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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킵할수 없는 광고 - 2015 스위첸 자식의 자식농사

스킵할수 없는 광고 - 2015 스위첸 자식의 자식농사
"니들 잘사는게 나한테 제일 좋은 집이다." 라는 말이
왜이렇게도 뭉클한지 모르겠어요.. 스킵을 누를수가 없었던 광고.. 정말 잘 만들었네요. 더 늦기전에 효도해야겠습니다 ^^ 명언,유머,감동영상 더보기 링크 ↓ http://cafethenatural.tistory.com/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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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 2월19일 금요일
0 더 앞으로 가면 주차할 자리가 없을 것 같아서 가고자 하는 목표 지점보다 '미리 차를 세우지 마라'. 일단 '가고자 하는 지점'까지 가보자. 뒤로 돌아오는 건 언제든 가능하다. #드루 파우스 : 실패의 권리는 '시도'에서 생깁니다. 1 #유튜브, 커머스에서 TV까지 2021년 제품 로드맵 http://naver.me/xxxTSajO 유튜브는 쇼츠의 런칭과 상거래를 통해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방법을 구축 중이다. 크리에이터의 신뢰도와 지식을 활용할 수 있도록 쇼핑 경험을 통합하는 테스트 중이다. 유튜브 최고 제품 책임자 닐 모한은 Shorts, 유튜브키즈, 유튜브TV, 음악 등에서 출시될 제품을 말했다.  : 랜딩을 위한것이 아닌 그 자체의 커머스. 2 #국내 모바일게임 시장규모 5조원 돌파 http://naver.me/xpPqHbet 2020년 모바일게임 시장은 코로나19와 대형 신작으로 호황이었다. 2020년 전체 모바일게임 앱 거래액은 5조 3천억이었다. 2019년의 4조 2천억 원 대비 24% 증가했다. 전년동기대비 가장 많은 상승폭이 나타난 달은 1월이었다. 앱마켓 3사의 게임 앱 매출 합산 추정치는 약 5,558억 이다. 2019년 1월3,592억 대비 55% 증가했다. : 카트라이더, 리니지M의 2020년. 3 #전체 86.4% “등산은 일상의 활력소가 될 수 있다” http://naver.me/5GyxFMsL 시장조사전문기업 엠브레인 트렌드모니터가 ‘등산’ 관련 인식 조사를 실시한 결과, ‘코로나 시대’를 맞아 일상을 벗어나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등산의 매력이 새삼 부각되면서 더 많은 사람들이 산을 찾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차별화된 경험의 일환으로서 등산을 하는 젊은 세대들이 많아지고 있다. 코로나로 인해 활동이 제약되면서 상대적으로 안전하다고 느껴지는 등산을 탈출구로 삼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 등산 자체 보다는 아웃도어 액티비티의 일환. 4 #온라인 리뷰에 관한 오해와 진실 http://naver.me/GfZNFt0p 검색을 통해 나오는 리뷰 중 광고가 아닌 리뷰를 찾기 힘들다. 제대로 된 리뷰는 좀처럼 눈에 띄지 않았다. 리뷰는 방문 또는 구매에 많은 영향을 미친다. 소비자의 87%가 지역 비즈니스에 대한 온라인 리뷰를 읽는다고 한다. 가장 중요하게 검토하는 요소는 별점, 합법성, 최근성, 감정, 개수 순서였다. 앞으로 리뷰는 더욱 중요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리뷰는 잠재 고객을 유치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수단이다. 리뷰를 볼 때 '주의할 점 세가지'다. 1.별점보다는 리뷰에, 부정적 리뷰도 같이 읽어볼 것 2.리뷰를 볼 때 인기순 정렬이 아닌 최신순으로. 3.사진이나 비디오가 많은 리뷰는 믿고 거를 것. : 구매자도 판매자도 리뷰가 가장 큰 관심사항. 5 #KBS, '용궁 왜색 논란'에 "일본 카피하지 않았다" http://naver.me/xyU9EY8c <조선팝어게인> 이날치 밴드 무대 배경에 사용된 용궁 이미지가 일본식 성과 유사하다는 논란이다. “일본 NHK 방송이냐”, “수신료로 한일관계 개선에 힘쓰냐”는 등의 조롱 섞인 반응이다. 제작진은 존재하지 않는 ‘용궁’이라는 이미지를 구현하기 위해 여러 레퍼런스를 통해 제작했지만 시청자들과 이날치 밴드에게 의도치 않은 논란으로 불편함을 준 데 대해 사과했다. 해당 동영상을 삭제하고 추후 재발 방지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 했다.  : 미워지면, 보이지 않던 것도 새롭게 보입니다. 6 #LG폰 '파이'는 누가 차지하나? http://naver.me/5Am8dLFY LG전자가 스마트폰 사업을 철수 또는 축소할 것으로 전망. 빈자리를 누가 메울지 관심이다. 카운터포인트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스마트폰 시장에서 LG전자는 삼성(65%), 애플(20%)에 이어 13%의 점유율로 3위다. 한 때 삼성전자와 쌍벽을 이루던 LG전자다. '외산폰의 무덤'으로 불리던 한국 시장에서 애플 아이폰에 크게 밀리며 초라한 성적표로 퇴장한다. : 중저가폰 시장과 희미한 펜텍의 아쉬움 7 #수소전기차, 전기차와 어떻게 다른가? http://naver.me/F1I02Bhg  전기차와 수소전기차 둘다 전기를 이용해 구동된다. 차이점은 전기가 어디서 만들어지느냐? 전기차는 외부에서 만든 전기를 충전해 사용한다. 수소전기차는 스스로 전기를 만든다. 수소전기차는 단점이 분명하다. 낮은 에너지효율, 열악한 인프라, 비싼 가격 이다. 전기차가 있는데 굳이 수소차를 써야 하는가 의문이 들 수있다. 일론 머스크는 수소전기차가 도태될거라 말했다. 그렇진 않을 것이다. 수소에너지가 갖는 의미는 이렇다. 재생에너지의 유휴전력을 저장하는 저장소로 쓰일 수 있다. 전기 에너지가 남을 땐 수전해를 통해 수소를 만들어 에너지를 저장. 부족할 땐 수소를 산소와 반응시켜 전기에너지를 생산한다. 또 발전량이 일정하지 않고 운송이 어려운 단점을 수소에너지가 보완할 수 있다.  : 전기차는 정비비용도 적게듭니다. 내연기관은... 8 #이동국 딸 재시, 교복 입고 "사춘기가 뭐예요?" http://naver.me/5VeHGn02 이동국 아내 이수진 씨는 "큰딸 중2 사춘기가 뭐예요?"라며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교복 패션을 입은 재시 모습이 담겼다. 재시는 중2라는 점이 믿기지 않는 큰 키로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이동국은 최근 티캐스트 E채널 '맘 편한 카페'에서 다섯 자녀 모두 학교를 자퇴하고 홈스쿨링 중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 시의적절한 맘카페. '홈스쿨링'이 궁금합니다. 9 #LG헬로비전, 라이브 커머스 'Hello LIVE' 진행 http://naver.me/xdIA7omv LG헬로비전이 방송·인터넷 서비스와 관련된 MZ세대의 고민을 상담하고 맞춤형 상품을 추천하는 라이브 커머스 'Hello LIVE'를 진행한다. LG헬로비전은 25일 오후 7시부터 소스라이브와 LG헬로비전 홈페이지, 유튜브, 페이스북에서 'Hello LIVE'를 실시간 방송한다. : 만병통치약으로 쓰이는게 몇 있는데, 요즘은... 10 #"방송 인재 모셔라" 유튜브 빠진 미래에셋 회장 http://naver.me/5IFxOnWb 박현주 미래에셋금융그룹 회장이 유튜브 등 방송 몸집을 키운다. 공식 석상에 모습을 잘 드러내지 않았다. 하지만 미래에셋대우의 유튜브 채널에 직접 출연한다. 최근에는 프로듀서(PD) 등 방송 인재들을 잇따라 영입하고 있다. 미래에셋대우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스마트머니’ 구독자 수는 53만1000명을 기록 중이다. 증권가 3위다. 그동안 1, 2위를 차지해온 키움증권(70만), 삼성증권(58만)을 뒤쫓고 있다. : 키움이 1등인줄은 몰랐네요. 왜 때문에? 11 #리얼 브이로그 ‘코로나 고3 대입 분투기’ http://naver.me/5s95KWQY 코로나 시국 고3에게 가장 큰 어려움은 바로 혼자 공부다. 학교와 독서실이 문을 닫자 학생들은 집에서 혼공을 시작했다. 자기 주도적 학습능력이 부족한 하위권 학생과 달리 상위권 학생들은 저마다의 ‘혼공’ 비법이 있다. 온라인 개학은 자기 주도적 학습능력이 부족한 학생들에게 치명타였다. 수업 도중 자거나, 밥을 먹거나, 모니터로 딴짓하는 경우가 빈번했다. 맞벌이 부부는 학생을 학원에 맡겨 학교의 온라인 수업을 듣게 하는 현상도 생겼다. 쏟아지는 수행평가를 다 완수하지 못해, 수시를 포기하고 정시로 전환한 중위권 학생들도 많았다.  : 어제자, 다큐플렉스. 고3들 고생많았네요. 힘! 12 #층간소음, 처벌할 수 있는 법이 없다? http://naver.me/G0fC4lMs 층간소음을 규정하는 법안은 '공동주택관리법'이지만 처벌 조항은 존재하지 않는다. 경범죄처벌법을 통해 처벌이 가능하지만, 고의성과 소음의 정도 및 출처를 증명해야 하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층간소음으로 인한 갈등을 해결하기 위한 분쟁조정위원회가 존재하지만 유명무실하며, 오히려 피해자가 층간소음을 기준 이상으로 항의할 시에는 법적 처벌 대상이 될 수도 있다. 층간소음을 처벌할 수 있는 법은 없다. : 아랫집엔 미안하고 윗집에는 인상씁니다. #힘!
