답다의 최상급 단어 2. 다음 오디션도 단역에 지원함, 그리고 또 합격함. 근데 비중있는 조연으로 합격해버림 엥? 전 단역 지원했는데요 하니 너한텐 더 좋은 거 아님? 그래서 그건 글쵸 하고 찍게 됨 덕분에 살면서 두번째로 찍은 영화인데 포스터에 얼굴이 대문짝만하게 등장함 데뷔한지 1년도 채 되지 않았는데 조연까지 와버림 3. 그 다음 영화는 원래 에이전트 측에서 이 배우를 오디션 없이 바로 주연으로 뽑으려 했는데, 감독이 캐스팅 반대함.  왜냐면 전에 조연으로 나온 영화에서 개또라이미친놈 역을 맡은 바람에 중산층 도련님 역할에 어울릴 리가 없다고 판단.  (감독이 "저녀석을 조엘에 캐스팅하라고? 저녀석은 살인자야! 가서 호러무비나 찍으라고 해!" 라고 실제로 말했다 함 대체 얼마나 안어울린다고 생각했으면ㅋㅋ) 그래서 일단 카메라 테스트 받으러 감, 바로 합격함 참고로 살면서 단 한번도 오디션 떨어진 적이 없다고 함 3-1. 그 영화가 북미 흥행 대박치고 순식간에 라이징 스타가 됨. 밖에 나가서 밥을 못 먹는 수준 촬영 당시 레이벤 선글라스를 착용했는데 영화 개봉 후 레이벤 매출이 80% 증가함...  걍 끼고 영화 찍었을 뿐인데 당시 스타일과 맞지 않아 파산 직전이던 레이밴을 살려낸 구세주 됨 그리고 한 번도 연기 배워본 적 없었는데 첫 주연작으로 골글 남우주연상에 노미됨 이 모든 게 데뷔 3년차에 일어난 일 4. 그 영화와 같은 연도에 개봉한 다른 주연 영화도 있었는데 (이거임) 이 영화를 본 한 감독이 자신의 영화에 주연으로 캐스팅하고 싶어서 2년 동안 설득함.  첨엔 계속 완강히 거절하다가 전투기 체험을 한 뒤 자신이 대본 수정한다는 전제 하에 수락하게 됨 역할은 반항적인 젊은 천재 해군 파일럿 5. 그렇게 촬영하고 개봉한 영화는 개봉 첫 주부터 미친 수익을 벌어 들이더니 그 해 전세계 박스오피스 1위의 영화가 됨  영화 하나 찍었을 뿐인데 그 해에 해군, 공군 가리지않고 입대지원자가 폭발적으로 증가함. (미해군은 지원자 5배 증가함) 영화 내에서 착용한 레이밴은 매출이 40% 더 증가 이 영화에서 월드 프리미어를 돌자고 먼저 제안함, 할리우드 월드 프리미어의 창시자가 됨 그리고 이 영화로 데뷔한 지 겨우 5년, 24살의 나이로 전세계의 탑스타가 됨 5-1. 후에 저 영화를 인상깊게 본 레이건 대통령이 만남 청해서 만남 이왜찐 6. 님 얼굴은 작품으로 남겨야 한다며 앤디워홀이 초상화 그려줌 위 그림 밑 사진 6-1. 그 뒤 앤디워홀, 키스해링과 마돈나-숀펜 결혼식 참석도 함 ㅈㄴ그사세 7. 그냥 흰티, 청바지, 항공점퍼를 걸쳤을 뿐인데 수트 팔던 하이패션 브랜드들이 똑같은 흰티, 청바지, 항공점퍼에 지들 브랜드 박아서 팔기 시작함 내의였던 흰티를 패션으로 만든 게 말론 브란도라면 이 패션을 하이엔드로까지 전파하게됨 쟤 때문에 티쪼가리 하나가 수십만원 한다고 원망도 들음.  그냥 늘 입던대로 청바지에 흰티 입고 나갔는데 패션 잡지들이 찬양하면서 "미국 캐쥬얼의 왕" 이라고 이름 붙여줌 밑은 당시의 실제 지큐 기사 THE KING OF CASUAL AMERICANA In the past few years, you’ve probably noticed expensive plain T-shirts with fancy designer labels. And you might have wondered, When did the humble T-shirt become fashion? You’re looking at the answer. [미국 캐주얼의 왕] 지난 몇 년 동안 당신은 평범한 티셔츠가 디자이너 브랜드를 달고서 값비싸게 팔리는 것을 봤을 것이다. 혹시 궁금했던 적은 있는가? 대체 언제부터 평범한 티셔츠가 패션이 되었는가? 당신은 지금 그 대답을 보고 있다. If you're wondering what to wear today, we suggest exactly this. 당신이 오늘 무엇을 입어야 할지 고민중이라면, 바로 이대로 입을 것을 제안한다. 8. 