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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여행] 영국 꼭 가봐야 할 여행코스 9

구름 낀 회색빛 하늘. 버버리 코트에 긴 지팡이 우산을 들고 서 있는 중절모 신사. 장난감 같은 빨간색 2층 버스와 까만 택시. '피터팬', '반지의 제왕', '해리포터'.우리가 영국을 생각할 때 떠올리는 것들이에요. 또한 '신사의 나라'라는 수식어와는 다소 상반된 축구 경기장의 난동꾼 '훌린건'들. 이처럼 영국은 다양한 색깔을 지닌 나라입니다. 또한 지역적, 문화적으로 잉글랜드, 웨일즈, 스코틀랜드, 북아일랜드 4개의 지역으로 나뉘어 각 지방마다 독자성을 중요시 합니다.
한때 해가 지지 않는 나라라 불릴 만큼 막강했던 영국은 언제나 유럽 대륙과 한발치 떨어져 독자적인 행보를 고집하곤 했어요. 그리고 그것이 바로 영국만의 색채를 잃지 않는 비결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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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명당자리 차지하기!!
안녕하세요! My simcafe 입니다. 미국까지 10시간이 넘는 비행을 하면 정말 몸과 마음이 지쳐요.ㅠ. 다리가 저리기도 하고 허리도 아프고 목도 아프고... 이코노미석을 선택한 모든 백성들의 고충아닐까요ㅜㅜㅜㅜㅜ 저는 비행기 타면 완전 촌스럽게 약간의 멀미를 하는 관계로 비행기 타기전에 약을 먹고 비행하는 내내 잠만잔답니다. 그리고 기내식 먹고 또자고.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저는 개인적으로 단거리 구간 (국내선이나 일본. 중국정도) 의 경우2-3시간정도는 화장실을 안가도 견딜만 하기때문에 아래를 내려다 볼수있는 창가쪽을 선호해요. 하지만 장거리의 경우 최소 2번이상 화장실을 가게되고 스트레칭도 중간중간해야하고 몸을 움직을 공간도 있는 복도쪽을 선호하는 편이에요. 위에서도 잠깐 언급했듯이 저는 약을먹고 기절한듯 자는 타입이라.. 옆사람에게 깨워도 괜찮으니 언제든 필요할때 얘기하라고 하죠.ㅎ.ㅎㅎ 좁은공간에 많이사람들이 있는 만큼 위치가 어디인지. 옆좌석에 어떤사람이 탔는지에 따라서도 여행이 즐거울수도. 힘들수도 있는데요! 옆좌석 사람을 고를순 없어도 비행기 명당자리는 우리가 차지해 보자구요- 어디가 비행기 명당자리 일까요?? 왜 명당일까요??? 어떻게 그자리를 차지할까요???? 사진 출처: http://inside.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4/25/2013042501977.html?Dep0=twitter 비행기의 최고 명당자리는 당연 비상구 옆 좌석 (Bulk seat) 이라고 해요. 비상구 공간확보를 위해 좌석이 멀리 떨어져 있어 다리를 뻗을수도 있고 창문가에 앉은 승객이 옆사람 눈치안보고 마음대로 왔다갔다가 할수도 있구요. 하지만 비상구 옆 좌석은 "비상시 비상구를 개방하고, 승무원을 도와 다른 승객들의 탈출을 도울 수 있는 사람이 앉아야 한다" 고 건설교통부 고시에 규정이 되어 있다는 사실! 청력. 시력.언어장에가 없어야 하고 비상구를 열거나 장애물을 제가하거나 비상시 승무원과 승객의 탈출을 도울수 있는 신체 건강한 15세 이상의 승객에게만 배정해요. 하지만 꼭 남자만 가능한건 아니고 여자분들도 앉을수 있어요. 그리고 그런 상황에서 규정에 따를건지 물어보고 동의를 해야만 좌석 배정이 가능하기 때문에 전화나 인터넷 예약이 불가능 합니다. 외국 항공사에서는 영어 의사소통이 가능한지 확인을 하기도 한다고 하니 미리 영어공부를 조금 해놓으시면 좋은 자리 득템에 도움이 될꺼 같네요^^ 영어못하는것도 서러운데... 명당에도 못앉는다니... 