기발한 아이디어 디자인 모음.jpg
1. 콘돔 광고 2. 도서관 벤치 (이집트 알렉산드리아 도서관) 3. 멸종 위기 동물 보호 포스터 픽셀 수가 해당 동물의 남아 있는 개체수 ex: 판다 개체수 약 1600마리. 1600개의 픽셀로는 판다 이미지를 충분히 구현할 수 없죠. "1600은 충분한 숫자가 아닙니다." 4. 성폭력 근절 광고 서로 붙어 있는 종이 두 장을 떼면 위와 같은 사진이 나타납니다. "힘을 써야 한다면 그건 성폭행입니다." 5. 형광펜 광고 : Hightlight the Remarkable 주목받지 못 했던 역사 속 여성 주인공들을 발견하는 프로젝트 광고 시리즈 중 한 장. 하이라이트된 여성은 나사의 흑인 여성 수학자로, 아폴로 11호를 달에 착륙시키는데 결정적 역할을 한 인물이지만 주목받지 못했죠. 하지만 형광펜으로 주목도를 높입니다. 6. 쓰레기 무단투기 금지 광고 "쓰레기는 당신을 말합니다." 쓰레기 두 개를 같이 배치해서 단어를 조합해 냈죠. LOWLIFE(시궁창 인생), PIG(돼지), DUMB(바보), DIPSTICK(멍청이) 7. 전기를 현명하게 사용하세요. 8. 그래픽 디자이너 구함 이건 많이들 보셨을 듯 9. 현명한 공간 활용 10. 현명한 공간 활용 2 11. 백조와 오리 식당 아이디어도 좋은데 귀엽기까지! 12. 상어 도살 금지 청원 조스 포스터가 떠오르시죠. 하지만 더 무서운 건 상어가 아닌 사람이라는 것. 상어잡이 배를 상어보다 더 무서운 괴물로 표현했습니다. "사람은 한 시간에 11400마리의 상어를 죽이지만 상어는 1년에 12명의 사람을 죽인다." 13. 유적지 안내판 유적의 옛 모습을 보여주는 간편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 14. 발로 누를 수 있는 엘리베이터 버튼 15. 멕시코의 동전 디자인 동전의 가장자리 문양을 합치면 아즈텍 달력이 나타난다! 16. 내셔널 지오그래픽 표지 빙산의 일각을 비닐 봉지 쓰레기로 표현했죠. PLANET OR PLASTIC? 17. 안전벨트 착용 광고 안전벨트 착용으로 사망 년도를 가렸습니다. 착용하지 않는다면...?
