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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직업]스마트홈 시대 '활짝'. 우리 집을 스마트폰 하나로 제어한다

아침에 눈을 뜨자 욕실 불이 켜지고 목욕물이 받아진다. 목욕하고 나오자 커피머신이 작동해 내가 평소 즐겨 마시는 카페라테를 준비한다. 냉장고는 안에 있는 재료를 선별해 아침 메뉴를 선정해준다. 아침식사를 마치고 집에서 나올 때쯤 보일러는 자동으로 외출모드로 바뀌고, 자동차는 시동을 걸어 히터를 틀어놓는다. 한참을 가다보니 가스불을 끄지 않고 창문도 닫지 않고 나왔다는 알림이 스마트 디바이스에뜬다. 나는 앱으로 가스 불을 끄고 창문도 닫는다. 이는 가까운 미래에 볼 수 있는 스마트홈의 모습이다.
성장하는 스마트홈은 앞으로 가정 내 각종 사고와 위험을 방지하고 질병 예방, 오락과 여가를 비롯해 에너지 절감과 효율적인 관리까지 가능하게 할 것이다. 이에 따라 스마트폰과 웨어러블 기기 등 각종 디바이스를 통해 사용자에게 유용한 스마트홈 앱을 만들어 제공하는 ‘스마트홈 앱 개발자’가 미래 직업으로 부상할 전망이다.
미래직업 최신간 《잡JOB아라 미래직업100》中에서 http://goo.gl/UrT9np
기후의 급변과 인공지능의 발달로 인해 미래의 위협이 전 지구적으로 덮치고 있어요. 우리의 자녀들은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친환경적이고 창의적인 안목을 길러주는 도리밖에 없을 테지요. 일선의 선생님들과 학부모님들이 가장 먼저 불안을 느끼고 있어요. 그래서인지 최신간 “잡Job아라 미래직업 100”을 기다렸다는 듯이 잡아들고 읽는 선생님들과 학부모님들이 빠른 속도로 늘어나고 있네요. 우리의 자녀들은 지금까지 없었던 직업들에 둘러싸여 살게 되어요. 지금 있는 것들을 보고 꿈꾸게 해서는 안 되겠지요. 지금 없는 것들, 앞으로 나타날 것들을 보고 상상하게 해야 하겠어요. 최신간 “잡Job아라 미래직업 100”에는 지식콘텐츠 큐레이터에서부터 우주농부에 이르기까지 상상 밖의 미래직업들로 가득 차 있어요. 자녀들이 읽으면 미래를 앞당겨 꿈꾸고 상상할 수 있을 겁니다. 학부모들이 먼저 읽고 가이드하면 더 좋고요. 아직 없는, 안 보이는 미래를 먼저 꿈꾸고 상상하는 자녀들이 미래의 리더, 미래의 주인공이 될 테지요. 최신간 미래직업준비서, "잡Job아라 미래직업 100"(곽동훈 외, 스타리치북스, 2015) http://goo.gl/UrT9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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