내일부터 영어공부???ㅋㅋ 아! 비행기의 모양에 따라 벌크석 창가쪽 안쪽으로 튀어나와 무릎이 닿을만큼 공간이 좁을수도 있고 화장실 앞일 경우도 있어 사람들이 많이 오가기 때문에 번잡할수 있어요. (자료출처: 한국소비자원) 그 다음은 각 구역별 제일 앞자리 입니다. 화장실이나 승무원들이 기내식이나 다른 준비를 하는 공간인 갤리 (galley) 를 중심으로 3구영 정도로 나누어 지는데 앞사람이 없으니 다리도 뻗고 뒤쪽으로 의자를 젖히는 사람도 없어 편하게 갈수있어요. 그리고 요즘은 개개인의 스크린이 있지만 큰 스크린이 앞에 있어서 영화관에 온것처럼 영화를 볼수도 있구요. 하지만 어린 아가들을 위한 요람을 거는 자리라 보통 우선순위는 어린아이와 동반하는 부모님들께 돌아갑니다. 아이들과 그닥 친하지 않으신분들이나 주변이 시끄러우면 잠자기 힘들거나 밝으면 잠을 못자는 분들께는 비추에요. 그리고 같은 비행기라 해도 항공사 마다 기종별로 좌석 위치나 갯수 등이 다르기 때문에 시트구루 (WWW.SEATGURU.COM) 같은 싸이트에서 미리 안내받을수 있어요. 항공사명 (Airline), 항공편명(Flight#),출국일(Date) 를 입력하면 항공기 좌석지도를 볼수있는데 색깔로 좋은좌석/안좋은 좌석들을 구분하여 알려줘요. ↓참고하세요^^ (출처:WWW.SEATGURU.COM) 그럼 좋은 자리를 찾아봤으니 안좋은 자리도 찾아볼까요?? -승객들이 오고가는 화장실 주변은 밤이고 낮이고 시끄럽고 번잡해요. -항공기 엔진의 뒤에 위치한 좌석의 경우 엔진소음이 앞쪽보다 더 크구요. -5열중 가운데 자리는 창가쪽과 복도의 중간이라 풍경도 없고 자유롭게 움직이지도 못하고 ... 비행기에 따라 중간이 4-5좌석정도가 될때가 있는데 성수기에 5열 중간.... 버스라면 그냥 서서가라고 권할정도로 비추입니다. 하지만 이런 자리들도 명당중의 최고명당이 될수도 있으니! 이름하야... 비수기!!!!!!!!!!!!!!!!!!!!!!!!!!!!! 비수기 장거리 비행시 좌석이 통재로 비어있을 경우 3-4자리를 혼자 독차지 할수있어서 누워오시는 분들도 있어요. 항공기내에 자리가 많이 비어있을경우 눈치 샤샤샥 보시고 빨리 자리를 차지하는것도 도움이 될꺼에요.. ㅎㅎㅎ (자료출처: 주부생활) 자~ 대망의 명당자리 차지하는 방법을 공개합니다. ㅎㅎㅎㅎ 우선! 부지런한 새가 애벌레도 많이 먹는법! 비상구 옆자리를 제외한 자리들은 온라인으로 미리 예약할 수 있도록 온라인 좌석 예약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으니 미리미리 들어가서 예약을 하는게 좋아요. 항공사 홈페이지 혹은 앱 - 사전 좌석배정 서비스 - 예약번호 혹은 회원번호 - 좌석 선택 (대한항공 이코노미석은 출발일 기준 90일 전부터 출발시각 48시간 전까지 좌석 얘약 가능하며 일등석. 비지니스 석은 90일 전부터 24시간 전까지 예약 가능하며 출발 1시간 30분 전가지 탑승수속 못하면 취소된다고 하니 주의 하시고 아시아나는 354일 전부터 국내선은 출발 2시간 전까지 국제선은 3시간 전까지 가능하고 국제선은 항공기 출발 70분, 국내선은 20분 전까지 공항 카운터에서 수속 완료 해야 한다고 합니다) 미리 예약 했어도 출발 당일 너무 늦게 탑승수속을 하시면 다른 승객에게 그 자리가 돌아갈 수 있으니 당일에도 시간을 넉넉하고 잡고 가시는게 좋겠죠??^^ 온라인으로 미리 예약 하지 못했다면 출발당일 일찍 공항에 나가 남아있는 자리중 제일 마음에 드는 자리를 고를수 있어요- 그리고 최고 명당인 비상구 옆자리는 일찍오는 사람들에게만 내어준다고 하네요. 그리고 한국도심공항 체크인 서비스를 이용하면 남들보다 일찍 체크인을 할수있는데 당일 새벽 부터 탐승 3시간 전까지 체크인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해요. - 열심히 부지런 떨어 좋은자리 얻어셔서 장거리 비행에 지쳐 쓰러지지 마세요^^
죽기전에 꼭 가봐야할 25개의 도시들. 대망의 1위는?