그 다음 영화 찍었더니 레이밴 매출 15% 더 증가 (이후 미임파 2로 39% 또 증가) 이쯤되면 레이밴은 뭐라도 줘야 하는 거 아닌가 9. 이후 모든 필모가 승승장구함 그 와중에 썩토 5퍼 막장극마저 <톰 크루즈> 단 네 글자로 대흥행시킴 추후에 동료배우가 '그는 칵테일 같은 영화조차 흥행시켰다' 라고 말하게 되는... 게다가 그냥 흥행만 시킨 게 아니라 당시 칵테일 문화를 뒤집어 엎어버림 전세계에 칵테일 붐을 일으키고 동네마다 칵테일 바가 생기게 하고 바텐더들이 칵테일쇼를 하게 만듦 이시기에 바텐더 된 사람 중 이 영화를 보고 꿈을 키웠던 사람도 많다고 한다 +) 얼마나 어린나이에 성공했는가를 보여주는 80년대 파라산 75주년 단체사진 쟁쟁한 배우 사이에 박혀있는 뽀송한 빨간 니트... 톰 크루즈의 데뷔 후 20대 중반 정도까지의 일화임ㅋㅋㅋ 출처ㅣ해연갤
패리스 빵 셔틀에서 칸예의 부인이 되기 까지 - 킴 카다시안 2편
가족이 출연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꽤나 인기를 얻게 된 킴은 광고도 찍게 되요. 근데 그 광고.... 화장실 휴지 광고 쉬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급 셀럽이 되는 길은 멀고도 험하네요. 그러던 중 그녀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꿔줄 귀인이 나타났으니 그의 이름은 바로 칸예 웨스트! 둘의 인연은 엄청나게 길고 방대합니다. 2004년에 있었던 파티장에서 스쳐 지나가는 정도로 만났음에도 불구하고 칸예는 첫눈에 하트가 뿅뿅하고 튀어나와 '저 여자 쩌는데?' 했다는 소문이... 킴이 패리스의 빵셔틀이었을 시절, 심플라이프에 잠깐 나온 모습 보고 칸예는 이미 고백까지 했어요. '나 킴 카다시안이 쥰내 좋아!!!!!!!!!!!' 그 시절 사진도 함께 찍었는데 여기서 중요한건 말입니다.. 왼쪽에 보이는 여자가 칸예의 약혼녀지 말입니다? 약혼녀까지 둔 미친놈이 킴한테 고백을 하다니??????? 죽을래?????? 앙?? 이와중에 킴은 궁댕이 자랑도 틈틈히 하고 다님. 궁댕이를 지방이식 해놓고 실리콘을 넣지 않았다며 엑스레이를 찍는 무식함을 보인 킴은 덕분에 욕을 많이 먹었어요. 참고로 이 궁댕이에 대한 썰이 한 두 가지가 아닌데 지방이식을 한 거라는 의견이 많은 가운데 킴이 엄청나게 살을 찌운 뒤 궁댕이와 가슴만 빼고 지방흡입을 했다는 썰도 있음. 다시 돌아와서 약혼녀랑도 헤어지고 간만에 솔로 생활을 즐기던 칸예! 킴한테 들이댈까 말까 고민하던 차에 패션쇼에서 킴을 만나지만 이미 킴 옆에는 미식축구 선수인 레지 부시가 뙇! 내가 지금 웃는게 웃는게 아니여라??? 킴을 좋아하면서도 솔로로는 살 수가 없었는지 고새 딴 여자를 만나는데, 그 여자는 그냥 딱 봐도 존나쎄로 보이는 여자 엠버 로즈였음. 둘이 지나갈 때 쳐다만 봐도 강냉이 다 털릴 것 같아요 후덜덜 하지만 엠버가 떡하니 옆을 지키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칸예가 킴한테 계속해서 찝쩍댐. 근데 킴도 어마무시한 셀럽인 칸예를 놓치기 싫어서 뻐꾸기를 자꾸 날려대니 엠버 로즈는 빡이 칠대로 쳤지만 킴은 엠버 따위를 무서워 할 그런 여자가 아니었어요. 찌질하긴 하지만 부자에다가 어느정도 명성도 있고 킴 성격도 만만치 않으니까요. 열받은 엠버는... 결국... 킴의 남친인 레지 부시랑 사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이 때는 킴이랑 헤어졌을 때이긴 하지만 그래도 뭔가 충격임. 한 편의 사랑과 전쟁 드라마를 보는 것 같지 않나요? 엠버가 열 받아서 칸예와 킴 둘 사이에 묘한 기운이 흐른다며 폭로를 했고, 열애설이 팡팡 터지게 되지만 당사자들은 절대 그런 사이가 아니라며 발뺌하죠. 아니긴 개뿔. 얼굴보니까 서로 좋아 죽구만 앙? 하지만 반전의 반전을 거듭하는 이 둘의 관계! 