#제로, 2월22일 월요일
0 '다른 누군가'가 되어 사랑받기보다 '있는 그대로의 나'로 미움받는 것이 낫다. #커트 코베인, 뮤지션 : '그대로의 나'는 누구인지 부터 생각 해 봅니다. 1 #국제모유수유, 전문가들이 좋아하는 연예인? http://naver.me/xdIm1FOg 안영미는 "국제모유수유 전문가분들이 나를 정말 좋아한다. 마시지 체조가 있다며. 트레이드마크인 가슴춤을 MC들에게 전파했다. 탁재훈, 장동민, 김동현은 안영미의 시범에 동작을 따라했다. "몇 시에 방송되는 프로그램이냐"며 수위를 넘나드는 아슬아슬한 토크를 걱정했다. 탁재훈은 모두에게 "방송이 나가면 열흘 동안 숨어있어라. 당분간 어디 돌아다니지 마라"면서 촬영을 끝냈다. : 네 맞습니다. '어머어머! 웬일이니?' '이젠 이채널' 2 #게임 자동조준 핵, 악성 프로그램 아니라고 판결 http://naver.me/5VefPrEi 서바이벌 온라인 슈팅 게임의 공정성! ‘자동 조준 핵 프로그램’이 악성 프로그램에 해당하는지를 두고 1심과 2심 재판부의 판단이 달랐다. 1심은 핵 프로그램을 게임 운용을 해치는 악성 프로그램으로 보고 “사회적 폐해가 매우 크다”며 실형을 선고했다. 하지만 2심은 정보통신망법상 악성 프로그램에 해당한다고 단정하기 어렵다고 봤다. : 법 대로 생각하기 어려운 경우가 꽤 있습니다. 3 #상상 속 용궁? KBS 궁색한 거짓말 '일본성' 원본! http://naver.me/xzcVaZP0 KBS가 설 특집으로 방영한 퓨전 국악 프로그램 ‘조선팝 어게인’의 ‘왜색 논란’에 대한 제작진의 해명이 거짓이라는 의혹이 제기됐다. 무대 배경에 등장한 일본풍 건축물에 대해 “일본성을 복제한 것이 아니다”라는 해명과 배치되는 '원본 이미지'가 발견되면서다. 왜색 시비에 휩싸인 ‘조선팝 어게인’은 방영 취지가 국악과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접목한 이른바 ‘조선팝’을 통해 전 세계에 한국의 얼을 보여주겠다는 것이어서 논란의 파장은 더 컸다.  : 솔직함이 필요한 순간은 의외로 자주 옵니다. 4 #방송 '테스트베드' 된 웹 예능, 레거시의 미래는? http://naver.me/xmrNwcwr 웹 콘텐츠가 방송의 파일럿 프로그램 자리를 대신한다. 누적 조회수 555만회를 기록한 윤두준의 먹방 콘텐츠 '배부른 소리'가 엠넷에 정규 편성됐다. 가수 이찬원과 김희재가 진행하는 '플레희리스또'까지 TV조선에서 방영된다. 레거시 미디어인 TV와 온라인의 경계가 완전히 허물어진 것이 그 배경이다. 일부에선 콘텐츠의 주도권이 TV에서 온라인 플랫폼으로 넘어갔다는 목소리다. 일각에서는 이런 흐름이 레거시 미디어의 붕괴를 촉진한다는 지적이다. 방송사 입장에서는 웹 공간을 실험장으로 사용하지만 반복되다 보면 시청자 입장에서는 TV를 통해 콘텐츠를 소비해야 할 이유가 사라진다. 평론가는 "이미 웹이라는 공간의 어법이 기본 질서가 되어버렸기 때문에 방송사는 콘텐츠를 직접 생산할 것인지 아니면 편성만 하는 기관으로 역할을 할지를 정해야 하는 갈림길에 선 셈"이라고 말했다. : 관상가양반, 거 말이 너무 심한거 아니오? 5 #디지털 위안화, 비트코인과 다른점 http://naver.me/GC2kGc2L 1. 디지털 위안화는 국가가 보증하는 법정화폐이기 때문에 디지털 위안화를 받을 수 있는 조건을 갖춘 곳은 디지털 위안화 결제를 거부할 수 없다. 2. 인터넷 연결이 안 돼도 오프라인 결제가 된다.  3. 디지털 위안화는 익명성이 보장되지 않는다. : CBDC와 암호화폐를 비교하는게 그렇지만 그래도. 6 #"라이브커머스 확대" 서울시, 'ON서울 마켓' 시즌2 http://naver.me/F0Kprii6 서울시가 온라인 판로지원 마켓인 'ON서울 마켓' 시즌2를 이달부터 진행한다. 우수 중소기업 제품의 온라인 중심 소비판로를 확대하고, 소비 촉진으로 이어지도록 지원하겠다는 취지다. 국내 유명 온라인 쇼핑몰 6개사(네이버, G마켓, 옥션, 티몬, 위메프, 인터파크)와 연계해 중소기업 1만개 참여(누적), 서울어워드 상품 2만개의 판로지원에도 나선다. : 100일간의 온라인 마켓, 시즌1의 성과는... 7 #8번 망하고 9번째 내놓은 토스, 핀테크의 비밀은? http://naver.me/GPr62Zy9  토스의 사무실. 이승건 대표가 어떤 프로젝트를 이끌어 나가겠다고 설명한다. 구성원들은 손을 들고 '잘 납득되지 않는다'며 정면으로 반박한다. '똑똑한 마케팅'이다. '우리가 어떤 조직을 지향한다'를 보여주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 바로 일하는 모습을 바로 보여주는 것이다. 