여행 가이드 서비스 Trip Advisor (트립 어드바이저)에서 일하는 전문가들이 선별한 죽기전에 가야할 도시 25군데 궁금하지 않으세요? 저에게 1위는 예상치 못한 도시였네요 ㅎㅎ. 25위 에서 역으로 올라가겠습니다. 1위가 궁금하시다면 스크롤 다운 하세요! 참고로 제가 한국말로 번역한거구요, 중간 중간 제가 따로 넣은 정보들도 있다는 점을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제가 직접 넣은 정보들도 꽤!!! 있기 때문에 불펌해가셨는지 쉽게 알수 있습니다. 꼭 퍼가실때 출처는 vingle.net/rachelykim으로 해주시고, 글 원문 출처는 (http://news.distractify.com/culture/trip-advisor-top-cities/?v=1) 여기로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25~1위 시작하겠습니다. 25위 - San Francisco, USA (샌 프란시스코, 미국) : 베이/만(bay) 근처에 있는 샌 프란시스코는 다양한 국적과 문화가 융합된 매우 재미있고 신나는 도시다. 페리보트(Ferry Boat)를 타고 앨커트래즈(Alcatraz - 세계에서 가장 악명 높은 감옥 중 하나. 예전 연방 주정부의 형무소로 쓰였던 곳.)를 방문할수도 있고, 도시를 둘러싸는 언덕을 둘러봐도 되고, 다양한 맛집들도 들릴수 있는 그런 도시다. Trip Advisor에서 준 맛집 팁: 코잇 타워나 금문교를 보러 가기전에 꼭 샌프란시스코의 브런치 맛집으로 소문난 마마스(Mama's)를 들려서 아침을 먹으라네요. 24위 - Chiang Mai, Thailand (치앙마이, 태국) : 다른 태국에 있는 도시들 보다 더 조용하고 역동적인 여행지로 속한다고 한다.. 태국 문화의 꽃으로 '북방의 장미'라고도 부른다. 대자연을 좋아하는 분들이 특히 좋아하실만한 곳이다. 23위 - Lisbon, Portugal (리스본, 포르투갈) : 빈티지한 건물들이 도시 풍경을 더욱더 빛내주는 곳이다. 리스본은 대성당을 보기 위해 가는 여행객들이 많다. 로마네스크 양식으로 지어졌고 후에 고딕이랑 바로크 양식이 더해진 매우 역사가 깊은 성당이다. 이 외에 도 솔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리스본의 풍경은 정말 기가막힌다고 한다. 22위 - Sydney, Australia (시드니, 호주) : 시드니는 대자연과 함께 경치를 이루는 도시다. 해변가, 날씨 등등 시드니 여행 코스는 잊지 못할것이다. 처음 시드니를 1788년도에 발견했을때 아무것도 없는 벌판이였다고 한다. 물론 지금은 세상에서 아름다운 항구중 하나에 속한다. 21위 - Budapest, Hungary (부다페스트, 헝가리) : 다뉴브 강을 끌어 안고 있으며, 동서남북으로 아름다운 경치를 가지고 있는 도시다. 특히 역사적인 건축물들이 많기 때문에 웅장해 보이기도 한다. 제 2차 세계대전의 상처가 남아있다. 부다페스트에는 온천이 매우 유명하다. 그중에서 세체니 온천이 가장 큰 크기를 자랑한다고 한다. 세체니 온천은 로마시대 때부터 사용해오던 매우 유명한 온천이다. 20위 - Bangkok, Thailand (방콕, 태국) : 방콕에는 수많은 사원들이 있다. 그중 제일 유명한 사원은 에메랄드 사원. 