킴은 결혼해요. 딴 남자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서 또 반전은 둘이 이혼함. 결혼한지 72일 만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개월 사귀고 결혼해서 3개월 만에 헤어졌어요. 킴은 이슈를 만들기 위해 결혼을 이용했다고 미친듯이 욕을 드십니다. 근데 여기서 중요한 건 크리스 험프리는 자기가 이혼하는지도 몰랐쉬먀?ㅋㅋㅋㅋㅋㅋㅋ 결국은 둘이 소송을 하게 됩니다. 킴은 나랑 이혼해줘! 크리스는 날 이용했어!!! 가만안둬!!! 라며 서로에게 고소장을 날림. 소송하는 그 와중에 읭? 칸예랑 킴이 데이트하는 모습이 파파라치에 찍혔어요. 여기저기서 둘이 사귄다며 온갖 매거진에 탑 기사로 나고 난리 났지만 둘은 여전히 묵묵무답 제발 둘이 사귈건지 말건지 빨리 하라고ㅠㅠㅠㅠㅠㅠㅠㅠ 매일 파파라치에 둘의 모습이 포착이 되었으며, 며칠 후 킴이 칸예의 이름이 적힌 귀걸이를 끼고 나옴으로써 내가 칸예 여친이오 하며 인 to the 증! 아 그동안 너무 힘들었습니다. 사귈거면 진작에 사귀던가 드럽게 질질 끌었어요. 웃는 모습을 보기 힘들었던 칸예는 예쁜 여자친구가 생겨서 너무 기쁜지 하얀 이를 다 드러내며 웃는 기적을 행합니다. 둘이 초반에 데이트 하던 시절에 킴 정말 예뻤어요>_< 힘들게 만난 만큼 불타는 사랑을 하던 그 둘은 킴의 이혼 소송이 끝나기도 전에 애를 만들어버렸어요. 이로써 킴은 인생에 가장 큰 목적 달성에 성공합니다. 전 세계 모든 매거진의 메인에 장식이 되고 매일같이 파파라치가 그녀를 쫓아다니며 사진을 찍고 모든이가 인정하는 힙합가수인 칸예의 옆구리도 차지했을 뿐만아니라 아기까지 갖게 되었죠. 물론 칸예 팬들은 좋은 여자 놔두고 왜 킴을 만나냐며 난리난리가 나요. 임신해서 몸을 사려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매일 높은 힐을 신고다니는 킴은 또 욕을 많이 먹어요. 킴 진짜 무병장수 할 것 같지 않나요? 욕이란 욕은 혼자 다 잡수시는 듯. 뭐 욕을 하던 말던 신경도 안 쓰는 킴은 10개월 뒤 노스 웨스트를 출산해요. 이 이후로 A급 셀럽 놀이에 빠집니다. 표정도 굉장히 시크한 척, 치명적인 척을 하고 다니고 옷도 언제나 과하게, 패션피플마냥 입고 다니죠. 킴의 이혼 소송이 완료되고 나서 칸예와 킴은 공식적으로 결혼도 하게 됩니다. 결혼하기까지 너무 힘들었어요ㅠㅠㅠㅠㅠㅠㅠ 내가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할거면 진작에 했으면 얼마나 좋냐ㅠㅠㅠㅠㅠㅠㅠㅠ 결혼해도 욕은 여전히 낭낭히 드시고 계십니다. 트윗에 이 사진을 올리고 모든 미국인에게 욕을 다 먹은 듯 합니다. 이쯤되면 욕 먹는 게 삶의 낙인듯하네요. 지젤 번천이 모델일로 굉장히 바쁘지만 엄마의 일도 놓지 않고 있다는 그런 의미에서 아이를 안고 메이크업을 받고 있는 이 사진을 트위터에 올려 이슈를 받았었어요. 킴도 따라한다고 했는데 킴의 행보가 워낙 이슈받기에만 급급해하니까 자기 애 데리고 뜨려고 이용하는 것 봐라며 욕만 먹었어요. 아놔 또 칸이 모잘라요......... 그치만 오늘 꼭 마무리 해야되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너무길쟈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무튼 패리스의 꽁무니만 졸졸 따라다니던 시녀에서 지금은 힙합계의 거물 칸예의 와이프가 되었지만 여전히 미국 비호감 1등의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킴 카다시안이에요. 욕을 많이 먹음에도 불구하고 인스타그램 전세계 팔로워 수 1등이랍니다? 뭥미? 미국 사람들 츤데레 쉬먀? 이렇게 급 마무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