기존에 금융권과 정반대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만으로 '우리는 혁신이다'는 느낌을 준다는 토스의 다큐멘터리. 링크. https://youtu.be/AuMyGHuxvOM : 토스로 '토스' 할 수 밖에 없는 이유. 8 #노르웨이가 진짜 1위! http://naver.me/FhApGCpp 노르웨이는 플러그인 전기 자동차가 75% 1등이다.아이슬란드, 스웨덴, 핀란드도 상위 5 위 안에 들었다. 북유럽 국가에서 전기 자동차가 빠르게 보급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그렇다면 왜 노르웨이에서 전기 자동차의 보급이 빠를까? 면세, 통행료 면제 및 기타 인센티브 등의 정책이다. 노르웨이는 전기 자동차 구매를 효과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그리고 노르웨이가 부국이라는 점이다. : 우물쭈물 하다가 그럴 줄 알게 되면 안 돼요. 9 #청소년 25.1%, 가장 많이 이용 '유튜브' 꼽아 http://naver.me/GpJawxWz 스마트학생복이 10대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가장 많은 시간을 소비하는 온라인 콘텐츠는 ▲영화, 드라마(35.6%, 497명), ▲음악 스트리밍(21%, 294명), ▲커뮤니티 이용(17.5%, 244명), ▲1인 인터넷 방송(9.4%, 131명), ▲학업 등 교육 관련 콘텐츠(6.6%, 92명), ▲웹툰(5.4%, 76명), ▲뉴스(3.1%, 44명), ▲스포츠(1.4%, 19명)라고 대답했다. 가장 많이 이용하는 온라인 콘텐츠 플랫폼은 무엇인지는 ▲유튜브(25.1%, 350명), ▲넷플릭스(24.6%, 343명), ▲인스타그램(17.5%, 244명), ▲페이스북(11.2%, 157명),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9.8%, 137명), ▲온라인 커뮤니티(7.4%, 104명), ▲트위터(2.6%, 37명), ▲틱톡(1.8%, 25명)으로 응답했다. : (지석진 아저씨 나오는) 틱톡이라 의외이진 않네요. 10 #브런치까지 계정 하나로.카카오 생태계 통합 가속 http://naver.me/GeW866bs 카카오가 다음, 멜론에 이어 브런치까지 로그인 서비스를 카카오 계정으로 통합하면서 계정 생태계 통합에 집중하는 모습이다. 글쓰기 플랫폼 브런치가 오는 3월부터 카카오톡 계정으로만 로그인 할 수 있게 된다. 브런치는 그동안 제공했던 페이스북, 트위터 계정 연동 로그인 기능을 종료하고 카카오 계정으로만 로그인을 할 수 있도록 개편한다. : 그래도 돼니, 그렇게 하시겠다. 하시니. 무어라... 11 #이통사 '구독형' 서비스, '황금알 낳는 거위'될까? http://naver.me/5B1SnU2l 통신사의 구독형 서비스 도입 배경은 '락인 효과'다. 구독 서비스를 통해 자사 플랫폼에 이용자를 계속 묶어두는 것이다. 고정적으로 자사 멤버십 서비스를 구독하는 이용자들이 늘어나면 그만큼 안정적인 수익으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자사 고객 한정'이라는 조건을 없앤 점이 눈에 띈다. 특정 통신사 상관없이 가입할 수 있도록 '개방형'으로 운영하고 있는 것이다. 통신3사의 유무선, IPTV 결합상품에 대한 해지율은 1% 미만이다. : 하지만 '하던 대로 하겠다'는 구독이라면... 12 #한국보다 집값 비싼 파리에서 집 걱정이 없는 이유 http://naver.me/xFpjor2w 프랑스의 대도시는 우리나라보다 훨씬 집값이 비싸다. 하지만 우리나라처럼 ‘전세 난민,’ ‘영끌’과 같은 신조어가 만들어질 만큼 주거 환경이 불안정하지는 않다. 이는 질 좋고 저렴한 임대주택이 충분히 있고, 지금 이 순간에도 지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프랑스에는 국민의 약 70% 정도가 ‘사회주택’이라는 임대주택에 들어가 살 수 있는데, 이 덕분에 서민이라도 매번 이사하거나 오른 임차료를 감당하지 못해 쩔쩔매는 상황은 일어나지 않는다. :'정부가 집값을 안 잡는 이유'라는 책을 읽었습니다. #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