방콕은 다른 여행지보다 싼 가격에 방문할수 있는 곳이라 많은 여행객들이 찾는다. 19위 - Cape Town, South Africa (케이프 타운, 남아공) : 케이프 타운은 여러 지형이 융합이 되어있는 매우 특이한 도시다. 한쪽으로는 바다와 해변가가 있고 다른 한쪽은 경치가 정말 좋은 산들이 있다. 아프리카에서 인구수가 매우 높은 도시중 하나라고 한다. 19세기 유럽풍의 스타일을 갖고 있는 도시라 '아프리카 속의 또 다른 유럽'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18위 - 시카고, USA (시카고, 미국) : 미국 중부 하면 시카고가 먼저 떠오른다. 역사가 짧은 산업 도시라 역사가 깊은 도시들 만큼 관광지 수가 많은게 아니다. 하지만 그만큼 다른 것들이 시카고를 빛내준다. 블루즈와 재즈 음악으로 유명한 도시다. 사람들 말에 의하면, 미국에서 손꼽히는 코미디 클럽들이 있는 도시라고 한다. 시카고 가면 그랜트 공원, 프루덴셜 빌딩, 존한코크타워를 들리면 된다. 프루덴셜 빌딩과 존한코크타워는 야경이 끝내준다. 아 맞다. 뉴욕에는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이 있듯이 시카고에는 시어스타워가 있다. 17위 - Dubai, United Arab Emirates (두바이, 아랍에미리트 연방) : 역사가 깊은 도시들보다 최첨단 미래의 도시같은 스타일을 좋아하는 여행객들에게 딱 맞는 여행지, 두바이. 세계에서 제일 높은 Burj Khalifa 빌딩이 있고, 전세계에서 제일 큰 두바이 백화점도 있다. 인공 섬들과 해변가들이 정말 멋있는 도시다. 인공 휴양 도시로 '팜 아일랜드 (Palm Island)'가 제일 유명하다. 럭셔리 호텔, 프라이베트 해변가, 워터 파크등으로 이루어져있다. 이 외에, 두바이는 사막이기 때문에 모래 언덕 투어도 있다. 사륜구동 차를 타고 사막 언덕을 달려보자. 16위 - St. Petersburg, Russia (상트페테르부르크, 러시아) : 모스코바에 빨간 벽돌과 돔 지붕과 달리, 상트페테르부르크는 이탈리아인들이 건축한 운하와 신고전주의 빌딩들로 이루어져 있는 도시다. 그렇기 때문에 도심 전체가 유럽풍이 난다. 15위 - Barcelona, Spain (바르셀로나, 스페인) : 과거와 현재가 완벽하게 융합되어 있는 도시다. 예전 모습을 고대로 유지를 하려고 하는게 보이는 그런 도시기 때문에 여행하는 기분이 확 들것이다. 특히 화려한 색들로 도시가 덮혀있다. 예술이 살아 숨쉬는 곳이기도 하다. 과거 파블로 피카소, 후안 미로, 살바도르 달리의 작품들을 쉽게 만나볼수 있다. 이 유명한 셋 화가들이 생각해보니 다 스페인 출신이였다. 14위 - Buenos Aires, Argentina (부에노스아이레스, 아르헨티나) : '남아메리카의 파리'라고도 불리는 부에노스아이레스. 유럽 문화와 건축으로 가득 차있는 그런 도시다. 유럽문화를 접할수 있으면서, 동시에 라틴 아메리카의 열정이 보이는 그런 도시다. 13위 - Florence, Italy (플로렌스, 이탈리아) : 과거에 시간이 딱 멈쳐버린듯한 인상을 주는 플로렌스. 르네상스풍의 이 도시는 이탈리아에서 손꼽히는 유명한 박물관, 갤러리, 성당, 교회, 광장, 가게들이 다 있는 도시다. 피렌체 산타 마리아 델 피오레 대성당와 시뇨리아 광장은 꼭 들리자! 12위 - New York City, USA (뉴욕, 미국) : 미국 최고의 도시로 손꼽히는 뉴욕. 11위 - Berlin, Germany (베를린, 독일) : 런던과 파리 처럼 베를린 또한 살아 숨쉬는 문화, 예술, 건축물을 만날볼수 있는 도시다. 독일에서 가장 유명한 건축미술관인 '페르가몬 미술관'이 여기에 있다. 10위 - Shanghai, China (상하이, 중국) : 상하이는 길거리에서 즐거움을 얻을수 있는 도시다. 상하이 박물관, 위포쓰( Jade Buddha Temple), 동타이 로드 골동품 마켓 (Dongtai Road Antique Market)를 한번 방문하면 좋을듯 하다. 9위 - Siem Reap, Cambodia (시엠레아프, 캄보디아) : 앙코르와트 주변에 있는 곳이다. 정확히 말하면 앙코르와트로 가는 길에 있다. 앙코르와트는 탐험과 모험을 할수 있는 곳이라면, 시엠레아프는 평온함을 찾으면서 쉴수 있는 곳이라고 한다. 8위 - Hanoi, Vietnam (하노이, 베트남) : 동양과 서양을 잘 융합한 도시인 하노이. 베트남 문화와 프랑스 문화를 합쳐논 듯한 느낌을 받을수 있는 도시라네요. 하노이 옛거리 (Hanoi Oldtown) 꼭 가보세요. 7위 - Paris, France (파리, 프랑스) : 파리 = 보물. 세계 문화 중심지로 '빛의 도시'라고도 불린다. 파리 자체가 살아 숨쉬는 박물관이다. 파리는 볼게 너무 많다. 기본으로 들려야 하는곳들은 몽마르트 언덕, 에펠탑, 에투알개선문, 베르사유, 퐁텐블로 등. 6위 - Marrakech, Morocco (마라케시, 모로코) : 마라케시에 가면 전통 모로코 문화를 쉽게 접할수 있다. 아틀라스 산맥이 있어 스키, 등산지로 많은 여행객들이 온다. 5위 - Prague, Czech Republic (프라하, 체코) 유럽 중세 시대때 정치, 문화, 경제적으로 매우 활발했더 프라하. 중세와 근세시대 건물들로 차있다. 꼭 봐야할 건축물은 프라하 성과 비투스 대성당. 프라하를 대표하는 건축물이다. 현대 건축물을 보고 싶다면 댄싱하우스 (Dancing House)를 보면 된다. 건축가 프랑크 게리와 블라디미르 밀루닉이 공동 설계한 건축물이다. 4위 - Beijing, China (베이징/북경, 중국) : 3000년 넘게 엄청 긴 역사를 들고 있는 도시다. 그래서 많은 여행객들에게 주목을 받고 있는 도시이기도 하다. 만리장성과 자금성이 있다. 3위 - London, United Kingdom (런던, 영국) : 다양한 민족들이 현재 살고 있는 런던. 다양한 문화를 접할수 있다. 큐왕림식물원과 웨스트민스터 사원을 꼭 들리자. 과거와 현대가 같이 공존하는 도시라 관광지들이 많다. 런던 시내가 제일 볼게 많다. 역사가 깊은 건축물을 보고 싶다면, 세인트폴대성당, 버킹엄 궁전, 국회의사당, 그리고 위에 말한 웨스트민스터 사원을 들리면 된다. 이외에 템스강 위에 놓여있는 다리들도 유명하다. 그중 런던교가 제일 긴 역사를 가지고 있다. 런던에는 공원이 많아서 산책하기 좋다. 미술관도 많은데 내셔널 갤러리, 테이트 갤러리, 대영 박물관을 가면 된다. 2위 - Rome, Italy (로마, 이탈리아) 1위 - Istanbul, Turkey (이스탄불, 터키) : 드디어 대망의 1위… 저 25개 다 쓰느라 지쳤네요 ㅠ.. 유럽과 아시아에 걸쳐있어서 두 나라의 문화를 한번에 볼수 있는 곳이라고 하면 될것 같다. 이외에 기독교와 이슬람 문화가 한꺼번에 들어온 도시기에 다른 어떤 도시와도 비교할수 없는 색다른 곳이라고 한다. 이스탄불은 맛있는 음식, 장터, 고대 건축물이 유명한 도시라고 한다. 가서 구경할수 있는 여행지는 하기아 소피아 (성당과 모스크의 흔적이 나란히 남아있는 공간. 현재 박물관으로 사용되고 있다.) 이외에 예레바탄 사라이 (그리스인들이 세웠던 아크로폴리스의 흔적. 현재 지하 물 저수지), 톱카프 궁전 (중국의 자금성과 비슷하다. 현재는 규모가 축소됬다. 하지만 처음 지었을 당시 자금성과 규모가 비슷했다고 한다), 돌마바흐체 궁전 (베르사유 궁전을 본따서 바로크와 오스만 양식을 사용해서 만들었다) -------- 1위가 이스탄불이였다니 진짜 예상을 못했네요. 처음에 25개 쭉 읽어보면서 혹시나 우리 나라도 있을까 봤는데 역시….^^;;; 저는 저 25군데중 5군데 밖에 못가봤는데 나머지 20군데도 언젠가는 꼭 갈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여러분들은 저 25군데 중에서 어디로 제일 가고 싶으세요? 저는 5위와 6위 꼭 가보고싶어요! --------- 이 카드가 마음에 드셨다면 살포시 Like/좋아요 버튼 눌러주세요 ㅎㅎㅎ 그리고 제가 저번에 쓴 다른 카드도 한번 궁금하시몀 읽어보세용 ㅎㅎㅎㅎ 10위 안에 드는 전세계에서 손꼽히는 로맨틱한 장소들 http://www.vingle.net/posts/258244
이 카드를 보는 90%는 결코 실제로 못 볼 풍경.jpg
그거슨 바로 그린란드! 아이슬란드 사진을 올리고 나니까 문득 그린란드가 생각이 나더라구여. 저도 꼭 가보고 싶은 곳! 언젠간 꼭 가볼 곳이라고 마음은 먹고 있지만 언제쯤 갈 수 있을까여. 아이슬란드를 다녀온 분들은 어느 정도 계시겠지만 그린란드까지 다녀온 분들은 진짜 얼마 없으니까! 그러므로 사진으로라도 눈요기하자는 마음에서 그린란드의 최근 사진을 가져왔습니다 +_+ 요즘 그린란드는 한참 뜨거운 곳이져. 트럼프가 사고 싶어하는 나라 ㅋㅋ 요즘 들어 관광객이 급증한 나라... 이 사진 작가분께서는 그린란드 서쪽의 작은 마을인 Ilulissat에 12일간 계셨는데 그 동안 무려 3500명을 태운 배가 12번이나 왔다갔다 하는걸 보셨다구 해여. 그 동네 인구는 5000명도 안되는데...ㅋ 그린란드의 올 여름은 가장 뜨거운 여름이었다구 해여. 관광객이 많은 것도 많은거지만... 이번 여름에만 해도 엄청나게 많은 빙하가 녹았거든여 ㅠㅠ (참고 : 저 배 높이 27m) 원래라면 이 정도로 빙하가 녹는건 2070년에나 예정된 일이었는데 50년이나 앞당겨 진거져. 앞으로는 더 심해질테구... 이렇게 아름다운 풍경이 빠른 시일 내에 사라질 거라고 생각하면 너무 슬프지 않나여 ㅠㅠㅠ 참고 : 그린란드 마을은 이렇게 생겼어여! 지구 온난화 너무 무서운것 ㅠㅠ 녹아내리고 있는 빙하 참! 그린란드는 덴마크령이어서 건물들도 덴마크를 조금 닮았답니다 ㅋ 혹등고래도 자주 볼 수 있다는데... 혹등고래 점프하는거 보는게 제 소원중 하나예여 ㅠㅠ 근데 물 밖으로 점프하는 일은 거의 없다구... 흐규 ㅠㅠ 이 그림같은 풍경들은 Albert라는 사진작가분이 찍으셨어여. 더 많은 사진들은 이 분 홈페이지에 가시면 보실 수 있답니다 +_+ 언젠가 (빙하가 다 녹기 전에) 그린란드를 직접 갈 수 있는 그 날을 기다리며 연휴의 끝을 잡아 보아여...
아이슬란드 여행 계획 짜기 *_* D-?
어둠이 없던 밤, 흐드러진 꽃밭과 파란 하늘 아래 무지개빛 보도블럭 위의 교회, 그리고 끝이 없을 것만 같던 얼음산이 펼쳐진 곳 (+ 부끄러워서 올릴 수 없지만 거대한 온천도 있는 곳) I C E L A N D - 다녀온지 1년, 페이스북 과거의 오늘을 보고 울컥해서 올려 보는 지난 기억들. 쓰기로 했던 여행기는 간데 없이 1년이 훌쩍 지나 버렸지만 시작이 반이라고 하니 시작이라도 해 보려고 글쓰기를 눌렀습니다. 우선은 구글포토가 자동으로 만들어준 동영상 짜깁기들과 여행 계획을 던져 놓고 가려고 해요. 그리고 1년 전 오늘, 다녀와서 사진들을 정리하며 남긴 코멘트가 아래. (실화) 방금까지도 '우와... 우와! 우와!!'를 연거푸 외치며 셔터를 연이어 누르고 찍힌 사진을 확인한 후 고개를 들었다가 다시 또 '우와!!!!'하게 되는 풍경이 일주일 내내 이어졌다. 6년을 그리워 하던 풍경에 그리움이 더해져 보고 있는 것 만으로 눈물이 나게 되었달까. 그런 풍경들이 담긴 영상 몇개가 아래에 있습니다. 멋드러지게 편집을 하고 싶었으나 게으름에 참패하여 구글포토가 자동으로 만들어준걸 그냥 가져왔어요 헤헤. 그리고 그 때의 러프했던 계획, 가고자 했던 장소 표시! 구글맵이 진짜 열일했다.jpg 저렇게 아이슬란드를 한바퀴 삥 도는걸 Ring Road Trip이라고 하고, 아이슬란드 여행자들의 보통의 루트 또한 마찬가지예요. 저 Ring Road를 주로 하고 갈 곳과 말 곳을 더하고 빼는거죠. 4륜 구동차를 렌트해서 내륙을 탐험하는 루트가 더해질 수도 있고요 :) 물론 운전을 겁나 잘해야 하죠... 출발 3달 전 러프하게 짰던 계획이었지만 공유를 해 보자면 1일차: 레이캬비크 2일차: 레이캬비크 / 싱벨리어 국립공원 / 굴포스 / 게이시르 / 케리드 분화구 호수 / (arbaki or 바이킹하우스) 3일차: Seljalandsfoss / skogafoss / Vik (검은모래 해변 / 언덕 - 4륜구동) / reynisfjara / dyrholaey / (gardakot) 4일차: Skaftafell National Park (빙하 트래킹) / jokulsarlon(보트투어) / 5일차: Dettifoss / Krafla (Viti 분화구 / namafjall hverir) / myvatn호수(족욕..?) / godafoss / dimmu borgir / myvatn nature bath / (stong) - daddi's pizza 6일차: 아쿠레이리 - Dalvik (고래) - (4시간반) - stykkisholmur(환경인증 마을 / 슈퍼) / 7일차: snaefellsnes (grundarfjordur, kirkjufell산 / snaefellsnes jokull volcano) / dritvik / djupalonssandur 8일차: 레이캬비크 / 블루라군 9일차: 레이캬비크 이러했답니다. 물론 실제 여행은 이와 조금 달랐어요. 이 때가 아이슬란드 축제 시즌이어서 숙소 예약에 난항을 겪는 바람에... 너무 설렜던 출발 전 주의 음주 계획 *_* 결국 맥주를 살 타이밍을 놓쳐서 ㅠㅠ 빙하맥주는 마시지 못했지만 빙하를 먹긴 했더랬어요. 요걸 와드득와드득 씹어먹었지. 세계에서 가장 맑은 물 중 하나인걸요. 그리고 빙하 맥주를 마시지 못 한 것이 한이 되어 술을 마실 수 있는 타이밍만 되면 정말 내일이 없는 것 처럼 마셔댔습니다. 맥주 소개만 해도 입이 아플 만치 잘 할 수 있지만 그건 만약 여행기를 마무리하게 된다면... 아이슬란드 여행기, 궁금하세요? 궁금하신 분들이 많다면 제가 진짜 귀찮음을 일으켜 살곰살곰 써보고자 합니다. 더 미루다간 까먹을 듯. 사실 이미 많이 까먹었을 듯. 헤헤. 바로 일년 전 이맘때 였어요.
(지금이다!) 덜 알려진 아름다운 유럽 도시 추천!
(Bruges, Belgium) 다들 기사 보셨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나랑 별 상관있는 일도 아닌데 왜 키보드 두들기는 내 손이 일케 떨리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이에여 여러분 유럽여행을 갈 시기가 지금이란 말입니다!!!!!!!! 유로도! 파운드도! 미친듯이 떨어지고 있는 지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유명한 도시 가면 사람이 엄청 많으니까 덜 유명한데 넘나 아름다운 유럽도시들 추천 드릴게여 EU ㅎㄷㄷ..... (Sintra, Portugal) 신트라, 넘나 동화속 나라 같트라 (Brasov, Romania) 아름다브라소브!ㅋㅋㅋㅋㅋㅋ (Gdansk, Poland) 그단스크 가봤스크? (Mostar, Bosnia and Herzegovina) 모스타르 머시타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Bled, Slovenia) 블레드 가보고싶드레드 ㅋㅋㅋㅋㅋ (Novi Sad, Serbia) 노비사드 쨍하사드 ㅋㅋㅋㅋ (Koman, Albania) 코만 평화롭코만 (Ronda, Spain) 론다가 그렇게 좋다론다? (Český Krumlov, Czech Republic) 체스키는 정말 가보고싶스키 (Annecy, France) 안시는 처음부터 그렇게 예뻤담시? (Porto, Portugal) 포르토 가보르토? (Bergamo, Italy) 베르가모 언제가모?ㅋㅋㅋㅋㅋ (Bordeaux, France) 보르도 가보고싶었대도 ㅋㅋ (Albarracin, Spain) 아바라신 한번 가봐라신 ㅋㅋㅋㅋㅋ 사진 출처 아직도 믿기지 않지만 ㄷㄷㄷ 뭔가 역사의 중요한 시기를 지나고 있는것같아서 어벙벙하네여 만약 진짜 스코틀랜드도 독립하게 되면 웨일즈랑 북아일랜드도 그케되고 그러면 여권에 도장도 세개 더 받을 수 있게 되겠네여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reepy Dolls Mysteriously Pop Up In London.
If you were traveling through London earlier this month, you may have come across quite a hair-raising surprise. Two living and extremely ominous-looking porcelain dolls were reported to have stalked many of the city's popular sites this month - including the Regents Street shopping district and Charing Cross station. The two were dressed in pale pink Victorian-style clothing with identical blank states and auburn hair, and were often found either holding hands, holding onto a precious toy, or pushing along a black vintage stroller through popular neighborhoods. Understandably, London commuters were a little freaked out. Eventually, witnesses took to social media to share their videos and pictures, and many people began to hunt for the dolls' origin and identities. Soon enough, it was announced that the dolls were sent out to help market Thorpe Park, a popular amusement park and tourist destination, and Minds Wanted, their upcoming collaboration with illusionist Derren Brown. Opening next March, Minds Wanted is the world's first 'immersive psychological attraction' - a 13-minute ride that caters specifically to fans of psychological thrillers that the company vows will 'manipulate the human mind'. In an official statement, Derren explained why they decided to go about such a creepy form of advertising: "I believe we are moving toward a future where theme park attractions not only give you a physical experience but also play with your mind and the concept of what is real. The Victorian twin dolls, who have popped up around London this week, are just a taster of what my new attraction has in store for visitors to Thorpe Park next spring." So now I want to know: Would you guys want to write a 13-minute psychological thrill ride? Or have these dolls sufficiently scarred you for life? Personally, I hate getting scared as a form of entertainment, but I'll be honest and admit that I'm at least pretty curious about how this mysterious ride is going to pan out. Let me know how YOU feel in the comments below, and for more WTF news, follow my WTF Street Journal collec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